2025년 5월 1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5-18조회 64추천 8
2025년 5월 18일 주일 오후
찬송: 40장
본문: 사도행전 1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잊지말자, 되지말자. 이 복음이 우리에게 까지 내려온 그것을 생각해봤고 살펴보는 겁니다. 이런 게 있습니다. 우리가 흘러 내려올 것을 보면 큰 줄기가 있는 것이고 복음 전파 복음 전도에 우리에게 까지 이어오는 그 속에는 외부적으로는 부흥과 이런 과정에는 종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습니다. 사람을 통하지 않고 복음이 전파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무인격이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서 전해집니다. 그 자체가 사람이 교회고 전파되는 게 교회이기 때문에 복음이 이어지는 것이고 그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과 희생 그 안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그 안에는 복음 전파 교회를 세운 종들의 피가 있으면 그 안에는 뭐가 있습니까. 제가 기도할 때 바로 들었으면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습니다.
구약 교회 신약 교회 있고 우리에게는 한국 교회가 있고 구약 교회를 광야 교회로 잡고 신약 교회는 초대 교회로 잡고 로마 교회나 천주교로 잡아보고 근대 교회는 그리 잡아보는 겁니다. 큰 제목 중간 제목을 잡아놓고 조금 더 들어가서 전체로 들어가는 겁니다. 광야 교회, 대표적인 교회들은 광야 교회도 있습니다. 광야 교회라는 게 있습니다. 광야 교회는 말하자면 출애굽부터 시작이 되는 거지요. 출애굽하고 난 다음에 10가지 재앙이 있고 그런 것이지요. 출애굽 나와서 그 다음 만나는 게 뭐지요 홍해 바다 있고 가나안이 있는 겁니다. 이게 전부 오늘 우리 시대 신약 교회를 가르치는 그림자인 것이다. 그래서 구약 교회는 하나님을 모신 형식을 갖춘 교회기 때문에 뭐가 있었지요.
하나님을 모시는 형식을 갖춘 성막이 있었고 그렇게 외형까지 다 갖춘 구약 교회에 모세 이전에는 개인 교회, 가정 교회 형식이었다. 야곱도 교회고 이삭도 교회고 아브라함도 교회고 셈도 교회고 노아도 교회고 그리고 보면서 때가 되니까 광야 교회를 만드셨고 모세라는 하나님들이 세우셔서 가나안에 이어서 드리셨고 일단 한 토막이 끝나는데 그걸 가나안에 들어가서 새 신앙생활 시작되는 겁니다. 가나안에서 그 다음 세대는 신앙생활해서 천국준비해야하는데 살다보니까 애굽에 살다보니 이방 족속 섞여서 그래서 사사시대가 시작됐는데 하나님이 사사시대 시작했으니까 탈선했다가 그래서 사사시대로 이어졌는데 구약 교회의 정체기입니다. 그리고 왕정시대가 되면서 다윗 솔로몬 때는 구약 시대 최고의 절정기였습니다. 다윗 솔로몬 때는 최절정기였고 그 다음에는 쇠퇴해서 왕들이 타락하고 백성들이 타락하고 과정 과정에서 선지자들이 있어서 깨우치고 하면 말을 들으면 괜찮은데 안 들어서 망하고 말고 이들이 전부 세상화 되고 우상을 섬겼다는 말은 세상화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방신을 섬기고 세상화 되니까 가장 큰 세상, 바벨론에게 이스라엘을 던져버렸습니다. 바벨론에는 그때부터 결국 마지막에 일어서지 못하고 암흑기를 보내게 되는데 그렇게 끝이나고 맙니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가서 망해버렸지요. 혹한기는 추운데 봄을 향한 생명의 싹이 땅 밑에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곳곳의 식물이 다 죽습니다. 죽은 게 죽은 게 아니고 그 속에 싹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온 사방 천지 5월은 푸르구나. 구약에는 생명의 역사가 이어져서 400년 뒤에 구주 메시아가 태어나게 되었고 주님 오셔서 하신 것은 예수님은 3년 4개월 예루살렘 근처 거기를 돌았기 때문에 이게 복음의 씨앗이고 기초가 된 겁니다.
