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3-23조회 79추천 8
2025년 3월 23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91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환란과 핍박 중에서도 성도는 신앙 지켰다고 합니다. 말씀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핍박이 와도 말씀은 지키는 겁니다. 환란 오니까 양보하고 말씀을 져버리고 이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모든 경우에서 존중하고 사랑하고 주님 사이의 말씀은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가난할 때도 지키고 여름에도 겨울에도 추운 겨울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이 아첨하거나 처세술로 하는 게 아닙니다. 다니엘은 왕이 죽을 건데 글씨 쓴 걸 보고 아무도 못 푸니까 다니엘을 부르십시오 높은 자리 주겠다 하니까 그건 다른 사람 주시고. 그런데 바뀐 왕조에서 다니엘은 총총리가 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말씀을 지키는 것은 시대와 상관없고 시절, 장소, 상황, 입장이 상관이 없는겁니다. 꼭 같이 언제나 어디서나 말씀은 말씀대로 하나님은 변치 않고 변하지 않아야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겠고 그걸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어져 가겠고 토끼꼬리만한 지식가지고, 사람은 생각이 깊어야합니다. 그냥 순간적인 판단, 거북이같은 인내심과 토끼같은 상대가 되겠습니까. 거북이같은 인내가 있으니까 토끼는 토끼로 끝나는 것이고.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이 늘 기도하고 내일 주일이다 교회가자 하니까 8시 반에 시작합니다. 텔레비전에 만화영화가 그 시간에 합니다. 거기 붙들려서 나오던 애들도 누구야 교회가자 그러고 고개는 텔레비보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한 목사님 세상에 미혹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도 나무라셔야겠습니까 하니까 목사님께서 왜 세상을 나무라. 세상은 믿는 사람은 미혹하는 게 일입니다. 사명입니다. 마귀가 믿는 사람을 잘 믿도록 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 잘 믿도록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을 미혹해서 넘어뜨리는 게 제 일입니다. 세상에 도둑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나도 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이르렀을 때 발람의 유혹을 들은 발락이 유혹했습니다. 그러니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그 중에도 미혹 안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미혹 안 받은 사람은 지켰으니까 살았다는 겁니다.
이 세상은 666이랬죠. 7 바로 다음이라는 거고 결코 세상을 못 이깁니다. 이긴다 했는데 삼켜진 밥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연결이 되어서 준행하면 그게 계약의 말씀이기 때문에 방법이다. 7절부터 하신 말씀은 이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배경 조건들 이게 다 갖추어져있는 너희들이다. 이걸 말씀을 그래서 너희 같은 너희들 같은 이런 개인의 가정이 어디있느냐 그 말이지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라. 강조입니다. 무엇을 강조하느냐 내 마음을 지켜서 힘써 지키라, 내 마음은 내가 지켜야하고 내가 해야하지 다른 사람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어떻게 못합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만 지킵니다. 내 마음을 다른 사람들이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자기 마음의 모든 것은 자기에게 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는 것인데 누구 위한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은 곧 자기 위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그 말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어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사는 기간이라 그 말입니다.
가시 떨기에 붙이 붙어졌는데 그게 타서 재가 되어야하는데 안탔습니다. 산에 불이 붙어서 어마어마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흑암 구름과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이 사실을 이스라엘이 봤습니다. 십계명 계시기 전에 온 산에 불이 붙어서 가득차서 그런 겁니다. 불꽃 가운데서 되는 겁니다. 말씀하셨는데 불꽃 가운데서 말씀하셨는데 소리는 들리는데 형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음성 뿐임으로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했고 누가 나와야합니까. 크고 강한 바람이 하지 말라고 큰 지진이 나고 그 다음은요 불이지요. 바람 속에도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고 누가 있다고요 작은 소리가 들렸는데 누구한테 들렸습니까. 성경을 배웠죠. 엘리아야하고 엘리아가 해야할 사명을 말씀하셨습니다. 말 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알게하셨다 그 말입니다. 알리시고 너희들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십계명을 친히하셨습니다. 두려우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돌판에 기록했습니다.
