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4일 금밤
김동민2025-02-14조회 81추천 12
2025년 2월 14일 금밤
찬송: 135장
본문: 마태복음 16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베드로가 주님 물으신 질문에 답을 합니다. 여론을 먼저 물어보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뭐라고 하느냐. 여론은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연관된 사람들의 보는 시각이고 느끼는 느낌이고 견해고 의견이고 이런 것들이 여론인데 여론이라는 그 사람들 속에는 직접 본인이라던지 사물과 상관된 연관된 것들이라던지 혈육된 것도 있고 여러 관계로 맺어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여론이라는 건 달라지기 때문에 참고만 합니다. 하지만 여론에 휘둘리는 게 일반 사람들이고 자기와 연관된 사람이 있으면 더더욱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두고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혈육관계를 떠나라 동료 정실 지방 정실을 떠나라는 말을 참 많이 했습니다. 평소에는 그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열두 제자는 모두 나사렛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동생도 있고. 혈육이 좋게 되면 굉장히 좋은 복음 전파인데 거기까지만 가야하지 거기에 혈육이 되면 좋은건데 하나님의 옳은 길에 반대되는 대립이 되어버리면 무서운 그런 게 되는 겁니다.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뭐든지 마찬가지인데 선용하면 좋은데 오용 악용 남용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여론이란 살펴서 참고하고 옳은 것이란 참고하면 되고 아니면 마는 게 그런 내용입니다. 여론에 따라가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배운 거 언제점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비로소 제자들에게 고난과 사활의 대속을 비로소 가르쳤으니까 예수님의 공생활 기간이 얼마지요. 3년 4개월 일반적으로 사생활 30년을 준비하시고 공생활은 드러나게 활동하셨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그러면 3년 4개월을 가르치는데 제자들이 따라다니는 처음부터 따라다녀도 3년 4개월이 되는 거지요. 마태는 마지막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절반이 조금 넘어가지요. 내용 전체를 보면 다 가르시고 16장 마지막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그때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의 제자들은 베드로를 포함해 많이 3년 가까이 배운거죠.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있는 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여론 물으셨고 다 틀렸고 베드로는 안 틀렸고 베드로가 정확하게 말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말한 그것이 평소에 주님에게 배운 것인데 말씀하시길 복이 있다. 혈육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다. 성경 깨달음을 두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알 수 없는 성경 말씀을 타고 들어가고 연구에 들어가고 자기대로 할 때 하나님께서 열어주는 것이지 뭐 하다가 소설쓰다가 떨어지니까 영감이다. 그게 주관이고 귀신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영감과 성경이 말하는 감동은 완전 다른 차원이지요.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을 자기대로 있는 일 다해 생각하고 연구하고 실행하고 그럴 때 필요할 때 해주시는 게 영감역사고 다른 말로 말하면 뭡니까. 다시 말하면 무슨 역사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작은 겁니까. 집회에서 병 나은 사람을 다 적어내라. 감기를 나았는데 집회가서 감기 걸렸다 남겼는데 감기 걸렸다 나은 거하고 회개하서 나은 거 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결과는 같습니다만은 과정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고 하나는 약입니다. 옛날에 그러잖습니까 왕이 후궁들 삼천궁녀들처럼 있는데 하루 불러서 손을 다 봐주고 정리해주면 그 여인은 평생 손목을 돌돌 감고 다닌다고 하지요. 거기서 나온 게 뭐라고 합니까. 토시랍니다. 토시가 거기서 나왔다고 합니다. 왕이 사랑하는 아끼는 충성스러운 신하하고 손 잡으면 감동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안 보이려고 감고 다니는 것이 토시의 출발이라고 합니다. 왕의 한 마디 의사주라고 해서 왕이 술 한잔 내려주면 황송해서 가문의 영광이지요. 그리고 그 사람과 그 집안은 그 동네 사람들이 함부로 못 건드립니다. 사또도 감히 못 건드립니다. 왕의 권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게 왕보다 못하겠습니까. 나같은 죄인에게 오셔서 감기를 낫게 하셨다. 그렇게 크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세계에 안 들어가보니까 느낌이 별로 없는 거겠지요. 기도로 나은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베드로가 깨달았습니다. 베드로께서 이것을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다. 직접 알려주신 것이다. 영감 역사라고 하지요. 참 귀한 겁니다. 귀한 거니까 귀한 것은 간수를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보배일수록 간수를 하는 거겠지요. 높은 사람일수로 안에 다 숨어있습니다. 그냥 제일 말단 직원들도 좀 높은 사람 뒤에 있고 안에 있고 제일 높은 사람은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보물이 있으면 숨겨놓지 보배지요. 하나님이 직접 알려주신 겁니다. 깨닫지를 못해서 그 다음 순건에 십자가에 못박혀 자기 주관이 튀어나왔고 내용은 다르지만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영감이 빼앗겨버렸고 자기 주관이 튀어나버렸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쉽게 먹었던 거처럼. 삼손이 딤라 여인을 취하러 내려가다가 젊은 사자를 만납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찢어서 죽이고 왔는데 두 번째 내려가다 보니까 사자의 몸에서 뭐가 있었다고. 꿀이 있어서 먹고 취해서 부모님에게서 주고 그걸 어디서 나온건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함부로 발설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보배를 가지고 삼손이 블레셋 사람의 서른 명에게 수수께끼를 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못 풀었지요. 못 푼 이유가 뭡니까. 알 리가 없으니까. 이게 믿음의 비밀입니다. 신앙세계는 이런 게 있는 겁니다.
