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8일 금밤
김동민2025-03-28조회 75추천 9
2025년 3월 28일 금밤
찬송: 14장, 77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그들에게 들려줘서 첫째는 그들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하고 두 번째는 그 말씀을 자녀들에게 후손들에게 가르치려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속에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면 거기서 다 해결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려움이 없는 사랑은 자녀가 부모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기만 하면 할아버지 수염을 잡아당기는 그런 손자 되기가 쉽습니다. 경외라는 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의 하나님 섬기는 첫째가 우리는 그걸 잘 못 느꼈는데 백 목사님들도 그렇고 믿을 때 그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이 겁이 나서 두려워서 그 심판의 말이 오늘일까 싶어서 무서워서 정신을 못 차린다고 하셨습니다. 중생되기는 13살 즈음 되셨고 그 동안에 많은 과정이 있었고 신앙 출발할 때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하나님의 심판이 겁이 나고 재림이 겁이 나서 믿는 그 순간부터는 전신을 다해서 믿은겁니다. 언제 갈지 모르기 때문에 겁이나가지고 무서워서.
천로역정에도 보면 겁이 나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서 정신 못차리는 그런 모습이 처음부터 나오기 시작하지요.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면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시면서 백성들을 모아라 그 목적이 뭐냐 이 세상 사는 동안에 그들은 우리들입니다. 오늘 우리들입니다. 그들 사는 동안에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알게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살아가는 게 첫째 목적이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자기들 대에서 끊지 않고 이어지도록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면 아들은 손자 낳고 계속 내려가는 거지요. 그게 이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이 면을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네가 기억한 옛날, 잊어버려선 안되는 그 일을 너도 잊지 말고 네 마음에서 떠나보내지 말고 내 아들들과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좀 생각해 봤었습니다. 우리의 현재 모습은 현재라는 것은 과거가 지나와서 현재가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의 현재 생활이 현재의 나를 만든 겁니다. 뿌리가 자라면 둥치가 올라오고 잘 자라면 가지가 뻗고 잎사귀가 나고 꽃이 나고 열매를 맺습니다. 현재에 생긴 그 나무는 뿌리가 과거고 둥치 제일 위에 있는 것은 현재 모습이 되겠고 그러니까 현재 되어진 그 모습 현재 그 모습이 나이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환경도 그러하고 전부 다 우리 각자 현재 모습은 지난 과거가 오늘의 나를 만든 내 모습입니다. 우리들의 현재 모습은 나의 과거의 열매입니다. 현재가 좋으면 과거는 좋았다. 일반적입니다. 현재가 나쁘면 과거가 나빴다 그리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험을 쳤는데 100점을 맞았습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 몸이 튼튼합니다. 그 사람이 튼튼했다고 하지요. 70이 됐는데 팔팔합니다. 건강관리 되었고 장로님 아직 80은 안 되셨는데 78입니까. 일흔 여덟인데 몸이 안 좋아질 연세가 되기도 했는데 너무 건강해가지고 몸을 막 썼습니다. 젊으셨을 때 교회의 또 물통 들고 7년을 들고다녔을 거니까 그리하셨을 것이고 그 바람에 지금 이제 지팡이 짚고 다니시는데 거기는 상금도 많을 것이고 막 쓴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연세 많아서 건강한게 다 좋은 건 아니지만은 그렇다는 거지요. 30대가 되었는데 영어도 잘하고 한자도 잘하고 중국어도 하고 일본어도 하고 프랑스어도 합니다. 과학도 알고 수학도 알고 지리도 알고 역사도 알고 다 압니다. 30살 즈음 되었는데 과거 10대를 열심히 살았다는 말입니다. 30대가 되었는데 영어도 깡통 한자도 깡통 한국말 겨울하고 더듬읽고 수학도 모르고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러면 백 목사님은 그 동안에 너 뭐했니, 그렇게 되는 겁니다. 25인데 대학갔어 돈벌어놨어 기술 익혔어. 가족들 먹여살린다고 그건 이유가 됩니다. 기술 배운다고, 기술 있으면 됩니다.
