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일 수밤
김동민2025-04-02조회 82추천 10
2025년 4월 2일 수밤
찬송: 61장, 137장
본문: 사사기 7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7절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핥아 먹은은 이 것이 물이 아닙니다. 핥아 먹은 300명을 말합니다. 이 물을 핥아 먹은, 이 물이 아니고 이 핥아 먹은 300명 이게 말하자면 대명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러면 읽다보면 종종 나옵니다. 공과가 지난주 제목 말씀 현재를 정독하라는 것을 가지고 공과는 공과대로 공부를 하시고 기드온의 역사를 네 가지로 정리를 해본겁니다. 6장부터 계속 이어집니다 이 내용은. 이 당시에 이스라엘은 사사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보면 신정국가 시대, 모세 시대 여호수아 시대까지를 신정시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던 시대입니다. 모세, 여호수아를 통해서 직접 통치하는 시대입니다. 그 다음이 사사 시대입니다. 신정시대만은 못하고 이스라엘을 가르친 이게 사사 시대고 기드온 시대 때는 사사 시대입니다. 옳은 사람은 옳게 가고 탈선하고 사사시대 끝에 가면 그 시대가 엉망진창인 그런 모습이 나옵니다.
사사 시대 비교적 초기입니다. 아직 중간 단계로 넘어가기 전이고 초반부인데, 사사 시대 전체가 450년 정도인데 이때가 100, 5~60년 정도 되던 때고 3분지 1정도 되던 시대였지요.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을 섬기면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시는 게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우상은 하나님을 말하자면 제껴놓고 다른 하나님을 세우는 게 우상입니다. 가짜 하나님 거짓 하나님.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세워놓고 하는 것입니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고 섬기려고 했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 금송아지가 저기 신이 된 겁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닌 모든 우상인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신이 아닌데 신으로 만들어놓고 저거가 섬기는 거지요. 그래서 너거들이 나무를 심어서 나무를 키워가지고 나무를 잘라와서 그 나무로 밥도 해먹고 불로 피워 따뜻하게 하고 그러면서 그 나무로 우상을 만들고 섬기지 않냐.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일반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꼭 같다고 합니다. 저거가 만든 신으로 섬기니 하나님 보실 때 기가 찬 것입니다. 오늘 우리 시대도 같은 겁니다. 이때는 초급 우상,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고 형상이 되는 걸 만든 것이고 이걸 지금 섬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거 있어도 지금도 부처를 만들고 거기 가면은 고급 자동차를 타고 옷을 잘 차려입은 그런 번듯하게 생긴 신사들 아주 잘 꾸민 사모님 같은 여성들이 와서 그 절에 들어가는 대문 입구에서 절하고 나오고 그렇습니다. 배운 만큼 배운 거 같음에도 사람 속에서는 그렇게 종교성이 있어서 만든 거지요.
하나님께서 우상으로 말미암아 진노를 받아서 위대한 사람, 어느 족속이라고 했던가요. 모압 족속입니다. 누구의 자손입니까. 롯의 자손들입니다. 롯은 누구의 조카입니까. 아브라함의 조카입니다. 그러니까 롯은 아브라함을 따라와서 잘 믿던 사람입니다. 큰 복을 받은 사람이 물질 따라갔다가 자기 중심 따라갔다가 소돔 고모라로 끌려갔고 그 자손들이 모압족속 압몬족속이 되었고 이스라엘 괴롭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직장이라든지 학교라든지 군대에 가면 우리 공회 청년들은 애를 많이 먹는다 그러는데 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줄 압니다. 기독교는 그런가 봅니다 하는데 믿다가 낙심하거나 더럽게 믿는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그 사람은 집사라는데 저 사람 아버지는 장로라는데 주일날 다 하고 그러는데 너는 뭐하느냐. 그러니까 애를 먹는 거지요.
