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6일 수밤
김동민2025-03-26조회 100추천 8
2025년 3월 26일 수밤
찬송: 157장, 165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바하다 그 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얽메이지 많습니다. 인적 요소 중에서 기능이 가장 탁월합니다.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몸으로 죄를 짓는 것은 몸을 다 해야하는데 한 순간입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예사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 참 살인이라 그랬는데. 여인을 보고 품는 자마다 죄를 지었다. 그게 사람 마음입니다. 오직 삼가며 내 마음을 힘써지키라. 사람의 몸은 마음에 따라 움직입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몸의 언행은 다 잘못되는 겁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기억은 몸의 작용이 아닙니다. 몸이 기억하는 것도 있습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걸 가르켜서 습성이라고 그러고 더 깊이 들어가는 걸 본능이라고 합니다. 몸이 본능적으로 기억하다고 하지요. 김유신 장군이 기생집에 갔는데, 너 한창 때 지금 공부하고 무예 연무할 나이에 기생집을 다녀, 그래서 다음은 안 가리라하고 안 갔는데 말을 타고 오는 중에 졸았더니 말이 평소 가던 대로 주인이 좋아하던 기생집으로 갔는데 김유신이 그 아끼는 말 목을 쳐버렸다고. 그런 사람이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겁니다. 그 말의 본능입니다. 사람도 몸은 그런 게 있습니다. 몸이 연습이 되고 습성이 되고 그 습성이 나중에 본능이 되어서 본능이 됩니다.
예사로 생각하는 게 술, 담배, 놀음하는 것. 손을 잘라도 조각 손으로 논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도 조심해야하고 마음을 삼가며 힘써 지켜라. 우리는 지킬 마음이 많습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그게 중요한데 명예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라, 마음 속에는 많은 게 들어있는데 기억을 하라고 합니다 힘써지키라 그래놓고 두렵건데, 같은 일을 두고 앞에는 오직 이걸 강조하고 뒤로가서 두렵건데 두 번이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과거에 안 좋은 트라우마 같은 건 잊어버리면 좋지요. 기억을 하면 군대에서 고생한 그런 사람들 말 들어보면 제대하고 나서 끔찍한 꿈을 꾸는데 제대하고 편히 자는데 그날 입대를 한답니다. 그게 그렇게 끔찍한 꿈입니다. 사람에게 트라우마는 있는 게 좋은데 잊지 말라고 하신 것이 있는겁니다. 무조건 다 기억하라 그 말이 아닙니다.
필요한 말은 드리면 밤을 새워서도 듣고 대화하시다가 끌데없는 말을 하면 주무신답니다. 두련건데 네가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잊어버리면 안된다는 거지요. 잊어버리지 말아야하는데 잊어버릴까 한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두렵건데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사는 날인데 사는 날 동안에 살아생전이라는 뜻인데 사람이 살아생전을 말하는 것은 사는 동안을 말하는 것이고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만날지로다 잊어서 안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좋았다가 어떤 경우라도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이 있다. 이스라엘은 믿지 말라고 하신 그 사실을 잊었기 때문에 결국 실패하고 만 겁니다. 애굽에 나올 때 20세 이상도 실패 광야에 나와서 20세 이하의 사람들은 가나안까지는 갔으나 그분들 다 떠나고 나니까 다 잊어버리고 우상 섬기다가 사사 시대는 계속해서 잊었다가 회개했다 하면서 반복하다가 왕정시대가 되어서 하나님께 다윗을 보내셨고 다윗이 마지막에 하나님께 순종하고 잊지 않았으면 나는 목동 초군이었다.
우리 집안에서 막내였고 아무도 나를 인정하지 않았다. 나는 못난 사람이다. 목사님이 나는 평생에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동생되는 분이 위대했지만은 잊을까 싶어서 9살에 남의 집에 머슴살이 갔습니다. 평생 그렇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일들이 내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그러면 문제가 되어버리는 거지요. 마음 속에 담아놓을 건 담아놓고 버릴 건 버리고 잊어버릴 건 잊어버리고 기억할 건 기억하고. 그래야 바로 되는겁니다. 서론적으로 두렵건데 두렵건데 강조하신 말씀, 우리들이 기억해야할 옛날을 기억해야하는 이 말씀을 강조하신 것을 먼저 기억하십시다. 기억해야할 옛날이 무엇인가. 옛날을 기억하라. 이스라엘이 기억할 것은 무엇인가. 네 번째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권위성입니다. 유황과 구름과 흑암이 있어서 그 가운데서 화염중에서 말씀하신 하나님. 두렵게 하기 어렵도록 하나님을 기억해라. 하나님은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는 그 분임을 기억해라. 십계명을 주셨는데 그 십계명을 사람에게 주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셔서, 성경에도 몇 번이나 나옵니다. 편지 서자가 아니고 글 서자. 그래서 직접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돌에다가 적었습니다. 시내 산에 모세를 부르시고 불꽃 가운데서 흑암 가운데서 형상은 나타나지 않고 음성 뿐으로 모세도 받고 아론도 받고 모두 받았습니다. 이게 마지막 결론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오기까지 과정이 있습니다. 430년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해라. 종이란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좋은데도 나쁜데도 편리한데도 불편한데도 적응합니다. 어릴 때 특히 집이 가난해서 화장실이 변솟간이 없고 우리 쓰는 말은 통시였습니다. 통시라는 말 아시는 분. 들어보셨죠. 뒷간, 고급스러운 말로 변소 요즘은 화장실이라고 하지요. 변소는 위에는 사람이 변보는 위에 나무판을 얹어놓고 밑에는 구덩이를 파가지고 그 밑에 구덩이 위에서 변을 보면 물이 가득하거든요. 그 밑에 구더기가 버글버글하고 쥐가 돌아다닙니다. 그런 곳이 저 어린 60년대 대부분이었습니다. 잘 살았습니다. 서양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오면 냄새 때문에 푸다가 똥장군이 거름에 뿌립니다. 그거 참 거름 좋거든요.
