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1-17조회 92추천 11
2024년 11월 17일 주일 오후
찬송: 6장, 14장
본문: 다니엘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에서 다리오왕의 말을 통해서 그리고 또 행동을 통해서 다니엘의 신앙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아주 실력이 있는 왕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정복했고 많은 사람을 포로로 잡아왔습니다. 이 왕이 사로잡은 백성들 중에서 왕족과 귀족들을 뽑아서 교육을 시켰고 그 중에 다니엘이 있었고 뜻을 정한 내용이 있었고 3년 교육받고 난 다음에 10배가 뛰어난 지능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등용을 했고 2장에서 꿈을 꾸지요. 2장에서 꿈을 꾸는데 그 꿈을 아무도 해몽을 못했습니다. 그 나라의 머리 좋고 많이 배운 사람들 다 배웠는데 내가 꿈을 꿨는데 꿈이 너무나 신기해서 의문스럽다. 큰 뜻이 있는 거 같으니 모르겠으니까 해석을 해야겠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볼려면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부터 알아봐야겠다하고 과제를 내 줍니다. 그러니까 점 잘 치고 해석 잘 하고 그런 술사들 박사들이 하나 같이 말하기를 꿈의 내용을 알려주시면 해석해드리겠다라고 하니까 그리 해석을 잘하면 내가 꾼 꿈의 내용을 말한다면 너희들의 해석이 신비하고 깊다면 내가 꾼 꿈을 먼저 말해봐라. 그래야 믿을 수 있지 않겠냐고 하니까 충격을 받았지요.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왕도 그렇게 물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너희들 해석을 어떻게 믿냐 그 말이지요.
못 믿겠으니까 내가 꾼 꿈을 알아맞히면 믿겠다. 화가나서 다 죽이라고 했는데 그 죽이라는 속에 다니엘와 친구들도 속한겁니다. 그 소식 들은 신하에게 왜 이렇게 급하냐, 다 죽이면 어떻게 되냐 시간을 주면 맞추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서 알려주십니다. 이런 꿈입니다. 해석을 하니까 다니엘을 가장 높이 올려버립니다. 3장에 가서 심상을 만들어놓고 자기 우상을 만든 겁니다. 모든 백성들에게 여기 절해라 안하면 집어던진다. 그때 친구들은 절하지 않고 여유롭게 절하지 않고 던져졌는데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다니엘이 해석한 걸 보고도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가 하나님을 믿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이 짐승이 됩니다. 이 바벨론은 내가 건설했고 그러니까 확 낮춰서 7년 동안 짐승처럼 살았는데 왕이 7년 동안 자리 비우면 나라는 난리가 나는 겁니다. 왕이란 왕궁을 함부로 못 비웁니다. 이 왕이 7년 동안 없었는데 잘 돌아갑니다. 나라 이렇게 잘 돌아간다는 거지요. 그리고 사람으로 돌아옵니다. 그 사실을 알았죠 그래도 믿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말하면 1공화국 2공화국 이럴 때는 헌법이 바뀔 때 그렇습니다. 지금은 제 6공화국이 이어지고 있는지. 유다나라는 마지막까지 안바뀝니다. 다리오왕이 되어도 다니엘은 등용을 한 겁니다. 아니까. 그래서 6장에 보면 다리오가 자기의 신원 작정한게 있다는 것으로 자기 정치 철학 통치 철학을 가지고 채워서 그 120명 위에 총리 세 명을 두고 밑에 백성이 있고 백성 위에 방백이 120명 그 위에 총리가 3명 그 위에 뭐가 있습니까. 다니엘 그 위에 왕입니다. 그렇게 조직을 짜서 나라를 다스리려고 총총리로 다니엘을 세웠는데 총리는 얼마나 똑똑하겠습니까. 여기 다 기록안되어있어도 저거는 식민지 백성인데 우리나라 침략했을 때 조선사람을 조센징이라고 했던가요.
그랬는데 120명을 세우고 총총리 되었는데 방백들과 총리 중에 식민국가에서 잡아온 저 사람이 우리 위에 있는 게 말이 되냐. 이건 지금이나 옛날이라 말이 되냐. 미국도 오바마 대통령이 되어서 난리가 되었지요. 저 식민지국가 그 나라의 총총리가 된다는 게 말이되냐. 요셉이 애굽나라 총리가 된 것도 대단한거지요. 다니엘은 그 정도 아니었는데. 그래서 온갖 방법을 다 쓰는데 옛날에도 도덕 관념이 강했을 거니까 나라 일은 말할 거 없고 가정사 개인사를 걸고 넘어졌을텐데 아무리 살펴봐도 다니엘은 흠이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치고 아내나 형제나 자녀가 문제가 없었던 사람은 없었을걸요. 다니엘은 총총리인데 세밀히 살폈을 건데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출동시키는거지요. 하나님의 법과 왕의 법이 충돌되게 하는 겁니다.