안 믿는 사람보다도 믿는 사람들 때문에 잘 믿는 사람들이 애를 씁니다. 예수님 못 박아 죽인 사람들이 아브라함 자손입니다. 이삭 자손들이고, 이방인들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런 겁니다. 이 시대 이 때에 이스라엘은 타락해서 진노를 쌓고 우상을 섬겨서 엉망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족속, 모압 족속들 발람을 불러다가 저주하게 한 그 족속들입니다. 이스라엘을 그렇게 우상을 섬겨서 해가지고 징계 받아서 엉망이 되어 있지만 못 견디겠으니까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거지요. 사람이 매를 안 맞고 처음부터 순종하고 그러면 참 좋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꼭 맞아야 말을 듣는 게 사람입니다. 이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저런 매를 맞아가지고야 하나님을 찾고 회개를 하는 게 사람들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자본과 정력과 이걸 허비하게 되는 거지요. 맞아서 맞아서 괴로우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셔야하는데 기드온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하니까 내가 말하자면 하나님이 되어야하는데 너희들 대가리 위에 다른 하나님이 있지 않냐. 바알의 단을 만들고 아세라 목상을 섬겨야하느냐, 그거 없어야 내가 들어가지.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기드온에게 우상을 타파하라고 하는 겁니다. 만약 기드온이 안했다면 구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드온이 얼마나 우상이 만연하고 우상이 가득찼던지 우상의 단을 헐고 가짜신 아세라 목상을 찍어버리는데 감히 하지 못하고 몰래하는 겁니다. 겁이 나서, 몰래 하다고 찍어서 나무 가지고 떼서 아침이 되니까 사람들이 보니까 바알의 단이 제단이라는 겁니다. 바알 신을 섬기는 재단도 있고 아세라를 섬기는 목석도 있고. 색출해내는 겁니다.
무슨 짓입니까 그게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이 아무도 주일을 지키지 않는데 한 사람이 주일을 제대로 지키니까 주일 지키는 놈을 잡아라 죽여야한다. 전부 다 신사참배 다 했는데 안한 성도를 잡아라 죽여야된다. 누가 그랬다고요. 교인들이 그런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섬기는 믿는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다가 잡아 죽이겠다고 난리가 난겁니다. 정상인가요 그게. 지금 교회들이 믿는 사람들이 우리도 비슷합니다. 정상인가 모두 미쳤는가 정신이 빠졌어. 모두 미쳤다고 하는 거지요. 우리가 우리를 가만히 돌아보면 미친겁니다. 그렇게 살 때가 많은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 줄 알아야 이걸 바로 잡을 수가 있는 겁니다. 정신 멀쩡한데 그리 생각하면 참 무지한 것이고 첫 번째를 기억하십시다. 예나 지금이나 누구든지 하나님을 함께하실 수가 없다는 것이고 무엇이 우상인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노력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보다 더 우선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알맹이로 뽑아가고 빼앗아가는 게 뭐냐 결정적으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 끌려가면 우상이 되는 것이고 현실 생활에서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우상을 두고는 하나님을 함께하실 수 없다. 우상이 뭔지는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사사로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기드온에게 내 힘을 의지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기드온은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의지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논리가 그렇고 해석이 그렇습니다.
말하자면은 사명입니다. 그럴 때 기드오는 무엇을 구원합니까. 기드온이 어느 지파입니까.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우리집안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그게 기드온의 생각이었습니다. 자기 판단이었습니다. 위대한 사람이고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우리 집안은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고 나는 우리 집안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실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벼 모르지요 모두. 5월 집회 갈 때는 보리가 아직 안 피지요. 8월 집회 가면 모내기는 끝나고 자라기는 자라는데 안 익는 그때지요. 그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게 자의입니까 타의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런데 필연입니까 우연인데, 우연하고 좀 다르게 그렇게 안 할 수 있는데 벼가 하는 겁니까 할 수 밖에 없는 겁니까. 고개 숙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무거워지는 겁니다. 이런 걸 성경에 겸손이라고 합니다.
