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1일 금밤
김동민2025-03-21조회 83추천 8
2025년 3월 21일 금밤
찬송: 86장
본문: 신명기 4장 1절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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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를 계속 공부해왔습니다. 이사야 40장 말씀 여호와는 익히 아는 대로 계약의 하나님,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할 때 계약으로 상대하시고 계약으로 상대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높여서 바라본다. 하나님은 높은 분이기 때문에 높이 상대하는 게 바로 상대하는 것이 됩니다. 높은 분을 낮은 자로 상대하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실 때 그 위치를 다 정해놓으셨고 그걸 지키는 것이 질서라고 하고 순서라고 합니다. 질서와 순서를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철로로 달려야하지 거기를 벗어나는 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위치를 어기는 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은 큰 대로 작은 것은 작은 대로 강한 것은 강한 대로 약한 것은 약한 대로 그렇게 취급하는 게 옳은 것이고 그런 것이 겸손이라고 하고 하나님과 관계될 때도 겸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하는 것이 겸손이다. 하나님을 바로 알면 하나님을 어떻게 됩니까. 앙망하게 되는 겁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믿고 의지하고 순종한다 그 말입니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앙망이라 그럴 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데 높은 분이기 때문에 크다는 말이 있고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넓은 것도 같이 포함이 되고 이런 분이기 때문에 이런 분을 알고 두려워하고 1차적으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을 알고 보니까 두려워서 그 분 앞에 눌려서 겁이나서 그분의 말씀을 어길 수 없는 게 신앙의 어릴 때 자라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보니까 그렇게 크신 분 우주를 다 지으신 분 이 세상을 지으신 분 세상이라고 그러면 지구를 주로 말하는건데 지구는 넓고 큽니다. 지구에 여러 사람이 있고 크고 넓은데 이 지구와 비교할 수 없는 별들을 지은 그걸 다 운영하시는 원리를 넣으시고 이런 것이 있는데 그게 총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되는데 제자리에서 돌아가면서 역사되는 이런 기이하고 신비한 이런 것을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
지극히 작은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 정확하신 하나님, 알고 나면 전부 두려워서 주눅이 들어서 믿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분 말씀을 어길 수 없어서 믿음이 점점 생겨지는 방법,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지는 그 방법 그게 무엇입니까. 말씀이 믿어지는 방법,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 무엇입니까. 믿음인데 아는대로 실행하는 겁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 한 말씀 한 말씀 손해를 봐도 마음에 맞지 않아도 악성 악습이 이기기 어려워도 한 번 하고 또 하고 여기서도 하고 저기서도 하고 모든 자기 생활 전부에서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준행하는 걸 나갈수록 가까워지고 밀접해지고 점점 강해지게 되는 겁니다. 말씀드려 준행하면 역사가 보여지게 되는 것이고 어기면 역사가 징계로 오고 말씀을 어길 수 없는 사람으로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겁니다.
처음에는 두려워서 순종하다가 나중에 알고 나니까 사랑을 깨닫고 나니까 감격스러워서 주님 날 위해서 다 바쳤으니 원하고 원함으로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서 그런 관계로 자라가게 되는 것이지요. 일제 때 신사참배를 강요했는데 밥도 안주고 그러니까 그 중에서 유기도라는 장로님이 있었답니다. 연세가 많은데 잡아다가 신사참배 시킬려니까 잡아가는데 차에 잡혀가면서 순사들한테 하는 말이 주님은 나를 위해 다 바쳤는데 나는 어찌 그러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풀어주덥니다. 그래서 주님의 그 처음에서 하나님이 두려워서 순종하다가 나중에는 깨닫고 나니까 감격해서 나도 주를 위해서 고난도 받아보고 희생도 해보고 평생을 주님 날 위해 다 바쳤으니 살고 살고 사는 그 사람에게 그런 생활을 가르켜 순생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참 잘 산 그런 성도들에게 주님이 특별하게 주시는 선물이 순교라고 하지요. 아무한테나 주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높여서 높게, 우리로써는 하나님 앞에 안 보이는 분이고 이상한 분이지만은 예배드릴지 어쨌든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우리로써는 최대한 예의를 차려서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 말은 하나님은 가장 높은 분이시니 그 말입니다. 