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3-30조회 88추천 10
2025년 3월 30일 주일 오후
찬송: 125장, 128장
본문: 사사기 7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사는 성읍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다 우상을 만들어놓고 갖다 버리니까 죽이겠다고 그러는 거지요. 너희들 행복하게 그 신이 해준다면서. 위대하다면서. 그러면 그게 너희를 구원해야지 왜 너희가 신을 구원해야겠느냐. 요아스가 대단한 사람이었죠. 진짜 신이면 스스로 싸우지 않아야겠느냐. 가짜 신입니까 없는 걸 만들어내니까 엘리야도 그랬죠 엘리야가 너희 바알 신 불러봐라. 나중에는 바알 선지자들이 피를 내고 온갖 짓 다 하니까 너희 신이 피곤한갑니다. 좀 크게 불러봐라. 그게 가짜 신 바알입니다. 이 시대의 말하자면 요아스 집에 있었다 요아스 집에 바알의 단을 쌓아놓고 이걸 찍어버리니까 요아스의 집안이 대표적인 족장 비슷하게 이때 기드온이 사사였다고 봐야합니까. 대표격인 그 사람 집에 뭐가 있었다고요. 오늘로 말하면 목사 집에 예배당 안에 바알을 섬기는 단을 쌓아놓고 목상을 만들어놓고 있었으니까 나라 전부가 우상이 있었다는 거지요.
그런데 요아스는 그럼에도 그렇지만 요아스가 아들 기드온이 안 찍어버렸으면 그대로 있었겠지요. 하나님께서 너희를 데려가실 거다. 그때가 되면 무엇을 가져가라고요. 해골을 가져가라. 하나님께서 맡긴 사명이 있으니까 해골을 가져가라. 그리고 모세가 출애굽할 때 취하였더라. 지금도 시대적으로 보면 그런 게 있습니다. 초대 교회부터 지금까지의 역사가 다 그렇습니다. 부흥이 막 되어서 왕성해지게 되면 절정이 되면 타락한다고 하지요. 내리막이 되고 교회가 굉장히 밥이 되고 조롱거리가 됩니다. 절단나는데 생명이 이어져서 한 겨울이 이어져서 새싹이 나듯이 엉망이 되고 없어질만큼 되는데 또 스스로 되는 겁니다. 이게 세계 교회 역사입니다. 항상 그렇게 이어져왔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절정기였고 지금은 가을인가 겨울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다 죽었지만은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봄이 되면 피어나는 것처럼 이 복음이 꽃필 날이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 말씀 본격적으로 사명을 맡기면서 우상을 타파하는 겁니다. 가짜를 없애버리지 않으면 가짜가 아니라고 알고 하면 되는데 사람은 그 누구도 가짜 우상을 만들어놓고 따라가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는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우상을 함께하는 사람은 함께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 모든 교회들, 믿는 사람들의 가정들 개인 속에 있었는데 내 속에는 무엇일까. 우리 집 교회는 우상이 없을까. 일제 시대 때 예배당 안에 일장기 걸어놓고 예배 전에 모두 일어서 주십십시오. 동쪽을 향해서 몸을 돌리십시오. 동방요배. 일본 황제를 있는 쪽에서 했습니다. 신사참배를 반대한 분 중에서도 동방요배는 하신 분들이 많답니다. 우상의 정의가 뭡니까. 사람이 아닌 것을 그 이상으로 대하는 겁니다. 일본에 있는 황제가 조선에서 절하는 걸 압니까. 우상이지요.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로 곳곳에 개인에게 가정에 교회 안에도 찬송가를 갔다가 삼위일체에 찬송가를 아리랑 타령 붙여서 찬송가를 한단던가요. 찬송인지 뭔지 워낙 큰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걸 우상이라고 단정하지 않겠지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통일 찬송가 안에는 애국가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우상으로 가득 찬 시대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 우상에 등급이 있습니다. 우상이 초급우상, 보이는 걸 만들어 놓고 섬기는 걸 초급 우상이라고 합니다. 2단계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는데 고급입니다. 