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2-01조회 99추천 13
2024년 12월 1일 주일 오전
본문: 열왕기하 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은 하나님의 집이고 이 세상은 교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중심은 교회고 세상은 하나님의 지입니다. 그 큰 집에는 많은 그릇듯이 있듯이, 그릇같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있고 교회 안에 하는 겁니다.
나의 그릇은 얼마나 될까 그릇이 얼마나 찰까 그걸 보면 압니다. 자기를 돌아보면 압니다. 지난 주 말씀에서 두 아들이 있습니다. 종을 삼으려고 합니다. 기름 한 병밖에 안 남았다고 하지요. 이웃 사람들에게 무엇을 빌려라고요. 얼마나, 최대한 많이 빌려라. 두 아들과 아내가 그릇을 빌려왔습니다. 기름이 한 병 있었습니다.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부어도 부어도 기름이 나왔습니다. 더 가져오라고 하니까 그릇이 없습니다. 다 떨어졌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말합니다. 성령의 은혜. 다른 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그릇을 빌려와서 기름을 부었습니다. 우리는 그릇입니다. 우리 속에 기름을 담아야합니다. 그리보니까 다 채워놓고 보니까 기름을 팔아서 어떻게 하라고요. 빚을 갚고, 죄 빚입니다. 남은 것으로 생활해라. 성령의 은헤로 살아라는 겁니다.
이 세상도 사람이 변하는 것도 애 먹이는 자식을 사람 만드는 것도 전부다 성령의 감동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자기 변화도 다른 사람 변화도 불가능합니다. 두 글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타락한 이스라엘 중에서 가장 타락한 왕 이름이 아합입니다. 아합인데 그 아합 시대의 선지자가 바로 엘리야입니다. 그 시대에 가장 위대한 강력한 선지를 보내셨으니 그게 엘리야입니다. 선지자의 대표격입니다. 아합 시대에 죄가 많아 물을 마셔라, 다 말라버리고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 것입니다. 농사를 좀 지어 본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3년 6개월 비가 안 오니까 나라가 망해버렸습니다.
먹을 게 없어 배가 고파서 오늘은 내 아들을 삶아먹고 내일은 니 아들 삶아먹자. 그렇게 하고 삶아먹었습니다. 그 말 들은 왕이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게 있었습니다. 배고픈 건 가장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 어지간히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합의 밑에 바알신 섬기는 선지를 모아서 이런 저런 기니까 말하자면 하나님이 참 신이냐 너희가 섬기는 참신이냐 겨뤄보자 하니까 없는 신을 섬기니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바알 선지를 다 죽이고 나니까 두목되는 여자 이세벨이 위치가 왕비였거든요. 그러니까 권력이 막강하지요. 엘리야가 선지자 다 죽였습니다 하니까 죽이겠다고 해서 도망가서 혼자 외롭게 싸우다가 시내산으로 갑니다.
엘리야가 대표입니다. 몸은 하얗게 되고 너무 좋아서 베드로 야곱 요한을 듣는데 선생님 너무 좋은데 하나는 엘리야 위해서 하나는 모세 위해서 그 엘리야를 넘어서 다음 시대가 엘리사입니다. 엘리야의 제자가 엘리사입니다. 월레 엘리사는 큰 농장의 지주입니다. 다 돈이고 재산 다 던져놓고 엘리야를 따라갑니다. 엘리야를 따라가던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가서 평생을 붙들고 역사하셨던 과정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서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몇 명입니까.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누굽니까. 3명? 2명? 하나는 에녹 하나는 엘리야. 또 한 사람 있나요. 두 사람 있습니다. 엘리야도 죽지 않고 올라갑니다. 길갈이라는 곳에서 출발하는데 엘리야가 말하기를 나를 베델로 보내시는데 여기 있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꼭 가겠다니까 따라가겠다니까 엘리야가 마지막에 죽음을 통과야합니다. 저도 따라갈렵니다. 그래서 어디로 갑니까. 베델로 갑니다. 엘리사처럼 되겠다고 되겠는데 50명이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엘리야 선생님은 하나님의 특별한 종입니다. 당신은 비슷한데 따라가면 어찌될지 모르니까 여기에 있읍시다.
