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3-23조회 84추천 8
2025년 3월 23일 주일 오전
찬송: 141장, 136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신비함 이거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수 없이 겪었습니다. 사과 맛은 말만 들어서 알지 모르는겁니다. 꿀맛은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신앙이란 경험과 체험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말씀 순종 없는 앙망은 외식입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 믿음은 외식입니다. 가감하지 말아라, 더하고 빼지 말아라. 말씀 그대로 지켜야하지 더하고 빼서 지키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손해 볼 거 같으면 빼버리고, 형편과 입장과 처지를 더했다가 뺐다가. 말씀을 더하고 빼버리면 이거는 말씀 준행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에 보면 나옵니다. 말씀을 가르침을 받는 자는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설교한 사람에게는 말씀이 해당되지 않느냐. 가감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준행하는 게 중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킬 때 이게 지혜가 되고 지식이 되고 이렇게 살아가게 되는 우리들이다.
성경 본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오직입니다. 강조입니다. 마음을 힘써 지켜라. 마음을 단단히 잡아라. 내 마음을 힘써 지켜라. 말과 행동 모든 생활 처신을 조심조심 실아가는 걸 삼간다고 합니다. 스스로 삼가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은 자기 만이 할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내 마음은 내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은 내 몸 안에 있고 나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다른 사람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저도 제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는 겁니다. 궁극적으로는 성령의 감동이 필요하고 받아서 각자 자기 마음을 듣고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옳으면 마음에 과연 옳다 그렇게 생기면 복이 되는 것이고 움직이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오직 나는 스스로 삼가며 내 마음을 힘써 지키라.
지킬 게 많은 중에서 더욱 뭘 지켜라고 합니까. 더욱 더 너의 마음을 지켜라. 좋고 옳은 게 유지되도록 보존이 되도록 상하지 못하도록 그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지켜라. 믿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성도의 마음. 옳은 마음, 마음은 그릇과 같아서 많은 요소와 작용이 있습니다. 별별 욕심, 감정, 의지, 생각 수 많은 것들이 있는데 힘써 지켜라. 어떤 마음을 지킬까. 잊어버릴까 하노라. 그러면 기억은 마음의 작용이지요. 본 것이 굉장히 큰 일 잊을 수 없는 거, 큰 거. 그러면 잊어버릴까 두려워하라 내 마음을 지키라고 했으니까 모세를 통해서 본 것이 충격적인 것이고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평생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바로 살 수 있고 잊어버리면 그리 되는 겁니다.
잊지 말아야할 걸 잊어버리면 사람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잊어버리지 말아라는 말이 있지요. 올챙이와 개구리는 형태도 달라집니다. 올챙이는 어디 살지요 올챙이는 어디 삽니까. 땅 속에 삽니까 날아다닙니까 물에 삽니까. 올챙이는 물에 삽니다. 물에서 나오면 말라 죽습니다. 올챙이는 물 속에 삽니다. 이게 자라면 뭐가 된다고요, 개구리가 됩니다. 올챙이는 개구리의 어린 모습입니다. 오경원이가 자라면 엄마처럼 될련지 아버지처럼 될련지. 아버지의 어린 모습은 자기 아들입니다. 개구리의 어린 모습은 올챙이입니다. 형체도 다르고 사는 법도 다르고 물 밖에 나가면 말라 죽습니다. 물에서도 살고 밖에서도 삽니다. 양서류라고 합니까.
이 개구리가 기어다니니까 나는 밖에 나오는데 올챙이는 못 나온다고 비웃으면 안되는 거지요.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라나는 사람들이 엄마 품에 안겨서 빽빽 울면서 젖먹던 시절, 그 시절을 자녀들이 잊어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의 잊어버려서 안될 걸 잊어버린 사람은 스스로 잘난 줄 압니다. 코흘리개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 입학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런데 잘 배웠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지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라난 사람들이 엄마 품에 있던 시절, 학교 들어가서 보기 전 배울 때 그 모습을 잊어버리면 자기의 과거를 잊어버리면 그 다음 자라고 나면 교만해지고 더 심하면 발전이 없어집니다. 잊어선 안될 게 있습니다. 전쟁하러 가는 군인이 무기를 잊어버린다. 학생이 책가방을 두고온다. 수험생이 잊어버렸다. 의사가 배를 갈랐다가 수술 도구를 뱃속에 넣고 기우겠다. 가끔 그런 소식이 들리기도 하지요.