백 목사님은 세월을 허비한 것을 0점으로 칩니다. 과거 생활 동안에 뭘 하고 살았냐는거지요. 정상적으로 할 것을 해야하지요. 저를 많이 양심이 찌릅니다만은, 요셉은 19살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고 총리 될 때 껍데기 총리 될 때 요셉의 총리는 실세입니다. 바로왕보다 더욱 권세가 있는 사람입니다. 실력을 길렀다는 겁니다. 현재 자기 모습을 돌아보면서 건강도 돌아보고 지능도 돌아보고 경제도 돌아보고 환경도 돌아보고 나이가 30인데 애가 다섯입니다. 그런 건 다른 거 안 봐도 잘 사는 겁니다. 100점입니다.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거보면 복된 것이 얼마나 귀한지. 나이가 40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안되는 거죠. 애가 없습니다. 둘이 편하게 산다고 안 낳습니다. 문제가 많은거지요. 문제 건강 환경 조건 주변에 인간관계 보니까 그 사람이랑 친분 맺은 사람 없습니다. 예수 믿다보니까 없다 이건 신앙 세계에서 있어야겠지요. 현재가 과거의 열매입니다. 이거는 부인할 수 없습니다. 농사이기 때문에. 잘 심고 잘 가꾸면 추수는 좋게 되어있는 겁니다. 진리입니다. 현재 자기를 돌아보면서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합니다.
첫째 우리는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며 첫째 내 과거를 생각해보면서 감사를 생각해야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니까 모든 면에서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이 귀한 노선 안에서 신앙생활 하시게 하심을 얼마나 감사한지 갚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면서 현재 주심으로 하신 것을 참 감사합니다. 현재 좋게 잘 살고 있으면 과거로 돌아보고 잘 살지는 못했지만 지난 과거를 주님 버리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셔서 이렇게 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잘못된 과거를 돌아보고 고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 감사하는 거지요. 현재 고난스러운데 과거에는 잘 살았는데 현재에 고난스러우면 하나님께서 뭔가 뜻이 있고 쓰셔서, 모르시는 분이 아니고 목적없는 분이 아니니까. 그러면 고칠 게 아니면 이런 거 통해서 나를 더 귀하게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가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거지요. 자기 인식을 따라서 하면 한도 끝도 없이 감사가 되는 거지요.
사고 났는데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감사합니다. 중태되지 않고 가볍게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별별 것을 다 하서라도 지난 날 과거를 생각하며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생각 있는 사람들은 감사를 찾으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겁니다. 감사를 해야겠습니다. 특히나 믿는 사람들 옳은 길 복된 길 우리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도 한때는 찬송가 99장을 참 많이 불렀습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자. 감사 찬송이지요.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면서 감사를 합시다.
두 번째는 과거를 기억함으로 첫째는 감사를 찾고 회개를 찾아야합니다. 그러면서 회개할 거 있습니다. 자책할 게 없지만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현재 자기 모습이 좋으면 백목사님 같은 분은 시대의 성자입니다. 개혁가입니다. 위대한 분입니다. 우리가 예사로 부르지만 아시는 분은 칼빈같은 분이라고 합니다. 그분은 평생을 두고 하나님 앞에 늘 회개를 불렀습니다. 밤낮으로 회개의 눈물을 강처럼 흘리지어다. 평생 그 심정으로 사신 분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분이 되었는데 과거를 더 잘살았더라면 더 나은 것이 되지 않으면서 회개하는 겁니다. 참 위대하다 존경하다 과거를 돌아보면서 더 나은 오늘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더 깨끗하게 살았더라면 온전하게 되고 더 되어졌을 것인데 고기 잡힌 걸 보고 나은데 우리가 어떤 모습이 되어질까. 하루를 바로 살면 그 다음날 자기 모습이 아침부터 다음이 자기 모습이 하나님 앞에 달라집니다. 