돌에 딱 박아버리면 그런게 되는 겁니다. 옛날부터 소위 밤늦게나 하는 사람들 되면 비석을 세웁니다. 비석이 강제로 세우면 그거 때문에 수치가 됩니다. 정상적으로 다른 사람이 비석을 세워주면 수백년 동안 갑니다. 진흥왕 무슨 비, 고구려 시대 무슨 비가 몇 년 째 남아있습니다. 흐려지지 않도록 잊지 않도록입니다. 돌판에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것입니다. 창세기는 신명기는 누가 기록했습니까. 모세 오경입니다. 기록은 모세가 했는데 사실은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겁니다. 모든 성경 말씀 전부는 친히 쓰신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직접 쓰신 겁니다. 계속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좀 더 연결 시켜보면 내 마음에서 떠날까 두렵다. 그게 바로 종 되었던 적부터 시작합니다. 너희는 430년 종 되었던 사실을 잊지 말아라. 종은 비참한 겁니다. 사람이 아닌 겁니다. 자유가 아닌 겁니다. 가능하면 돈의 종 되기 쉬운겁니다. 고난의 종 되기 쉽고 그렇게 살았던 가난의 종 되었던 그때를 자유하지 못하고 괴로웠던 마음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로 말하면 너희가 세상에 종이 되었던 천국에 되었던 시절 믿음이 없으면 천국이 없고 길이 없는 겁니다. 목적지가 없는 겁니다. 시온 성에 사는 처녀들이고 빈들에서나 빈들판에서 그 장막 안에서 헤매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아버지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천국을 갈 줄 모르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진리의 백성이다. 길이 없습니다. 전신에 길인데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그리고 주님 대속이 있습니다. 약이 없다 그 말입니다. 병에 들었는데 치료할 게 없다는 거지요. 이것이 안 믿는 사람들 우리들이었습니다. 옳은 길 참된길을 깨닫기 전 이때를 이 세상에 불신자들 안 믿는 사람들 노래부르고 술 마시고 춤추고 여행다니고 취미생활하고 이게 이 세상 사람들의 전부인데.
이 세상 사람들은 먹는 재미, 먹는 재미 없으면 살기 참 낙이 없겠지요. 노래 부르는 재미, 흥에 빠진 재미, 춤추는 재미, 이게 안 믿는 세상은 전부인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받은 그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종교를 믿어야합니까 안 믿으면 마지막에 안 믿으면 인생 전부 다가 손해봅니다. 그런데 믿으면 손해볼 건 없습니다. 물리 수치계산해도 손해볼 게 없습니다. 그런데 그건 기본구원이고 정말 제대로 믿는 사람은 처음 사람을 기억합니다. 우리 공회 신앙으로 믿은 분들은 그게 적어도 10년 세월이면 힘들어버립니다. 말씀이 그렇게 좋고 살기 위해서 산에 가서 기도하는게 좋고 심방 전도 가면 피곤하지 않고 털어서 아깝지 아니하고 보조가 되는 이런 것이 일주일 내도록 주일만 기다립니다. 그래서 집회 때 되면은 예배시간에 빠진다던지 새벽기도야 지금이야 알람 있지만 그때는 못일어나지요. 하루 빠지면 밥맛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까. 하루 빠지면 밥맛이 없어요. 아마 많은 분들에 새벽 기도 빠졌습니다. 그때가 살아야합니다. 밤 예배는 죽을 죄인인겁니다. 여기 예배시간을 빠지다니. 그 밑에서 주일을 놓치니까 오만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밤 예배가 빠졌다 그런 시절을 여기 계신 중에서 더러 있을 겁니다. 그때를 생각하라 그때 생활 돌아보면서 그걸 가지고 열심히 믿는 사람은 나도 그랬어 그렇게 되는 거야 그게 잘못된 신앙입니다. 옛날을 기억해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과거를 기억해라 복되게 기억하라. 이걸 기억하라. 그렇게 살아갈 때 그런 역사가 되었습니다. 믿고 살았다면 옛날 사람들이 믿을려고 하면 이걸 기억하라. 그래서 이런 사실을 잊어버릴까 두렵다. 가난만 있습니까 이산 가족에게 떨어져서 살아서 참 그리웠는데 그때를 기억하면 지금은 행복한데 사람이 가난한 거 다 잊어버리니까 별로 못 갑니다. 병들었을 때 하고 나면 암병 걸린 사람들이 나았으면 왜 안 걸렸느냐 다시는 내가 안 걸리겠다고 그러면 안 걸릴 수 있는데 낫고나면 안그럽니다. 그러면 걸리는 겁니다.