길갈에서 두 번째는 베델로 여리고로 갔습니다. 거기서 또 50명이 있습니다. 말합니다. 엘리사가 또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갈 거다. 또 따라갈거다. 거기서 엘리야가 여기까지 왔는데 요단으로 보내십니다. 요단 강입니다. 뭘 말하지요. 요단강은 죽음을 말합니다. 같은 말 합니다. 선지자 50명이 가서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서 있습니다. 엘리야가 겉옷을 취해서 하니까 요단강 물이 갈라졌습니다. 강물이 갈라진 게 옛날에 홍해가 갈라진 게 있었습니다. 우리가 길갈에서 출발했다. 기어코 베델까지 따라왔다. 기어코 말하자면 거쳐 거쳐 거쳐 목숨까지 걸고 따라왔습니다.
두 사람을 했고 엘리야를 데리고 올라왔습니다.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릅니다. 끝까지 엘리야가 승천하는 거 보니까 엘리야의 몸에서 겉옷이 떨어졌습니다. 그걸 가지고 선생님 위대한 분은 승천하시고 엘리사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15절에 보면은 선지 50명이 엘리야 선생님이 하늘로 올라갔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찾아오겠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데려가셨는데 그러지 마라고 하니까 어떻게 올라간다고 합니까. 중간에 떨어졌을 겁니다. 그래서 사흘을 찾아다니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말하기를 이 성읍에 참 좋은데 물이 안 좋아서 그냥 중간에 있다가 떨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넣습니다. 뿌리니까 말하기를 이 물이 고쳐졌으니까 고쳐졌습니다. 젊은이들이 놀립니다. 여호와의 이름에서 저주하니까 42명을 찢어버렸다고 합니다. 엘리야의 있던 것을 보니까 계속해서 7장까지 기록을 하고 있고 8장과 13장 까지는 있습니다. 본문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우리가 좀 생각해볼거 지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어디서 출발했느냐. 어디서
본문: 열왕기하 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은 하나님의 집이고 이 세상은 교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중심은 교회고 세상은 하나님의 지입니다. 그 큰 집에는 많은 그릇듯이 있듯이, 그릇같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있고 교회 안에 하는 겁니다.
나의 그릇은 얼마나 될까 그릇이 얼마나 찰까 그걸 보면 압니다. 자기를 돌아보면 압니다. 지난 주 말씀에서 두 아들이 있습니다. 종을 삼으려고 합니다. 기름 한 병밖에 안 남았다고 하지요. 이웃 사람들에게 무엇을 빌려라고요. 얼마나, 최대한 많이 빌려라. 두 아들과 아내가 그릇을 빌려왔습니다. 기름이 한 병 있었습니다.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부어도 부어도 기름이 나왔습니다. 더 가져오라고 하니까 그릇이 없습니다. 다 떨어졌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말합니다. 성령의 은혜. 다른 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그릇을 빌려와서 기름을 부었습니다. 우리는 그릇입니다. 우리 속에 기름을 담아야합니다. 그리보니까 다 채워놓고 보니까 기름을 팔아서 어떻게 하라고요. 빚을 갚고, 죄 빚입니다. 남은 것으로 생활해라. 성령의 은헤로 살아라는 겁니다.
이 세상도 사람이 변하는 것도 애 먹이는 자식을 사람 만드는 것도 전부다 성령의 감동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자기 변화도 다른 사람 변화도 불가능합니다. 두 글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타락한 이스라엘 중에서 가장 타락한 왕 이름이 아합입니다. 아합인데 그 아합 시대의 선지자가 바로 엘리야입니다. 그 시대에 가장 위대한 강력한 선지를 보내셨으니 그게 엘리야입니다. 선지자의 대표격입니다. 아합 시대에 죄가 많아 물을 마셔라, 다 말라버리고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 것입니다. 농사를 좀 지어 본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3년 6개월 비가 안 오니까 나라가 망해버렸습니다.