그 위에 주님 가시고 난 다음부터 복음이 본격적으로 전파됐지. 열 두 사도들이 곳곳에 전파를 합니다. 아시아 전파하고 나니까 예루살렘 갔다가 정죄받고 재판에 넘겨져서 바울이 호소하다 보니까 가이사하게 가게 된 거고 로마까지 가게 된 거고 성경의 아시아와 지금 아시아는 다릅니다. 특히 튀르키예였나 그쪽 지방이라고 들었는데 그쪽으로 전했고 바울은 로마로 가게 됩니다. 네가 로마로 가게 될 것이다 로마로 갔습니다. 로마는 세계 강대국입니다. 로마라는 나라를 세계 강대국으로 만든 것은 복음을 퍼트리기 위한 사전 역사입니다.
복음화되면서 핍박도 많이 있었지만 국교가 되어버리고 교회가 아주 왕성하게 되어지고 복음이 다 전파되게 되어지고 자리 잡았고 엄청나게 많아지니까 그러니까 이제 있기 시작하는 거고 그러다보니까 교회들의 교황이 생겼고 너무 커서 나라 황제까지 가서 생겨지는 바람에 천주교가 된 것이고 천주교 교황의 암흑기가 된겁니다. 완전히 암흑기가 된 겁니다. 그때 화형시켜서 죽은 사람이 수십만명 된다고 하지요. 그렇게 해서 천주교가 타락이 되어집니다. 그러고 나니까 뭐든지 고인물은 써는 것이고 문제가 되는 것인데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었고 종교 개혁이 일어나는 겁니다. 루터가 독일사람이지요. 독일에서 전체적으로 종교 개혁을 했고 칼빈이 기독교 책을 쓰고 천주교 잘못을 씻고 바른 복음을 시작하는데 그때 무엇이 발명됐다고요 인쇄기가 발명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까지는 적어야하니까 그러는데 복음이 그렇게 전파됩겁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서 사전에 만드신것처럼. 다퍼지고 나니까 끝나는건데 그런게 있는거지요. 그런 상황이 되어졌습니다. 종교 개혁하는 그 시점에 한편으로는 인본주의가 일어나서 교회 속화에 같이 일어나게 된 것이지요. 동시에 사람들의 머리가 깨어서 그때부터 이미 교회라는 것은 속화의 가능성을 가진 것이지요. 그 시점에서 영국 교회를 말하는 것은 영국도 카톨릭 천주교인데 결혼하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랑 결혼해버리고 소위 카톨릭에서 성공회로 바꿔버립니다. 그래버리고 그래서 영국 국교가 성공회가 된 것이고 그렇게 개혁이 되어졌고 청교도가 있었고 같이 있는데 정치가들이 종교에 따라서 기독교 핍박을 하고 그러고 왕이 되면 대부분 핍박 받는 게 있었는데 많이 죽었다고 하지요.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신앙의 자유를 찾았는데 그때 즈음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을 하고 그때 청교도들 어떤 사람 말에는 102명이 배경이 뭐죠. 1620년 배를 타고 갔는데 청교도가 30명이 넘던가 그래서 건너가서 농사짓고 나라를 세웠고 그래서 복음을 전파해서 본격적으로 전파가 되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청교들이 나라가 미국입니다. 기독교 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신앙의 박해 때문에 찾아서 첫 추수감사절을 지내고.
미국나라는 추사감사절이 가장 큰 명절이라고 하잖습니까. 그게 씨앗이 되어가지고 신앙의 희생과 피를 하셔서 세계 강대국이 되었던지, 미국 갈 때는 발전된 과정이 없었는데 미국가서 느낀바가 청교도들의 하나님의 축복이 눈에 보인답니다. 얼마나 좋은지 지상낙원에서 보이더랍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강대국이 되어졌고 미국의 국력을 타고 그리 되는 거지요. 우리 나라는 세계 지도가 동쪽 제일 끝에 보이지도 않는나라. 찾기도 어렵습니다. 극동 지역에. 여기까지 복음이 오게 된 겁니다.