한 주간을 바로 살고나면 자기 생활이 더 달라집니다. 한 달 즈음 바로 살면 되어집니다. 1년 계속했더라면 3년 계속했더라면 오늘날까지 그렇게 살아왔다면 위대한 분들처럼 되었을 건데.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엘리야도 사람 우리도 사람인데 그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동안 비가 안오고 다시 기도하면 되는데 현재 우리 자신을 보고 오만한 자리 만족한 자리 과거를 돌아보면서 과거를 좀 더 바로 살았더라면 깨끗하게 살았더라면 주의 원하시는 뜻을 조금 더 잘 이루어드리지 않았을까. 복음 운동 더 잘하지 않았을까. 제가 좀 잘 살았더라면 300명은 되지 않았을까. 도시 교회니까. 회개할 걸 찾아봐야겠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며 과거를 찾고 현재를 회개할 것을 찾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다짐을 하는 겁니다. 과거에는 일주일에 한 번 빠지는 것도 용납안했는데 지금은요. 주일학교 때는 한 번도 안빠졌는데 지금은 종종 빠진다. 옛날에 그랬는데 지금 빠진다. 과거는 산에도 자주갔는데 지금은 그것도 못한다. 과거에 못했던 거 했던 거 못하고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랍니다. 오늘을 잘못 살고 있는 거지요. 갈수록 전진해야하는데. 과거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나이가 드니까 몸은 못 움직여도 몸이 못 움직이니까 노래를 부릅니다. 기도하십시오. 예배 참석하는 게 일이고 집회 참석하는 게 일입니다. 70되고 나면 60되고 나면 저는 하루에 몇 시간을 건강에 투자합니다. 건강 관리하는 게 일입니다. 연세 많은 분들은 살아계셔서 그게 충성입니다. 기도하는 게 충성이고 젊을 때도 활동하는 것이지요. 새벽기도 꼬박꼬박 참석하는 게 충성입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오늘의 현재 우리의 충성을 가지는 겁니다.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아야겠다. 그래서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로 옛날보다 더 나은 오늘로 온전해진 깨끗해진 그런 나를 살아야겠다. 과거를 생각함으로 기억함으로 해야겠습니다.
네 번째는 간절한 기도가 나와야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실제 과거를 기억함으로 실제로 실행하는 거 이 나와야겠습니다. 첫째 감사를 찾고 두 번째는요 회개할 것을 찾고 세 번째는 다짐을 하고 네 번째는 간절하고 다섯 번째는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크게 세 번째 이렇게 하면서 일인 생활을 과거를 기억하면서 오늘을 만들었듯이 내일의 나를 만들 것이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어제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누구랍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뭐라고 하지요. 모르십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아들 딸 자녀들입니다. 이걸 가르켜 이어진다고 합니다. 생명의 연속성 겨울이 되면 나무들이 새파랗게 됩니다. 그런데 살아납니다. 생명은 그렇게 이어지는 겁니다. 이건 나쁜 건데 산에 불이 났는데 다 껐습니다. 그런데 또 납니다. 다 꺼졌는데 밑에 속에 불씨나 나면 남아있는겁니다. 생명은 죽은 줄 알고 사라지는 겁니다. 신앙 생활의 생명입니다. 이걸 말씀하시기를 너를 기억을 하고 내가 기억하는 마음을 하는 그 사실을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내 아들들에게 이어지게 하고 그러면 아들이 이어가고 손자가 이어갈 것이다. 우리 대에서 끊어버리면 안되는 거지요.
첫째 뭘 해야합니까. 대를 이어갈려면 뭐래합니까. 상식적인 것인데 결혼을 해야합니다. 결혼해야 이어지는 겁니다. 결혼하고 나면 아이를 낳아야지요. 하나님께서 안 주시는 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께 상금으로 천 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정답을 맞췄거든요. 저는 천 원 더 받았습니다. 결혼했는데 애를 안 낳았습니다. 힘이니까 둘이 재밌게 살려고. 애는 안 놓고. 받을 심판이 큰 겁니다. 결혼하고 하나님 앞에 애기 달라고 기도하고 주시고 그래야 대가 이어지지요. 가르칠 대가 있어야 가르치지요. 안 주시면 어떡합니까. 안 주시면 믿음의 자녀를 하는 것이 됩니다. 믿음의 자녀들 전도를 해가지고. 이어지게 해야합니다. 이 복음 이어지게 하는 것, 우리는 우리 시대에 우리들이 받은 우리 시대에 이 복음 이 신앙 걸음을 우리로써는 놔두는 겁니다.