나를 흔드는 거, 내 능동이 되어진 게 우상입니다. 내 심신 밖에서 나를 주격으로 흔드는 게 중급 우상입니다. 고급 우상은 내 몸 안에서 내가 나를 하나님보다 강하게 되는 게 고급우상입니다. 그게 악성 악습입니다. 시대가 점점 발전해 갈수록 지금은 초급 우상 별로 없습니다. 해방 후에는 국기 때문에 태극기를 향해서 한다고 하지요. 그리고 나서 다 지나고 나면 역사로 남는거지요. 지나고 나면 반신반의하는 겁니다. 그래도 기록을 해야하는거죠. 그래서 사관들은 참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태극기 가지고 옷도 만들어 있고 장난도 치고 오만 거 다 하지요. 그러면 그때 태극기에 절한 건 뭡니까. 그때가 미개한 때이지요. 지금도 그런 대가리들은 곳곳에 활기치고 있습니다. 온갖 야욕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고 있고 뭣도 모르고 따라가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 어리석으면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 내 속에 날을 끌고가는 우상이 많은지 계명보다 돈이 앞서는 사람은 뭐라뭐라 그래도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계명보다 예배보다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밤 예배나 이런 걸 빠지고 그럴 수는 있으나 예사가 된다면 학교든 직장이든 사업이든 예사로 밤 예배를 빼먹고 그러면 우상입니다.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감각이 없어서 보통 문제가 아닌 거지요. 점점 계속되면 찔러도 나중에는 나오는 거지요. 오늘처첨 먹고 마시죠. 모두 우상입니다. 기드온을 통해서 가장 먼저 하시는 게 우상부터 부서버려라. 가장 먼저가 우상을 없애버리는 겁니다. 첫째 기억을 해야하는 겁니다.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천사를 보내셔서 여호와께서 함께하신다 하니까 기드온이 기가 찬 거지요. 마리아여 하나님 함께하시고 네게 역사하신다고 하니까 나는 처녀인데, 기드온은 자기 생각에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6장 13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큰 용사여 함께 계시도다 하니까 기드온이 함께하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하겠습니까. 위대한 사람들 누구 족속들이라고요. 모압 족속들입니다. 위대함과 동방 사람이 있는데 동방 사람은 아브라함의 아들들 서자들이 다 동방으로 갔다고 하지요. 그러면 모압 족속이니까 아브라함을 따라갔다가 타락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그 족속입니다. 아말렉은 처음부터 그랬던 곳이 있습니다. 무신론자도 신앙 핍박을 하고 믿는 자 중에서 넓게 믿는 사람도 핍박하고 낙심한 사람도 핍박을 하고 참 믿는 신앙을 박해하고 넘어뜨리는 겁니다. 이렇게 어려울 수가 있습니까.
기드온에게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맡기신겁니다. 그때부터 사사가 되었다고 알 수 있습니다. 대를 이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다른 족속의 다른 사람들이니까 요아스는 사사가 아닙니다. 이때부터 사사가 되었다 볼 수 있겠고 기드온이라는 사람을 통해 이스라엘 구원합니다. 우리가 기드온입니다. 신약시대에는 모두가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사사입니다. 모두가 다 무엇입니까. 다 사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사사입니다. 기드온에게 이스라엘 구원하라고 그러셨는데 나의 이스라엘은 무엇인가. 건설 구원에 적용시켜보면 답이 나오겠지요. 나는 총공회라는 것에 속하고 너에게 맞게 이 사명을 이 시대 사람을 살려라. 큰 사명입니다. 우리 모두를 다 이어주신다면 네게 속한 다른 사람도 있겠지만 먼저 할 것은 그대로 기억해라. 그리고 아들들에게 손자들에게 알게하라. 혈육의 아들들도 아들들이고 네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 오늘의 기드온을 말합니다.
