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3-30조회 94추천 12
2025년 3월 30일 주일 오전
찬송: 121장, 122장
본문: 사사기 7장 4절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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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과 지난 주간은 과거를 돌아보자는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옛날을 기억하자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세월을 살고 있고 세월은 흘러가고 있고 그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모습은 지난 과거가 만든 내 모습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인격이 있고 자기 실력이 있습니다. 주변 환경이 있습니다. 크게 말하면 나 자신의 인격 자체 그 자체에 있는 것들 나와 관련된 모든 환경에서 여건들이 있는 건데 그게 모습이고 현재 모습은 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좋은 나쁘든 자체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인데 참 좋은 사람이다 귀한 사람이다. 자기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자기는 알든지 모르든지 간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자기를 모르기 쉬운 것이지요. 이걸 모르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귀하게 보는 것도 나를 그저 그렇게 보고 싫어하고 멀리하고 안 좋게 보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외가 없습니다. 나는 타고나기를 몸도 약하고 안 좋은 조건에서 태어났는데 그런 사람은 잘 없습니다. 굉장히 불리한 여건에 태어나는 사람 인간 섭리로 자기를 그런 사람으로 데려다놓습니다. 이 사람도 이렇게 되었는데 너는 왜. 핑계대는 것입니다. 상식입니다. 인격문제가 됩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됩니다. 책임을 자기한테 져야지 내가 게을렀고 내가 잘못한거지.
옛날에 잘되면 내 탓이고 잘못되면 조상탓이고 그거 전부 복을 다 빼앗아가고 그런 만들이 있습니다. 비겁한 겁니다. 핑계를 대는 것. 그 핑계를 어디서부터 대어야하냐. 우리 인류 시조 조상 이름이 뭐지요. 아담, 그 사람부터 핑계댑니다. 하와에게 왜 따먹었냐 뱀이 줘서 먹었습니다. 아담에게 너는 왜 먹었냐, 여자가 줘서 먹었습니다. 아주 비겁하고 나쁜 짓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 나의 인격 그 사람 자체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슬슬 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와 정말 진심으로 인간관계를 하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과거 높은 차원에서 우리나라 가장 큰 교회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입니다. 그때 주일날 모이는 숫자가 50만명 80만명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는 그때 4000명이었습니다. 서부교회 3~4000명 중에서 목숨바치는 사람이 더러 있을 거다. 그런 청년들 많을 겁니다. 순복음교회에는 그런 분들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현재 자기의 인격의 모습입니다. 말은 안하되 자기를 생각하게 돌아봐야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자기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 겁니다. 나는 다른 걸 몰라도 영어를 잘합니다. 나는 딴 거 못해도 한문은 잘합니다. 수학은 잘합니다. 기능이 있습니다. 과거를 통째로 허비하지 않았다는 말이 되거든요. 과거가 오늘의 뭘 만들었습니까. 인격을 만들고 실력을 만들었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과거가 다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심는 대로 거두고 뿌린 대로 거두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핑계대는 겁니다. 동시에 현재는 지금이 현재입니다. 주일학교에 오늘은 과거 현재 미래가 섞였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입니다. 내일은 미래고 어제는 과거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의 과거가 오늘의 현재를 만들었듯이 우리의 현재는 나의 미래를 말하는 겁니다.
오늘은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내일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겁니다. 이건 안 믿는 사람도 상식입니다. 이런 기본 원칙도 망각합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은 사람은 사람인데 성경은 안 믿는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계산도하고 오만 거 다하는 데 안 믿는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끊어진 사람. 이런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의 모습을 보고 영안실의 시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도 저리 됐으면 좋겠다. 그런 정신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안 믿는 세상 생활이 기쁘게 살아도 전부 요즘 한때 좀비, 좀비가 뭐지요. 죽은 시체가 돌아다니는 게 좀비지요. 비유가 좀 끔찍합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그와 비슷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런 말 하면 안 믿는 사람들은 피식 웃고 맙니다. 그 사람이 정말 화를 내면 믿는 사람이지요.