높은 분이시고 두려우신 분이시고 신령과 친정으로 우리 전부를 다 드려서 그런데 예배시간에 옷을 입고 올 때 슬리퍼 끌고 오고 찬송할 때는 졸고 찬송하다면서 드럼이나 치고 박수나 치고 자기 기분 신명풀이하는 그게 어떻게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그러면서 믿는 겁니다.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 필연적으로 순종이 따라갑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 믿음, 순종없는 믿음 앙망은 없는 겁니다. 가짜입니다. 믿음이 진짜냐, 순종으로 보면 됩니다. 마지막 결과 순종으로 보면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여호와를 자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계명 지키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고 새 힘을 얻어서 땅의 힘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능을 얻어서 사람이 죄를 이긴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못하는 겁니다. 전혀 모르는 남남 사람을 구원하겠다고 전도하고 데려오고 심방을 하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런 마음이 이게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반사 선생님들이 우리들하고 혈육적으로 전혀 상관없는 것이, 내 정성과 물질이 투자만 되어지는 이 세상에서 건지는 게 없는 그래서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유명해지고 난 다음에 주일학교에 관심을 가졌지 그 전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연보를 안합니다. 그래서 장년반이 그 많이 있어도 100명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은 주일 학생이나 어른이나 같은 영혼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주일 학교에 굉장히 큰 투자를 하셨습니다. 그들이 자라서 전부 되는 건데.
주일 학생들 우리들의 시간 노력 정성 재물 들어가야하지요. 뭐 때문에 그렇게 하냐 그겁니다. 돈이 생깁니까 명예가 생깁니까 투자만 되는데, 이런 마음으로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자체가 하늘의 은혜지 이 땅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하는 사람은 정말로 연결시켰다하는 것이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우리대로는 말씀 순종해서 앙망하는 하늘의 힘입니다. 그게 전부 죄를 이기는 힘이고 의를 행하는 힘이고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고, 그래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하나님을 높여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어서 독수리처럼 올라간다. 우리 신앙이 축 쳐져서 늘 빠지고 못나오고 예배시간도 제대로 못 지치고 힘이 없고 자신도 없고 독수리 날개치듯 되지 않는 신앙 생활이 되고 있다면 우리는 2 더하기 2는 4입니까. 검산을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4 빼기 2하면 검산이 되는거지요. 그렇지요.
독수리 날개치듯 그러는 모습이라면 하늘의 힘이 안 보인다면 하늘의 은혜가 안 보인다면 뭐가 됩니까. 여호와를 앙망하는 게 없다고 합니다. 우리 신앙을 그래서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떠냐. 말씀은 이렇게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고 있느냐. 말씀은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나는 안하고 있으냐. 정말 내가 하고 있느냐를 대조해서 그게 진실입니다. 그렇게 찾아보는 사람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그거 없으면 진실이 없는 것이고. 오늘 말씀도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신명기 4장 1절, 이스라엘아 야곱아 그렇게 불렀었죠 하나님의 백성아 택한 백성아. 동천교회 교인들아, 누구야. 자기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이때는 모세를 통해서 가르쳤습니다. 이걸 어디에 기록해놨지요. 성령에 기록해놨으니까 지금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말씀을 읽어야하고 예배시간 통해서 들으면 됩니다. 읽고 들어보면 됩니다. 내가 성령에 기록된 규례와 법도를 따로 적어놨으니까. 해석입니다. 세밀하게 하나씩 자기 살아가는 그 사건 사건 마다 그때 그때마다 장소마다 세밀한 것, 이게 규례라. 자세한 말씀 법도라는 것은 다 법칙이라는 겁니다. 듣고 읽고 준행하라 그리 하면 조건입니다. 너희가 살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 말씀을 어기면 뭔 말입니까. 하나님의 명령하신 그 법도를 하면 살 것이고 죽는다 그 말이 되지요. 죽습니까. 안 믿는 사람 잘 살고 있는데. 타락하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은 더 잘 사는데.