하늘에 속한 걸 땅의 사람이 모르지요. 육군 몇 사단 분단을 갖다놔도 논리적을 말하면 몇 십만명 다 죽일 수 있습니다. 공군 한 명에 비행기 끝내는 육군 10만명 못 이기지요. 이번 양성원 때 군대 안 갔다와서 몰랐는데 일반 중대가 300명 된다고 하지요. 100단위 넘어간다는데 특전사는 몇이라고 하던가요. 일개 중대가 특전사가 1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특전사는 10명 하고 일반 군인 300하고 맞먹는다는 거지요. 삼손이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수수께끼를 내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몰랐습니다. 그 사람들 몰랐습니다. 삼손의 아내를 협박을 해가지고 강제로 알아낸거지요. 이걸 비밀이라고 하고 가진 사람에게 보배가 되는 겁니다. 쉽게 빼앗기는 게 아닙니다. 간직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나사로의 동생들 마리아 마르다 집에 들어갑니다. 마르다가 언니고 마리아가 동생인데 마르다는 예수님 대접한다고 바쁩니다. 마리아는 말씀만 듣고 앉았으니까 기가 찬 거지요. 귀한 손님 오셨는데 대접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선생님 우리 동생에게 선생님 말씀만 들으니까 도와주라고 하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마르다야 마르다야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라. 마리아는 좋은 것을 택했으니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빼앗기지 않아야하는 게 있느냐 오늘 말씀은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게 빼앗기지 말아야할 게 있을까. 32절에 보니까 내 마음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힌 보배로다. 마리아는 주님 말씀을 듣는 그 보배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마르다는 그걸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마리아는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빼앗기면 지는 겁니다. 보배일수록 뺏으려고 달려드는 자가 많은 겁니다. 보배가 없는 사람은 뺏길 것이 없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지켜야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다. 이 세상 무엇을 가지면 진짜 보배는 못 가집니다. 믿는 사람에게 인간 가질래 하나님 가질래. 그런데 믿는 사람 앞에서는 길입니다. 항상 두 길이고 선택은 한 길 밖에 없는 거지요.
이게 믿는 사람의 평생의 기도입니다. 그런데 선택을 해야합니다. 주는데 무엇을 주고 무엇을 가졌느냐 그게 문제지요. 이게 어느날 갑자기 되는 게 아닙니다. 설교록이 정절부인이 있습니다. 오로지 남편밖에 모르는. 정절부인이 길을 가는데 으슥한 골목을 지나가야합니다. 불량배들이 늘 지키고 있습니다. 못된 짓 할려고. 그래서 그 골목길을 쉽게 가겠습니까 못하겠습니까. 쉽게 못 가겠죠. 그런데 왜 안 가고 있습니까. 불량배들이 많아서,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것이지. 그건 엉망인 여자겠지요. 정절 부인이 자기가 정절을 지키려고 하면 못지나가는 겁니다. 그런 거 없는 여인은 그냥 가는 겁니다. 지킬 것이 없는 사람은 겁이 없는 거지요. 정절 부인은 지킬 게 있습니다. 목숨을 내놔야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이런 겁니다.
