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밤
김동민2025-04-04조회 110추천 8
2025년 4월 4일 금밤
찬송: 79장, 77장
본문: 로마서 7장 7절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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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법이라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범위가 넓고 적용하는 것이 아주 여러 면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어려운 게 법입니다. 그런 법을 알기가 어렵고 본문에서 세상 법과 하나님의 법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7절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무슨 말 하리오. 율법이 죄냐, 하나님의 율법 율법은 하나님의 모세의 율법이고 신구약 성경 말씀이 율법인데 율법이 있으면 반드시 죄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이 있어서 죄가 나오니까 율법이 죄냐 안되는 겁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않고는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죄라는 것은 법이 있을 때 죄가 생기는 겁니다. 죄의 근거, 죄의 기준은 법입니다. 법이 있어야 죄가 있는 겁니다. 법이 없으면 죄라는 것은 아예 생기지를 못하는 겁니다. 죄를 율법으로 하지 않고는 못하였다.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모르면 하나님의 법을 근거한 것은 없는 겁니다. 모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도 세상도 죄라는 것은 법이 있어야 죄가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사람들이 마구 지으면 안되니까 사람 속에 있는 이기주의적인 자기 중심, 세상 기준으로 이기적인 이기심 이게 사람마다 다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기적으로 그렇게 살게 되면 어찌되겠냐. 사람은 옛날에 다 약육강식의 미개할 때로 세상을 살았습니다. 힘 있는 자는 누르고 빼앗아가고 이런 세상으로 살았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지금도 그렇습니까. 짐승들이 사는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먹이 사슬이 있죠 먹이 사슬. 이게 깨지면 다 깨지게 됩니다. 인위적으로 조절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법칙으로 세상을 그렇게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독사가 다 잡아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겨버리고 다른 문제가 굉장히 많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그런 곳이 없는 곳에는 죄가 되는데 기준이 자체가 없는 곳은 죄라는 게 없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미개한 곳에서는 없고 힘이 곧 법이게 되는 거지요.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죄를 알지 못했다. 이 로마서는 교리서로 유명합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사람이었는데 잘못 알아가지고 나사렛 예수를 잘못 알아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잡아 죽여야 선이고 의다 그렇게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런데 전체로 알고 봤던 게 죄였다. 지금은 상식인데 도둑질하면 되냐, 지금은 도둑질하면 죄일줄 압니다. 그런데 그걸 훔쳐가도 모르는 사람은 그리 되는 겁니다. 두 살짜리 세 살짜리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죄가 있어야 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서 탐심을 이뤘나니, 말씀이 좀 어렵지요. 죄가 내 속에 있습니다. 무슨 죄냐, 탐심으로 예를 들었습니다. 남의 것을 탐하는 것. 마음 속에 탐심이 있는데 이게 죄인 줄 몰랐다고 합니다. 십계명을 보니까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이 법을 보니까 탐심을 가지면 안되는구나. 그래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고 몰랐을 때는 탐심이 죄인줄 몰랐는데 그 법을 알고나니까 탐심이 죄라는 걸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겁니다. 죄가 없다 그 말입니다.
9절입니다. 법을 몰랐을 때는 도둑질하고도 살고 탐심을 하고도 살고 그렇게 살았는데 법을 깨닫고 나니까 죄 때문에 자기가 죽어버렸습니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다. 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못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율법은 사람을 구원하고 살리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 율법이 사람을 죽였다고 합니다. 율법은 사람을 살리려고 하는 건데 누구를 죽였느냐 죄 지은 사람을 죽이게 되었고 죄를 알고 나니까 죽은자가 되었습니다. 죄를 할 수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죄를 알고나니까 죽은 자가 된 겁니다. 생명에 이르게 할 계명이 그리 되었습니다. 계명이 나를 말미암아 죽였다. 죄가 있는데 계명 때문에 주는 겁니다. 율법도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다. 8절 끝에 말씀하신대로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다.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다.
나라마다 법이 다 있고 단체 마다 법이 다 있습니다. 수 많은 법이 있고 있는데 믿는 사람에게는 이 법이 세상에 법이 있고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 이 세상에 적용 받는 그런 법이 있습니다. 이 세상 법은 그게 뭐냐 규칙 규범 그런데 법이라는 것은 배경이 있어야하는데 법은 그 법을 행사할 수 있는 법이 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되어야합니다. 그 힘이 소위 민주주의 국가는 다수가 힘입니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의 권력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법을 정해놔도 다수가 반대하면 그 법을 제대로 시행하기 어렵습니다. 권력이 따라가야하겠습니다. 돈이라도 있어야겠습니다. 법도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돈도 물질도 권력이니까 무력, 군대라던디 이런 것도 살아서 적용이 되고 작용을 할려면 권력이 있어야 법이 살아있게 됩니다.