오늘 얼마든지 믿는 사람을 멸시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은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현재는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나의 생각 나의 생활, 오늘 심신의 현재 나의 심신의 작용이 미래의 내 모습이 되는 겁니다. 좋은 미래를 원하니까 오늘 나를 살아야겠다. 여름철에 베짱이는 기타치고 노래불렀지요. 개미는 농사지었지요. 항상 젊은 줄 아십니까. 항상 머리가 잘 돌아갈 줄 압니까. 항상 그렇게 아름다울 줄 압니까. 들어누워서 춥고 배가 고픈데 누구한테갑니까. 개미한테 가는 거지요. 빌어먹는다는 말이 참 나쁜 말입니다. 옛날 어른들 빌어먹을 놈이라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베짱이는 과거에 놀았으니까. 빌어먹는 게 당연하지요. 현재 자기 모습 보면서 돌아가고 왜 옛날을 돌아봐야하느냐, 옛날을 추억하면서 이랬는데 저랬는데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 사람은 옛날에 개혁함으로 추억에 젖어서 주저앉아 있으면 잊어버리는 거 같고 현재를 바로 살기 위해서 과거를 기억하는 건 현재를 바로 살기 위해서 미래를 소망하는 목적도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해도 현재 죄 지으면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현재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현재를 의를 행했으면 현재는 의인입니다. 전부 그리 되는 겁니다. 오늘은 현재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현재를 위해서 과거를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사사기에 말씀은 제가 오래 전에 지금으로부터 한 35년 약 40년 전에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하신 말씀으로 기억하는데 사사기 성경은 사사들의 기록입니다. 사사라는 말은 아마 그 판사 할 때 그 사일겁니다. 사사기, 사 자는 그런 게 아닌데 글자 의미 속에 사사라는 의미 속에 판사 그런 게 있는데 전체 교회의 방향 중에서 위치 중에서 정치가 있습니다. 이 시대는 종교국가이기 때문에 신정국가이기 때문에 종교가 있고 정치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왕정시대가 되면 왕이 정치를 하고 선지자가 종교를 담당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삼권분리 다 나눠져있지 않습니까. 사법과 행정을 같이해서 위치가 바로 사상, 교훈을 종교와 정치를 하나로 책임지고 그게 사사이기 때문에 굉장히 막중하고 실제는 왕은 좀 그리 보이나 제일 막강했을 때가 모세 때고 그 다음 여호수아 때고 그 다음 사사 때입니다. 그러고 나서 권력이 떨어질 때가 왕정시대입니다.
사사가 누구지요. 기드온이지요. 기드온이라는 사사는 몇 번째 사사입니까. 다섯 번째입니다. 기드온은 다섯 번째 사사입니다. 드보라는 여자입니다. 사사 중에 유일하게 여자 사사가 드보라입니다. 이때는 여호수와도 장로들도 다 갔고 2세대도 갔고 3세대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주일학생 시대 때가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년 정도 지나가니까 이스라엘이 옛날을 잊어버렸습니다. 가버렸습니다. 섬기는데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온 나라가 없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을 잘 섬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맡기실 때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 가장 작은 자입니다. 그러니까 나타나셔가지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 제가 지내는 제단이 있었고 나무로 만든 신이 있었습니다. 사사가 된 그 집에 이런 우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온 나라에 우상이 가득 찬 거지요. 그 백성을 살펴주실 수가 없는 것이고 이때는 아말렉 족속, 모압 족속 엉망이었습니다. 동방 사람들이 떼를 지어와서 다 빼앗기고 겨우 겨우 살아난 그런 시대입니다. 기드온한테 천사를 불러서 함께하셨다고 하니까 하나님이라고 함께 하시면 왜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을까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이때 나라가 엉망이 된 이유가 우상을 섬겼기 때문에. 아론도 금송아지 만들어놓고 이게 너희 신이라고 그랬습니다. 보이는 우상들 만들어놓고 절하는 자기 아들 잡아다가 제물로 바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엉망이 된 거지요. 오늘날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힘들게 하느냐 우리는 우상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이 더 크고 직장이 우상이고 다 우상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우상을 불을 태워서 하나님 앞에 번제로 제사를 드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기드온이 종 몇 명 데리고 몰래 밤에 아버지 집에 있는 제사 지내는 바알의 재단을 목상을 도끼로 찍어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동네가 어느 동네지요. 어느 나라입니까. 가나안 땅입니다. 믿는 사람 땅입니다. 그래서 찍어서 태워버리라. 동네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바알과 싸웠다 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만큼 나라에 우상이 가득 찼습니다. 오늘날 교회들 속에 이런 것들이 가득차지 않았을까.
