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2-16조회 86추천 13
2025년 2월 16일 주일 오전
찬송: 64장, 7장
본문: 신명기 10장 12절 ~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은 지난 주와 다른데 말씀은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진실한 신앙을 생각해봤습니다. 진실이란 일반 국어사전적인 의미로 말하면 겉과 속이 같은 걸 말합니다. 반대는 표리부동이라고 외식이라고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입니다. 외식 신앙은 마지막에 맺었습니다. 믿기는 믿었는데 따라갔고 주관대로 믿으니까 마지막에 예수님을 못 박아 죽였습니다. 메시아가 구주 예수님인데 자기 앞에 오신 구주를 못 알아본 이유가 진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전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율법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구약 4000년 율법으로 살았고 주님이 오신 다음에 폐해졌으나 없어진 것이 아니고 온전한 것으로 바꾸어진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 율법 생활의 법이 되는 걸 철저하게 지켰는데 말씀으로 바로하면 성령이 내지하셔서 심령이 밝아지고 심령이 밝아지는 걸 영안이 밝다고 합니다.
영안이 밝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되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걸 알게 되어있습니다. 이건 필연입니다. 진리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바로 살아가면 그 말씀을 성령이 인도하셔서 인도하시고 보게 되는데 4000년 고대하시던 메시아가 오셨으니까 참된 종들 알아봤습니다. 세례 요한 동방박사들, 시므온 안나 이런 분들은 영접했는데 이런 분들은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인데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는 목사들 중에서도 총회장들, 교계의 대표 되는 사람들 신학교 교장들이 말하면 대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또 바리새인들 잘 믿는다는 사람들 자타가 우리들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믿은 세월에 잘 지킨 사람들입니다. 빈틈없이 지켰는데 왜 구주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신앙이 진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속의 중심이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고 자기들의 교권을 자기들의 물질과 명예를 위해서 악용을 한 겁니다. 당연히 그 속에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이고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켰는데 어두워졌고 안보였고 몰랐고 예수님을 저들이 그들이 지키는 율법과 다르다고 하여 죽인 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응용해보면 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조심을 해야합니다. 정죄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지 아니하고 전통교회 교리, 기준해서 이단을 설정하면 자칫하면 다 틀릴 수 있습니다. 그들의 말은 다 성경이 아닙니다. 그래서 조심을 해야합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그 목적이 인간 구원입니다. 중심이 하나님이고 목적이기 때문에 지난 주 오늘도 이어지겠지만 인본주의라는 인간 중심이라는 것이 사람이, 하나님 보다 위에가면 인본이 되는데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는 사람이 전부라는 게 중요합니다. 교회라는 것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위한 목적은 만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 목적을 달성한 게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하시고 인간 구원을 하지 않음으로 자기를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거기에 알아가시고 실행을 해서 말씀의 사람으로 바뀌어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구약 시대의 말 그런 것들 교회라는 것은 사람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없다는 것은 구원이 없다는 겁니다.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은 모르면 안되는 겁니다.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사랑이 없는거지요. 그래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다른 사람이 곧 자기입니다. 자기가 구원된 만큼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어서 살 때 살아간 만큼 진실함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말씀을 살아가려서 나 외의 사람이 있던지 나 외의 다른 사람의 말, 생각, 인지 사고방식 견해 시각 이런 게 전부 있는데 여론이라고 합니다.
여론의 다른 사람들 말을 듣지 않는 귀가 두꺼운 사람들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은 자기 주관이 뚜렷합니다. 남의 말을 건드려서 자기 주관에 붙들려서 베드로가 주님 만류한 것처럼 그런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주관입니까 객관입니까. 객관입니다. 인도하는대로 현실생활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산 만큼이 신앙이고 그런 것이지 어떤 것입니까. 예수님 믿는 믿음이라야 깨닫고 하는 겁니다. 기본구원이 다 응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서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해야합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도 말씀대로 해야합니다. 예배시간에 앉아있는 거 주일 지키는 거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말씀대로 실현되는 것은 경제 복은 반드시 받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전부 말씀대로 살 때 필연적으로 되는 것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험을 쳤는데 답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컨닝을 해서 답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정답이면 내 답도 맞을건데 틀리면 내 답도 틀리는 거지요. 친구 말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겁니다. 그런 게 원리에 진리에 되는 것이라. 가스레인지에 물 얹어놓고 10분 기다렸습니다. 왜 그런가요. 불을 안 켰겠지. 물을 얹어놓고 불을 켜면 끓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걸 원리라고 하는 겁니다. 세상이 상식으로 하면 땅 속에 뿌리박고 사는 겁니다. 모든 존재의 법칙입니다. 그 법칙대로 되어야만이 모든 게 유지가 되고 성장이 되고 번식이 되는 겁니다. 인간은 엉망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가장 변질되고 더러워진 것이 오늘날 모습의 인간입니다. 만물보다 훨씬 더, 짐승도 그렇습니다.