그렇게 예사로 다 살았습니다. 적응하는 겁니다. 지금은 좋아지니까 전부 화장실있었잖습니다. 푸세식이라고 하죠 아직도 더러더러 있을걸요. 사람이라면 적응을 하는 겁니다. 적응하면 안 되는 게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찌라도 내 생활이 아닌데 깨닫고 거기서 발버둥 쳐야하는 게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 당시 유대인이 종들이 뭐라고 합니까.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 무식하기는 430년이 종이었습니다. 종이 아닌데 종으로 살았으면 벗어나고자 애를 써야하는데 적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죽을 병이 들었는데 몰랐다는 거지요. 거기서 나오고 나면 자유 없던 사람이 자유를 얻고나면 알게 되는 거지요.
병이 든 사람이 병을 고치고나면 그렇게 개운하다고 하잖습니까. 아프다가 치료하고나면 그렇게 개운하고 좋습니다.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겠지요. 그렇게 아팠던 그래서 이가 아팠으면 다시는 이가 상하지 않도록 잘해라, 아팠던 때를 기억해라. 음식을 잘못 먹어서 병이 생겼으면 나았으면 아프지 않도록 해라. 종으로 살았으니까 종 되었을 때 기억하고 다시 종 되지 않게 해라.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도 그게 판단이 바로 안 서는 거지요. 먹는 재미 노래 부르는 재미 춤추는 재미 놀러다니는 재미 세상 낙 누리는 재미. 우리 교회 가정이 넷 다섯 가정입니다. 옛날에는 이게 간단할 줄 압니다. 우리 공회가 잉태하는 복을 주옵소서. 그때는 그 기도 안했습니다. 그때는 결혼하면 아기 생겼고 아기 낳으러 갔습니다 하면 낳았습니다. 이게 기적인 줄 몰랐죠. 지금 보니까 전부 기적이었습니다. 기적입니다. 그렇게 되는 수 없습니다. 우리 간는 길이 옳다 바르다 그런 겁니다. 이게 바로 광야 40년 함께하신 역사입니다. 이런 걸 잊어버리면 신풍 목사님께서 우리는 지금 조금만 풀어졌더니 애기가 안 생깁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끊어질까 두려웠지만 그런 마음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풍은 소리 많은데 우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옛날을 잊어버리면 은혜를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저희들 중에서 아이들 시끄러우니까 아이들 좀 그런 맘 없지 않은가. 얼마든지 주셔도 주셔도 키워야겠지요. 옛날을 기억해라. 교회가 젊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연세 많으신 분들이 그리웠습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이런 사실들을 너도 기억하지만은 너가 본 것을 보지 못한 아들들 자손들에게 이걸 알게해라. 이게 이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앞선 사람들은 신앙의 부모들에게 이어갈 책임이 있습니다. 말씀을 바로 가르쳐야하고 실제로 느낄 수 있게해야 합니다.