그러면 그 과정을 살펴보면 선교라는 단어를 배웠지요. 전도라는 것은 예수구원 예수천국 이게 전도입니다. 선교라는 것은 언어, 문화, 풍습, 이런 것이 어떤 것이라고 배웠습니까. 어떤 곳에 언어 풍습이 있던 곳 불통. 통하지 않는 것, 언어가 안 통하고 그러면서 초월해 넘어서서 전하다보니까 헌신 들어가야하고 가족들 대를 이어서 복음전하는 것인데 가족들 헌신까지 가게 된 것인데 미국으로 들어가면은 그리 되고 마는 겁니다. 그때 우리나라는 1800년대 그때가 개화인데 여기는 화할 활자 열 개자입니다. 옛날거 없애버리고 새 시대를 맞아나가는 겁니다. 시대 자체가 그런 것이고 나라가 굉장히 어지럽고 복잡했습니다. 동학이 일어나고 청나라 빌리고 러시아 들어오고 그때 우리나라에도 미국인 북장로교 출신이 조선나라에 담당하나 의사로 따라와서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 시점에 1860년 즈음에 영국에 토마스라는 사람이 제네럴 셔먼호를 타고와서 대포로 쏘아서 전쟁이 신미양요가 일어났습니다. 그 배를 타고 토마스가 왔다가 도끼로 맞아 죽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사건들이 복잡하게 일어난 상황에서 혼란한 시기지요. 일본이 잡아먹었고 일제 시대가 되니까 5000년 동안 내려온 개화기를 거치니까 불교 유교와 양반 상놈들 신분제도가 다 깨져버립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일본은 조선을 개화를 시킬려고 다 없애버리고 머리 다 두발 시켜버리고 한복 다 없애버리고 그렇게 만들어버린 거지요. 선교사는 도와주지 않으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시고 불교에 복음을 전하니까 누구에게 줬습니까, 공산주의 사상은 부자들 지주들한테는 안 먹힙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위주로 전파됩니다. 해방 전에는 얼마나 부흥했던지 왕성했다 그럽니다.
북한교회가 왕성했는데 부자되니까 유물주의를 공산주의에게 던져버렸다. 그래서 소련이 가져가고 절단내고 북한에서 잘 믿는 사람들은 이남으로 도망쳐내려오고 살려만 주시면 다시는 유물주의로 살지 않겠다고 그렇게 하고 내려왔습니다. 국제 시장에 부산에 부자된 사람은 거의 다 북한출신이라고 합니다. 부자들 잘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자되는 사람들이 내려오면서 어디어디가 있다고 하지요. 그래가지고 전쟁이 났고 그래서 미군에게 들어오면서 해방도 미군으로 되었고 전쟁도 미국으로 이겼고 그래서 전부 다 그만 통과가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그래서 성경만 들고다니면 통행금지도 통과됐다고 합니다. 제 1회 국회로 갔다가 기도로 했다고 하는데 전쟁 끝나고 거치면서 경제 발전이 되면서 부흥이 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복음 전파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아는 겁니다.
맞아떨어진다고 89년 백 목사님 가셨을 때부터 폭락하기 시작해서 교회는 교회인데 어찌되고 있느냐. 교회가 지금은 정치가 되어버렸고 세상 구제화되어있고 인간 영업하고 있고 그렇게 인본화 되어있는게 한국 교회들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복음 정할 때는 정착이 되어있다. 그래서 말씀 생활도 다 되어있습니다. 복을 주셔서 자리를 잡습니다. 그때부터 사회에 세상에 자리잡음, 착각을 한다고 했지요. 개인과 가정으로 돌리면 예수믿는 생활에 전력합니다. 믿음으로 살면 어찌됩니까. 당연히 복을 받습니다. 복을 받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씨고 그 증거로 표시판으로 하셔서 주시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세상 복이 표시판으로 수단으로 주신 건데 그 자체가 목적이 된 겁니다. 그래서 주일을 버리고 양심을 버리고 그러면 또 다시 속화되고 그리 되기 때문에 교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그런 겁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그리되었고 신약교회에서도 천주교로 그리 되었고 개역해서 또 다시 그리되었고 지금까지 그대로 되고 있고 교회가 정체화 되어있고 세상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고 그게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신앙 노선 이걸 지켜내자는 말도 있지만 성경대로 성경대로 믿고 백 목사님의 신앙 노선이 가치 있는 것은 성경대로 되어있기 때문에.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고 이 복음을 지킵니다.