신앙이 진실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다할 진 자를 붙여서 진춘이라고 합니다. 참 그렇게 사는 거 보면은 진춘의 신앙이 되어야한다. 자기로써 할 수 있는 걸 다해야 진춘 신앙이 되는 것이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마음 속에 온갖 것이 다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주어진 현실에서 길로 삼아서 그 말씀을 전부를 진춘이 될 때 비로소 진실한 신앙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아, 이스라엘은 특별한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아. 목적이 있고 간섭이 있는 게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의 이름이 누구의 이름입니까. 누구 이름입니까. 야곱입니다. 야곱이 언제 이스라엘입니까. 왜 이스라엘이 됐습니까.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겨서.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겨서 이스라엘이라고 불러라. 좋은 이름이 아닙니다. 좋은 이름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은 야곱 한 사람인데 다른 족속들 포함해 200만명이 넘는 민족이 되어졌습니다. 개체와 전체. 개체는 하나고 전체는 모두입니다. 어떤 면에서 반대입니까. 그걸 가만히 살펴보면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는 다 개체로 이루어진것입니다. 개체는 전체가 되지 않는 개체는 쓸모가 없습니다. 내 하나님에서 하나하나를 해서 이런 데 다시 보면 이스라엘입니다. 내면을 하면 한 사람이 되고 이스라엘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전부 다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다 말한 겁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되는 겁니다.
총공회라는 곳은 교회입니다. 넓은 교회.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것은 기본적인 이름인데 그 의미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한 분 밖에 없다는 게 하나님입니다. 자존자고 전지자고 주권자입니다. 유일신이신 자존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창조주의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냐 이스라엘 하나님입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거기서부터 퍼져나가야합니다. 나의 하나님 마치 되는 게 이걸 무슨 교회라고 합니다. 일반 교단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있습니다. 교회에 있고 우리 공회에 권찰회가 있습니다. 의미가 다릅니다. 그 위에 교역자가 있습니다. 거기서 차이가 나면은 그게 법적으로 묶어놓지 않습니다. 그 누구라도 주기가 싫다가도 하나님과 직접 하기 위해서 이걸 가르켜 공회라고 합니다.
자녀를 낳았습니다. 길렀습니다. 온갖 수고를 다해서 길렀습니다. 결혼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짝을 찾아야하는데 아들 딸이 제멋대로 찾겠답니다. 자녀들에게 짝을 찾을 때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나는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 들어달라는 겁니다. 학생들이 자녀에게 공부해야지 숙제해야지 이 닦아야지.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애는 이런 분이다. 내 하나님을 요구하시는 분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아. 교회입니다. 공회입니다. 요구하시는 게 있습니다.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게 그 속에 원동이 되어서 동력이 되고 해가지고 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삼으시고 믿게 하시고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젖먹이 아기가 엄마를 사랑하는 것은 엄마를 전부 사랑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는 젖먹이같은 사랑을 가져야합니다. 가장 기뻐하시는 거 중에 하나가 야곱을 이스라엘로 삼으시기 까지 아브라함 이삭 야곱 거쳐야합니다. 요셉이 아닙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중심이 속에 자세가 오로지 젖먹는 아이가 그런 요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형을 속이기도 하고 어릴 때는 그랬는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야.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 전부를 담아놓은 것입니다. 네 감정을 다하여 네 뜻을 다하여 양심을 다하여 전부를 다하여 성격 인격 성품 너라는 사람의 전부를 말하는 겁니다.