주일 어겨도 말씀 어겨도 잘만 살고 있던데. 너희가 살 것이요 그 말은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라.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면 다 사람입니까. 사람의 탈을 쓴 인면수심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짐승이다.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사람의 탈을 쓴 짐승같은 사람 사람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봄은 봄인데 봄이 아니라로구나.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로구나. 살면 아닌겁니까. 이게 사는거냐. 주인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종이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사람 답게 사는 것은 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사는 생활이 아닌 겁니다. 자유자가 아닌 겁니다. 종으로 사는 것이고 애굽의 400년 생활은 주인이 아닙니다. 종노릇이지. 그런데 그들의 근성이 되었고 생활이 되었습니다. 상놈근성, 종놈근성. 지금도 보면 그런 말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인데 400년 종으로 살다보니까 당연한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구원한다고 하니까 열 가지 재앙 구출하다가 애굽사람 섬기지 않았냐 그래서 원망을 40년 하다가 다 죽어버립니다.
우리는 천국의 구원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고 얻게 될 것이고 복을 받게 될 것이고 땅에서 준행하면 건설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은 뭐하지 말고요. 가감하지말고. 더할 가 뺄 감 더하고 빼지 말아라 그런 겁니다. 어려우니까 순종해서 복을 받으야하겠는데 주일을 지키면 손해를 받아야겠고 쫓겨날 수도 있겠고 거래처 손해볼 수도 있겠고 내가 양보하면 뺏길 수도 있겠고 자기 앞에 닥치면 큰 소리 치던 그때 바뀌어버리는 겁니다. 우리 공회 소송 금지원칙이 있는데 그걸 팡팡 치다가 당면하니까 다 소송합니다. 말하자면은 가감하는 겁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고. 너의 사정따라 가감하지 말고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말씀 지키는 것도 변하지 말아야겠지요.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지키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키라는 겁니다. 말씀을 지키는 대로 하는 것이지 형평따라 사정따라 처지따라 바람따라 시대따라 가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50년 전에 주일학교 때는 모든 교회 전부 다가 주일을 다 지켰습니다. 아무도 돈쓰지 않았습니다. 차타지 않았습니다. 예배도 우리처럼 다 드렸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나니까 주일이 변합니다. 예배가 변합니다. 하나님이 변했나. 전체 교계가 그렇고 그것만 그렇습니까. 교계가 그렇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그렇다면 무엇이 변했다는 것입니까. 사람이 변했다는 말이죠. 사람들이 변한 겁니다. 그러니 예배가 변하고 주일이 변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부 다가 가감하면 신앙생활하는 겁니다. 말씀은 맞는데 내가 약해서 아직까지 어려서 아예 성경을 바꾸고 교리도 바꿨습니다. 천주교를 줄 따라 올라가면 누가 나온다고요. 사도 바울이 나옵니다. 천주교 타락하기 전에 올라가면 바울입니다. 천주교가 우상처럼 섬기는 사도가 베드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르쳤습니까. 사람들이 변하니까 종교가 바뀌어버렸습니다.
지금도 기독교 교회들이 변질되면 나중에 저렇게 됩니다. 천주교는 더 나갈 것이고. 그리 안 되는 보장이 없습니다. 성경도 바뀌어버리는데요. 하나님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내가 어려서 못하니까 참 죄인이라. 이 사람 희망입니다. 너희는 이들은 2세들입니다. 신명기는 1세대 다 죽고 2세대 뿐입니다. 1세대들이 이용만 당하고 죽고 2세대는 너희들은 지켰기 때문에 살았다 그겁니다. 이는 너희로 들어가서 그대로 행하려 함이라. 너희는 지켜행하라.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지식이라. 이 세상에 대해서 우리의 지식이 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하나님의 지혜로 알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 세상을 알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되는 것이 말씀대로 준행하는 것입니다. 모두 사람들이 이 큰 나라 사람은 무엇이 큰 나라입니까. 이 큰 나라 사람은 하늘나라가 큰 나라겠지요.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신인데 그 신이 기도를 듣는 그런 신 그런 사람이 어딨느냐 그런 사람들은 모두 아시고 들으시고 관계를 가지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복된 입장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공위로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감사하고 그분이 계시니가 살맛이 있고 살 소망이 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무슨 재미로 삽니까 무슨 낙으로.