똑똑하지만 못난 것처럼 그걸 고등교만이라고 하고 외식입니다. 겸손이란 정말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기드온처럼, 왕 되기 전에 사울처럼. 사울은 가장 인격이 좋은 사람입니다. 신앙이 가장 뛰어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먹이려고 가짜를 뽑아서 진짜로 만들었겠습니까. 그게 사울입니다. 외모만 그런 게 아닙니다. 외모도 인격도 신앙도 모두 뛰어났습니다. 그런 사울이었는데 자기를 볼 때 나는 베냐민 지파 중 가장 작고 집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진짜 그렇게 알았고 행동이 그랬습니다. 종의 말을 하니까 종의 말을 들었습니다.
막되먹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고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할 때 못나고 작은 자였습니다. 그거까지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용하신 것이고 그게 겸손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그런 중심 그런 깨달음 그런 자세 그런 자기를 아는 것이 함께하십입니다. 그 요소가 세월 속에 변질이 되어버립니다. 사울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원래 겸손한 사람이 왕이 되고 나서 변해져버렸습니다. 다윗은 마지막까지 한 번 실수했습니다. 사울도 위대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사명을 맡기시는데 그 자세는 자기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겸손해야합니다. 나는 약한 자입니다. 그 약한 것이 거짓이 아니고 인간 세상적으로 약한 게 아니고 나는 약한 자입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 말이지요.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주님의 나의 전부입니다. 이 중심과 자세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이루어가는 자세가 하나님이 등용하실 수 있는 자세가 바로 이겁니다. 세 번째 기드온이 군사를 모았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3만2천명이 모였습니다. 자원해서 나왔습니다. 싸워보겠다고. 그걸 해석하기를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서울 대학 다니면 안되는 겁니까. 카이스트를 가면 안되는 겁니까.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가면 안되는 겁니까. 다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재벌이었고 다윗은 왕이고 솔로몬도 왕이었습니다. 그게 전부다 말하면 그런 거 말하는 게 3만 2천명으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쓸 수 있는 것들입니다. 너무 많다. 그 숫자만은 너희 힘으로 구원했다고 할 것이니까 하나님 어떻게 압니까. 사람이 그리 되게 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그렇게 아니면 하나님께서 너 교만할까 싶어서 찌르는 가시를 주셨고 바울이 기도 몇 번 했다고요, 세 번이나 기도합니다. 설마 제가 하나님을, 교만하겠습니까. 그게 교만한 요소지요. 사도 바울같은 모든 사람들이 위대하게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욥처럼
욥이 바울만큼 못했겠습니까. 이건 뭐 사람이라면 살 수 없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침 삼키는 것도 하나님 눈치를 보고 살았습니다. 순간 순간 주님으로 함께 호흡하고 일보 일보 주님으로 동행케 합소서. 평생을 그렇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3백년을 동행했습니다. 참 초월한 인간적인 것이지요. 이걸로 구원하면 너희 교만하니까 돌려보내라. 두려워 떠는 사람 돌아가라니까 2만 2천명이 돌아갔습니다. 신앙을 위해 포기한 세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만 명 남았습니다. 아직도 많다. 많이 남은 거지요. 그리고 실제 테스트를 하는 겁니다. 전시입니다. 해보니까 그 시험에 낙방된 사람이 9천 7백명입니다. 물 먹는 게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그런데 전시입니다. 물 먹는 거 보니까 세상 말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아이들도 보면은 유능한 사람들 위대한 사람들은 남다른 그런 게 보입니다. 남다르게. 보통 사람은 다 보통인데 그런 아이들이 눈에 띈 아이들입니다. 잘 없다는 것이지. 물 먹는 걸로 시험해보니까 9700명은, 만 명에서 300명 빼니가 9700명이지요. 냇가에 가서 머리를 박고 그렇게 먹은 겁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구나. 물 먹는 게 우선이고 중심이고 빠져버린겁니다. 공부하다 보니까 종이 된 겁니다. 직장에 붙들려 버렸습니다. 숙이고 사람이 되어버렸지요. 사업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랬겠습니까. 목회에 붙들리면 좋은 거 같지요. 본질을 잊으면 타락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타락합니다. 교회를 부흥시키고 늘려야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나중에 그 일은 잘하는데 누가 없어집니까. 하나님이 없어져버립니다. 어느 교회에 해당되지요, 처음 사람을 버렸느니라. 첫 번째 에베소 교회입니다. 촛대 옮겨버리면 안됩니다. 교회의 생명은 촛대입니다. 그게 생명인데 그런데 처음 사람 찾지 않으면 옮겨버리겠다. 목회자로 하다 보면은 그리 됩니다. 안 붙들린 세상은 없는 겁니다. 9700명은 말하자면 시험에 낙방된 사람들이죠 300명은 물도 급하지만 전쟁 중이니까 경계가 더 급합니다. 좌우로 살피면서 손으로 물 떠서 핥아먹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불리하겠지요. 많이 목먹습니다. 그래도 물의 사람이 되지 않고 물을 떠서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겁니다. 이 300명이면 된다. 그러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요소가 우리에게 있는 승리의 요소입니다.