왕정시대 그런 시대에서 공화정으로 백성들에게 권력이 돌아가는 것으로 바꾸어질 때 시대가 변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왕이 황제가 권력이 없으니까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되었습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는 황제가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그거는 그때에 법이 있었지만 권력을 빼앗겼기 때문에 죽은 법이 되고 새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 어느나라든 그랬습니다. 권력없는 법은 죽은 법이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묘해서 사람이 만든 법은 완전하지 않지요. 사법의 판사는 법을 가지고 판단하는데 거기에 굉장히 많은 말하자면 판단의 기준이 아주 굉장히 넓은 겁니다. 법 원칙대로 한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법을 왜곡하고 어찌할 수가 없는 겁니다. 판사의 법은 판결하면 법이기 때문에 어찌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법이라는 것도 참 만들어야하고 잘 써야하고 판단할 때도 판단을 잘해야하지 법을 잘못만들면 어찌됩느냐. 북한은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번 듯이 살아있습니다. 북한은 다 합법적으로 저렇습니다. 그렇게 통치를 합니다. 법의 토대 위에서 김정은이라는 사람이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략하는 거 합법적으로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할 때도 합법적입니다. 그 법을 써먹을 때 어떻게 써먹느냐가 중요하고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중요하고 법을 바로 만들고 행정을 바로 만들고 판단을 바로 하는 선진국이 되고 문화국이 되는 것이고 이게 안되면 야만국가가 되고 독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 국민들 지지율이 90퍼센트가 넘었다고 합니다. 히틀러의 직함이 총통입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다 쓰러져가는 독일을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래서 절대지지를 받아서 이렇게 된게 나치 당에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겁니다.
국민들이 지지해주지 않은 왕정 시대 때도 그 중 하나가 민란입니다.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면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합법적인 겁니다. 대다수 국민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은 따라가는 것이고 된통 당한 다음에 때가 늦고 그리 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은 어느 사회든 나라든 시대 자체가 많은 지식들이 깬 세대고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독재라든지 전부 다 나름대로 법을 만들고 전쟁 일으켜도 법을 만들고 전부 법을 만들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시국이 어지럽지 않습니까. 탄핵이 되었지요. 그때부터 쫓겨났습니다. 파면이 되어버렸습니다. 법입니다.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또 법을 어겼다 탄핵을 했고 그 탄핵은 옳다하고 파면을 시켜버리게 된 겁니다. 전부 다 법인 겁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법이라는 게 법을 아는 사람은 법을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법을 악용하면서도 법을 냅니다. 그래서 주먹싸움이나 그런 거 안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소리치고 무력으로 일 안합니다. 법에 안 걸리도록 말하고 행동하고 다 처리를 하는 겁니다. 법으로 다 처리해버리는 겁니다. 처음에는 목소리 세고 주먹 센 사람이 이기는 거 같은데 어느정도 되니까 엄청 나왔었죠. 흐름이 외부적으로 이 탄핵은 기각된다고 떠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정말 아는 사람은 모를거다. 다 안된다 그러는데 법하는 사람들은 파면면하기 어려울거다. 깊숙한 진짜 아는 사람들이 흘러나왔거든요. 짐작을 한 거지요. 그것도 보니까 정치 좀 그렇지만 5대 3이니 4대 3이니 하니까 이번에 8대 0이었지요. 재판관들이 계산을 많이 했을 것이고 생각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다 계산하고 그랬을 겁니다. 그렇게 계산한 것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우선 나라 좀 조용하게 하는 거 이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 3선 때 위태하니까 교회들이 나서가지고 부정투표한다고 난리를 쳤답니다. 이박사 투표 운동한다고 했는데 그거 때문에 315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하와이로 망명갔거든요. 교회들이 그렇게 설쳐대는데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겠느냐 그 말입니다. 어쨌든 그렇다 치고 전부 다가 법이라는 걸가지고 하는 겁니다. 판결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조목조목 따져서, 그럴 때 그러니까 법을 가지고 따져서 하니까 대통령이라도 꼼짝 못하는거지요. 대다수 국민들이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계엄을 선포할만한 그렇게 되었지요. 그런데 법을 아는 사람이 보니까 그렇다더라도 어긴거고 따지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강점이라는 거 보이는 그런 거하고 법이라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게 법이다. 오늘 보고 느낀 게 이게 법이구나. 참 무서운 겁니다. 그러면서 세상 법도 이런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서 엉망이라서 그런데 판사들이 판단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의 법은 완전한 법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면은 법대로 심판합니다. 법을 주신겁니다. 법을 주시고 법을 주신 것은 뭘 알아라고 주신 것입니까. 죄를 알아라고, 법이 없으면 죄가 없으니까.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법을 주시고 이 법을 가지고 죄를 알아라, 짓지 말아라, 충분히 가르쳤습니다. 