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이 계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것이지요. 바로 살기만 하면 되니까. 문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게 문제입니다. 각자 자기 현실대로 평소 생활도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고 준행할 때 하나님의 모든 지혜를 받는 지식을 받는 길이고 사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신명기 4장 1절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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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를 계속 공부해왔습니다. 이사야 40장 말씀 여호와는 익히 아는 대로 계약의 하나님,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할 때 계약으로 상대하시고 계약으로 상대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높여서 바라본다. 하나님은 높은 분이기 때문에 높이 상대하는 게 바로 상대하는 것이 됩니다. 높은 분을 낮은 자로 상대하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실 때 그 위치를 다 정해놓으셨고 그걸 지키는 것이 질서라고 하고 순서라고 합니다. 질서와 순서를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철로로 달려야하지 거기를 벗어나는 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위치를 어기는 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은 큰 대로 작은 것은 작은 대로 강한 것은 강한 대로 약한 것은 약한 대로 그렇게 취급하는 게 옳은 것이고 그런 것이 겸손이라고 하고 하나님과 관계될 때도 겸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하는 것이 겸손이다. 하나님을 바로 알면 하나님을 어떻게 됩니까. 앙망하게 되는 겁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믿고 의지하고 순종한다 그 말입니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앙망이라 그럴 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데 높은 분이기 때문에 크다는 말이 있고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넓은 것도 같이 포함이 되고 이런 분이기 때문에 이런 분을 알고 두려워하고 1차적으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을 알고 보니까 두려워서 그 분 앞에 눌려서 겁이나서 그분의 말씀을 어길 수 없는 게 신앙의 어릴 때 자라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보니까 그렇게 크신 분 우주를 다 지으신 분 이 세상을 지으신 분 세상이라고 그러면 지구를 주로 말하는건데 지구는 넓고 큽니다. 지구에 여러 사람이 있고 크고 넓은데 이 지구와 비교할 수 없는 별들을 지은 그걸 다 운영하시는 원리를 넣으시고 이런 것이 있는데 그게 총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되는데 제자리에서 돌아가면서 역사되는 이런 기이하고 신비한 이런 것을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
지극히 작은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 정확하신 하나님, 알고 나면 전부 두려워서 주눅이 들어서 믿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분 말씀을 어길 수 없어서 믿음이 점점 생겨지는 방법,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지는 그 방법 그게 무엇입니까. 말씀이 믿어지는 방법,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 무엇입니까. 믿음인데 아는대로 실행하는 겁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 한 말씀 한 말씀 손해를 봐도 마음에 맞지 않아도 악성 악습이 이기기 어려워도 한 번 하고 또 하고 여기서도 하고 저기서도 하고 모든 자기 생활 전부에서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준행하는 걸 나갈수록 가까워지고 밀접해지고 점점 강해지게 되는 겁니다. 말씀드려 준행하면 역사가 보여지게 되는 것이고 어기면 역사가 징계로 오고 말씀을 어길 수 없는 사람으로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겁니다.
처음에는 두려워서 순종하다가 나중에 알고 나니까 사랑을 깨닫고 나니까 감격스러워서 주님 날 위해서 다 바쳤으니 원하고 원함으로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서 그런 관계로 자라가게 되는 것이지요. 일제 때 신사참배를 강요했는데 밥도 안주고 그러니까 그 중에서 유기도라는 장로님이 있었답니다. 연세가 많은데 잡아다가 신사참배 시킬려니까 잡아가는데 차에 잡혀가면서 순사들한테 하는 말이 주님은 나를 위해 다 바쳤는데 나는 어찌 그러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풀어주덥니다. 그래서 주님의 그 처음에서 하나님이 두려워서 순종하다가 나중에는 깨닫고 나니까 감격해서 나도 주를 위해서 고난도 받아보고 희생도 해보고 평생을 주님 날 위해 다 바쳤으니 살고 살고 사는 그 사람에게 그런 생활을 가르켜 순생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참 잘 산 그런 성도들에게 주님이 특별하게 주시는 선물이 순교라고 하지요. 