이 복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살면서 우리들이 걸어가는 신앙 생활을 전해주고 손자들에게 이어주고 가게 하는 건데 첫째는 이런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이 복음을 이어가야겠다. 우리 대세서 이어지게 해야겠다. 사명감이 있어야합니다. 이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끊어지지 않도록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이어지려고 은혜를 주옵소서. 1세대 다 가고 나면 변질될지 모르겠습니다. 2세대는 3세대에게 전해지도록 해야합니다. 그리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그대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는 시키고 예배 생활 바로 하고 가정 생활에서 말씀대로 하도록 가르치고 경제도 예절도 세상 생활도 가르치고 여러 가지 가르쳐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 밤에 정리하면 현재 우리의 모습은 나의 과거의 열매입니다. 결과물입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재가 나쁘면 원인이 있는겁니다. 일반적으로 아닐 수도 있지만, 현재 나의 모습 나의 지능의 실력, 내 신앙의 모습 내 신앙 정도 과거는 그렇게 신앙있게 살았는데 현제가 문제면 안되는 거지요. 현재 자기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할 걸 찾고 회개할 걸 찾고 회개하고 다짐을 하고 과거보다 더 나은 그런 사람이 되도록 이렇게 살도록 도우심을 구하고 실제 살고 그렇게 되고 생명이라는 것은 이어지는 것이니까 생명 하나 동안에 그 일들을 아들들에게 알게하라. 내 자녀들에게 알게하라. 우리의 배운 바 신앙을 우리 자녀들에게 이어가도록 해야겠습니까. 소원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그리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앞서가면서 실제 우리에게 가르쳐서 이어져가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장, 77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그들에게 들려줘서 첫째는 그들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하고 두 번째는 그 말씀을 자녀들에게 후손들에게 가르치려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속에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면 거기서 다 해결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려움이 없는 사랑은 자녀가 부모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기만 하면 할아버지 수염을 잡아당기는 그런 손자 되기가 쉽습니다. 경외라는 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의 하나님 섬기는 첫째가 우리는 그걸 잘 못 느꼈는데 백 목사님들도 그렇고 믿을 때 그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이 겁이 나서 두려워서 그 심판의 말이 오늘일까 싶어서 무서워서 정신을 못 차린다고 하셨습니다. 중생되기는 13살 즈음 되셨고 그 동안에 많은 과정이 있었고 신앙 출발할 때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하나님의 심판이 겁이 나고 재림이 겁이 나서 믿는 그 순간부터는 전신을 다해서 믿은겁니다. 언제 갈지 모르기 때문에 겁이나가지고 무서워서.