특전사들은 일 개 중대에 몇 명이라고 하지요. 7명 모이면 중대랍니다. 100대 7이라는 거지요.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다윗 시대에 그 사람은 몇 명을 쳐 죽였다고 하지요. 800명. 삼손은 몇 명 죽입니까. 나기 턱 뼈 가지고 천 명을 죽입니다. 옛날 이야기에 그걸 거짓말이라 하니까 성경 보니까 진짜입니다. 마지막에 신전 무너뜨려 3000명 죽여버리지요. 300명이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게 자기 세상을 가지는 겁니다. 그것의 사람이 되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그런 자세를 가지고 전쟁하는 것이 바로 우리는 현실을 정복하는 겁니다. 이런 것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나를 바로 알고 겸손한 자가 되고 이 상에 가진 것에 무릎꿇지말고 그게 4가지지요.
첫째는 내 마음, 두 번째는 행동, 세 번째 생활, 네 번째 모든 관계 그래야합니다. 현실 정복하면 다 그리 되는겁니다. 크게 네 가지를 기억하고 우리도 기드온처럼 승리하는 우리가 되도록합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137장
본문: 사사기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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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핥아 먹은은 이 것이 물이 아닙니다. 핥아 먹은 300명을 말합니다. 이 물을 핥아 먹은, 이 물이 아니고 이 핥아 먹은 300명 이게 말하자면 대명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러면 읽다보면 종종 나옵니다. 공과가 지난주 제목 말씀 현재를 정독하라는 것을 가지고 공과는 공과대로 공부를 하시고 기드온의 역사를 네 가지로 정리를 해본겁니다. 6장부터 계속 이어집니다 이 내용은. 이 당시에 이스라엘은 사사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보면 신정국가 시대, 모세 시대 여호수아 시대까지를 신정시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던 시대입니다. 모세, 여호수아를 통해서 직접 통치하는 시대입니다. 그 다음이 사사 시대입니다. 신정시대만은 못하고 이스라엘을 가르친 이게 사사 시대고 기드온 시대 때는 사사 시대입니다. 옳은 사람은 옳게 가고 탈선하고 사사시대 끝에 가면 그 시대가 엉망진창인 그런 모습이 나옵니다.
사사 시대 비교적 초기입니다. 아직 중간 단계로 넘어가기 전이고 초반부인데, 사사 시대 전체가 450년 정도인데 이때가 100, 5~60년 정도 되던 때고 3분지 1정도 되던 시대였지요.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을 섬기면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시는 게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우상은 하나님을 말하자면 제껴놓고 다른 하나님을 세우는 게 우상입니다. 가짜 하나님 거짓 하나님.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세워놓고 하는 것입니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고 섬기려고 했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 금송아지가 저기 신이 된 겁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닌 모든 우상인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신이 아닌데 신으로 만들어놓고 저거가 섬기는 거지요. 그래서 너거들이 나무를 심어서 나무를 키워가지고 나무를 잘라와서 그 나무로 밥도 해먹고 불로 피워 따뜻하게 하고 그러면서 그 나무로 우상을 만들고 섬기지 않냐.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일반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꼭 같다고 합니다. 저거가 만든 신으로 섬기니 하나님 보실 때 기가 찬 것입니다. 오늘 우리 시대도 같은 겁니다. 이때는 초급 우상,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고 형상이 되는 걸 만든 것이고 이걸 지금 섬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거 있어도 지금도 부처를 만들고 거기 가면은 고급 자동차를 타고 옷을 잘 차려입은 그런 번듯하게 생긴 신사들 아주 잘 꾸민 사모님 같은 여성들이 와서 그 절에 들어가는 대문 입구에서 절하고 나오고 그렇습니다. 배운 만큼 배운 거 같음에도 사람 속에서는 그렇게 종교성이 있어서 만든 거지요.