항상 두 길 오직 한길.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찬송: 40장
본문: 사도행전 1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잊지말자, 되지말자. 이 복음이 우리에게 까지 내려온 그것을 생각해봤고 살펴보는 겁니다. 이런 게 있습니다. 우리가 흘러 내려올 것을 보면 큰 줄기가 있는 것이고 복음 전파 복음 전도에 우리에게 까지 이어오는 그 속에는 외부적으로는 부흥과 이런 과정에는 종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습니다. 사람을 통하지 않고 복음이 전파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무인격이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서 전해집니다. 그 자체가 사람이 교회고 전파되는 게 교회이기 때문에 복음이 이어지는 것이고 그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과 희생 그 안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그 안에는 복음 전파 교회를 세운 종들의 피가 있으면 그 안에는 뭐가 있습니까. 제가 기도할 때 바로 들었으면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습니다.
구약 교회 신약 교회 있고 우리에게는 한국 교회가 있고 구약 교회를 광야 교회로 잡고 신약 교회는 초대 교회로 잡고 로마 교회나 천주교로 잡아보고 근대 교회는 그리 잡아보는 겁니다. 큰 제목 중간 제목을 잡아놓고 조금 더 들어가서 전체로 들어가는 겁니다. 광야 교회, 대표적인 교회들은 광야 교회도 있습니다. 광야 교회라는 게 있습니다. 광야 교회는 말하자면 출애굽부터 시작이 되는 거지요. 출애굽하고 난 다음에 10가지 재앙이 있고 그런 것이지요. 출애굽 나와서 그 다음 만나는 게 뭐지요 홍해 바다 있고 가나안이 있는 겁니다. 이게 전부 오늘 우리 시대 신약 교회를 가르치는 그림자인 것이다. 그래서 구약 교회는 하나님을 모신 형식을 갖춘 교회기 때문에 뭐가 있었지요.
하나님을 모시는 형식을 갖춘 성막이 있었고 그렇게 외형까지 다 갖춘 구약 교회에 모세 이전에는 개인 교회, 가정 교회 형식이었다. 야곱도 교회고 이삭도 교회고 아브라함도 교회고 셈도 교회고 노아도 교회고 그리고 보면서 때가 되니까 광야 교회를 만드셨고 모세라는 하나님들이 세우셔서 가나안에 이어서 드리셨고 일단 한 토막이 끝나는데 그걸 가나안에 들어가서 새 신앙생활 시작되는 겁니다. 가나안에서 그 다음 세대는 신앙생활해서 천국준비해야하는데 살다보니까 애굽에 살다보니 이방 족속 섞여서 그래서 사사시대가 시작됐는데 하나님이 사사시대 시작했으니까 탈선했다가 그래서 사사시대로 이어졌는데 구약 교회의 정체기입니다. 그리고 왕정시대가 되면서 다윗 솔로몬 때는 구약 시대 최고의 절정기였습니다. 다윗 솔로몬 때는 최절정기였고 그 다음에는 쇠퇴해서 왕들이 타락하고 백성들이 타락하고 과정 과정에서 선지자들이 있어서 깨우치고 하면 말을 들으면 괜찮은데 안 들어서 망하고 말고 이들이 전부 세상화 되고 우상을 섬겼다는 말은 세상화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방신을 섬기고 세상화 되니까 가장 큰 세상, 바벨론에게 이스라엘을 던져버렸습니다. 바벨론에는 그때부터 결국 마지막에 일어서지 못하고 암흑기를 보내게 되는데 그렇게 끝이나고 맙니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가서 망해버렸지요. 혹한기는 추운데 봄을 향한 생명의 싹이 땅 밑에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곳곳의 식물이 다 죽습니다. 죽은 게 죽은 게 아니고 그 속에 싹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온 사방 천지 5월은 푸르구나. 구약에는 생명의 역사가 이어져서 400년 뒤에 구주 메시아가 태어나게 되었고 주님 오셔서 하신 것은 예수님은 3년 4개월 예루살렘 근처 거기를 돌았기 때문에 이게 복음의 씨앗이고 기초가 된 겁니다.