천로역정에도 보면 겁이 나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서 정신 못차리는 그런 모습이 처음부터 나오기 시작하지요.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면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시면서 백성들을 모아라 그 목적이 뭐냐 이 세상 사는 동안에 그들은 우리들입니다. 오늘 우리들입니다. 그들 사는 동안에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알게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살아가는 게 첫째 목적이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자기들 대에서 끊지 않고 이어지도록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면 아들은 손자 낳고 계속 내려가는 거지요. 그게 이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이 면을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네가 기억한 옛날, 잊어버려선 안되는 그 일을 너도 잊지 말고 네 마음에서 떠나보내지 말고 내 아들들과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좀 생각해 봤었습니다. 우리의 현재 모습은 현재라는 것은 과거가 지나와서 현재가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의 현재 생활이 현재의 나를 만든 겁니다. 뿌리가 자라면 둥치가 올라오고 잘 자라면 가지가 뻗고 잎사귀가 나고 꽃이 나고 열매를 맺습니다. 현재에 생긴 그 나무는 뿌리가 과거고 둥치 제일 위에 있는 것은 현재 모습이 되겠고 그러니까 현재 되어진 그 모습 현재 그 모습이 나이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환경도 그러하고 전부 다 우리 각자 현재 모습은 지난 과거가 오늘의 나를 만든 내 모습입니다. 우리들의 현재 모습은 나의 과거의 열매입니다. 현재가 좋으면 과거는 좋았다. 일반적입니다. 현재가 나쁘면 과거가 나빴다 그리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험을 쳤는데 100점을 맞았습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 몸이 튼튼합니다. 그 사람이 튼튼했다고 하지요. 70이 됐는데 팔팔합니다. 건강관리 되었고 장로님 아직 80은 안 되셨는데 78입니까. 일흔 여덟인데 몸이 안 좋아질 연세가 되기도 했는데 너무 건강해가지고 몸을 막 썼습니다. 젊으셨을 때 교회의 또 물통 들고 7년을 들고다녔을 거니까 그리하셨을 것이고 그 바람에 지금 이제 지팡이 짚고 다니시는데 거기는 상금도 많을 것이고 막 쓴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연세 많아서 건강한게 다 좋은 건 아니지만은 그렇다는 거지요. 30대가 되었는데 영어도 잘하고 한자도 잘하고 중국어도 하고 일본어도 하고 프랑스어도 합니다. 과학도 알고 수학도 알고 지리도 알고 역사도 알고 다 압니다. 30살 즈음 되었는데 과거 10대를 열심히 살았다는 말입니다. 30대가 되었는데 영어도 깡통 한자도 깡통 한국말 겨울하고 더듬읽고 수학도 모르고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러면 백 목사님은 그 동안에 너 뭐했니, 그렇게 되는 겁니다. 25인데 대학갔어 돈벌어놨어 기술 익혔어. 가족들 먹여살린다고 그건 이유가 됩니다. 기술 배운다고, 기술 있으면 됩니다.
백 목사님은 세월을 허비한 것을 0점으로 칩니다. 과거 생활 동안에 뭘 하고 살았냐는거지요. 정상적으로 할 것을 해야하지요. 저를 많이 양심이 찌릅니다만은, 요셉은 19살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고 총리 될 때 껍데기 총리 될 때 요셉의 총리는 실세입니다. 바로왕보다 더욱 권세가 있는 사람입니다. 실력을 길렀다는 겁니다. 현재 자기 모습을 돌아보면서 건강도 돌아보고 지능도 돌아보고 경제도 돌아보고 환경도 돌아보고 나이가 30인데 애가 다섯입니다. 그런 건 다른 거 안 봐도 잘 사는 겁니다. 100점입니다.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거보면 복된 것이 얼마나 귀한지. 나이가 40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안되는 거죠. 애가 없습니다. 둘이 편하게 산다고 안 낳습니다. 문제가 많은거지요. 문제 건강 환경 조건 주변에 인간관계 보니까 그 사람이랑 친분 맺은 사람 없습니다. 예수 믿다보니까 없다 이건 신앙 세계에서 있어야겠지요. 현재가 과거의 열매입니다. 이거는 부인할 수 없습니다. 농사이기 때문에. 잘 심고 잘 가꾸면 추수는 좋게 되어있는 겁니다. 진리입니다. 현재 자기를 돌아보면서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합니다.
첫째 우리는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며 첫째 내 과거를 생각해보면서 감사를 생각해야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니까 모든 면에서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이 귀한 노선 안에서 신앙생활 하시게 하심을 얼마나 감사한지 갚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면서 현재 주심으로 하신 것을 참 감사합니다. 현재 좋게 잘 살고 있으면 과거로 돌아보고 잘 살지는 못했지만 지난 과거를 주님 버리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셔서 이렇게 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잘못된 과거를 돌아보고 고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 감사하는 거지요. 현재 고난스러운데 과거에는 잘 살았는데 현재에 고난스러우면 하나님께서 뭔가 뜻이 있고 쓰셔서, 모르시는 분이 아니고 목적없는 분이 아니니까. 그러면 고칠 게 아니면 이런 거 통해서 나를 더 귀하게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가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거지요. 자기 인식을 따라서 하면 한도 끝도 없이 감사가 되는 거지요.