기억하면서 우리 아들들 어렸을 때 기억해서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몸으로 하는 것도 집에서 청소도 시키고 빨래는 세탁기로 할 지라도 육체로 하는 것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집회 준비하는데 많이 컸으니까 좀 일도 시키고 그런 게 필요하겠지요. 세 번째는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기억해라는 겁니다. 또 말씀의 권위성을 기억해라. 불꽃 가운데에서 유황과 구름과 흑암 가운데에서 음성만 들리는 영화로우심을 기억해라. 우리는 들었으니까 기억을 하고 알아야합니다. 말씀의 권위성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고 돌판에 쓰신 것이다. 십계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첫째 옛날을 기억하라. 너만 알지말고 네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세 번째는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말씀을 이어져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57장, 165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바하다 그 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얽메이지 많습니다. 인적 요소 중에서 기능이 가장 탁월합니다.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몸으로 죄를 짓는 것은 몸을 다 해야하는데 한 순간입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예사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 참 살인이라 그랬는데. 여인을 보고 품는 자마다 죄를 지었다. 그게 사람 마음입니다. 오직 삼가며 내 마음을 힘써지키라. 사람의 몸은 마음에 따라 움직입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몸의 언행은 다 잘못되는 겁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기억은 몸의 작용이 아닙니다. 몸이 기억하는 것도 있습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걸 가르켜서 습성이라고 그러고 더 깊이 들어가는 걸 본능이라고 합니다. 몸이 본능적으로 기억하다고 하지요. 김유신 장군이 기생집에 갔는데, 너 한창 때 지금 공부하고 무예 연무할 나이에 기생집을 다녀, 그래서 다음은 안 가리라하고 안 갔는데 말을 타고 오는 중에 졸았더니 말이 평소 가던 대로 주인이 좋아하던 기생집으로 갔는데 김유신이 그 아끼는 말 목을 쳐버렸다고. 그런 사람이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겁니다. 그 말의 본능입니다. 사람도 몸은 그런 게 있습니다. 몸이 연습이 되고 습성이 되고 그 습성이 나중에 본능이 되어서 본능이 됩니다.
예사로 생각하는 게 술, 담배, 놀음하는 것. 손을 잘라도 조각 손으로 논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도 조심해야하고 마음을 삼가며 힘써 지켜라. 우리는 지킬 마음이 많습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그게 중요한데 명예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라, 마음 속에는 많은 게 들어있는데 기억을 하라고 합니다 힘써지키라 그래놓고 두렵건데, 같은 일을 두고 앞에는 오직 이걸 강조하고 뒤로가서 두렵건데 두 번이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과거에 안 좋은 트라우마 같은 건 잊어버리면 좋지요. 기억을 하면 군대에서 고생한 그런 사람들 말 들어보면 제대하고 나서 끔찍한 꿈을 꾸는데 제대하고 편히 자는데 그날 입대를 한답니다. 그게 그렇게 끔찍한 꿈입니다. 사람에게 트라우마는 있는 게 좋은데 잊지 말라고 하신 것이 있는겁니다. 무조건 다 기억하라 그 말이 아닙니다.
필요한 말은 드리면 밤을 새워서도 듣고 대화하시다가 끌데없는 말을 하면 주무신답니다. 두련건데 네가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잊어버리면 안된다는 거지요. 잊어버리지 말아야하는데 잊어버릴까 한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두렵건데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사는 날인데 사는 날 동안에 살아생전이라는 뜻인데 사람이 살아생전을 말하는 것은 사는 동안을 말하는 것이고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만날지로다 잊어서 안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좋았다가 어떤 경우라도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이 있다. 이스라엘은 믿지 말라고 하신 그 사실을 잊었기 때문에 결국 실패하고 만 겁니다. 애굽에 나올 때 20세 이상도 실패 광야에 나와서 20세 이하의 사람들은 가나안까지는 갔으나 그분들 다 떠나고 나니까 다 잊어버리고 우상 섬기다가 사사 시대는 계속해서 잊었다가 회개했다 하면서 반복하다가 왕정시대가 되어서 하나님께 다윗을 보내셨고 다윗이 마지막에 하나님께 순종하고 잊지 않았으면 나는 목동 초군이었다.
우리 집안에서 막내였고 아무도 나를 인정하지 않았다. 나는 못난 사람이다. 목사님이 나는 평생에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동생되는 분이 위대했지만은 잊을까 싶어서 9살에 남의 집에 머슴살이 갔습니다. 평생 그렇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일들이 내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그러면 문제가 되어버리는 거지요. 마음 속에 담아놓을 건 담아놓고 버릴 건 버리고 잊어버릴 건 잊어버리고 기억할 건 기억하고. 그래야 바로 되는겁니다. 서론적으로 두렵건데 두렵건데 강조하신 말씀, 우리들이 기억해야할 옛날을 기억해야하는 이 말씀을 강조하신 것을 먼저 기억하십시다. 기억해야할 옛날이 무엇인가. 옛날을 기억하라. 이스라엘이 기억할 것은 무엇인가. 네 번째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권위성입니다. 유황과 구름과 흑암이 있어서 그 가운데서 화염중에서 말씀하신 하나님. 두렵게 하기 어렵도록 하나님을 기억해라. 하나님은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는 그 분임을 기억해라. 십계명을 주셨는데 그 십계명을 사람에게 주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셔서, 성경에도 몇 번이나 나옵니다. 편지 서자가 아니고 글 서자. 그래서 직접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돌에다가 적었습니다. 시내 산에 모세를 부르시고 불꽃 가운데서 흑암 가운데서 형상은 나타나지 않고 음성 뿐으로 모세도 받고 아론도 받고 모두 받았습니다. 이게 마지막 결론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오기까지 과정이 있습니다. 430년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해라. 종이란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좋은데도 나쁜데도 편리한데도 불편한데도 적응합니다. 어릴 때 특히 집이 가난해서 화장실이 변솟간이 없고 우리 쓰는 말은 통시였습니다. 통시라는 말 아시는 분. 들어보셨죠. 뒷간, 고급스러운 말로 변소 요즘은 화장실이라고 하지요. 변소는 위에는 사람이 변보는 위에 나무판을 얹어놓고 밑에는 구덩이를 파가지고 그 밑에 구덩이 위에서 변을 보면 물이 가득하거든요. 그 밑에 구더기가 버글버글하고 쥐가 돌아다닙니다. 그런 곳이 저 어린 60년대 대부분이었습니다. 잘 살았습니다. 서양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오면 냄새 때문에 푸다가 똥장군이 거름에 뿌립니다. 그거 참 거름 좋거든요.