6천년 역사에서 공산주의를 만든 사람들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낸 게 공산주의입니다. 종교 창설자, 철학자들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인복을 사람에게 무슨 수로 하겠습니까. 완전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믿음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믿어야 하나님이 바로 이런 것이고 전지전능자 이름이 있어야 이름을 가지고 이런 것인데 우리 행복을 위해서 말씀을 기록해서 가르치는 것이구나.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걸 위해서 하시는 겁니다. 가지려면 오늘 말씀에 자기 전부를 다해야합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하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4장, 7장
본문: 신명기 10장 12절 ~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은 지난 주와 다른데 말씀은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진실한 신앙을 생각해봤습니다. 진실이란 일반 국어사전적인 의미로 말하면 겉과 속이 같은 걸 말합니다. 반대는 표리부동이라고 외식이라고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입니다. 외식 신앙은 마지막에 맺었습니다. 믿기는 믿었는데 따라갔고 주관대로 믿으니까 마지막에 예수님을 못 박아 죽였습니다. 메시아가 구주 예수님인데 자기 앞에 오신 구주를 못 알아본 이유가 진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전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율법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구약 4000년 율법으로 살았고 주님이 오신 다음에 폐해졌으나 없어진 것이 아니고 온전한 것으로 바꾸어진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 율법 생활의 법이 되는 걸 철저하게 지켰는데 말씀으로 바로하면 성령이 내지하셔서 심령이 밝아지고 심령이 밝아지는 걸 영안이 밝다고 합니다.
영안이 밝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되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걸 알게 되어있습니다. 이건 필연입니다. 진리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바로 살아가면 그 말씀을 성령이 인도하셔서 인도하시고 보게 되는데 4000년 고대하시던 메시아가 오셨으니까 참된 종들 알아봤습니다. 세례 요한 동방박사들, 시므온 안나 이런 분들은 영접했는데 이런 분들은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인데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는 목사들 중에서도 총회장들, 교계의 대표 되는 사람들 신학교 교장들이 말하면 대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또 바리새인들 잘 믿는다는 사람들 자타가 우리들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믿은 세월에 잘 지킨 사람들입니다. 빈틈없이 지켰는데 왜 구주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신앙이 진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속의 중심이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고 자기들의 교권을 자기들의 물질과 명예를 위해서 악용을 한 겁니다. 당연히 그 속에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이고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켰는데 어두워졌고 안보였고 몰랐고 예수님을 저들이 그들이 지키는 율법과 다르다고 하여 죽인 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응용해보면 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조심을 해야합니다. 정죄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지 아니하고 전통교회 교리, 기준해서 이단을 설정하면 자칫하면 다 틀릴 수 있습니다. 그들의 말은 다 성경이 아닙니다. 그래서 조심을 해야합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그 목적이 인간 구원입니다. 중심이 하나님이고 목적이기 때문에 지난 주 오늘도 이어지겠지만 인본주의라는 인간 중심이라는 것이 사람이, 하나님 보다 위에가면 인본이 되는데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는 사람이 전부라는 게 중요합니다. 교회라는 것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위한 목적은 만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 목적을 달성한 게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하시고 인간 구원을 하지 않음으로 자기를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거기에 알아가시고 실행을 해서 말씀의 사람으로 바뀌어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구약 시대의 말 그런 것들 교회라는 것은 사람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없다는 것은 구원이 없다는 겁니다.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은 모르면 안되는 겁니다. 인간 구원이 없다는 말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사랑이 없는거지요. 그래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다른 사람이 곧 자기입니다. 자기가 구원된 만큼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어서 살 때 살아간 만큼 진실함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말씀을 살아가려서 나 외의 사람이 있던지 나 외의 다른 사람의 말, 생각, 인지 사고방식 견해 시각 이런 게 전부 있는데 여론이라고 합니다.
여론의 다른 사람들 말을 듣지 않는 귀가 두꺼운 사람들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은 자기 주관이 뚜렷합니다. 남의 말을 건드려서 자기 주관에 붙들려서 베드로가 주님 만류한 것처럼 그런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주관입니까 객관입니까. 객관입니다. 인도하는대로 현실생활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산 만큼이 신앙이고 그런 것이지 어떤 것입니까. 예수님 믿는 믿음이라야 깨닫고 하는 겁니다. 기본구원이 다 응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서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해야합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도 말씀대로 해야합니다. 예배시간에 앉아있는 거 주일 지키는 거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말씀대로 실현되는 것은 경제 복은 반드시 받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전부 말씀대로 살 때 필연적으로 되는 것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험을 쳤는데 답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컨닝을 해서 답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정답이면 내 답도 맞을건데 틀리면 내 답도 틀리는 거지요. 친구 말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겁니다. 그런 게 원리에 진리에 되는 것이라. 가스레인지에 물 얹어놓고 10분 기다렸습니다. 왜 그런가요. 불을 안 켰겠지. 물을 얹어놓고 불을 켜면 끓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걸 원리라고 하는 겁니다. 세상이 상식으로 하면 땅 속에 뿌리박고 사는 겁니다. 모든 존재의 법칙입니다. 그 법칙대로 되어야만이 모든 게 유지가 되고 성장이 되고 번식이 되는 겁니다. 인간은 엉망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가장 변질되고 더러워진 것이 오늘날 모습의 인간입니다. 만물보다 훨씬 더, 짐승도 그렇습니다.