그때 괴로운 생각을 하고 양보하자. 참자 그렇게 하면 돌아가지 않는데 이걸 잊어버리기 때문에 돌아가는 겁니다. 이 세상에 많은 일들에 옛날을 기억하기 때문에 얼마나 되풀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때를 기억해라. 잊어버릴까봐 두렵다. 말씀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듣고 말씀 들었을 때 기억하라. 그 말씀 붙들고 신앙에 붙들어라 이 말입니다. 정리하면 첫째 우리는 옛날을 기억하십시다. 잊지 마십시다. 옛날은 복되게 기억하는 것, 옛날을 기억하는 것으로 자기 앞날 걸어갈 때 그런 겁니다. 옛날 잊어버리면 감사와 기쁨과 충성이 가라앉고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나중에는 뭐가 된다고요.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고 주인을 구원받은 그때를 기억하고 하나님 함께하신 그때를 기억하고 받은 말씀을 기억하자. 자녀들과 자손들에게도 알게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말씀의 권위성을 잊지않고 기억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91장
본문: 신명기 4장 9절 ~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환란과 핍박 중에서도 성도는 신앙 지켰다고 합니다. 말씀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핍박이 와도 말씀은 지키는 겁니다. 환란 오니까 양보하고 말씀을 져버리고 이건 지키는 게 아닌 겁니다. 모든 경우에서 존중하고 사랑하고 주님 사이의 말씀은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가난할 때도 지키고 여름에도 겨울에도 추운 겨울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이 아첨하거나 처세술로 하는 게 아닙니다. 다니엘은 왕이 죽을 건데 글씨 쓴 걸 보고 아무도 못 푸니까 다니엘을 부르십시오 높은 자리 주겠다 하니까 그건 다른 사람 주시고. 그런데 바뀐 왕조에서 다니엘은 총총리가 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말씀을 지키는 것은 시대와 상관없고 시절, 장소, 상황, 입장이 상관이 없는겁니다. 꼭 같이 언제나 어디서나 말씀은 말씀대로 하나님은 변치 않고 변하지 않아야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겠고 그걸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어져 가겠고 토끼꼬리만한 지식가지고, 사람은 생각이 깊어야합니다. 그냥 순간적인 판단, 거북이같은 인내심과 토끼같은 상대가 되겠습니까. 거북이같은 인내가 있으니까 토끼는 토끼로 끝나는 것이고.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이 늘 기도하고 내일 주일이다 교회가자 하니까 8시 반에 시작합니다. 텔레비전에 만화영화가 그 시간에 합니다. 거기 붙들려서 나오던 애들도 누구야 교회가자 그러고 고개는 텔레비보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한 목사님 세상에 미혹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도 나무라셔야겠습니까 하니까 목사님께서 왜 세상을 나무라. 세상은 믿는 사람은 미혹하는 게 일입니다. 사명입니다. 마귀가 믿는 사람을 잘 믿도록 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 잘 믿도록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을 미혹해서 넘어뜨리는 게 제 일입니다. 세상에 도둑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나도 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이르렀을 때 발람의 유혹을 들은 발락이 유혹했습니다. 그러니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그 중에도 미혹 안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미혹 안 받은 사람은 지켰으니까 살았다는 겁니다.
