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17-주전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길 것)
이아림2024-11-17조회 123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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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7. 주전
본문: 다니엘 6장 19절 – 23절 말씀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20.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21.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지난주 말씀)
선한 뜻을 정하고 성취하기 위해 애썼고,
실제로 하나님 앞에 지키려 노력할 때
그 중심을 보시고 그 뜻을 지킬 수 있게 살펴주셨습니다.
자기 있는 힘 다해서 노력할 때
하나님이 나서서 그 뜻을 성취하게 해주셨습니다.
다니엘이 포로된 때는 완전히 망한 때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나라가 엉망 되었고,
많은 사람이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다니엘은 그 원인을 알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중심을 보시니 흠과 점이 없고,
두 번 다시 조상들과 같이 가지 않겠다는 뜻을 보시고,
그 노력을 보시고 환관장을 감동시켜
하나님이 그 뜻대로 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3년을 공부하고
남들보다 10배나 뛰어나게 된 것입니다.
(본문 말씀)
다니엘의 능력, 남다른 지혜를 보고
왕들이 탐을 냈고, 최소 4명의 왕을 섬겼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 닮아가는 것이고
하나님 닮아 흠과 점 없이 온전하고 거룩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구원, 신앙생활입니다.
왕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다니엘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
보였습니다.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본문 22절 말씀)
그리 된 것은
1) 하나님 앞에 죄가 없어서
2) 왕의 앞에도,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이 두려움에 떨며 하나님을 섬겼고
왕이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인간의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으니
사람들이 종교, 미신을 찾고 있는 겁니다.
인격이 신격을 상대하는 것이 기독교이며,
기독교 신앙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진정 믿는 것은 기독교뿐입니다.
자신의 신앙을 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