먹을 게 없어 배가 고파서 오늘은 내 아들을 삶아먹고 내일은 니 아들 삶아먹자. 그렇게 하고 삶아먹었습니다. 그 말 들은 왕이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게 있었습니다. 배고픈 건 가장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 어지간히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합의 밑에 바알신 섬기는 선지를 모아서 이런 저런 기니까 말하자면 하나님이 참 신이냐 너희가 섬기는 참신이냐 겨뤄보자 하니까 없는 신을 섬기니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바알 선지를 다 죽이고 나니까 두목되는 여자 이세벨이 위치가 왕비였거든요. 그러니까 권력이 막강하지요. 엘리야가 선지자 다 죽였습니다 하니까 죽이겠다고 해서 도망가서 혼자 외롭게 싸우다가 시내산으로 갑니다.
엘리야가 대표입니다. 몸은 하얗게 되고 너무 좋아서 베드로 야곱 요한을 듣는데 선생님 너무 좋은데 하나는 엘리야 위해서 하나는 모세 위해서 그 엘리야를 넘어서 다음 시대가 엘리사입니다. 엘리야의 제자가 엘리사입니다. 월레 엘리사는 큰 농장의 지주입니다. 다 돈이고 재산 다 던져놓고 엘리야를 따라갑니다. 엘리야를 따라가던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가서 평생을 붙들고 역사하셨던 과정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서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몇 명입니까.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누굽니까. 3명? 2명? 하나는 에녹 하나는 엘리야. 또 한 사람 있나요. 두 사람 있습니다. 엘리야도 죽지 않고 올라갑니다. 길갈이라는 곳에서 출발하는데 엘리야가 말하기를 나를 베델로 보내시는데 여기 있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꼭 가겠다니까 따라가겠다니까 엘리야가 마지막에 죽음을 통과야합니다. 저도 따라갈렵니다. 그래서 어디로 갑니까. 베델로 갑니다. 엘리사처럼 되겠다고 되겠는데 50명이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엘리야 선생님은 하나님의 특별한 종입니다. 당신은 비슷한데 따라가면 어찌될지 모르니까 여기에 있읍시다.
길갈에서 두 번째는 베델로 여리고로 갔습니다. 거기서 또 50명이 있습니다. 말합니다. 엘리사가 또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갈 거다. 또 따라갈거다. 거기서 엘리야가 여기까지 왔는데 요단으로 보내십니다. 요단 강입니다. 뭘 말하지요. 요단강은 죽음을 말합니다. 같은 말 합니다. 선지자 50명이 가서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서 있습니다. 엘리야가 겉옷을 취해서 하니까 요단강 물이 갈라졌습니다. 강물이 갈라진 게 옛날에 홍해가 갈라진 게 있었습니다. 우리가 길갈에서 출발했다. 기어코 베델까지 따라왔다. 기어코 말하자면 거쳐 거쳐 거쳐 목숨까지 걸고 따라왔습니다.
두 사람을 했고 엘리야를 데리고 올라왔습니다.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릅니다. 끝까지 엘리야가 승천하는 거 보니까 엘리야의 몸에서 겉옷이 떨어졌습니다. 그걸 가지고 선생님 위대한 분은 승천하시고 엘리사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15절에 보면은 선지 50명이 엘리야 선생님이 하늘로 올라갔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찾아오겠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데려가셨는데 그러지 마라고 하니까 어떻게 올라간다고 합니까. 중간에 떨어졌을 겁니다. 그래서 사흘을 찾아다니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말하기를 이 성읍에 참 좋은데 물이 안 좋아서 그냥 중간에 있다가 떨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넣습니다. 뿌리니까 말하기를 이 물이 고쳐졌으니까 고쳐졌습니다. 젊은이들이 놀립니다. 여호와의 이름에서 저주하니까 42명을 찢어버렸다고 합니다. 엘리야의 있던 것을 보니까 계속해서 7장까지 기록을 하고 있고 8장과 13장 까지는 있습니다. 본문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우리가 좀 생각해볼거 지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어디서 출발했느냐.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