아무한테나 주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높여서 높게, 우리로써는 하나님 앞에 안 보이는 분이고 이상한 분이지만은 예배드릴지 어쨌든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우리로써는 최대한 예의를 차려서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 말은 하나님은 가장 높은 분이시니 그 말입니다. 높은 분이시고 두려우신 분이시고 신령과 친정으로 우리 전부를 다 드려서 그런데 예배시간에 옷을 입고 올 때 슬리퍼 끌고 오고 찬송할 때는 졸고 찬송하다면서 드럼이나 치고 박수나 치고 자기 기분 신명풀이하는 그게 어떻게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그러면서 믿는 겁니다.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 필연적으로 순종이 따라갑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 믿음, 순종없는 믿음 앙망은 없는 겁니다. 가짜입니다. 믿음이 진짜냐, 순종으로 보면 됩니다. 마지막 결과 순종으로 보면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여호와를 자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계명 지키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고 새 힘을 얻어서 땅의 힘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능을 얻어서 사람이 죄를 이긴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못하는 겁니다. 전혀 모르는 남남 사람을 구원하겠다고 전도하고 데려오고 심방을 하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런 마음이 이게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반사 선생님들이 우리들하고 혈육적으로 전혀 상관없는 것이, 내 정성과 물질이 투자만 되어지는 이 세상에서 건지는 게 없는 그래서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유명해지고 난 다음에 주일학교에 관심을 가졌지 그 전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연보를 안합니다. 그래서 장년반이 그 많이 있어도 100명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은 주일 학생이나 어른이나 같은 영혼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주일 학교에 굉장히 큰 투자를 하셨습니다. 그들이 자라서 전부 되는 건데.
주일 학생들 우리들의 시간 노력 정성 재물 들어가야하지요. 뭐 때문에 그렇게 하냐 그겁니다. 돈이 생깁니까 명예가 생깁니까 투자만 되는데, 이런 마음으로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자체가 하늘의 은혜지 이 땅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하는 사람은 정말로 연결시켰다하는 것이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우리대로는 말씀 순종해서 앙망하는 하늘의 힘입니다. 그게 전부 죄를 이기는 힘이고 의를 행하는 힘이고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고, 그래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하나님을 높여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어서 독수리처럼 올라간다. 우리 신앙이 축 쳐져서 늘 빠지고 못나오고 예배시간도 제대로 못 지치고 힘이 없고 자신도 없고 독수리 날개치듯 되지 않는 신앙 생활이 되고 있다면 우리는 2 더하기 2는 4입니까. 검산을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4 빼기 2하면 검산이 되는거지요. 그렇지요.
독수리 날개치듯 그러는 모습이라면 하늘의 힘이 안 보인다면 하늘의 은혜가 안 보인다면 뭐가 됩니까. 여호와를 앙망하는 게 없다고 합니다. 우리 신앙을 그래서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떠냐. 말씀은 이렇게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고 있느냐. 말씀은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나는 안하고 있으냐. 정말 내가 하고 있느냐를 대조해서 그게 진실입니다. 그렇게 찾아보는 사람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그거 없으면 진실이 없는 것이고. 오늘 말씀도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신명기 4장 1절, 이스라엘아 야곱아 그렇게 불렀었죠 하나님의 백성아 택한 백성아. 동천교회 교인들아, 누구야. 자기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이때는 모세를 통해서 가르쳤습니다. 이걸 어디에 기록해놨지요. 성령에 기록해놨으니까 지금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말씀을 읽어야하고 예배시간 통해서 들으면 됩니다. 읽고 들어보면 됩니다. 내가 성령에 기록된 규례와 법도를 따로 적어놨으니까. 해석입니다. 세밀하게 하나씩 자기 살아가는 그 사건 사건 마다 그때 그때마다 장소마다 세밀한 것, 이게 규례라. 자세한 말씀 법도라는 것은 다 법칙이라는 겁니다. 듣고 읽고 준행하라 그리 하면 조건입니다. 너희가 살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 말씀을 어기면 뭔 말입니까. 하나님의 명령하신 그 법도를 하면 살 것이고 죽는다 그 말이 되지요. 죽습니까. 안 믿는 사람 잘 살고 있는데. 타락하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은 더 잘 사는데.