이게 없으면 우리 신앙을 한 번 돌아봐야합니다. 찬송가 135장 2절을 생각하면서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이를 네게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다.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천국 열쇠를 가졌다. 하늘에서 내리고 풀린다. 이런 것을 가졌는데 그런데 다음 순간 다 빼앗겨렸습니다. 너무 귀한 걸 가졌는데 너무 쉽게 빼앗겨버렸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오늘까지 믿어오면서 일반적으로 한번씩 말씀을 드렸지요.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은 교만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남다른 노력이 들어갔습니다. 많은 자기 피땀이 들어가고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겁니다. 많은 노력이 되어 의사가된 사람 월급 많이 받아 마땅하고 변호사 판검사 된 사람 권력 가져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것이 있는 사람은 이룬 열매애 투자된 자본이 들어가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자본이 되어서 쉽게 내주지 않는거지요. 실력이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 굉장히 센 겁니다. 내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어떤 노력으로 했는데 얼마나 귀한 것인다. 안 뺏기는 것이지요.
자기를 드려서 노력한 게 있는 만큼 맺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귀한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대부분이고 실력있는 사람들은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 중심이고 천국 중심 이거지 이 세상은 만드신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생활 못하는 사람은 신앙생활도 못합니다. 부모에게 잘못하면 하나님께 잘못하는 것이고 인간 관계 잘못되면 100퍼센트 똑같지 않으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열심히 땀흘려 이룬 사람들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쉽게 빼앗기지 않은 거처럼 전부 다 전투입니다. 지켜야하는데 말씀을 순종함으로 믿어온 세월 동안에 지킨 것이 있습니다. 말씀 순종으로 지킨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이름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목사님이 고문하면서 신사참배하라고 하니까 주님은 한번도 나를 배반을 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배반합니까. 그러니까 순사가 그냥 풀어주더라고요. 10년을 계명 지켰는데 11년 만에 계명 어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쉽게 못 버립니다. 쌓여진 게 있다는 그 말이지요.
자기를 다 들여서 본 사람 이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보는 것이고 자기 다 붙든 신앙의 보배. 이걸 가진 사람은 그 보배를 쉽게 보이지 못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겠습니다. 내가 지킬 신앙의 보배는 무엇일까. 돌아봐야합니다. 어떤 것이 있어도 지킬 것 매장을 당해도 지킬 것 그런 게 무엇이 있는가 나의 보배는 무엇인가 말씀 순종 당연히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켜온 게 있는지 자기 전부를 드려서, 참 말씀 진행하는 게 보배일 것이고 신앙 양심을 꺾는 게 보배일 것이고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로써 지켜야할 가치가 있는 이것만큼은 내 줄수가 없다. 그게 힘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35장
본문: 마태복음 16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베드로가 주님 물으신 질문에 답을 합니다. 여론을 먼저 물어보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뭐라고 하느냐. 여론은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연관된 사람들의 보는 시각이고 느끼는 느낌이고 견해고 의견이고 이런 것들이 여론인데 여론이라는 그 사람들 속에는 직접 본인이라던지 사물과 상관된 연관된 것들이라던지 혈육된 것도 있고 여러 관계로 맺어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여론이라는 건 달라지기 때문에 참고만 합니다. 하지만 여론에 휘둘리는 게 일반 사람들이고 자기와 연관된 사람이 있으면 더더욱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두고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혈육관계를 떠나라 동료 정실 지방 정실을 떠나라는 말을 참 많이 했습니다. 평소에는 그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열두 제자는 모두 나사렛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동생도 있고. 혈육이 좋게 되면 굉장히 좋은 복음 전파인데 거기까지만 가야하지 거기에 혈육이 되면 좋은건데 하나님의 옳은 길에 반대되는 대립이 되어버리면 무서운 그런 게 되는 겁니다.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뭐든지 마찬가지인데 선용하면 좋은데 오용 악용 남용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여론이란 살펴서 참고하고 옳은 것이란 참고하면 되고 아니면 마는 게 그런 내용입니다. 여론에 따라가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배운 거 언제점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비로소 제자들에게 고난과 사활의 대속을 비로소 가르쳤으니까 예수님의 공생활 기간이 얼마지요. 3년 4개월 일반적으로 사생활 30년을 준비하시고 공생활은 드러나게 활동하셨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그러면 3년 4개월을 가르치는데 제자들이 따라다니는 처음부터 따라다녀도 3년 4개월이 되는 거지요. 마태는 마지막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절반이 조금 넘어가지요. 내용 전체를 보면 다 가르시고 16장 마지막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그때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의 제자들은 베드로를 포함해 많이 3년 가까이 배운거죠.