나 라는 사람이 이스라엘이고 우리 심신의 기능 요소들이겠지요. 기능 요소를 구원하라는 것입니다. 구원하는데 하나님 맡기시는데 뭘 합니까.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사람이 믿는 사람이 겉으로만 그러는 척하는. 이 세상 조건이 굉장히 불리한겁니다. 인물이 잘생기고 머리가 좋고 많이 배우고 가진 게 많은 사람은 굉장히 불리합니다. 신앙적으로,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 많은 사람이 없는 사람으로는 힘듭니다. 그래서 정주영 씨같은 분이 대단한겁니다. 그게 연극이 아니고 진짜로 아껴 쓴겁니다. 정주영 씨같은 재벌이 그렇게 산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옛날을 기억하라. 어렸을 때 통천에서 얼마나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던지, 검소하게 부지런하게 사는 거지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말하면 돈을 가졌는데 검소하게 살기 어렵습니다. 많이 배웠는데 박사 학위를 땄는데 참 어렵습니다. 인물이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으로 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없으면 안되니까 인물이 못났으니까 잘난 척할 수 있겠습니까. 못난 것의 종이 되는 겁니다. 못난 것에 표내지 마라. 저절로 기어 들어와서 자기 비하를 하고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다시 상대적으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다 초월하고 정말 검소하게 사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인 바울이 되는 겁니다. 진심으로 깨닫고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있고 자격이 되는 겁니다. 그래야 이 사람은 성공하고 난 다음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리 되어도 사울이 변질된 것은 옛날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벤자민 중에서 굉장히 작은 자입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자격입니다.
물을 먹는데 목이 마릅니다. 물을 먹었는데 크게 두 종류가 나왔습니다. 9700명은 무릎을 꿇고 물 마시려는 그릇이 없으니까 머리를 박고 마신거죠. 300명은 어떻게 먹었습니까. 무릎을 꿇지 않고 서서 먹었습니다. 이게 기본 자세인 겁니다. 이게 개의 핥아먹는 표현은 개가 고개 들고 먹습니까. 머리 박고 먹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개의 핥는 것 같이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9700명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대고 먹었습니다. 300명은 무릎을 꿇지 않고 핥아서 먹었습니다. 물에 입을 되면 좌우에 아무도 못 보는 거고 화살 날라오면 죽는 거지요. 그러면 물은 마음대로 못 마실지 몰라도 살필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중간반 진급식 때 그렇게 기억했습니다. 자세한 기억은 못해도 합니다. 이게 말하자면 자세라는 것이지요. 해석하자면 물은 싸우려면 필수입니다. 사람이 밥을 안 먹어도 물은 먹어야하는데.
필수는 아닐지라도 어릴 때 공부는 하는 거지요. 직장 생활은 하는 겁니다. 이 세상을 통해서 되니까 물을 마시는 건데 이 세상 생활을 할 때 무릎을 꿇었습니다. 굴복입니다. 그것에게 굴복한 겁니다. 머리를 숙였습니다. 세 번째는요 물을 먹었습니다. 자기 사는 세상 구원을 위해 세상을 주셨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이 세상에게 무릎을 꿇고 이 세상에게 고개를 숙이고 그런 겁니다. 공부 중심 직장 중심 사업 중심 요즘은 다 넉넉하니까 취미 중심 향락 중심 평생을 여행하면서 돌아다녔다고 하지요. 재미있게 사는 그 중심이 되는 거지요. 신앙생활에 되는 것이지요. 무릎 꿇지 않고 고개 숙이지 않고 떠서 전투 중심이 되는 겁니다. 크게 세 번째는 그렇게 때문에 기억합시다. 항상 전장의 자세로 늘 주변을 살피며 긴장하며 경계하면서 하는 겁니다. 평생을 두고 우리는 전투 준비 피난 준비 죽음 준비 재림 준비 노래를 불렀습니다. 살아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문제는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우리의 현재에서 이 순간에서 현재는 전장입니다. 