총리가 되고 왕이 되면서 많이 가르친거지요. 그래놓고 법이 있으니까 이 법을 지으면서 죄짓지 말아라. 충분히 가르치고 또 어겼으면 회개하게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율법만 주면은 안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율법은 우리를 정죄하고 죽이는데 믿는 사람에게 율법 위에 주신 법이 은혜의 법인 겁니다. 그 은혜의 법을 근거하여 하는 겁니다. 이런 거 한 번씩 보면서 법이라는 게 무서워서 심판이라는 게 무섭구나. 법대로 가는구나.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생각하는 겁니다. 이 완전한 절대 법으로 심판하시는건데 그때 가서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거지요. 하나님이 법에 맞아야하지 법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지요. 법대로 되어야하는 걸 말씀대로 되어야하지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은 용납하실 수가 없는겁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우리가 돌아보면서 옛날을 기억하고 내가 하나님의 법을 눈으로 귀로 지체로 생활로 어긴 게 얼마나 되나, 하나님의 어긴 걸 찾아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법이라는 걸 기억하십시다. 이 세상 법도 무서운 것입니다. 좀 무슨 문제 생겨서 가면 변호사 오면 이야기하겠습니다. 법을 가지고 첫 마디를 그렇게 교통사고 났을 때 말 잘못하면 큰일난다 그거지요. 모르면 기다리겠습니다. 물어보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죄 지은 사람들 뭐부터 한답니까. 일단 도망가는 겁니다. 도망가고 무조건 부인하는 겁니다. 입 딱 닫아버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대화하는 거지요. 아무리 따지고 그래도 100날 그래봐야 나중에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 세상 법도 그렇고 하나님의 법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법으로 심판받을 그때를 자연 계시를 보면서 느끼고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79장, 77장
본문: 로마서 7장 7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법이라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범위가 넓고 적용하는 것이 아주 여러 면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어려운 게 법입니다. 그런 법을 알기가 어렵고 본문에서 세상 법과 하나님의 법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7절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무슨 말 하리오. 율법이 죄냐, 하나님의 율법 율법은 하나님의 모세의 율법이고 신구약 성경 말씀이 율법인데 율법이 있으면 반드시 죄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이 있어서 죄가 나오니까 율법이 죄냐 안되는 겁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않고는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죄라는 것은 법이 있을 때 죄가 생기는 겁니다. 죄의 근거, 죄의 기준은 법입니다. 법이 있어야 죄가 있는 겁니다. 법이 없으면 죄라는 것은 아예 생기지를 못하는 겁니다. 죄를 율법으로 하지 않고는 못하였다.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모르면 하나님의 법을 근거한 것은 없는 겁니다. 모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도 세상도 죄라는 것은 법이 있어야 죄가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사람들이 마구 지으면 안되니까 사람 속에 있는 이기주의적인 자기 중심, 세상 기준으로 이기적인 이기심 이게 사람마다 다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기적으로 그렇게 살게 되면 어찌되겠냐. 사람은 옛날에 다 약육강식의 미개할 때로 세상을 살았습니다. 힘 있는 자는 누르고 빼앗아가고 이런 세상으로 살았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지금도 그렇습니까. 짐승들이 사는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먹이 사슬이 있죠 먹이 사슬. 이게 깨지면 다 깨지게 됩니다. 인위적으로 조절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법칙으로 세상을 그렇게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독사가 다 잡아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겨버리고 다른 문제가 굉장히 많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그런 곳이 없는 곳에는 죄가 되는데 기준이 자체가 없는 곳은 죄라는 게 없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미개한 곳에서는 없고 힘이 곧 법이게 되는 거지요.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죄를 알지 못했다. 이 로마서는 교리서로 유명합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사람이었는데 잘못 알아가지고 나사렛 예수를 잘못 알아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잡아 죽여야 선이고 의다 그렇게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런데 전체로 알고 봤던 게 죄였다. 지금은 상식인데 도둑질하면 되냐, 지금은 도둑질하면 죄일줄 압니다. 그런데 그걸 훔쳐가도 모르는 사람은 그리 되는 겁니다. 두 살짜리 세 살짜리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죄가 있어야 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서 탐심을 이뤘나니, 말씀이 좀 어렵지요. 죄가 내 속에 있습니다. 무슨 죄냐, 탐심으로 예를 들었습니다. 남의 것을 탐하는 것. 마음 속에 탐심이 있는데 이게 죄인 줄 몰랐다고 합니다. 십계명을 보니까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이 법을 보니까 탐심을 가지면 안되는구나. 그래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고 몰랐을 때는 탐심이 죄인줄 몰랐는데 그 법을 알고나니까 탐심이 죄라는 걸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겁니다. 죄가 없다 그 말입니다.