손에 무엇을 들고 갑니까. 300명 손에 나팔하고 빈 항아리하고 횃불을 준비해서 갑니다. 보초를 서서 그때 가서 가가지고 치면서 나팔을 불고 300명입니다. 메뚜기 때처럼 300명 둘러싸서 불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그 나라가 평안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주신 그 역량에 따라서 다른 사람 맡겼고 그때 우상이 가득찼습니다. 지금도 우상은 많습니다. 제물 직장 학교 사업 별의 별 것이 다 있는데 적군을 칠려고 3만 2000명이냐 오늘로 말하면 조건들입니다. 내가 구원을 위해서 포기한 그런 세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자세를 가졌느냐. 손으로 핥아먹었습니다. 목이 마르니까 물 마시는 게 들어가서 물을 마셔서 힘이 나기 때문에 마시기는 마셔도 직장에 다녀도 인간관계도 우리 구원이라는 것은 이어지는 것이니까. 머리 박고 무릎 꿇고 그러지 말고 그런 것에 머리 숙이고 그러지 말고. 믿는 사람이 학교 가면 학교 중심으로 공부하지 말고 직장 가면 직장 중심으로 되지 말고. 그럴 때 무릎을 꿇지 않고 떠서 살피면서 그래라는 것이지요.
늘 이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생각하되 긴장을 늦추지 말아라. 또 주변에 경계를 해라. 경계하고 하면서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드온이 데리고 간 것은 전쟁입니다. 전쟁터는 화살이 언제 나오는지 모릅니다. 한 순간에 경계를 늦추면 한 순간에 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늘 긴장하고 경계를 하고 하는 것을 가르치고 우리는 다시 정리하면 과거는 지난 것이고 현재는 현실이고 미래는 살아갈 세월입니다. 과거는 현재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미래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바로 가장 중요한 게 그 순간입니다. 현재 현실을 살았을 때 기드온이 어떤 현실을 마련하면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살지말고 전쟁하면 군인의 자세입니다. 마귀로 들어서 싸우고 전쟁터로 하니까 살피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21장, 122장
본문: 사사기 7장 4절 ~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과 지난 주간은 과거를 돌아보자는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옛날을 기억하자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세월을 살고 있고 세월은 흘러가고 있고 그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모습은 지난 과거가 만든 내 모습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인격이 있고 자기 실력이 있습니다. 주변 환경이 있습니다. 크게 말하면 나 자신의 인격 자체 그 자체에 있는 것들 나와 관련된 모든 환경에서 여건들이 있는 건데 그게 모습이고 현재 모습은 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좋은 나쁘든 자체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인데 참 좋은 사람이다 귀한 사람이다. 자기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자기는 알든지 모르든지 간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자기를 모르기 쉬운 것이지요. 이걸 모르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귀하게 보는 것도 나를 그저 그렇게 보고 싫어하고 멀리하고 안 좋게 보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외가 없습니다. 나는 타고나기를 몸도 약하고 안 좋은 조건에서 태어났는데 그런 사람은 잘 없습니다. 굉장히 불리한 여건에 태어나는 사람 인간 섭리로 자기를 그런 사람으로 데려다놓습니다. 이 사람도 이렇게 되었는데 너는 왜. 핑계대는 것입니다. 상식입니다. 인격문제가 됩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됩니다. 책임을 자기한테 져야지 내가 게을렀고 내가 잘못한거지.