평생의 현재는 전장입니다. 현재의 패자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현재 정복할 때 무엇을 정복할 때냐 내 마음을 정복할 때입니다. 자기 마음을 지켜서 내가 원하는대로 타락하면 변질되는 마음이 아닙니다. 내 것으로 삼는다는 것이죠. 자기의 몸을 전부 하는 겁니다. 전부 해서 움직임 속에 생활이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모든 관계라 그랬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이 관계를 바로 지켜야 현실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는 내 현재를 만든 원인입니다. 현재는 내 미래를 만드는 원인입니다. 전장입니다. 주변을 살피며 긴장을 늦추면 싸워야하는 것이고 정복해서 내 몸의 행동을 마음을 생활을 정복해서 그리 살아야 맡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 그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25장, 128장
본문: 사사기 7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사는 성읍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다 우상을 만들어놓고 갖다 버리니까 죽이겠다고 그러는 거지요. 너희들 행복하게 그 신이 해준다면서. 위대하다면서. 그러면 그게 너희를 구원해야지 왜 너희가 신을 구원해야겠느냐. 요아스가 대단한 사람이었죠. 진짜 신이면 스스로 싸우지 않아야겠느냐. 가짜 신입니까 없는 걸 만들어내니까 엘리야도 그랬죠 엘리야가 너희 바알 신 불러봐라. 나중에는 바알 선지자들이 피를 내고 온갖 짓 다 하니까 너희 신이 피곤한갑니다. 좀 크게 불러봐라. 그게 가짜 신 바알입니다. 이 시대의 말하자면 요아스 집에 있었다 요아스 집에 바알의 단을 쌓아놓고 이걸 찍어버리니까 요아스의 집안이 대표적인 족장 비슷하게 이때 기드온이 사사였다고 봐야합니까. 대표격인 그 사람 집에 뭐가 있었다고요. 오늘로 말하면 목사 집에 예배당 안에 바알을 섬기는 단을 쌓아놓고 목상을 만들어놓고 있었으니까 나라 전부가 우상이 있었다는 거지요.
그런데 요아스는 그럼에도 그렇지만 요아스가 아들 기드온이 안 찍어버렸으면 그대로 있었겠지요. 하나님께서 너희를 데려가실 거다. 그때가 되면 무엇을 가져가라고요. 해골을 가져가라. 하나님께서 맡긴 사명이 있으니까 해골을 가져가라. 그리고 모세가 출애굽할 때 취하였더라. 지금도 시대적으로 보면 그런 게 있습니다. 초대 교회부터 지금까지의 역사가 다 그렇습니다. 부흥이 막 되어서 왕성해지게 되면 절정이 되면 타락한다고 하지요. 내리막이 되고 교회가 굉장히 밥이 되고 조롱거리가 됩니다. 절단나는데 생명이 이어져서 한 겨울이 이어져서 새싹이 나듯이 엉망이 되고 없어질만큼 되는데 또 스스로 되는 겁니다. 이게 세계 교회 역사입니다. 항상 그렇게 이어져왔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절정기였고 지금은 가을인가 겨울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다 죽었지만은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봄이 되면 피어나는 것처럼 이 복음이 꽃필 날이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 말씀 본격적으로 사명을 맡기면서 우상을 타파하는 겁니다. 가짜를 없애버리지 않으면 가짜가 아니라고 알고 하면 되는데 사람은 그 누구도 가짜 우상을 만들어놓고 따라가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는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우상을 함께하는 사람은 함께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 모든 교회들, 믿는 사람들의 가정들 개인 속에 있었는데 내 속에는 무엇일까. 우리 집 교회는 우상이 없을까. 일제 시대 때 예배당 안에 일장기 걸어놓고 예배 전에 모두 일어서 주십십시오. 동쪽을 향해서 몸을 돌리십시오. 동방요배. 일본 황제를 있는 쪽에서 했습니다. 신사참배를 반대한 분 중에서도 동방요배는 하신 분들이 많답니다. 우상의 정의가 뭡니까. 사람이 아닌 것을 그 이상으로 대하는 겁니다. 일본에 있는 황제가 조선에서 절하는 걸 압니까. 우상이지요.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로 곳곳에 개인에게 가정에 교회 안에도 찬송가를 갔다가 삼위일체에 찬송가를 아리랑 타령 붙여서 찬송가를 한단던가요. 