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4-06조회 81추천 11
2025년 4월 6일 주일 오후
찬송: 167장, 173장
본문: 로마서 8장 2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과거를 두고는 과거에 얽메이지 말 것 팔지 말 것 그러는 겁니다. 그만큼 살았으니까 열심히 살았고 이바지 했으니까 나이가 들었으니까 연금도 만 65세라고 기초 연금 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젊었을 때 그렇게 살았으니까 나라에서 좀 쉬라고 그런 것이지요. 미래를 통해서는 헛된 꿈을 꾸지 말 것. 내가 내일은 이렇게 하겠다. 조건부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겁니다. 예배당에 마귀가 있습니다. 잠마귀는 왕마귀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고 현재를 정복하면 전부 다 정복이 되고 빼앗으면 다 빼앗는 것이고 내 몸을 정복하고 내 심신의 생활을 정복하고 맺어지는 것을 다 정복을 해서 어디든지 어떤 곳이든지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고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그리 되는 것이죠.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그게 지금입니다. 가장 늦었다고 하는 그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상식적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의미를 생각해보십시다. 현재 없는 성공은 없습니다. 소망의 구원이다. 올 것을 바라보는 게 소망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한문글자로 뭐라고 하던가요.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는 걸 한문 글자로 앙망이라고 그랬죠. 앙망, 앙모 우리들의 소망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미래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살아올 것이다. 보다가 내일을 위해서 보다 나은 자기를 위해서, 현재를 참고 열심히 일하게 되는 겁니다. 기독교 소망도 그런데 소망의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소망의 구원. 소망은 지금이라는 겁니까 앞으로 받을 것이라는 겁니까. 실제로 하기는 언제 만듭니까. 지금 만듭니다. 수능이 11월달에 칩니까. 시험치는 그 결과는 그때 시험 쳐야 압니다. 그런데 그 설정은 지금 해야 아는 겁니다. 지금 하면 보나마나 좋아지는 것이고 아니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봄에 씨앗을 안 뿌리면 가을 추수가 없는 겁니다. 이미 아는 거지요. 일반적인 위인들은 많이 보태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릴 때 남다른 면이 있습니다. 남다른 끈기, 의지라는 게 있습니다. 절제력이 있습니다. 끈기가 있고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에 절제력과 끈기입니다. 의지가 있어도 다 성공하지 못하지만 의지 없는 사람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보이는 소망이 있고 보이지 않는 소망이 있습니다. 보이는 소망이 뭐냐 말 그대로 육안으로 보는 겁니다. 눈에 보이고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 육에 속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 것. 육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영향을 받는 것. 너희를 위하여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좀은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오래된 책 수 십년 된 책을에 가면 좀에 설었다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땅에 보물을 쌓으면 나중에 다 쓰게 됩니다. 금속에 녹스는 것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녹이 안 습니다.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이런 게 비싼 이유가 녹이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를 드는 겁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변하는 겁니다 권력도 명예또 이남에서 이름 있던 그런 문화인들 정치인들 북한이 옛날에는 발전되었으니까 월북해서 갔는데 숙청되었거나 그랬다고 합니다.
이 세상은 환경이 변하니까 변하면 다 없어지니까 죽음을 말합니다. 그거 통해서 가져가지 말아라. 이걸 가르켜서 무슨 소망이라고 합니까. 보이는 소망이라고 합니다. 우리 소망은 보이는 소망이 아니다.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한 소망, 보이는 소망입니다. 아무리 많은 재물도 주식을 좋은 걸 사놔도 금을 많이 사놔도 지하에 어마어마한 걸 만들어도 그 속에 어마어마한게 들어있다고 하지요. 토인이 몇 만 명이라던가요.
영어로 말을 하고 중국어 일본어로 말을 하고 그러면 주워 들으면 공부가 돈 안들이고 되는 거고 전도가 될 수 있는데 자꾸 하다보면 좋은 겁니다. 영어를 잘하니까 좋은 회사 취직을 하고 좋은 대학을 하고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세상으로 취직하면 백날 상관없는 것이지요. 금과 은을 비교하면 은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환경에 영향받는다. 제가 평생의 환경에 살아보지 못해서 목회하고 나서는 안되니까 누추하고 냄새도 나고 오래되어서 그렇게 되었는데 정성을 들어놨던지 고급이 되는데. 거기 있다가 다른데로 가면 사무실에 가보면 예배당이 밟힙니다. 예배당보다 사택을 잘 꾸민 적이 없는데 꾸민 거 보니까 예배당보다 깨끗하죠.