사고 났는데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감사합니다. 중태되지 않고 가볍게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별별 것을 다 하서라도 지난 날 과거를 생각하며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생각 있는 사람들은 감사를 찾으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겁니다. 감사를 해야겠습니다. 특히나 믿는 사람들 옳은 길 복된 길 우리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도 한때는 찬송가 99장을 참 많이 불렀습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자. 감사 찬송이지요.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면서 감사를 합시다.
두 번째는 과거를 기억함으로 첫째는 감사를 찾고 회개를 찾아야합니다. 그러면서 회개할 거 있습니다. 자책할 게 없지만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현재 자기 모습이 좋으면 백목사님 같은 분은 시대의 성자입니다. 개혁가입니다. 위대한 분입니다. 우리가 예사로 부르지만 아시는 분은 칼빈같은 분이라고 합니다. 그분은 평생을 두고 하나님 앞에 늘 회개를 불렀습니다. 밤낮으로 회개의 눈물을 강처럼 흘리지어다. 평생 그 심정으로 사신 분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분이 되었는데 과거를 더 잘살았더라면 더 나은 것이 되지 않으면서 회개하는 겁니다. 참 위대하다 존경하다 과거를 돌아보면서 더 나은 오늘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더 깨끗하게 살았더라면 온전하게 되고 더 되어졌을 것인데 고기 잡힌 걸 보고 나은데 우리가 어떤 모습이 되어질까. 하루를 바로 살면 그 다음날 자기 모습이 아침부터 다음이 자기 모습이 하나님 앞에 달라집니다. 한 주간을 바로 살고나면 자기 생활이 더 달라집니다. 한 달 즈음 바로 살면 되어집니다. 1년 계속했더라면 3년 계속했더라면 오늘날까지 그렇게 살아왔다면 위대한 분들처럼 되었을 건데.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엘리야도 사람 우리도 사람인데 그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동안 비가 안오고 다시 기도하면 되는데 현재 우리 자신을 보고 오만한 자리 만족한 자리 과거를 돌아보면서 과거를 좀 더 바로 살았더라면 깨끗하게 살았더라면 주의 원하시는 뜻을 조금 더 잘 이루어드리지 않았을까. 복음 운동 더 잘하지 않았을까. 제가 좀 잘 살았더라면 300명은 되지 않았을까. 도시 교회니까. 회개할 걸 찾아봐야겠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며 과거를 찾고 현재를 회개할 것을 찾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다짐을 하는 겁니다. 과거에는 일주일에 한 번 빠지는 것도 용납안했는데 지금은요. 주일학교 때는 한 번도 안빠졌는데 지금은 종종 빠진다. 옛날에 그랬는데 지금 빠진다. 과거는 산에도 자주갔는데 지금은 그것도 못한다. 과거에 못했던 거 했던 거 못하고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랍니다. 오늘을 잘못 살고 있는 거지요. 갈수록 전진해야하는데. 과거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나이가 드니까 몸은 못 움직여도 몸이 못 움직이니까 노래를 부릅니다. 기도하십시오. 예배 참석하는 게 일이고 집회 참석하는 게 일입니다. 70되고 나면 60되고 나면 저는 하루에 몇 시간을 건강에 투자합니다. 건강 관리하는 게 일입니다. 연세 많은 분들은 살아계셔서 그게 충성입니다. 기도하는 게 충성이고 젊을 때도 활동하는 것이지요. 새벽기도 꼬박꼬박 참석하는 게 충성입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오늘의 현재 우리의 충성을 가지는 겁니다.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아야겠다. 그래서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로 옛날보다 더 나은 오늘로 온전해진 깨끗해진 그런 나를 살아야겠다. 과거를 생각함으로 기억함으로 해야겠습니다.