이 세상은 666이랬죠. 7 바로 다음이라는 거고 결코 세상을 못 이깁니다. 이긴다 했는데 삼켜진 밥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연결이 되어서 준행하면 그게 계약의 말씀이기 때문에 방법이다. 7절부터 하신 말씀은 이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배경 조건들 이게 다 갖추어져있는 너희들이다. 이걸 말씀을 그래서 너희 같은 너희들 같은 이런 개인의 가정이 어디있느냐 그 말이지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라. 강조입니다. 무엇을 강조하느냐 내 마음을 지켜서 힘써 지키라, 내 마음은 내가 지켜야하고 내가 해야하지 다른 사람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어떻게 못합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만 지킵니다. 내 마음을 다른 사람들이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자기 마음의 모든 것은 자기에게 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는 것인데 누구 위한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은 곧 자기 위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그 말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어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사는 기간이라 그 말입니다.
가시 떨기에 붙이 붙어졌는데 그게 타서 재가 되어야하는데 안탔습니다. 산에 불이 붙어서 어마어마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흑암 구름과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이 사실을 이스라엘이 봤습니다. 십계명 계시기 전에 온 산에 불이 붙어서 가득차서 그런 겁니다. 불꽃 가운데서 되는 겁니다. 말씀하셨는데 불꽃 가운데서 말씀하셨는데 소리는 들리는데 형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음성 뿐임으로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했고 누가 나와야합니까. 크고 강한 바람이 하지 말라고 큰 지진이 나고 그 다음은요 불이지요. 바람 속에도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고 누가 있다고요 작은 소리가 들렸는데 누구한테 들렸습니까. 성경을 배웠죠. 엘리아야하고 엘리아가 해야할 사명을 말씀하셨습니다. 말 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알게하셨다 그 말입니다. 알리시고 너희들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십계명을 친히하셨습니다. 두려우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돌판에 기록했습니다.
돌에 딱 박아버리면 그런게 되는 겁니다. 옛날부터 소위 밤늦게나 하는 사람들 되면 비석을 세웁니다. 비석이 강제로 세우면 그거 때문에 수치가 됩니다. 정상적으로 다른 사람이 비석을 세워주면 수백년 동안 갑니다. 진흥왕 무슨 비, 고구려 시대 무슨 비가 몇 년 째 남아있습니다. 흐려지지 않도록 잊지 않도록입니다. 돌판에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것입니다. 창세기는 신명기는 누가 기록했습니까. 모세 오경입니다. 기록은 모세가 했는데 사실은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겁니다. 모든 성경 말씀 전부는 친히 쓰신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직접 쓰신 겁니다. 계속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좀 더 연결 시켜보면 내 마음에서 떠날까 두렵다. 그게 바로 종 되었던 적부터 시작합니다. 너희는 430년 종 되었던 사실을 잊지 말아라. 종은 비참한 겁니다. 사람이 아닌 겁니다. 자유가 아닌 겁니다. 가능하면 돈의 종 되기 쉬운겁니다. 고난의 종 되기 쉽고 그렇게 살았던 가난의 종 되었던 그때를 자유하지 못하고 괴로웠던 마음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로 말하면 너희가 세상에 종이 되었던 천국에 되었던 시절 믿음이 없으면 천국이 없고 길이 없는 겁니다. 목적지가 없는 겁니다. 시온 성에 사는 처녀들이고 빈들에서나 빈들판에서 그 장막 안에서 헤매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아버지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천국을 갈 줄 모르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진리의 백성이다. 길이 없습니다. 전신에 길인데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그리고 주님 대속이 있습니다. 약이 없다 그 말입니다. 병에 들었는데 치료할 게 없다는 거지요. 이것이 안 믿는 사람들 우리들이었습니다. 옳은 길 참된길을 깨닫기 전 이때를 이 세상에 불신자들 안 믿는 사람들 노래부르고 술 마시고 춤추고 여행다니고 취미생활하고 이게 이 세상 사람들의 전부인데.