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있는 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여론 물으셨고 다 틀렸고 베드로는 안 틀렸고 베드로가 정확하게 말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말한 그것이 평소에 주님에게 배운 것인데 말씀하시길 복이 있다. 혈육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다. 성경 깨달음을 두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알 수 없는 성경 말씀을 타고 들어가고 연구에 들어가고 자기대로 할 때 하나님께서 열어주는 것이지 뭐 하다가 소설쓰다가 떨어지니까 영감이다. 그게 주관이고 귀신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영감과 성경이 말하는 감동은 완전 다른 차원이지요.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을 자기대로 있는 일 다해 생각하고 연구하고 실행하고 그럴 때 필요할 때 해주시는 게 영감역사고 다른 말로 말하면 뭡니까. 다시 말하면 무슨 역사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작은 겁니까. 집회에서 병 나은 사람을 다 적어내라. 감기를 나았는데 집회가서 감기 걸렸다 남겼는데 감기 걸렸다 나은 거하고 회개하서 나은 거 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결과는 같습니다만은 과정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고 하나는 약입니다. 옛날에 그러잖습니까 왕이 후궁들 삼천궁녀들처럼 있는데 하루 불러서 손을 다 봐주고 정리해주면 그 여인은 평생 손목을 돌돌 감고 다닌다고 하지요. 거기서 나온 게 뭐라고 합니까. 토시랍니다. 토시가 거기서 나왔다고 합니다. 왕이 사랑하는 아끼는 충성스러운 신하하고 손 잡으면 감동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안 보이려고 감고 다니는 것이 토시의 출발이라고 합니다. 왕의 한 마디 의사주라고 해서 왕이 술 한잔 내려주면 황송해서 가문의 영광이지요. 그리고 그 사람과 그 집안은 그 동네 사람들이 함부로 못 건드립니다. 사또도 감히 못 건드립니다. 왕의 권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게 왕보다 못하겠습니까. 나같은 죄인에게 오셔서 감기를 낫게 하셨다. 그렇게 크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세계에 안 들어가보니까 느낌이 별로 없는 거겠지요. 기도로 나은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베드로가 깨달았습니다. 베드로께서 이것을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다. 직접 알려주신 것이다. 영감 역사라고 하지요. 참 귀한 겁니다. 귀한 거니까 귀한 것은 간수를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보배일수록 간수를 하는 거겠지요. 높은 사람일수로 안에 다 숨어있습니다. 그냥 제일 말단 직원들도 좀 높은 사람 뒤에 있고 안에 있고 제일 높은 사람은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보물이 있으면 숨겨놓지 보배지요. 하나님이 직접 알려주신 겁니다. 깨닫지를 못해서 그 다음 순건에 십자가에 못박혀 자기 주관이 튀어나왔고 내용은 다르지만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영감이 빼앗겨버렸고 자기 주관이 튀어나버렸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쉽게 먹었던 거처럼. 삼손이 딤라 여인을 취하러 내려가다가 젊은 사자를 만납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찢어서 죽이고 왔는데 두 번째 내려가다 보니까 사자의 몸에서 뭐가 있었다고. 꿀이 있어서 먹고 취해서 부모님에게서 주고 그걸 어디서 나온건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함부로 발설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보배를 가지고 삼손이 블레셋 사람의 서른 명에게 수수께끼를 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못 풀었지요. 못 푼 이유가 뭡니까. 알 리가 없으니까. 이게 믿음의 비밀입니다. 신앙세계는 이런 게 있는 겁니다.
하늘에 속한 걸 땅의 사람이 모르지요. 육군 몇 사단 분단을 갖다놔도 논리적을 말하면 몇 십만명 다 죽일 수 있습니다. 공군 한 명에 비행기 끝내는 육군 10만명 못 이기지요. 이번 양성원 때 군대 안 갔다와서 몰랐는데 일반 중대가 300명 된다고 하지요. 100단위 넘어간다는데 특전사는 몇이라고 하던가요. 일개 중대가 특전사가 1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특전사는 10명 하고 일반 군인 300하고 맞먹는다는 거지요. 삼손이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수수께끼를 내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몰랐습니다. 그 사람들 몰랐습니다. 삼손의 아내를 협박을 해가지고 강제로 알아낸거지요. 이걸 비밀이라고 하고 가진 사람에게 보배가 되는 겁니다. 쉽게 빼앗기는 게 아닙니다. 간직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나사로의 동생들 마리아 마르다 집에 들어갑니다. 마르다가 언니고 마리아가 동생인데 마르다는 예수님 대접한다고 바쁩니다. 마리아는 말씀만 듣고 앉았으니까 기가 찬 거지요. 귀한 손님 오셨는데 대접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선생님 우리 동생에게 선생님 말씀만 들으니까 도와주라고 하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마르다야 마르다야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라. 마리아는 좋은 것을 택했으니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빼앗기지 않아야하는 게 있느냐 오늘 말씀은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게 빼앗기지 말아야할 게 있을까. 32절에 보니까 내 마음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힌 보배로다. 마리아는 주님 말씀을 듣는 그 보배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마르다는 그걸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마리아는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빼앗기면 지는 겁니다. 보배일수록 뺏으려고 달려드는 자가 많은 겁니다. 보배가 없는 사람은 뺏길 것이 없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지켜야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다. 이 세상 무엇을 가지면 진짜 보배는 못 가집니다. 믿는 사람에게 인간 가질래 하나님 가질래. 그런데 믿는 사람 앞에서는 길입니다. 항상 두 길이고 선택은 한 길 밖에 없는 거지요.