네 번째는 간절한 기도가 나와야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실제 과거를 기억함으로 실제로 실행하는 거 이 나와야겠습니다. 첫째 감사를 찾고 두 번째는요 회개할 것을 찾고 세 번째는 다짐을 하고 네 번째는 간절하고 다섯 번째는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크게 세 번째 이렇게 하면서 일인 생활을 과거를 기억하면서 오늘을 만들었듯이 내일의 나를 만들 것이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어제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누구랍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뭐라고 하지요. 모르십니까. 오늘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아들 딸 자녀들입니다. 이걸 가르켜 이어진다고 합니다. 생명의 연속성 겨울이 되면 나무들이 새파랗게 됩니다. 그런데 살아납니다. 생명은 그렇게 이어지는 겁니다. 이건 나쁜 건데 산에 불이 났는데 다 껐습니다. 그런데 또 납니다. 다 꺼졌는데 밑에 속에 불씨나 나면 남아있는겁니다. 생명은 죽은 줄 알고 사라지는 겁니다. 신앙 생활의 생명입니다. 이걸 말씀하시기를 너를 기억을 하고 내가 기억하는 마음을 하는 그 사실을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내 아들들에게 이어지게 하고 그러면 아들이 이어가고 손자가 이어갈 것이다. 우리 대에서 끊어버리면 안되는 거지요.
첫째 뭘 해야합니까. 대를 이어갈려면 뭐래합니까. 상식적인 것인데 결혼을 해야합니다. 결혼해야 이어지는 겁니다. 결혼하고 나면 아이를 낳아야지요. 하나님께서 안 주시는 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께 상금으로 천 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정답을 맞췄거든요. 저는 천 원 더 받았습니다. 결혼했는데 애를 안 낳았습니다. 힘이니까 둘이 재밌게 살려고. 애는 안 놓고. 받을 심판이 큰 겁니다. 결혼하고 하나님 앞에 애기 달라고 기도하고 주시고 그래야 대가 이어지지요. 가르칠 대가 있어야 가르치지요. 안 주시면 어떡합니까. 안 주시면 믿음의 자녀를 하는 것이 됩니다. 믿음의 자녀들 전도를 해가지고. 이어지게 해야합니다. 이 복음 이어지게 하는 것, 우리는 우리 시대에 우리들이 받은 우리 시대에 이 복음 이 신앙 걸음을 우리로써는 놔두는 겁니다.
이 복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살면서 우리들이 걸어가는 신앙 생활을 전해주고 손자들에게 이어주고 가게 하는 건데 첫째는 이런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이 복음을 이어가야겠다. 우리 대세서 이어지게 해야겠다. 사명감이 있어야합니다. 이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끊어지지 않도록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이어지려고 은혜를 주옵소서. 1세대 다 가고 나면 변질될지 모르겠습니다. 2세대는 3세대에게 전해지도록 해야합니다. 그리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그대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는 시키고 예배 생활 바로 하고 가정 생활에서 말씀대로 하도록 가르치고 경제도 예절도 세상 생활도 가르치고 여러 가지 가르쳐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 밤에 정리하면 현재 우리의 모습은 나의 과거의 열매입니다. 결과물입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재가 나쁘면 원인이 있는겁니다. 일반적으로 아닐 수도 있지만, 현재 나의 모습 나의 지능의 실력, 내 신앙의 모습 내 신앙 정도 과거는 그렇게 신앙있게 살았는데 현제가 문제면 안되는 거지요. 현재 자기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할 걸 찾고 회개할 걸 찾고 회개하고 다짐을 하고 과거보다 더 나은 그런 사람이 되도록 이렇게 살도록 도우심을 구하고 실제 살고 그렇게 되고 생명이라는 것은 이어지는 것이니까 생명 하나 동안에 그 일들을 아들들에게 알게하라. 내 자녀들에게 알게하라. 우리의 배운 바 신앙을 우리 자녀들에게 이어가도록 해야겠습니까. 소원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그리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앞서가면서 실제 우리에게 가르쳐서 이어져가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