찬송인지 뭔지 워낙 큰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걸 우상이라고 단정하지 않겠지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통일 찬송가 안에는 애국가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우상으로 가득 찬 시대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 우상에 등급이 있습니다. 우상이 초급우상, 보이는 걸 만들어 놓고 섬기는 걸 초급 우상이라고 합니다. 2단계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는데 고급입니다. 나를 흔드는 거, 내 능동이 되어진 게 우상입니다. 내 심신 밖에서 나를 주격으로 흔드는 게 중급 우상입니다. 고급 우상은 내 몸 안에서 내가 나를 하나님보다 강하게 되는 게 고급우상입니다. 그게 악성 악습입니다. 시대가 점점 발전해 갈수록 지금은 초급 우상 별로 없습니다. 해방 후에는 국기 때문에 태극기를 향해서 한다고 하지요. 그리고 나서 다 지나고 나면 역사로 남는거지요. 지나고 나면 반신반의하는 겁니다. 그래도 기록을 해야하는거죠. 그래서 사관들은 참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태극기 가지고 옷도 만들어 있고 장난도 치고 오만 거 다 하지요. 그러면 그때 태극기에 절한 건 뭡니까. 그때가 미개한 때이지요. 지금도 그런 대가리들은 곳곳에 활기치고 있습니다. 온갖 야욕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고 있고 뭣도 모르고 따라가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 어리석으면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 내 속에 날을 끌고가는 우상이 많은지 계명보다 돈이 앞서는 사람은 뭐라뭐라 그래도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계명보다 예배보다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밤 예배나 이런 걸 빠지고 그럴 수는 있으나 예사가 된다면 학교든 직장이든 사업이든 예사로 밤 예배를 빼먹고 그러면 우상입니다. 핑계대지 못할겁니다. 감각이 없어서 보통 문제가 아닌 거지요. 점점 계속되면 찔러도 나중에는 나오는 거지요. 오늘처첨 먹고 마시죠. 모두 우상입니다. 기드온을 통해서 가장 먼저 하시는 게 우상부터 부서버려라. 가장 먼저가 우상을 없애버리는 겁니다. 첫째 기억을 해야하는 겁니다.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천사를 보내셔서 여호와께서 함께하신다 하니까 기드온이 기가 찬 거지요. 마리아여 하나님 함께하시고 네게 역사하신다고 하니까 나는 처녀인데, 기드온은 자기 생각에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자입니다.
6장 13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큰 용사여 함께 계시도다 하니까 기드온이 함께하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하겠습니까. 위대한 사람들 누구 족속들이라고요. 모압 족속들입니다. 위대함과 동방 사람이 있는데 동방 사람은 아브라함의 아들들 서자들이 다 동방으로 갔다고 하지요. 그러면 모압 족속이니까 아브라함을 따라갔다가 타락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그 족속입니다. 아말렉은 처음부터 그랬던 곳이 있습니다. 무신론자도 신앙 핍박을 하고 믿는 자 중에서 넓게 믿는 사람도 핍박하고 낙심한 사람도 핍박을 하고 참 믿는 신앙을 박해하고 넘어뜨리는 겁니다. 이렇게 어려울 수가 있습니까.
기드온에게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맡기신겁니다. 그때부터 사사가 되었다고 알 수 있습니다. 대를 이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다른 족속의 다른 사람들이니까 요아스는 사사가 아닙니다. 이때부터 사사가 되었다 볼 수 있겠고 기드온이라는 사람을 통해 이스라엘 구원합니다. 우리가 기드온입니다. 신약시대에는 모두가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사사입니다. 모두가 다 무엇입니까. 다 사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사사입니다. 기드온에게 이스라엘 구원하라고 그러셨는데 나의 이스라엘은 무엇인가. 건설 구원에 적용시켜보면 답이 나오겠지요. 나는 총공회라는 것에 속하고 너에게 맞게 이 사명을 이 시대 사람을 살려라. 큰 사명입니다. 우리 모두를 다 이어주신다면 네게 속한 다른 사람도 있겠지만 먼저 할 것은 그대로 기억해라. 그리고 아들들에게 손자들에게 알게하라. 혈육의 아들들도 아들들이고 네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 오늘의 기드온을 말합니다.