하나님께서 우상으로 말미암아 진노를 받아서 위대한 사람, 어느 족속이라고 했던가요. 모압 족속입니다. 누구의 자손입니까. 롯의 자손들입니다. 롯은 누구의 조카입니까. 아브라함의 조카입니다. 그러니까 롯은 아브라함을 따라와서 잘 믿던 사람입니다. 큰 복을 받은 사람이 물질 따라갔다가 자기 중심 따라갔다가 소돔 고모라로 끌려갔고 그 자손들이 모압족속 압몬족속이 되었고 이스라엘 괴롭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직장이라든지 학교라든지 군대에 가면 우리 공회 청년들은 애를 많이 먹는다 그러는데 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줄 압니다. 기독교는 그런가 봅니다 하는데 믿다가 낙심하거나 더럽게 믿는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그 사람은 집사라는데 저 사람 아버지는 장로라는데 주일날 다 하고 그러는데 너는 뭐하느냐. 그러니까 애를 먹는 거지요.
안 믿는 사람보다도 믿는 사람들 때문에 잘 믿는 사람들이 애를 씁니다. 예수님 못 박아 죽인 사람들이 아브라함 자손입니다. 이삭 자손들이고, 이방인들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런 겁니다. 이 시대 이 때에 이스라엘은 타락해서 진노를 쌓고 우상을 섬겨서 엉망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족속, 모압 족속들 발람을 불러다가 저주하게 한 그 족속들입니다. 이스라엘을 그렇게 우상을 섬겨서 해가지고 징계 받아서 엉망이 되어 있지만 못 견디겠으니까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거지요. 사람이 매를 안 맞고 처음부터 순종하고 그러면 참 좋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꼭 맞아야 말을 듣는 게 사람입니다. 이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저런 매를 맞아가지고야 하나님을 찾고 회개를 하는 게 사람들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자본과 정력과 이걸 허비하게 되는 거지요. 맞아서 맞아서 괴로우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셔야하는데 기드온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하니까 내가 말하자면 하나님이 되어야하는데 너희들 대가리 위에 다른 하나님이 있지 않냐. 바알의 단을 만들고 아세라 목상을 섬겨야하느냐, 그거 없어야 내가 들어가지.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기드온에게 우상을 타파하라고 하는 겁니다. 만약 기드온이 안했다면 구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드온이 얼마나 우상이 만연하고 우상이 가득찼던지 우상의 단을 헐고 가짜신 아세라 목상을 찍어버리는데 감히 하지 못하고 몰래하는 겁니다. 겁이 나서, 몰래 하다고 찍어서 나무 가지고 떼서 아침이 되니까 사람들이 보니까 바알의 단이 제단이라는 겁니다. 바알 신을 섬기는 재단도 있고 아세라를 섬기는 목석도 있고. 색출해내는 겁니다.