그 전에는 사무실이 더 깨끗했고 다 깨끗했는데 사는 환경이 바뀌니까 나아진겁니다. 이래가지고 사람이 변하겠구나. 그래서 환경이 변하는구나. 그러면 어찌 되겠습니까. 거기 피동되면 무슨 신앙이 되겠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눈이 높아지겠구나 인식이 좋아지겠구나. 미인들만 쳐다보다가 보통 사람 보러가면 눈이 문제가 생깁니다. 그걸 보고 전부 내 아내도 남편도 저런 사람 꿈을 품고 있으니까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정상이면은 보는 것을 바라보겠느냐, 좋은 것을 가져본 사람은 대통령을 한 번 하고 나면은 어디에 출마합니까.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냥 어른 노릇하는 겁니다. 목사가 은퇴하면 아무것도 안하는 겁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 참 쉽지 않은데 뭐가 되니까 안 가리던가요, 진수성찬을 먹던 사람은 일반 음식을 못 먹는데 일주일을 굶으면 콩보리밥도 먹을겁니다. 아무 회사에서 높은 사람 이사직 부장 이런 사람들 은퇴하고 나면 딸랑 딸랑하면 다 되는 것이지요. 그리 가는 겁니다. 사장이었는데 사장이 밥 먹여줍니까. 그리 할 지라도 피동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그 보이는 소망이 육에 속한 것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이 갈 때, 아브라함이 가나안이 자기 기업이었습니까 남의 땅이었습니까. 앞으로 이 가나안 땅을 너의 자손들에게 주겠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남의 땅에 빌붙어서 살았습니다. 여호수아 때부터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 들어가서 점령을 했지요. 그때부터 기업을 했지요.
믿는 사람의 생활은 이 세상은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두고 관심을 가지되 믿는 사람도 신앙이지, 우리는 하늘주의지 중립이란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신앙을 두고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나라는 남의 나라니까. 그렇게 살아야하는데 해방 후에 그래서 일제 때 그렇게 알았는데 해방 후에 이 사람들 욕심 없을 것이니까 높은 데에 다 맡겨 놨더니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도둑놈이네. 유일에게 거창에 한 분만 안했다고 하지요. 주남선 목사님. 주 목사님이 국회로 나서시면 아무도 안 나설겁니다. 내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나는 목사입니다. 참신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보이는 소망이 소망입니다. 권력은 명예는 이 세상 것은 안 믿는 사람의 것입니다. 이 세상만 살다가 지옥가야하는 게 안 믿는 사람이니까 주신 것이고 믿는 사람들은 영원할 걸 받을 거니까 고생 좀 해야지. 보이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 아니라는 것은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주로 어디계셨습니까. 하나님은 구름 속에, 또는요 흑암 속에 그래서 모를 때는 하나님 밑이신데 흑암 속에 계신다. 뚜렷하게 알 수 없고 이걸 가르켜서 구름 속에 계신다. 우리 소망은 보이지 않는다 그 말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실상이 아닌 겁니까. 그 전에 쿼크라는 물질을 말했지요. 너무너무 작아서 그 안에 들어있다고 하지요. 엄청난 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물질계지만은 무한한 세계에 비해서 유한하다고 하지 바꾸면 유한이다 그렇게 하는 거지요. 보이지 않는 소망은 전체로 말하면 영원하고 완전하고 불면한 것이고 죽음 넘어에 있는 것인데 우리 소망입니다. 인격적으로 내 자체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돕는 자체 인격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하나님의 지능을 내 지능으로 삼는 겁니다. 내 것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내 자신의 인격이 나라는 사람의 됨됨이가 그분의 사랑 그분의 진실 안전 그런 사람처럼 변화가 되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지능이 그리 되는 겁니다. 꿈 같은 소리를 갖추는 것입니다. 천국 영생으로 무궁세계 통일된 그 나라를 우리나라로 상속을 받는데 신령한 나라라고 하니까 억억만이 상속받아도 무궁하고, 많이 상속받을수록 많아지고 천국을 내 나라로. 그런데 조심할 게 이상으로 하는 것만 쉽습니다. 눈에 안 보이니까 실존이 없는 거처럼 마음으로 있는 것처럼 오해하기 쉬우신데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는 받아서 내게 맡기신 그 만물을 주는 것이지요, 시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베푸는 겁니다. 감사와 찬송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그 찬송 할 때마다 자책을 받습니다. 얼마만큼 준비했냐. 이 다섯 가지가 우리의 소망입니다. 크게 잡아 볼 겁니다. 이게 우리의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입니다. 이런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느냐. 참음으로 기다릴 찌니라. 우리 미래라는 것은 몇 가지로 되어있다고 하는 것입니까. 불확실한 미래가 있습니다. 오지 않은 때기 때문에 오늘이 아니라 내일일지 내년인지 모르는 거지요. 그래서 불확실한 내일은 어떻게 될지 내년에 어떻게 될지 작년 제작년 집회 때 그 다음 집회에 안 보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번 집회에 계셨는데 하나님께서 불러가셔서 안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가신 겁니다. 모르는 거지요. 내일을 모르고 불확실한 미래라. 어떤 것으로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와 반대로 절대적이며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죽음이라는 거지요. 부활이 있습니다. 절대적이며 불가피한 일입니다. 진짜 미래가 바로 이겁니다.