그렇게 예사로 다 살았습니다. 적응하는 겁니다. 지금은 좋아지니까 전부 화장실있었잖습니다. 푸세식이라고 하죠 아직도 더러더러 있을걸요. 사람이라면 적응을 하는 겁니다. 적응하면 안 되는 게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찌라도 내 생활이 아닌데 깨닫고 거기서 발버둥 쳐야하는 게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 당시 유대인이 종들이 뭐라고 합니까.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 무식하기는 430년이 종이었습니다. 종이 아닌데 종으로 살았으면 벗어나고자 애를 써야하는데 적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죽을 병이 들었는데 몰랐다는 거지요. 거기서 나오고 나면 자유 없던 사람이 자유를 얻고나면 알게 되는 거지요.
병이 든 사람이 병을 고치고나면 그렇게 개운하다고 하잖습니까. 아프다가 치료하고나면 그렇게 개운하고 좋습니다.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겠지요. 그렇게 아팠던 그래서 이가 아팠으면 다시는 이가 상하지 않도록 잘해라, 아팠던 때를 기억해라. 음식을 잘못 먹어서 병이 생겼으면 나았으면 아프지 않도록 해라. 종으로 살았으니까 종 되었을 때 기억하고 다시 종 되지 않게 해라.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도 그게 판단이 바로 안 서는 거지요. 먹는 재미 노래 부르는 재미 춤추는 재미 놀러다니는 재미 세상 낙 누리는 재미. 우리 교회 가정이 넷 다섯 가정입니다. 옛날에는 이게 간단할 줄 압니다. 우리 공회가 잉태하는 복을 주옵소서. 그때는 그 기도 안했습니다. 그때는 결혼하면 아기 생겼고 아기 낳으러 갔습니다 하면 낳았습니다. 이게 기적인 줄 몰랐죠. 지금 보니까 전부 기적이었습니다. 기적입니다. 그렇게 되는 수 없습니다. 우리 간는 길이 옳다 바르다 그런 겁니다. 이게 바로 광야 40년 함께하신 역사입니다. 이런 걸 잊어버리면 신풍 목사님께서 우리는 지금 조금만 풀어졌더니 애기가 안 생깁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끊어질까 두려웠지만 그런 마음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풍은 소리 많은데 우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옛날을 잊어버리면 은혜를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저희들 중에서 아이들 시끄러우니까 아이들 좀 그런 맘 없지 않은가. 얼마든지 주셔도 주셔도 키워야겠지요. 옛날을 기억해라. 교회가 젊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연세 많으신 분들이 그리웠습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이런 사실들을 너도 기억하지만은 너가 본 것을 보지 못한 아들들 자손들에게 이걸 알게해라. 이게 이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앞선 사람들은 신앙의 부모들에게 이어갈 책임이 있습니다. 말씀을 바로 가르쳐야하고 실제로 느낄 수 있게해야 합니다.
기억하면서 우리 아들들 어렸을 때 기억해서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몸으로 하는 것도 집에서 청소도 시키고 빨래는 세탁기로 할 지라도 육체로 하는 것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집회 준비하는데 많이 컸으니까 좀 일도 시키고 그런 게 필요하겠지요. 세 번째는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기억해라는 겁니다. 또 말씀의 권위성을 기억해라. 불꽃 가운데에서 유황과 구름과 흑암 가운데에서 음성만 들리는 영화로우심을 기억해라. 우리는 들었으니까 기억을 하고 알아야합니다. 말씀의 권위성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고 돌판에 쓰신 것이다. 십계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첫째 옛날을 기억하라. 너만 알지말고 네 손자들에게 알게해라. 세 번째는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말씀을 이어져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