무슨 짓입니까 그게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이 아무도 주일을 지키지 않는데 한 사람이 주일을 제대로 지키니까 주일 지키는 놈을 잡아라 죽여야한다. 전부 다 신사참배 다 했는데 안한 성도를 잡아라 죽여야된다. 누가 그랬다고요. 교인들이 그런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섬기는 믿는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다가 잡아 죽이겠다고 난리가 난겁니다. 정상인가요 그게. 지금 교회들이 믿는 사람들이 우리도 비슷합니다. 정상인가 모두 미쳤는가 정신이 빠졌어. 모두 미쳤다고 하는 거지요. 우리가 우리를 가만히 돌아보면 미친겁니다. 그렇게 살 때가 많은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 줄 알아야 이걸 바로 잡을 수가 있는 겁니다. 정신 멀쩡한데 그리 생각하면 참 무지한 것이고 첫 번째를 기억하십시다. 예나 지금이나 누구든지 하나님을 함께하실 수가 없다는 것이고 무엇이 우상인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노력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보다 더 우선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알맹이로 뽑아가고 빼앗아가는 게 뭐냐 결정적으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 끌려가면 우상이 되는 것이고 현실 생활에서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우상을 두고는 하나님을 함께하실 수 없다. 우상이 뭔지는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사사로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기드온에게 내 힘을 의지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기드온은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의지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논리가 그렇고 해석이 그렇습니다.
말하자면은 사명입니다. 그럴 때 기드오는 무엇을 구원합니까. 기드온이 어느 지파입니까.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우리집안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그게 기드온의 생각이었습니다. 자기 판단이었습니다. 위대한 사람이고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우리 집안은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고 나는 우리 집안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실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벼 모르지요 모두. 5월 집회 갈 때는 보리가 아직 안 피지요. 8월 집회 가면 모내기는 끝나고 자라기는 자라는데 안 익는 그때지요. 그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게 자의입니까 타의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런데 필연입니까 우연인데, 우연하고 좀 다르게 그렇게 안 할 수 있는데 벼가 하는 겁니까 할 수 밖에 없는 겁니까. 고개 숙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무거워지는 겁니다. 이런 걸 성경에 겸손이라고 합니다.
똑똑하지만 못난 것처럼 그걸 고등교만이라고 하고 외식입니다. 겸손이란 정말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기드온처럼, 왕 되기 전에 사울처럼. 사울은 가장 인격이 좋은 사람입니다. 신앙이 가장 뛰어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먹이려고 가짜를 뽑아서 진짜로 만들었겠습니까. 그게 사울입니다. 외모만 그런 게 아닙니다. 외모도 인격도 신앙도 모두 뛰어났습니다. 그런 사울이었는데 자기를 볼 때 나는 베냐민 지파 중 가장 작고 집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진짜 그렇게 알았고 행동이 그랬습니다. 종의 말을 하니까 종의 말을 들었습니다.
막되먹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고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할 때 못나고 작은 자였습니다. 그거까지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용하신 것이고 그게 겸손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그런 중심 그런 깨달음 그런 자세 그런 자기를 아는 것이 함께하십입니다. 그 요소가 세월 속에 변질이 되어버립니다. 사울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원래 겸손한 사람이 왕이 되고 나서 변해져버렸습니다. 다윗은 마지막까지 한 번 실수했습니다. 사울도 위대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사명을 맡기시는데 그 자세는 자기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겸손해야합니다. 나는 약한 자입니다. 그 약한 것이 거짓이 아니고 인간 세상적으로 약한 게 아니고 나는 약한 자입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 말이지요.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주님의 나의 전부입니다. 