늙어서가 아니라 우리 미래 우리가 준비할 미래는 불가피한 죽음입니다. 그리고 부활이고 심판입니다. 참아야하는데 그때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안 보이니까 안 보이기 때문에 불안할 수 있고 보이지 않는 미래기 때문에 찾아야합니다. 120년 후에는 홍수가 온다. 그건 미래입니다. 그 미래를 바라보고 120년 동안에 방주만 만들고 있으니까 주변 사람들은 미쳤다고 조롱을 했지요. 그래서 인내가 필요한 겁니다. 추수라는 것은 가을이 아닙니다. 그래서 농부가 가을추수 한다고 그러는 것처럼 길이 참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정리하면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현재입니다. 미래라는 것은 당겨서 미래 준비지 불확실한 것이고 절대적이고 불가피한 것이고 우리 소망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67장, 173장
본문: 로마서 8장 2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과거를 두고는 과거에 얽메이지 말 것 팔지 말 것 그러는 겁니다. 그만큼 살았으니까 열심히 살았고 이바지 했으니까 나이가 들었으니까 연금도 만 65세라고 기초 연금 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젊었을 때 그렇게 살았으니까 나라에서 좀 쉬라고 그런 것이지요. 미래를 통해서는 헛된 꿈을 꾸지 말 것. 내가 내일은 이렇게 하겠다. 조건부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겁니다. 예배당에 마귀가 있습니다. 잠마귀는 왕마귀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고 현재를 정복하면 전부 다 정복이 되고 빼앗으면 다 빼앗는 것이고 내 몸을 정복하고 내 심신의 생활을 정복하고 맺어지는 것을 다 정복을 해서 어디든지 어떤 곳이든지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고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그리 되는 것이죠.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그게 지금입니다. 가장 늦었다고 하는 그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상식적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의미를 생각해보십시다. 현재 없는 성공은 없습니다. 소망의 구원이다. 올 것을 바라보는 게 소망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한문글자로 뭐라고 하던가요.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는 걸 한문 글자로 앙망이라고 그랬죠. 앙망, 앙모 우리들의 소망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미래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살아올 것이다. 보다가 내일을 위해서 보다 나은 자기를 위해서, 현재를 참고 열심히 일하게 되는 겁니다. 기독교 소망도 그런데 소망의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소망의 구원. 소망은 지금이라는 겁니까 앞으로 받을 것이라는 겁니까. 실제로 하기는 언제 만듭니까. 지금 만듭니다. 수능이 11월달에 칩니까. 시험치는 그 결과는 그때 시험 쳐야 압니다. 그런데 그 설정은 지금 해야 아는 겁니다. 지금 하면 보나마나 좋아지는 것이고 아니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봄에 씨앗을 안 뿌리면 가을 추수가 없는 겁니다. 이미 아는 거지요. 일반적인 위인들은 많이 보태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릴 때 남다른 면이 있습니다. 남다른 끈기, 의지라는 게 있습니다. 절제력이 있습니다. 끈기가 있고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에 절제력과 끈기입니다. 의지가 있어도 다 성공하지 못하지만 의지 없는 사람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보이는 소망이 있고 보이지 않는 소망이 있습니다. 보이는 소망이 뭐냐 말 그대로 육안으로 보는 겁니다. 눈에 보이고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 육에 속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 것. 육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영향을 받는 것. 너희를 위하여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좀은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오래된 책 수 십년 된 책을에 가면 좀에 설었다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땅에 보물을 쌓으면 나중에 다 쓰게 됩니다. 금속에 녹스는 것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녹이 안 습니다.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이런 게 비싼 이유가 녹이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를 드는 겁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변하는 겁니다 권력도 명예또 이남에서 이름 있던 그런 문화인들 정치인들 북한이 옛날에는 발전되었으니까 월북해서 갔는데 숙청되었거나 그랬다고 합니다.