9절입니다. 법을 몰랐을 때는 도둑질하고도 살고 탐심을 하고도 살고 그렇게 살았는데 법을 깨닫고 나니까 죄 때문에 자기가 죽어버렸습니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다. 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못하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율법은 사람을 구원하고 살리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 율법이 사람을 죽였다고 합니다. 율법은 사람을 살리려고 하는 건데 누구를 죽였느냐 죄 지은 사람을 죽이게 되었고 죄를 알고 나니까 죽은자가 되었습니다. 죄를 할 수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죄를 알고나니까 죽은 자가 된 겁니다. 생명에 이르게 할 계명이 그리 되었습니다. 계명이 나를 말미암아 죽였다. 죄가 있는데 계명 때문에 주는 겁니다. 율법도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다. 8절 끝에 말씀하신대로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다.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다.
나라마다 법이 다 있고 단체 마다 법이 다 있습니다. 수 많은 법이 있고 있는데 믿는 사람에게는 이 법이 세상에 법이 있고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 이 세상에 적용 받는 그런 법이 있습니다. 이 세상 법은 그게 뭐냐 규칙 규범 그런데 법이라는 것은 배경이 있어야하는데 법은 그 법을 행사할 수 있는 법이 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되어야합니다. 그 힘이 소위 민주주의 국가는 다수가 힘입니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의 권력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법을 정해놔도 다수가 반대하면 그 법을 제대로 시행하기 어렵습니다. 권력이 따라가야하겠습니다. 돈이라도 있어야겠습니다. 법도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돈도 물질도 권력이니까 무력, 군대라던디 이런 것도 살아서 적용이 되고 작용을 할려면 권력이 있어야 법이 살아있게 됩니다.
왕정시대 그런 시대에서 공화정으로 백성들에게 권력이 돌아가는 것으로 바꾸어질 때 시대가 변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왕이 황제가 권력이 없으니까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되었습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는 황제가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그거는 그때에 법이 있었지만 권력을 빼앗겼기 때문에 죽은 법이 되고 새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 어느나라든 그랬습니다. 권력없는 법은 죽은 법이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묘해서 사람이 만든 법은 완전하지 않지요. 사법의 판사는 법을 가지고 판단하는데 거기에 굉장히 많은 말하자면 판단의 기준이 아주 굉장히 넓은 겁니다. 법 원칙대로 한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법을 왜곡하고 어찌할 수가 없는 겁니다. 판사의 법은 판결하면 법이기 때문에 어찌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법이라는 것도 참 만들어야하고 잘 써야하고 판단할 때도 판단을 잘해야하지 법을 잘못만들면 어찌됩느냐. 북한은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번 듯이 살아있습니다. 북한은 다 합법적으로 저렇습니다. 그렇게 통치를 합니다. 법의 토대 위에서 김정은이라는 사람이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략하는 거 합법적으로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할 때도 합법적입니다. 그 법을 써먹을 때 어떻게 써먹느냐가 중요하고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중요하고 법을 바로 만들고 행정을 바로 만들고 판단을 바로 하는 선진국이 되고 문화국이 되는 것이고 이게 안되면 야만국가가 되고 독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 국민들 지지율이 90퍼센트가 넘었다고 합니다. 히틀러의 직함이 총통입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다 쓰러져가는 독일을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래서 절대지지를 받아서 이렇게 된게 나치 당에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겁니다.