그 위에 주님 가시고 난 다음부터 복음이 본격적으로 전파됐지. 열 두 사도들이 곳곳에 전파를 합니다. 아시아 전파하고 나니까 예루살렘 갔다가 정죄받고 재판에 넘겨져서 바울이 호소하다 보니까 가이사하게 가게 된 거고 로마까지 가게 된 거고 성경의 아시아와 지금 아시아는 다릅니다. 특히 튀르키예였나 그쪽 지방이라고 들었는데 그쪽으로 전했고 바울은 로마로 가게 됩니다. 네가 로마로 가게 될 것이다 로마로 갔습니다. 로마는 세계 강대국입니다. 로마라는 나라를 세계 강대국으로 만든 것은 복음을 퍼트리기 위한 사전 역사입니다.
복음화되면서 핍박도 많이 있었지만 국교가 되어버리고 교회가 아주 왕성하게 되어지고 복음이 다 전파되게 되어지고 자리 잡았고 엄청나게 많아지니까 그러니까 이제 있기 시작하는 거고 그러다보니까 교회들의 교황이 생겼고 너무 커서 나라 황제까지 가서 생겨지는 바람에 천주교가 된 것이고 천주교 교황의 암흑기가 된겁니다. 완전히 암흑기가 된 겁니다. 그때 화형시켜서 죽은 사람이 수십만명 된다고 하지요. 그렇게 해서 천주교가 타락이 되어집니다. 그러고 나니까 뭐든지 고인물은 써는 것이고 문제가 되는 것인데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었고 종교 개혁이 일어나는 겁니다. 루터가 독일사람이지요. 독일에서 전체적으로 종교 개혁을 했고 칼빈이 기독교 책을 쓰고 천주교 잘못을 씻고 바른 복음을 시작하는데 그때 무엇이 발명됐다고요 인쇄기가 발명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까지는 적어야하니까 그러는데 복음이 그렇게 전파됩겁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서 사전에 만드신것처럼. 다퍼지고 나니까 끝나는건데 그런게 있는거지요. 그런 상황이 되어졌습니다. 종교 개혁하는 그 시점에 한편으로는 인본주의가 일어나서 교회 속화에 같이 일어나게 된 것이지요. 동시에 사람들의 머리가 깨어서 그때부터 이미 교회라는 것은 속화의 가능성을 가진 것이지요. 그 시점에서 영국 교회를 말하는 것은 영국도 카톨릭 천주교인데 결혼하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랑 결혼해버리고 소위 카톨릭에서 성공회로 바꿔버립니다. 그래버리고 그래서 영국 국교가 성공회가 된 것이고 그렇게 개혁이 되어졌고 청교도가 있었고 같이 있는데 정치가들이 종교에 따라서 기독교 핍박을 하고 그러고 왕이 되면 대부분 핍박 받는 게 있었는데 많이 죽었다고 하지요.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신앙의 자유를 찾았는데 그때 즈음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을 하고 그때 청교도들 어떤 사람 말에는 102명이 배경이 뭐죠. 1620년 배를 타고 갔는데 청교도가 30명이 넘던가 그래서 건너가서 농사짓고 나라를 세웠고 그래서 복음을 전파해서 본격적으로 전파가 되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청교들이 나라가 미국입니다. 기독교 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신앙의 박해 때문에 찾아서 첫 추수감사절을 지내고.
미국나라는 추사감사절이 가장 큰 명절이라고 하잖습니까. 그게 씨앗이 되어가지고 신앙의 희생과 피를 하셔서 세계 강대국이 되었던지, 미국 갈 때는 발전된 과정이 없었는데 미국가서 느낀바가 청교도들의 하나님의 축복이 눈에 보인답니다. 얼마나 좋은지 지상낙원에서 보이더랍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강대국이 되어졌고 미국의 국력을 타고 그리 되는 거지요. 우리 나라는 세계 지도가 동쪽 제일 끝에 보이지도 않는나라. 찾기도 어렵습니다. 극동 지역에. 여기까지 복음이 오게 된 겁니다.