이 세상은 환경이 변하니까 변하면 다 없어지니까 죽음을 말합니다. 그거 통해서 가져가지 말아라. 이걸 가르켜서 무슨 소망이라고 합니까. 보이는 소망이라고 합니다. 우리 소망은 보이는 소망이 아니다.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한 소망, 보이는 소망입니다. 아무리 많은 재물도 주식을 좋은 걸 사놔도 금을 많이 사놔도 지하에 어마어마한 걸 만들어도 그 속에 어마어마한게 들어있다고 하지요. 토인이 몇 만 명이라던가요.
영어로 말을 하고 중국어 일본어로 말을 하고 그러면 주워 들으면 공부가 돈 안들이고 되는 거고 전도가 될 수 있는데 자꾸 하다보면 좋은 겁니다. 영어를 잘하니까 좋은 회사 취직을 하고 좋은 대학을 하고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세상으로 취직하면 백날 상관없는 것이지요. 금과 은을 비교하면 은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환경에 영향받는다. 제가 평생의 환경에 살아보지 못해서 목회하고 나서는 안되니까 누추하고 냄새도 나고 오래되어서 그렇게 되었는데 정성을 들어놨던지 고급이 되는데. 거기 있다가 다른데로 가면 사무실에 가보면 예배당이 밟힙니다. 예배당보다 사택을 잘 꾸민 적이 없는데 꾸민 거 보니까 예배당보다 깨끗하죠.
그 전에는 사무실이 더 깨끗했고 다 깨끗했는데 사는 환경이 바뀌니까 나아진겁니다. 이래가지고 사람이 변하겠구나. 그래서 환경이 변하는구나. 그러면 어찌 되겠습니까. 거기 피동되면 무슨 신앙이 되겠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눈이 높아지겠구나 인식이 좋아지겠구나. 미인들만 쳐다보다가 보통 사람 보러가면 눈이 문제가 생깁니다. 그걸 보고 전부 내 아내도 남편도 저런 사람 꿈을 품고 있으니까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정상이면은 보는 것을 바라보겠느냐, 좋은 것을 가져본 사람은 대통령을 한 번 하고 나면은 어디에 출마합니까.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냥 어른 노릇하는 겁니다. 목사가 은퇴하면 아무것도 안하는 겁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 참 쉽지 않은데 뭐가 되니까 안 가리던가요, 진수성찬을 먹던 사람은 일반 음식을 못 먹는데 일주일을 굶으면 콩보리밥도 먹을겁니다. 아무 회사에서 높은 사람 이사직 부장 이런 사람들 은퇴하고 나면 딸랑 딸랑하면 다 되는 것이지요. 그리 가는 겁니다. 사장이었는데 사장이 밥 먹여줍니까. 그리 할 지라도 피동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그 보이는 소망이 육에 속한 것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이 갈 때, 아브라함이 가나안이 자기 기업이었습니까 남의 땅이었습니까. 앞으로 이 가나안 땅을 너의 자손들에게 주겠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남의 땅에 빌붙어서 살았습니다. 여호수아 때부터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 들어가서 점령을 했지요. 그때부터 기업을 했지요.