주일 어겨도 말씀 어겨도 잘만 살고 있던데. 너희가 살 것이요 그 말은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라.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면 다 사람입니까. 사람의 탈을 쓴 인면수심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짐승이다.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사람의 탈을 쓴 짐승같은 사람 사람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봄은 봄인데 봄이 아니라로구나.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로구나. 살면 아닌겁니까. 이게 사는거냐. 주인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종이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사람 답게 사는 것은 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사는 생활이 아닌 겁니다. 자유자가 아닌 겁니다. 종으로 사는 것이고 애굽의 400년 생활은 주인이 아닙니다. 종노릇이지. 그런데 그들의 근성이 되었고 생활이 되었습니다. 상놈근성, 종놈근성. 지금도 보면 그런 말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인데 400년 종으로 살다보니까 당연한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구원한다고 하니까 열 가지 재앙 구출하다가 애굽사람 섬기지 않았냐 그래서 원망을 40년 하다가 다 죽어버립니다.
우리는 천국의 구원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고 얻게 될 것이고 복을 받게 될 것이고 땅에서 준행하면 건설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은 뭐하지 말고요. 가감하지말고. 더할 가 뺄 감 더하고 빼지 말아라 그런 겁니다. 어려우니까 순종해서 복을 받으야하겠는데 주일을 지키면 손해를 받아야겠고 쫓겨날 수도 있겠고 거래처 손해볼 수도 있겠고 내가 양보하면 뺏길 수도 있겠고 자기 앞에 닥치면 큰 소리 치던 그때 바뀌어버리는 겁니다. 우리 공회 소송 금지원칙이 있는데 그걸 팡팡 치다가 당면하니까 다 소송합니다. 말하자면은 가감하는 겁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고. 너의 사정따라 가감하지 말고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말씀 지키는 것도 변하지 말아야겠지요.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지키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키라는 겁니다. 말씀을 지키는 대로 하는 것이지 형평따라 사정따라 처지따라 바람따라 시대따라 가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50년 전에 주일학교 때는 모든 교회 전부 다가 주일을 다 지켰습니다. 아무도 돈쓰지 않았습니다. 차타지 않았습니다. 예배도 우리처럼 다 드렸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나니까 주일이 변합니다. 예배가 변합니다. 하나님이 변했나. 전체 교계가 그렇고 그것만 그렇습니까. 교계가 그렇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그렇다면 무엇이 변했다는 것입니까. 사람이 변했다는 말이죠. 사람들이 변한 겁니다. 그러니 예배가 변하고 주일이 변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부 다가 가감하면 신앙생활하는 겁니다. 말씀은 맞는데 내가 약해서 아직까지 어려서 아예 성경을 바꾸고 교리도 바꿨습니다. 천주교를 줄 따라 올라가면 누가 나온다고요. 사도 바울이 나옵니다. 천주교 타락하기 전에 올라가면 바울입니다. 천주교가 우상처럼 섬기는 사도가 베드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르쳤습니까. 사람들이 변하니까 종교가 바뀌어버렸습니다.
지금도 기독교 교회들이 변질되면 나중에 저렇게 됩니다. 천주교는 더 나갈 것이고. 그리 안 되는 보장이 없습니다. 성경도 바뀌어버리는데요. 하나님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내가 어려서 못하니까 참 죄인이라. 이 사람 희망입니다. 너희는 이들은 2세들입니다. 신명기는 1세대 다 죽고 2세대 뿐입니다. 1세대들이 이용만 당하고 죽고 2세대는 너희들은 지켰기 때문에 살았다 그겁니다. 이는 너희로 들어가서 그대로 행하려 함이라. 너희는 지켜행하라.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지식이라. 이 세상에 대해서 우리의 지식이 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하나님의 지혜로 알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 세상을 알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되는 것이 말씀대로 준행하는 것입니다. 모두 사람들이 이 큰 나라 사람은 무엇이 큰 나라입니까. 이 큰 나라 사람은 하늘나라가 큰 나라겠지요.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신인데 그 신이 기도를 듣는 그런 신 그런 사람이 어딨느냐 그런 사람들은 모두 아시고 들으시고 관계를 가지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복된 입장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공위로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감사하고 그분이 계시니가 살맛이 있고 살 소망이 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무슨 재미로 삽니까 무슨 낙으로.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이 계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것이지요. 바로 살기만 하면 되니까. 문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게 문제입니다. 각자 자기 현실대로 평소 생활도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고 준행할 때 하나님의 모든 지혜를 받는 지식을 받는 길이고 사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