잊어서 안되는 걸 잊으면 안되든 거지요. 옛날을 기억해라. 잊어버리는 것을 두렵다고 했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잊으면 이스라엘이 뭘 맡길래, 출애굽기 19장을 보면 십계명이 나옵니다. 그게 중심인데 안에 더 들어가면 430년 종 되었던 때를 잊지 말아라. 종 되어서 살던 것을 잊지 말아라. 십계명 주시면서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다. 열 가지 재앙에서 구원해낸 것을 잊지 말아라, 홍해 바다에서 광야에서 도우심으로 한 것을 기억해라. 메추라기 주는 것을 기억해라. 사람이 살 수 없는 광야 40년을 보호해주신 것을 기억해라. 그리고 나서 결정적으로 십계명 주실 때를 기억해라. 옛날을 기억하라. 이걸 잊어버리면 잊어버리면 안될 것은 잊어버리면 역사를 잊은 민족은 뭐가 없다고 합니까.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사은이 없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끝이 안 좋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면 교만해지면서 배은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그리 될까 두렵다. 결국 그렇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는 것인 건데 옛날을 기억하라 믿지 말아라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까마귀 고기를 잘 먹어서 잊어어버립니다. 5000년 세월 동안 굶다가 세계 경제 강국이 되었는데 이건 하나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교회가 역사가 뜻이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과거를 잊으면 앞날이 없는 겁니다. 과거와 현재는 미래로 이어집니다.
과거는 나의 어릴 때 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도 기억을 할 것은, 신앙적으로 기억할 것은 잊이 않을 때 진리를 몰랐을 때 구원의 바른 길을 깨닫지 못했을 때 하나님 몰랐던 때 천국을 몰랐던 때를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렇게 믿었을 때 하나님이 함께하셨다. 성령이 함께하셔서 은혜를 받아서 이 세상이 두렵지 않았던 가난하고 그런 그렇게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고 건강도 좋지 않고 말씀의 은혜에 젖어서 정신 없이 되어지고 나도 부족하지만은 다른 사람의 것을 전도하고 심판하고 그리고 혹시 한 번 새벽예배 한 번 빠지면 잠이 안오고, 밤 예배 빠지면 잠도 못 자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그런 분들이 더러더러 있을 겁니다.
믿기 전의 우리의 모습 진리를 바로 알기 전 모습 예수 믿기 전 모습입니다. 그 은혜 받았을 때 역사 받은 말씀 진리를 기억해라 말씀을 기억하라 어떻게 받았으며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그렇게 잊어버릴까 두렵다 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해서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신앙 생활 나가다가 현재 하나님께서 복 주셔서 자기 모습을 보고 교만해지면 어린 시절을 기억하십시오. 옛날에 저희들 어린 시절에 그랬습니다. 그 집 아이를 길러가지고 그렇게 합니다. 물을 끓이고, 그리고 치워버립니다. 가난하니까 교만한 마음이 들면 그렇게 했던 때를 잊지 마십시오. 어떤 모습이 되어도 교만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무식했던 때를 기억하십시오. 병이 들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강 찾고 전도 받아서 충성했을 때 그때입니다. 잊어버리는 사람이 개구리 올챙이 기억못하는 사람이 그런 겁니다.
내 생존하는 동안에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잊지 말아야할 과거를 잊어버리면 감사가 없어집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평생을 살아가며 그때마다 과거 옛날 그때를 기억하라. 사람에 따라서 옛날도 어려운데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사람이 잘 없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성경에 나사로 같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고 기쁠 때 슬플 때 괴로울 때 항상 좋은 일 있는 사람은 없고 항상 괴로운 일만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에 가난한 때 어렸을 때 그때를 기억하면서 조심을 해라 그 말입니다. 내 살아생전에 별 일을 다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내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기억해야할 내 옛날을 다른 것을 보이기 때문에 잊지 말아야할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은 과거를 잊어버린 것인데 그럴 수 있지만은 그리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내 아들들과 내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보지 못했었도 그들에게 가르치라는 말입니다. 자녀 교육 중에서 옛날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울 때 신풍교회에서는 장막절 추울 때 장막절을 생각하면서 야외에서 텐트치고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 걸 시키는 것을 봤습니다. 그게 퍼포먼스 같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한테 체험을 시키는 겁니다. 이렇게라도 느끼고 겪어봐라. 내 아들들과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너는 봤는데 내 아들들 손자는 못 봤으니까 알게 하라. 실제 그들에게 겪어보게 하라. 아이들 길러갈 때 청소 설거지 빨래 시키는 거 시켜봐야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 오후에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성경으로 말하면 본문으로 말하면 종 되었던 은혜를 기억해라. 구원 받아서 하는 것을 기억하라. 십계명 주셨을 때를 기억해라. 우리는 신앙적으로 옛날을 기억하고 하면서 미래를 향해서 바로 살아야지 옛날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41장, 136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오류 발생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신비함 이거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수 없이 겪었습니다. 사과 맛은 말만 들어서 알지 모르는겁니다. 꿀맛은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신앙이란 경험과 체험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말씀 순종 없는 앙망은 외식입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 믿음은 외식입니다. 가감하지 말아라, 더하고 빼지 말아라. 말씀 그대로 지켜야하지 더하고 빼서 지키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손해 볼 거 같으면 빼버리고, 형편과 입장과 처지를 더했다가 뺐다가. 말씀을 더하고 빼버리면 이거는 말씀 준행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에 보면 나옵니다. 말씀을 가르침을 받는 자는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설교한 사람에게는 말씀이 해당되지 않느냐. 가감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준행하는 게 중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킬 때 이게 지혜가 되고 지식이 되고 이렇게 살아가게 되는 우리들이다.