믿는 사람의 생활은 이 세상은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두고 관심을 가지되 믿는 사람도 신앙이지, 우리는 하늘주의지 중립이란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신앙을 두고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나라는 남의 나라니까. 그렇게 살아야하는데 해방 후에 그래서 일제 때 그렇게 알았는데 해방 후에 이 사람들 욕심 없을 것이니까 높은 데에 다 맡겨 놨더니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도둑놈이네. 유일에게 거창에 한 분만 안했다고 하지요. 주남선 목사님. 주 목사님이 국회로 나서시면 아무도 안 나설겁니다. 내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나는 목사입니다. 참신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보이는 소망이 소망입니다. 권력은 명예는 이 세상 것은 안 믿는 사람의 것입니다. 이 세상만 살다가 지옥가야하는 게 안 믿는 사람이니까 주신 것이고 믿는 사람들은 영원할 걸 받을 거니까 고생 좀 해야지. 보이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 아니라는 것은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주로 어디계셨습니까. 하나님은 구름 속에, 또는요 흑암 속에 그래서 모를 때는 하나님 밑이신데 흑암 속에 계신다. 뚜렷하게 알 수 없고 이걸 가르켜서 구름 속에 계신다. 우리 소망은 보이지 않는다 그 말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실상이 아닌 겁니까. 그 전에 쿼크라는 물질을 말했지요. 너무너무 작아서 그 안에 들어있다고 하지요. 엄청난 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물질계지만은 무한한 세계에 비해서 유한하다고 하지 바꾸면 유한이다 그렇게 하는 거지요. 보이지 않는 소망은 전체로 말하면 영원하고 완전하고 불면한 것이고 죽음 넘어에 있는 것인데 우리 소망입니다. 인격적으로 내 자체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돕는 자체 인격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하나님의 지능을 내 지능으로 삼는 겁니다. 내 것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내 자신의 인격이 나라는 사람의 됨됨이가 그분의 사랑 그분의 진실 안전 그런 사람처럼 변화가 되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지능이 그리 되는 겁니다. 꿈 같은 소리를 갖추는 것입니다. 천국 영생으로 무궁세계 통일된 그 나라를 우리나라로 상속을 받는데 신령한 나라라고 하니까 억억만이 상속받아도 무궁하고, 많이 상속받을수록 많아지고 천국을 내 나라로. 그런데 조심할 게 이상으로 하는 것만 쉽습니다. 눈에 안 보이니까 실존이 없는 거처럼 마음으로 있는 것처럼 오해하기 쉬우신데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는 받아서 내게 맡기신 그 만물을 주는 것이지요, 시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베푸는 겁니다. 감사와 찬송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그 찬송 할 때마다 자책을 받습니다. 얼마만큼 준비했냐. 이 다섯 가지가 우리의 소망입니다. 크게 잡아 볼 겁니다. 이게 우리의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입니다. 이런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느냐. 참음으로 기다릴 찌니라. 우리 미래라는 것은 몇 가지로 되어있다고 하는 것입니까. 불확실한 미래가 있습니다. 오지 않은 때기 때문에 오늘이 아니라 내일일지 내년인지 모르는 거지요. 그래서 불확실한 내일은 어떻게 될지 내년에 어떻게 될지 작년 제작년 집회 때 그 다음 집회에 안 보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번 집회에 계셨는데 하나님께서 불러가셔서 안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가신 겁니다. 모르는 거지요. 내일을 모르고 불확실한 미래라. 어떤 것으로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와 반대로 절대적이며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죽음이라는 거지요. 부활이 있습니다. 절대적이며 불가피한 일입니다. 진짜 미래가 바로 이겁니다.
늙어서가 아니라 우리 미래 우리가 준비할 미래는 불가피한 죽음입니다. 그리고 부활이고 심판입니다. 참아야하는데 그때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안 보이니까 안 보이기 때문에 불안할 수 있고 보이지 않는 미래기 때문에 찾아야합니다. 120년 후에는 홍수가 온다. 그건 미래입니다. 그 미래를 바라보고 120년 동안에 방주만 만들고 있으니까 주변 사람들은 미쳤다고 조롱을 했지요. 그래서 인내가 필요한 겁니다. 추수라는 것은 가을이 아닙니다. 그래서 농부가 가을추수 한다고 그러는 것처럼 길이 참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정리하면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현재입니다. 미래라는 것은 당겨서 미래 준비지 불확실한 것이고 절대적이고 불가피한 것이고 우리 소망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