이게 믿는 사람의 평생의 기도입니다. 그런데 선택을 해야합니다. 주는데 무엇을 주고 무엇을 가졌느냐 그게 문제지요. 이게 어느날 갑자기 되는 게 아닙니다. 설교록이 정절부인이 있습니다. 오로지 남편밖에 모르는. 정절부인이 길을 가는데 으슥한 골목을 지나가야합니다. 불량배들이 늘 지키고 있습니다. 못된 짓 할려고. 그래서 그 골목길을 쉽게 가겠습니까 못하겠습니까. 쉽게 못 가겠죠. 그런데 왜 안 가고 있습니까. 불량배들이 많아서,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것이지. 그건 엉망인 여자겠지요. 정절 부인이 자기가 정절을 지키려고 하면 못지나가는 겁니다. 그런 거 없는 여인은 그냥 가는 겁니다. 지킬 것이 없는 사람은 겁이 없는 거지요. 정절 부인은 지킬 게 있습니다. 목숨을 내놔야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이런 겁니다.
이게 없으면 우리 신앙을 한 번 돌아봐야합니다. 찬송가 135장 2절을 생각하면서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이를 네게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다.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천국 열쇠를 가졌다. 하늘에서 내리고 풀린다. 이런 것을 가졌는데 그런데 다음 순간 다 빼앗겨렸습니다. 너무 귀한 걸 가졌는데 너무 쉽게 빼앗겨버렸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오늘까지 믿어오면서 일반적으로 한번씩 말씀을 드렸지요.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은 교만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남다른 노력이 들어갔습니다. 많은 자기 피땀이 들어가고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겁니다. 많은 노력이 되어 의사가된 사람 월급 많이 받아 마땅하고 변호사 판검사 된 사람 권력 가져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것이 있는 사람은 이룬 열매애 투자된 자본이 들어가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자본이 되어서 쉽게 내주지 않는거지요. 실력이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 굉장히 센 겁니다. 내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어떤 노력으로 했는데 얼마나 귀한 것인다. 안 뺏기는 것이지요.
자기를 드려서 노력한 게 있는 만큼 맺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귀한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대부분이고 실력있는 사람들은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 중심이고 천국 중심 이거지 이 세상은 만드신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생활 못하는 사람은 신앙생활도 못합니다. 부모에게 잘못하면 하나님께 잘못하는 것이고 인간 관계 잘못되면 100퍼센트 똑같지 않으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열심히 땀흘려 이룬 사람들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쉽게 빼앗기지 않은 거처럼 전부 다 전투입니다. 지켜야하는데 말씀을 순종함으로 믿어온 세월 동안에 지킨 것이 있습니다. 말씀 순종으로 지킨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이름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목사님이 고문하면서 신사참배하라고 하니까 주님은 한번도 나를 배반을 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배반합니까. 그러니까 순사가 그냥 풀어주더라고요. 10년을 계명 지켰는데 11년 만에 계명 어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쉽게 못 버립니다. 쌓여진 게 있다는 그 말이지요.
자기를 다 들여서 본 사람 이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보는 것이고 자기 다 붙든 신앙의 보배. 이걸 가진 사람은 그 보배를 쉽게 보이지 못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겠습니다. 내가 지킬 신앙의 보배는 무엇일까. 돌아봐야합니다. 어떤 것이 있어도 지킬 것 매장을 당해도 지킬 것 그런 게 무엇이 있는가 나의 보배는 무엇인가 말씀 순종 당연히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켜온 게 있는지 자기 전부를 드려서, 참 말씀 진행하는 게 보배일 것이고 신앙 양심을 꺾는 게 보배일 것이고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로써 지켜야할 가치가 있는 이것만큼은 내 줄수가 없다. 그게 힘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