이 세상 사람들은 먹는 재미, 먹는 재미 없으면 살기 참 낙이 없겠지요. 노래 부르는 재미, 흥에 빠진 재미, 춤추는 재미, 이게 안 믿는 세상은 전부인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받은 그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종교를 믿어야합니까 안 믿으면 마지막에 안 믿으면 인생 전부 다가 손해봅니다. 그런데 믿으면 손해볼 건 없습니다. 물리 수치계산해도 손해볼 게 없습니다. 그런데 그건 기본구원이고 정말 제대로 믿는 사람은 처음 사람을 기억합니다. 우리 공회 신앙으로 믿은 분들은 그게 적어도 10년 세월이면 힘들어버립니다. 말씀이 그렇게 좋고 살기 위해서 산에 가서 기도하는게 좋고 심방 전도 가면 피곤하지 않고 털어서 아깝지 아니하고 보조가 되는 이런 것이 일주일 내도록 주일만 기다립니다. 그래서 집회 때 되면은 예배시간에 빠진다던지 새벽기도야 지금이야 알람 있지만 그때는 못일어나지요. 하루 빠지면 밥맛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까. 하루 빠지면 밥맛이 없어요. 아마 많은 분들에 새벽 기도 빠졌습니다. 그때가 살아야합니다. 밤 예배는 죽을 죄인인겁니다. 여기 예배시간을 빠지다니. 그 밑에서 주일을 놓치니까 오만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밤 예배가 빠졌다 그런 시절을 여기 계신 중에서 더러 있을 겁니다. 그때를 생각하라 그때 생활 돌아보면서 그걸 가지고 열심히 믿는 사람은 나도 그랬어 그렇게 되는 거야 그게 잘못된 신앙입니다. 옛날을 기억해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과거를 기억해라 복되게 기억하라. 이걸 기억하라. 그렇게 살아갈 때 그런 역사가 되었습니다. 믿고 살았다면 옛날 사람들이 믿을려고 하면 이걸 기억하라. 그래서 이런 사실을 잊어버릴까 두렵다. 가난만 있습니까 이산 가족에게 떨어져서 살아서 참 그리웠는데 그때를 기억하면 지금은 행복한데 사람이 가난한 거 다 잊어버리니까 별로 못 갑니다. 병들었을 때 하고 나면 암병 걸린 사람들이 나았으면 왜 안 걸렸느냐 다시는 내가 안 걸리겠다고 그러면 안 걸릴 수 있는데 낫고나면 안그럽니다. 그러면 걸리는 겁니다.
그때 괴로운 생각을 하고 양보하자. 참자 그렇게 하면 돌아가지 않는데 이걸 잊어버리기 때문에 돌아가는 겁니다. 이 세상에 많은 일들에 옛날을 기억하기 때문에 얼마나 되풀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때를 기억해라. 잊어버릴까봐 두렵다. 말씀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듣고 말씀 들었을 때 기억하라. 그 말씀 붙들고 신앙에 붙들어라 이 말입니다. 정리하면 첫째 우리는 옛날을 기억하십시다. 잊지 마십시다. 옛날은 복되게 기억하는 것, 옛날을 기억하는 것으로 자기 앞날 걸어갈 때 그런 겁니다. 옛날 잊어버리면 감사와 기쁨과 충성이 가라앉고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나중에는 뭐가 된다고요.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고 주인을 구원받은 그때를 기억하고 하나님 함께하신 그때를 기억하고 받은 말씀을 기억하자. 자녀들과 자손들에게도 알게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두려우심과 말씀의 권위성을 잊지않고 기억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