나 라는 사람이 이스라엘이고 우리 심신의 기능 요소들이겠지요. 기능 요소를 구원하라는 것입니다. 구원하는데 하나님 맡기시는데 뭘 합니까. 나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사람이 믿는 사람이 겉으로만 그러는 척하는. 이 세상 조건이 굉장히 불리한겁니다. 인물이 잘생기고 머리가 좋고 많이 배우고 가진 게 많은 사람은 굉장히 불리합니다. 신앙적으로,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 많은 사람이 없는 사람으로는 힘듭니다. 그래서 정주영 씨같은 분이 대단한겁니다. 그게 연극이 아니고 진짜로 아껴 쓴겁니다. 정주영 씨같은 재벌이 그렇게 산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옛날을 기억하라. 어렸을 때 통천에서 얼마나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던지, 검소하게 부지런하게 사는 거지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말하면 돈을 가졌는데 검소하게 살기 어렵습니다. 많이 배웠는데 박사 학위를 땄는데 참 어렵습니다. 인물이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으로 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없으면 안되니까 인물이 못났으니까 잘난 척할 수 있겠습니까. 못난 것의 종이 되는 겁니다. 못난 것에 표내지 마라. 저절로 기어 들어와서 자기 비하를 하고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다시 상대적으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다 초월하고 정말 검소하게 사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인 바울이 되는 겁니다. 진심으로 깨닫고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있고 자격이 되는 겁니다. 그래야 이 사람은 성공하고 난 다음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리 되어도 사울이 변질된 것은 옛날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벤자민 중에서 굉장히 작은 자입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자격입니다.
물을 먹는데 목이 마릅니다. 물을 먹었는데 크게 두 종류가 나왔습니다. 9700명은 무릎을 꿇고 물 마시려는 그릇이 없으니까 머리를 박고 마신거죠. 300명은 어떻게 먹었습니까. 무릎을 꿇지 않고 서서 먹었습니다. 이게 기본 자세인 겁니다. 이게 개의 핥아먹는 표현은 개가 고개 들고 먹습니까. 머리 박고 먹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개의 핥는 것 같이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9700명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대고 먹었습니다. 300명은 무릎을 꿇지 않고 핥아서 먹었습니다. 물에 입을 되면 좌우에 아무도 못 보는 거고 화살 날라오면 죽는 거지요. 그러면 물은 마음대로 못 마실지 몰라도 살필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중간반 진급식 때 그렇게 기억했습니다. 자세한 기억은 못해도 합니다. 이게 말하자면 자세라는 것이지요. 해석하자면 물은 싸우려면 필수입니다. 사람이 밥을 안 먹어도 물은 먹어야하는데.
필수는 아닐지라도 어릴 때 공부는 하는 거지요. 직장 생활은 하는 겁니다. 이 세상을 통해서 되니까 물을 마시는 건데 이 세상 생활을 할 때 무릎을 꿇었습니다. 굴복입니다. 그것에게 굴복한 겁니다. 머리를 숙였습니다. 세 번째는요 물을 먹었습니다. 자기 사는 세상 구원을 위해 세상을 주셨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이 세상에게 무릎을 꿇고 이 세상에게 고개를 숙이고 그런 겁니다. 공부 중심 직장 중심 사업 중심 요즘은 다 넉넉하니까 취미 중심 향락 중심 평생을 여행하면서 돌아다녔다고 하지요. 재미있게 사는 그 중심이 되는 거지요. 신앙생활에 되는 것이지요. 무릎 꿇지 않고 고개 숙이지 않고 떠서 전투 중심이 되는 겁니다. 크게 세 번째는 그렇게 때문에 기억합시다. 항상 전장의 자세로 늘 주변을 살피며 긴장하며 경계하면서 하는 겁니다. 평생을 두고 우리는 전투 준비 피난 준비 죽음 준비 재림 준비 노래를 불렀습니다. 살아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문제는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우리의 현재에서 이 순간에서 현재는 전장입니다. 평생의 현재는 전장입니다. 현재의 패자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현재 정복할 때 무엇을 정복할 때냐 내 마음을 정복할 때입니다. 자기 마음을 지켜서 내가 원하는대로 타락하면 변질되는 마음이 아닙니다. 내 것으로 삼는다는 것이죠. 자기의 몸을 전부 하는 겁니다. 전부 해서 움직임 속에 생활이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모든 관계라 그랬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이 관계를 바로 지켜야 현실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는 내 현재를 만든 원인입니다. 현재는 내 미래를 만드는 원인입니다. 전장입니다. 주변을 살피며 긴장을 늦추면 싸워야하는 것이고 정복해서 내 몸의 행동을 마음을 생활을 정복해서 그리 살아야 맡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 그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