옛날에 잘되면 내 탓이고 잘못되면 조상탓이고 그거 전부 복을 다 빼앗아가고 그런 만들이 있습니다. 비겁한 겁니다. 핑계를 대는 것. 그 핑계를 어디서부터 대어야하냐. 우리 인류 시조 조상 이름이 뭐지요. 아담, 그 사람부터 핑계댑니다. 하와에게 왜 따먹었냐 뱀이 줘서 먹었습니다. 아담에게 너는 왜 먹었냐, 여자가 줘서 먹었습니다. 아주 비겁하고 나쁜 짓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 나의 인격 그 사람 자체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슬슬 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와 정말 진심으로 인간관계를 하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과거 높은 차원에서 우리나라 가장 큰 교회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입니다. 그때 주일날 모이는 숫자가 50만명 80만명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는 그때 4000명이었습니다. 서부교회 3~4000명 중에서 목숨바치는 사람이 더러 있을 거다. 그런 청년들 많을 겁니다. 순복음교회에는 그런 분들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현재 자기의 인격의 모습입니다. 말은 안하되 자기를 생각하게 돌아봐야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자기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 겁니다. 나는 다른 걸 몰라도 영어를 잘합니다. 나는 딴 거 못해도 한문은 잘합니다. 수학은 잘합니다. 기능이 있습니다. 과거를 통째로 허비하지 않았다는 말이 되거든요. 과거가 오늘의 뭘 만들었습니까. 인격을 만들고 실력을 만들었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과거가 다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심는 대로 거두고 뿌린 대로 거두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핑계대는 겁니다. 동시에 현재는 지금이 현재입니다. 주일학교에 오늘은 과거 현재 미래가 섞였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입니다. 내일은 미래고 어제는 과거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의 과거가 오늘의 현재를 만들었듯이 우리의 현재는 나의 미래를 말하는 겁니다.
오늘은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내일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겁니다. 이건 안 믿는 사람도 상식입니다. 이런 기본 원칙도 망각합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은 사람은 사람인데 성경은 안 믿는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계산도하고 오만 거 다하는 데 안 믿는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끊어진 사람. 이런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의 모습을 보고 영안실의 시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도 저리 됐으면 좋겠다. 그런 정신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안 믿는 세상 생활이 기쁘게 살아도 전부 요즘 한때 좀비, 좀비가 뭐지요. 죽은 시체가 돌아다니는 게 좀비지요. 비유가 좀 끔찍합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그와 비슷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런 말 하면 안 믿는 사람들은 피식 웃고 맙니다. 그 사람이 정말 화를 내면 믿는 사람이지요.
오늘 얼마든지 믿는 사람을 멸시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은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현재는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나의 생각 나의 생활, 오늘 심신의 현재 나의 심신의 작용이 미래의 내 모습이 되는 겁니다. 좋은 미래를 원하니까 오늘 나를 살아야겠다. 여름철에 베짱이는 기타치고 노래불렀지요. 개미는 농사지었지요. 항상 젊은 줄 아십니까. 항상 머리가 잘 돌아갈 줄 압니까. 항상 그렇게 아름다울 줄 압니까. 들어누워서 춥고 배가 고픈데 누구한테갑니까. 개미한테 가는 거지요. 빌어먹는다는 말이 참 나쁜 말입니다. 옛날 어른들 빌어먹을 놈이라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베짱이는 과거에 놀았으니까. 빌어먹는 게 당연하지요. 현재 자기 모습 보면서 돌아가고 왜 옛날을 돌아봐야하느냐, 옛날을 추억하면서 이랬는데 저랬는데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 사람은 옛날에 개혁함으로 추억에 젖어서 주저앉아 있으면 잊어버리는 거 같고 현재를 바로 살기 위해서 과거를 기억하는 건 현재를 바로 살기 위해서 미래를 소망하는 목적도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해도 현재 죄 지으면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현재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현재를 의를 행했으면 현재는 의인입니다. 전부 그리 되는 겁니다. 오늘은 현재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현재를 위해서 과거를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사사기에 말씀은 제가 오래 전에 지금으로부터 한 35년 약 40년 전에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하신 말씀으로 기억하는데 사사기 성경은 사사들의 기록입니다. 사사라는 말은 아마 그 판사 할 때 그 사일겁니다. 사사기, 사 자는 그런 게 아닌데 글자 의미 속에 사사라는 의미 속에 판사 그런 게 있는데 전체 교회의 방향 중에서 위치 중에서 정치가 있습니다. 이 시대는 종교국가이기 때문에 신정국가이기 때문에 종교가 있고 정치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왕정시대가 되면 왕이 정치를 하고 선지자가 종교를 담당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삼권분리 다 나눠져있지 않습니까. 사법과 행정을 같이해서 위치가 바로 사상, 교훈을 종교와 정치를 하나로 책임지고 그게 사사이기 때문에 굉장히 막중하고 실제는 왕은 좀 그리 보이나 제일 막강했을 때가 모세 때고 그 다음 여호수아 때고 그 다음 사사 때입니다. 그러고 나서 권력이 떨어질 때가 왕정시대입니다.