신앙이 진실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다할 진 자를 붙여서 진춘이라고 합니다. 참 그렇게 사는 거 보면은 진춘의 신앙이 되어야한다. 자기로써 할 수 있는 걸 다해야 진춘 신앙이 되는 것이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마음 속에 온갖 것이 다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주어진 현실에서 길로 삼아서 그 말씀을 전부를 진춘이 될 때 비로소 진실한 신앙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아, 이스라엘은 특별한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아. 목적이 있고 간섭이 있는 게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의 이름이 누구의 이름입니까. 누구 이름입니까. 야곱입니다. 야곱이 언제 이스라엘입니까. 왜 이스라엘이 됐습니까.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겨서.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겨서 이스라엘이라고 불러라. 좋은 이름이 아닙니다. 좋은 이름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은 야곱 한 사람인데 다른 족속들 포함해 200만명이 넘는 민족이 되어졌습니다. 개체와 전체. 개체는 하나고 전체는 모두입니다. 어떤 면에서 반대입니까. 그걸 가만히 살펴보면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는 다 개체로 이루어진것입니다. 개체는 전체가 되지 않는 개체는 쓸모가 없습니다. 내 하나님에서 하나하나를 해서 이런 데 다시 보면 이스라엘입니다. 내면을 하면 한 사람이 되고 이스라엘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전부 다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다 말한 겁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되는 겁니다.
총공회라는 곳은 교회입니다. 넓은 교회.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것은 기본적인 이름인데 그 의미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한 분 밖에 없다는 게 하나님입니다. 자존자고 전지자고 주권자입니다. 유일신이신 자존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창조주의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냐 이스라엘 하나님입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거기서부터 퍼져나가야합니다. 나의 하나님 마치 되는 게 이걸 무슨 교회라고 합니다. 일반 교단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있습니다. 교회에 있고 우리 공회에 권찰회가 있습니다. 의미가 다릅니다. 그 위에 교역자가 있습니다. 거기서 차이가 나면은 그게 법적으로 묶어놓지 않습니다. 그 누구라도 주기가 싫다가도 하나님과 직접 하기 위해서 이걸 가르켜 공회라고 합니다.
자녀를 낳았습니다. 길렀습니다. 온갖 수고를 다해서 길렀습니다. 결혼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짝을 찾아야하는데 아들 딸이 제멋대로 찾겠답니다. 자녀들에게 짝을 찾을 때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나는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 들어달라는 겁니다. 학생들이 자녀에게 공부해야지 숙제해야지 이 닦아야지.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애는 이런 분이다. 내 하나님을 요구하시는 분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아. 교회입니다. 공회입니다. 요구하시는 게 있습니다.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게 그 속에 원동이 되어서 동력이 되고 해가지고 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삼으시고 믿게 하시고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젖먹이 아기가 엄마를 사랑하는 것은 엄마를 전부 사랑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는 젖먹이같은 사랑을 가져야합니다. 가장 기뻐하시는 거 중에 하나가 야곱을 이스라엘로 삼으시기 까지 아브라함 이삭 야곱 거쳐야합니다. 요셉이 아닙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중심이 속에 자세가 오로지 젖먹는 아이가 그런 요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형을 속이기도 하고 어릴 때는 그랬는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야.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 전부를 담아놓은 것입니다. 네 감정을 다하여 네 뜻을 다하여 양심을 다하여 전부를 다하여 성격 인격 성품 너라는 사람의 전부를 말하는 겁니다.
6천년 역사에서 공산주의를 만든 사람들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낸 게 공산주의입니다. 종교 창설자, 철학자들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인복을 사람에게 무슨 수로 하겠습니까. 완전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믿음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믿어야 하나님이 바로 이런 것이고 전지전능자 이름이 있어야 이름을 가지고 이런 것인데 우리 행복을 위해서 말씀을 기록해서 가르치는 것이구나.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걸 위해서 하시는 겁니다. 가지려면 오늘 말씀에 자기 전부를 다해야합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하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