그러면 그 과정을 살펴보면 선교라는 단어를 배웠지요. 전도라는 것은 예수구원 예수천국 이게 전도입니다. 선교라는 것은 언어, 문화, 풍습, 이런 것이 어떤 것이라고 배웠습니까. 어떤 곳에 언어 풍습이 있던 곳 불통. 통하지 않는 것, 언어가 안 통하고 그러면서 초월해 넘어서서 전하다보니까 헌신 들어가야하고 가족들 대를 이어서 복음전하는 것인데 가족들 헌신까지 가게 된 것인데 미국으로 들어가면은 그리 되고 마는 겁니다. 그때 우리나라는 1800년대 그때가 개화인데 여기는 화할 활자 열 개자입니다. 옛날거 없애버리고 새 시대를 맞아나가는 겁니다. 시대 자체가 그런 것이고 나라가 굉장히 어지럽고 복잡했습니다. 동학이 일어나고 청나라 빌리고 러시아 들어오고 그때 우리나라에도 미국인 북장로교 출신이 조선나라에 담당하나 의사로 따라와서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 시점에 1860년 즈음에 영국에 토마스라는 사람이 제네럴 셔먼호를 타고와서 대포로 쏘아서 전쟁이 신미양요가 일어났습니다. 그 배를 타고 토마스가 왔다가 도끼로 맞아 죽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사건들이 복잡하게 일어난 상황에서 혼란한 시기지요. 일본이 잡아먹었고 일제 시대가 되니까 5000년 동안 내려온 개화기를 거치니까 불교 유교와 양반 상놈들 신분제도가 다 깨져버립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일본은 조선을 개화를 시킬려고 다 없애버리고 머리 다 두발 시켜버리고 한복 다 없애버리고 그렇게 만들어버린 거지요. 선교사는 도와주지 않으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시고 불교에 복음을 전하니까 누구에게 줬습니까, 공산주의 사상은 부자들 지주들한테는 안 먹힙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위주로 전파됩니다. 해방 전에는 얼마나 부흥했던지 왕성했다 그럽니다.
북한교회가 왕성했는데 부자되니까 유물주의를 공산주의에게 던져버렸다. 그래서 소련이 가져가고 절단내고 북한에서 잘 믿는 사람들은 이남으로 도망쳐내려오고 살려만 주시면 다시는 유물주의로 살지 않겠다고 그렇게 하고 내려왔습니다. 국제 시장에 부산에 부자된 사람은 거의 다 북한출신이라고 합니다. 부자들 잘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자되는 사람들이 내려오면서 어디어디가 있다고 하지요. 그래가지고 전쟁이 났고 그래서 미군에게 들어오면서 해방도 미군으로 되었고 전쟁도 미국으로 이겼고 그래서 전부 다 그만 통과가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그래서 성경만 들고다니면 통행금지도 통과됐다고 합니다. 제 1회 국회로 갔다가 기도로 했다고 하는데 전쟁 끝나고 거치면서 경제 발전이 되면서 부흥이 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복음 전파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아는 겁니다.
맞아떨어진다고 89년 백 목사님 가셨을 때부터 폭락하기 시작해서 교회는 교회인데 어찌되고 있느냐. 교회가 지금은 정치가 되어버렸고 세상 구제화되어있고 인간 영업하고 있고 그렇게 인본화 되어있는게 한국 교회들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복음 정할 때는 정착이 되어있다. 그래서 말씀 생활도 다 되어있습니다. 복을 주셔서 자리를 잡습니다. 그때부터 사회에 세상에 자리잡음, 착각을 한다고 했지요. 개인과 가정으로 돌리면 예수믿는 생활에 전력합니다. 믿음으로 살면 어찌됩니까. 당연히 복을 받습니다. 복을 받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씨고 그 증거로 표시판으로 하셔서 주시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세상 복이 표시판으로 수단으로 주신 건데 그 자체가 목적이 된 겁니다. 그래서 주일을 버리고 양심을 버리고 그러면 또 다시 속화되고 그리 되기 때문에 교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그런 겁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그리되었고 신약교회에서도 천주교로 그리 되었고 개역해서 또 다시 그리되었고 지금까지 그대로 되고 있고 교회가 정체화 되어있고 세상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고 그게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신앙 노선 이걸 지켜내자는 말도 있지만 성경대로 성경대로 믿고 백 목사님의 신앙 노선이 가치 있는 것은 성경대로 되어있기 때문에.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고 이 복음을 지킵니다.
항상 두 길 오직 한길.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