성경 본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오직입니다. 강조입니다. 마음을 힘써 지켜라. 마음을 단단히 잡아라. 내 마음을 힘써 지켜라. 말과 행동 모든 생활 처신을 조심조심 실아가는 걸 삼간다고 합니다. 스스로 삼가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은 자기 만이 할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내 마음은 내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은 내 몸 안에 있고 나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다른 사람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저도 제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는 겁니다. 궁극적으로는 성령의 감동이 필요하고 받아서 각자 자기 마음을 듣고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옳으면 마음에 과연 옳다 그렇게 생기면 복이 되는 것이고 움직이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오직 나는 스스로 삼가며 내 마음을 힘써 지키라.
지킬 게 많은 중에서 더욱 뭘 지켜라고 합니까. 더욱 더 너의 마음을 지켜라. 좋고 옳은 게 유지되도록 보존이 되도록 상하지 못하도록 그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지켜라. 믿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성도의 마음. 옳은 마음, 마음은 그릇과 같아서 많은 요소와 작용이 있습니다. 별별 욕심, 감정, 의지, 생각 수 많은 것들이 있는데 힘써 지켜라. 어떤 마음을 지킬까. 잊어버릴까 하노라. 그러면 기억은 마음의 작용이지요. 본 것이 굉장히 큰 일 잊을 수 없는 거, 큰 거. 그러면 잊어버릴까 두려워하라 내 마음을 지키라고 했으니까 모세를 통해서 본 것이 충격적인 것이고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평생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바로 살 수 있고 잊어버리면 그리 되는 겁니다.
잊지 말아야할 걸 잊어버리면 사람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잊어버리지 말아라는 말이 있지요. 올챙이와 개구리는 형태도 달라집니다. 올챙이는 어디 살지요 올챙이는 어디 삽니까. 땅 속에 삽니까 날아다닙니까 물에 삽니까. 올챙이는 물에 삽니다. 물에서 나오면 말라 죽습니다. 올챙이는 물 속에 삽니다. 이게 자라면 뭐가 된다고요, 개구리가 됩니다. 올챙이는 개구리의 어린 모습입니다. 오경원이가 자라면 엄마처럼 될련지 아버지처럼 될련지. 아버지의 어린 모습은 자기 아들입니다. 개구리의 어린 모습은 올챙이입니다. 형체도 다르고 사는 법도 다르고 물 밖에 나가면 말라 죽습니다. 물에서도 살고 밖에서도 삽니다. 양서류라고 합니까.
이 개구리가 기어다니니까 나는 밖에 나오는데 올챙이는 못 나온다고 비웃으면 안되는 거지요.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라나는 사람들이 엄마 품에 안겨서 빽빽 울면서 젖먹던 시절, 그 시절을 자녀들이 잊어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의 잊어버려서 안될 걸 잊어버린 사람은 스스로 잘난 줄 압니다. 코흘리개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 입학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런데 잘 배웠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지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라난 사람들이 엄마 품에 있던 시절, 학교 들어가서 보기 전 배울 때 그 모습을 잊어버리면 자기의 과거를 잊어버리면 그 다음 자라고 나면 교만해지고 더 심하면 발전이 없어집니다. 잊어선 안될 게 있습니다. 전쟁하러 가는 군인이 무기를 잊어버린다. 학생이 책가방을 두고온다. 수험생이 잊어버렸다. 의사가 배를 갈랐다가 수술 도구를 뱃속에 넣고 기우겠다. 가끔 그런 소식이 들리기도 하지요.