국민들이 지지해주지 않은 왕정 시대 때도 그 중 하나가 민란입니다.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면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합법적인 겁니다. 대다수 국민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은 따라가는 것이고 된통 당한 다음에 때가 늦고 그리 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은 어느 사회든 나라든 시대 자체가 많은 지식들이 깬 세대고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독재라든지 전부 다 나름대로 법을 만들고 전쟁 일으켜도 법을 만들고 전부 법을 만들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시국이 어지럽지 않습니까. 탄핵이 되었지요. 그때부터 쫓겨났습니다. 파면이 되어버렸습니다. 법입니다.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또 법을 어겼다 탄핵을 했고 그 탄핵은 옳다하고 파면을 시켜버리게 된 겁니다. 전부 다 법인 겁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법이라는 게 법을 아는 사람은 법을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법을 악용하면서도 법을 냅니다. 그래서 주먹싸움이나 그런 거 안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소리치고 무력으로 일 안합니다. 법에 안 걸리도록 말하고 행동하고 다 처리를 하는 겁니다. 법으로 다 처리해버리는 겁니다. 처음에는 목소리 세고 주먹 센 사람이 이기는 거 같은데 어느정도 되니까 엄청 나왔었죠. 흐름이 외부적으로 이 탄핵은 기각된다고 떠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정말 아는 사람은 모를거다. 다 안된다 그러는데 법하는 사람들은 파면면하기 어려울거다. 깊숙한 진짜 아는 사람들이 흘러나왔거든요. 짐작을 한 거지요. 그것도 보니까 정치 좀 그렇지만 5대 3이니 4대 3이니 하니까 이번에 8대 0이었지요. 재판관들이 계산을 많이 했을 것이고 생각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다 계산하고 그랬을 겁니다. 그렇게 계산한 것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우선 나라 좀 조용하게 하는 거 이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 3선 때 위태하니까 교회들이 나서가지고 부정투표한다고 난리를 쳤답니다. 이박사 투표 운동한다고 했는데 그거 때문에 315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하와이로 망명갔거든요. 교회들이 그렇게 설쳐대는데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겠느냐 그 말입니다. 어쨌든 그렇다 치고 전부 다가 법이라는 걸가지고 하는 겁니다. 판결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조목조목 따져서, 그럴 때 그러니까 법을 가지고 따져서 하니까 대통령이라도 꼼짝 못하는거지요. 대다수 국민들이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계엄을 선포할만한 그렇게 되었지요. 그런데 법을 아는 사람이 보니까 그렇다더라도 어긴거고 따지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강점이라는 거 보이는 그런 거하고 법이라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게 법이다. 오늘 보고 느낀 게 이게 법이구나. 참 무서운 겁니다. 그러면서 세상 법도 이런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서 엉망이라서 그런데 판사들이 판단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의 법은 완전한 법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면은 법대로 심판합니다. 법을 주신겁니다. 법을 주시고 법을 주신 것은 뭘 알아라고 주신 것입니까. 죄를 알아라고, 법이 없으면 죄가 없으니까.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법을 주시고 이 법을 가지고 죄를 알아라, 짓지 말아라, 충분히 가르쳤습니다. 총리가 되고 왕이 되면서 많이 가르친거지요. 그래놓고 법이 있으니까 이 법을 지으면서 죄짓지 말아라. 충분히 가르치고 또 어겼으면 회개하게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율법만 주면은 안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율법은 우리를 정죄하고 죽이는데 믿는 사람에게 율법 위에 주신 법이 은혜의 법인 겁니다. 그 은혜의 법을 근거하여 하는 겁니다. 이런 거 한 번씩 보면서 법이라는 게 무서워서 심판이라는 게 무섭구나. 법대로 가는구나.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생각하는 겁니다. 이 완전한 절대 법으로 심판하시는건데 그때 가서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거지요. 하나님이 법에 맞아야하지 법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지요. 법대로 되어야하는 걸 말씀대로 되어야하지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은 용납하실 수가 없는겁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우리가 돌아보면서 옛날을 기억하고 내가 하나님의 법을 눈으로 귀로 지체로 생활로 어긴 게 얼마나 되나, 하나님의 어긴 걸 찾아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법이라는 걸 기억하십시다. 이 세상 법도 무서운 것입니다. 좀 무슨 문제 생겨서 가면 변호사 오면 이야기하겠습니다. 법을 가지고 첫 마디를 그렇게 교통사고 났을 때 말 잘못하면 큰일난다 그거지요. 모르면 기다리겠습니다. 물어보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죄 지은 사람들 뭐부터 한답니까. 일단 도망가는 겁니다. 도망가고 무조건 부인하는 겁니다. 입 딱 닫아버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대화하는 거지요. 아무리 따지고 그래도 100날 그래봐야 나중에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 세상 법도 그렇고 하나님의 법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법으로 심판받을 그때를 자연 계시를 보면서 느끼고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