이 중심과 자세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이루어가는 자세가 하나님이 등용하실 수 있는 자세가 바로 이겁니다. 세 번째 기드온이 군사를 모았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3만2천명이 모였습니다. 자원해서 나왔습니다. 싸워보겠다고. 그걸 해석하기를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서울 대학 다니면 안되는 겁니까. 카이스트를 가면 안되는 겁니까.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가면 안되는 겁니까. 다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재벌이었고 다윗은 왕이고 솔로몬도 왕이었습니다. 그게 전부다 말하면 그런 거 말하는 게 3만 2천명으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쓸 수 있는 것들입니다. 너무 많다. 그 숫자만은 너희 힘으로 구원했다고 할 것이니까 하나님 어떻게 압니까. 사람이 그리 되게 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그렇게 아니면 하나님께서 너 교만할까 싶어서 찌르는 가시를 주셨고 바울이 기도 몇 번 했다고요, 세 번이나 기도합니다. 설마 제가 하나님을, 교만하겠습니까. 그게 교만한 요소지요. 사도 바울같은 모든 사람들이 위대하게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욥처럼
욥이 바울만큼 못했겠습니까. 이건 뭐 사람이라면 살 수 없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침 삼키는 것도 하나님 눈치를 보고 살았습니다. 순간 순간 주님으로 함께 호흡하고 일보 일보 주님으로 동행케 합소서. 평생을 그렇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3백년을 동행했습니다. 참 초월한 인간적인 것이지요. 이걸로 구원하면 너희 교만하니까 돌려보내라. 두려워 떠는 사람 돌아가라니까 2만 2천명이 돌아갔습니다. 신앙을 위해 포기한 세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만 명 남았습니다. 아직도 많다. 많이 남은 거지요. 그리고 실제 테스트를 하는 겁니다. 전시입니다. 해보니까 그 시험에 낙방된 사람이 9천 7백명입니다. 물 먹는 게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그런데 전시입니다. 물 먹는 거 보니까 세상 말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아이들도 보면은 유능한 사람들 위대한 사람들은 남다른 그런 게 보입니다. 남다르게. 보통 사람은 다 보통인데 그런 아이들이 눈에 띈 아이들입니다. 잘 없다는 것이지. 물 먹는 걸로 시험해보니까 9700명은, 만 명에서 300명 빼니가 9700명이지요. 냇가에 가서 머리를 박고 그렇게 먹은 겁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구나. 물 먹는 게 우선이고 중심이고 빠져버린겁니다. 공부하다 보니까 종이 된 겁니다. 직장에 붙들려 버렸습니다. 숙이고 사람이 되어버렸지요. 사업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랬겠습니까. 목회에 붙들리면 좋은 거 같지요. 본질을 잊으면 타락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타락합니다. 교회를 부흥시키고 늘려야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나중에 그 일은 잘하는데 누가 없어집니까. 하나님이 없어져버립니다. 어느 교회에 해당되지요, 처음 사람을 버렸느니라. 첫 번째 에베소 교회입니다. 촛대 옮겨버리면 안됩니다. 교회의 생명은 촛대입니다. 그게 생명인데 그런데 처음 사람 찾지 않으면 옮겨버리겠다. 목회자로 하다 보면은 그리 됩니다. 안 붙들린 세상은 없는 겁니다. 9700명은 말하자면 시험에 낙방된 사람들이죠 300명은 물도 급하지만 전쟁 중이니까 경계가 더 급합니다. 좌우로 살피면서 손으로 물 떠서 핥아먹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불리하겠지요. 많이 목먹습니다. 그래도 물의 사람이 되지 않고 물을 떠서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겁니다. 이 300명이면 된다. 그러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요소가 우리에게 있는 승리의 요소입니다.
특전사들은 일 개 중대에 몇 명이라고 하지요. 7명 모이면 중대랍니다. 100대 7이라는 거지요.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다윗 시대에 그 사람은 몇 명을 쳐 죽였다고 하지요. 800명. 삼손은 몇 명 죽입니까. 나기 턱 뼈 가지고 천 명을 죽입니다. 옛날 이야기에 그걸 거짓말이라 하니까 성경 보니까 진짜입니다. 마지막에 신전 무너뜨려 3000명 죽여버리지요. 300명이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게 자기 세상을 가지는 겁니다. 그것의 사람이 되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그런 자세를 가지고 전쟁하는 것이 바로 우리는 현실을 정복하는 겁니다. 이런 것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나를 바로 알고 겸손한 자가 되고 이 상에 가진 것에 무릎꿇지말고 그게 4가지지요.
첫째는 내 마음, 두 번째는 행동, 세 번째 생활, 네 번째 모든 관계 그래야합니다. 현실 정복하면 다 그리 되는겁니다. 크게 네 가지를 기억하고 우리도 기드온처럼 승리하는 우리가 되도록합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