잊어서 안되는 걸 잊으면 안되든 거지요. 옛날을 기억해라. 잊어버리는 것을 두렵다고 했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잊으면 이스라엘이 뭘 맡길래, 출애굽기 19장을 보면 십계명이 나옵니다. 그게 중심인데 안에 더 들어가면 430년 종 되었던 때를 잊지 말아라. 종 되어서 살던 것을 잊지 말아라. 십계명 주시면서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다. 열 가지 재앙에서 구원해낸 것을 잊지 말아라, 홍해 바다에서 광야에서 도우심으로 한 것을 기억해라. 메추라기 주는 것을 기억해라. 사람이 살 수 없는 광야 40년을 보호해주신 것을 기억해라. 그리고 나서 결정적으로 십계명 주실 때를 기억해라. 옛날을 기억하라. 이걸 잊어버리면 잊어버리면 안될 것은 잊어버리면 역사를 잊은 민족은 뭐가 없다고 합니까.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사은이 없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끝이 안 좋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면 교만해지면서 배은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그리 될까 두렵다. 결국 그렇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는 것인 건데 옛날을 기억하라 믿지 말아라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까마귀 고기를 잘 먹어서 잊어어버립니다. 5000년 세월 동안 굶다가 세계 경제 강국이 되었는데 이건 하나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교회가 역사가 뜻이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과거를 잊으면 앞날이 없는 겁니다. 과거와 현재는 미래로 이어집니다.
과거는 나의 어릴 때 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도 기억을 할 것은, 신앙적으로 기억할 것은 잊이 않을 때 진리를 몰랐을 때 구원의 바른 길을 깨닫지 못했을 때 하나님 몰랐던 때 천국을 몰랐던 때를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렇게 믿었을 때 하나님이 함께하셨다. 성령이 함께하셔서 은혜를 받아서 이 세상이 두렵지 않았던 가난하고 그런 그렇게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고 건강도 좋지 않고 말씀의 은혜에 젖어서 정신 없이 되어지고 나도 부족하지만은 다른 사람의 것을 전도하고 심판하고 그리고 혹시 한 번 새벽예배 한 번 빠지면 잠이 안오고, 밤 예배 빠지면 잠도 못 자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그런 분들이 더러더러 있을 겁니다.
믿기 전의 우리의 모습 진리를 바로 알기 전 모습 예수 믿기 전 모습입니다. 그 은혜 받았을 때 역사 받은 말씀 진리를 기억해라 말씀을 기억하라 어떻게 받았으며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그렇게 잊어버릴까 두렵다 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해서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신앙 생활 나가다가 현재 하나님께서 복 주셔서 자기 모습을 보고 교만해지면 어린 시절을 기억하십시오. 옛날에 저희들 어린 시절에 그랬습니다. 그 집 아이를 길러가지고 그렇게 합니다. 물을 끓이고, 그리고 치워버립니다. 가난하니까 교만한 마음이 들면 그렇게 했던 때를 잊지 마십시오. 어떤 모습이 되어도 교만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무식했던 때를 기억하십시오. 병이 들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강 찾고 전도 받아서 충성했을 때 그때입니다. 잊어버리는 사람이 개구리 올챙이 기억못하는 사람이 그런 겁니다.
내 생존하는 동안에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잊지 말아야할 과거를 잊어버리면 감사가 없어집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평생을 살아가며 그때마다 과거 옛날 그때를 기억하라. 사람에 따라서 옛날도 어려운데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사람이 잘 없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성경에 나사로 같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고 기쁠 때 슬플 때 괴로울 때 항상 좋은 일 있는 사람은 없고 항상 괴로운 일만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에 가난한 때 어렸을 때 그때를 기억하면서 조심을 해라 그 말입니다. 내 살아생전에 별 일을 다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내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기억해야할 내 옛날을 다른 것을 보이기 때문에 잊지 말아야할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은 과거를 잊어버린 것인데 그럴 수 있지만은 그리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내 아들들과 내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보지 못했었도 그들에게 가르치라는 말입니다. 자녀 교육 중에서 옛날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울 때 신풍교회에서는 장막절 추울 때 장막절을 생각하면서 야외에서 텐트치고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 걸 시키는 것을 봤습니다. 그게 퍼포먼스 같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한테 체험을 시키는 겁니다. 이렇게라도 느끼고 겪어봐라. 내 아들들과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너는 봤는데 내 아들들 손자는 못 봤으니까 알게 하라. 실제 그들에게 겪어보게 하라. 아이들 길러갈 때 청소 설거지 빨래 시키는 거 시켜봐야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 오후에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성경으로 말하면 본문으로 말하면 종 되었던 은혜를 기억해라. 구원 받아서 하는 것을 기억하라. 십계명 주셨을 때를 기억해라. 우리는 신앙적으로 옛날을 기억하고 하면서 미래를 향해서 바로 살아야지 옛날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