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1-주전 (우리 신앙의 최종 - 성령의 감화 감동)
이아림2024-12-01조회 120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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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1. 주전
본문: 열왕기하 2장 1절 – 11절 말씀
1.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4.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네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지난주 말씀)
우리 사는 세상은 하나님 집이고,
세상의 중심은 교회입니다.
넓게 보면 세상은 하나님 집이고,
교회도 하나님 집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릇인데
그릇의 크기, 모양에 따라 담기는 것이 다르듯
이 세상과 그릇 같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인격이 그릇과 같아서
인격이 크면 담을게 많게 됩니다.
재물, 지능, 인격, 신앙
모두 그릇의 크기만큼 담기게 됩니다.
우리의 담을 것을 생각하고
우리의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현재 되어진 모습이 대게 자기의 그릇입니다.
기름은 성령의 은혜입니다.
그릇을 빌려와서 기름을 부었습니다.
우리는 그릇이니 우리 안에 성령의 은혜를 담아야 합니다.
빚은 죄 빚입니다.
성령의 은혜로 빚을 갚고
남은 생애를 살아라.
믿는 사람의 신앙의 최종은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끝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성령의 은혜가 아니고는 자기 변화도
다른 사람의 변화도 불가능합니다.
영감의 은혜를 받아야 모든 일이 해결됩니다.
(본문 말씀)
이스라엘 가장 타락한 왕인 아합왕 때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선지자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 세대를 감당한 사람이 엘리사입니다.
성경에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에 올라간 사람은
에녹과 엘리야뿐입니다.
◎ 신앙의 순서
1. 길갈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들어간
가장 첫 번째 지역이 길갈입니다.
가나안 땅의 첫 땅.
그 땅에서 나는 소산을 처음 먹은 땅입니다.
신앙생활의 의식주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으로
주신 것이 ‘만나’입니다.
가나안 땅은 약속의 땅이고 기업입니다.
첫 출발, 신앙의 첫 단계가 길갈입니다.
2. 벧엘
아브라함이 첫 번째 제단을 쌓은 곳입니다.
제단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3. 여리고
하나님 능력으로 증명한 생활입니다.
하나님 능력이 함께하는 생활입니다.
4. 요단
요단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죽음까지 넘어 간 곳은
하나님께 승천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사는 영감의 갑절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따라갔습니다.
신앙의 마지막은 영감입니다.
신앙은 자라가야 합니다.
자라가는 방향이
성령의 은혜를 받는데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