사사가 누구지요. 기드온이지요. 기드온이라는 사사는 몇 번째 사사입니까. 다섯 번째입니다. 기드온은 다섯 번째 사사입니다. 드보라는 여자입니다. 사사 중에 유일하게 여자 사사가 드보라입니다. 이때는 여호수와도 장로들도 다 갔고 2세대도 갔고 3세대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주일학생 시대 때가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년 정도 지나가니까 이스라엘이 옛날을 잊어버렸습니다. 가버렸습니다. 섬기는데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온 나라가 없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을 잘 섬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맡기실 때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 가장 작은 자입니다. 그러니까 나타나셔가지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 제가 지내는 제단이 있었고 나무로 만든 신이 있었습니다. 사사가 된 그 집에 이런 우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온 나라에 우상이 가득 찬 거지요. 그 백성을 살펴주실 수가 없는 것이고 이때는 아말렉 족속, 모압 족속 엉망이었습니다. 동방 사람들이 떼를 지어와서 다 빼앗기고 겨우 겨우 살아난 그런 시대입니다. 기드온한테 천사를 불러서 함께하셨다고 하니까 하나님이라고 함께 하시면 왜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을까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이때 나라가 엉망이 된 이유가 우상을 섬겼기 때문에. 아론도 금송아지 만들어놓고 이게 너희 신이라고 그랬습니다. 보이는 우상들 만들어놓고 절하는 자기 아들 잡아다가 제물로 바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엉망이 된 거지요. 오늘날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힘들게 하느냐 우리는 우상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이 더 크고 직장이 우상이고 다 우상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해라. 우상을 불을 태워서 하나님 앞에 번제로 제사를 드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기드온이 종 몇 명 데리고 몰래 밤에 아버지 집에 있는 제사 지내는 바알의 재단을 목상을 도끼로 찍어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동네가 어느 동네지요. 어느 나라입니까. 가나안 땅입니다. 믿는 사람 땅입니다. 그래서 찍어서 태워버리라. 동네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바알과 싸웠다 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만큼 나라에 우상이 가득 찼습니다. 오늘날 교회들 속에 이런 것들이 가득차지 않았을까.
손에 무엇을 들고 갑니까. 300명 손에 나팔하고 빈 항아리하고 횃불을 준비해서 갑니다. 보초를 서서 그때 가서 가가지고 치면서 나팔을 불고 300명입니다. 메뚜기 때처럼 300명 둘러싸서 불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그 나라가 평안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주신 그 역량에 따라서 다른 사람 맡겼고 그때 우상이 가득찼습니다. 지금도 우상은 많습니다. 제물 직장 학교 사업 별의 별 것이 다 있는데 적군을 칠려고 3만 2000명이냐 오늘로 말하면 조건들입니다. 내가 구원을 위해서 포기한 그런 세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자세를 가졌느냐. 손으로 핥아먹었습니다. 목이 마르니까 물 마시는 게 들어가서 물을 마셔서 힘이 나기 때문에 마시기는 마셔도 직장에 다녀도 인간관계도 우리 구원이라는 것은 이어지는 것이니까. 머리 박고 무릎 꿇고 그러지 말고 그런 것에 머리 숙이고 그러지 말고. 믿는 사람이 학교 가면 학교 중심으로 공부하지 말고 직장 가면 직장 중심으로 되지 말고. 그럴 때 무릎을 꿇지 않고 떠서 살피면서 그래라는 것이지요.
늘 이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생각하되 긴장을 늦추지 말아라. 또 주변에 경계를 해라. 경계하고 하면서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드온이 데리고 간 것은 전쟁입니다. 전쟁터는 화살이 언제 나오는지 모릅니다. 한 순간에 경계를 늦추면 한 순간에 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늘 긴장하고 경계를 하고 하는 것을 가르치고 우리는 다시 정리하면 과거는 지난 것이고 현재는 현실이고 미래는 살아갈 세월입니다. 과거는 현재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미래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바로 가장 중요한 게 그 순간입니다. 현재 현실을 살았을 때 기드온이 어떤 현실을 마련하면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살지말고 전쟁하면 군인의 자세입니다. 마귀로 들어서 싸우고 전쟁터로 하니까 살피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