십자가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위해서도 얼마든지 피할 길이 생기는 겁니다. 말씀만 양보하면 모든 게 수월하게 풀릴 수 있는 것이 바로 그렇습니다. 다니엘도 궁극적으로 하니까. 다니엘이 사자를 던지고 다음에 다니엘을 참수한 사람들을 잡아오라고 한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역적 죄입니다. 사자에게 죽었으면 말 못합니다. 그런데 살아 나왔으니, 그래서 왕이 속아서 도장을 찍었고 그 찍고난 다음에 다니엘의 사실을 알았고 그리고 구원해볼려고 아무리해도 다니엘이 안 넘아가는 겁니다. 사람이 필요할 때 사람을 써보면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압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한 사람이 한 나라 살 수 있습니다. 역사가 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다니엘에게 하루종일 사정을 하는 거지요. 내가 속았다. 한 달만 참으면 안되겠냐. 그렇게 설득하는데 끄떡도 안 하는 겁니다. 다니엘이 보여 준 다리오가 본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다리오 왕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불신자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을 보니까 자기 눈에는 하나님이 없는데 다니엘이 보니까 바보도 아니고 정신이상자도 아니고 이걸 멀쩡한 사람은 물론 보통 사람이 아닌데 하나님 앞에는 꼼짝을 못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있는 거 같다. 이게 믿는 사람의 전도 방법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 보니까 자기는 안 믿어지는데 있는 겁니다. 여기는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네가 그렇게 섬겼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하나님 때문에 죽는데 그러면 살려주시겠지. 그리고 억울하고 억장무너지고 음식도 못 먹고 있다가 급히 사자굴에 가서 혹시나 있어서 불러보는 겁니다. 다리오가 지금 위치가 뭡니까. 다리오의 위치가 뭔가요. 왕입니다. 대왕입니다. 세계최고 국가의 왕입니다. 그 왕이 신하를 위해 사자굴 앞에 가서 신하를 위해 소리 지르면서 살아계신 분으로 섬겼던지 그게 실감이 되도록 되는 겁니다.
목회자가 하나님을 정말 벌벌 떨면 그리되겠지요. 가정으로 돌아가면 아버지나 어머니나 기둥되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 덜덜 떨면 하나님의 신앙이 안 들어갈 수 없는 겁니다. 다리오가 볼 때 다니엘은 어떤 하나님으로 믿었다고요. 살아계신 하나님. 믿었습니다. 이것을 누가 봤다고요, 다리오가 봤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너의 항상 섬기는 하나님.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 포로로 잡혀가서 고위직에 오른 사람입니다. 높은 자리 올라갈수록 일은 바쁜겁니다. 전국을 다 통치해야하니까. 상징적인 존재고 실제 총리가 다 했습니다. 전부를 다 다스린다고 총리입니다. 나라 일은 빈틈 없이 다 돌아가는데 이런 빈틈이 없고 틈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이 다니엘이 하루 세 번 씩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했습니다. 일제 때 많은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이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절을 시켰습니다. 신사참대를 반대를 많은 믿는 사람들이 동방요배는 많이 했습니다. 천황은 살아있지 않냐. 그건 성경적으로 볼 때 똑같은 우상입니다. 그것처럼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것을 뭐라고 기도하겠습니까. 너희나라 잘 되고 우리나라 망해라 그랬는데 다리오왕이 들을 때는 합당하다고 하는 거지요. 너는 이스라엘 민족이니까 너희 나라 위해서 기도하는 게 당연한거지. 느혜미야일 때 성전 무너지는 소리 듣고 기가 차서 수색이 가득차니까 얼굴에 수심이 있다. 왜 그러냐 하니까 예레미야가 당당하게 우리나라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그랬는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주길 원하느냐.
이게 우리들이 따라가야할 모습니다. 다니엘은 바사나라에서 그런 상황에서 각자 현실에서 가정에서 부부끼리 부모자녀끼리 믿는 사람으로써 그래서 실제로 이런 게 나타나면 생명있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다리오가 보니까 사시는 하나님의 종.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 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예수 믿는 학생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다 드러납니다. 가정에서도 부부 사이에서도 그런 겁니다. 믿는 아내인데 신앙없는 아내인데 아내보고 다른 건 다 하는데 신앙만큼은 굽지 않는다. 남편 보니까 부모보니까 자녀보니까 이게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인지하고 인식하고 의식하고 그 앞에서 벌벌떠는 그 생활이 보인거지요. 그러면서 다니엘은 자기 민족에 대해서 합니다. 다리오가 보면 신앙생활 살필 수 있고, 사자굴에 집어넣습니다. 슬피 소리질러서 울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사자의 입을 봉하였음으로 명백함이오며 죄가 없었습니다. 언행심사에 모든 생활에 죄가 없었습니다. 단순히 죄가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리고 늘 하나님과 기도로 깊은 교제가 되어있고 말세를 기록하는 종들이 있는데 신약에 와서는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입니다. 깊이 하나님과 교제한 사람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한 사람은 바울인데 다니엘이 6장까지는 흔적이 있고 7장부터는 말세에 대한 것을 기록합니다. 죄가 없는 거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깊은 뜻으로 교제하고 밝았습니다. 단순한 그런 지혜나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깊은 교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준 것을 많이 보여주였습니다.
두 번째는 다니엘은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는 임금님께 해를 끼친 적이 없습니다. 해를 끼친 게 없습니다. 나는 남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다니엘은 자기 나라에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그 나라 위해서 있는 충성을 다한 것을 왕이 알았습니다. 다윗이 망명갔을 때 사울을 피해갔고 하나님 보실 때 섬이었습니다. 적군에 왔으니까 배신자인데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게 되었을 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진심입니다. 자기 동족을 치면 하나님 원수가 되고 아니면 그렇게 되는데 충돌이 되는 겁니다. 이럴 때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이지요. 그래서 장군들 통해서 못가게 해결해버리는 겁니다. 이런 걸 하나님의 기적이고 역사라고 하는 겁니다.
다니엘이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충성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충성하는 겁니다. 지나친 표현이 될지 모르나 목숨 바쳐 충성하는 겁니다. 공부도 그리하고 가정도 그리 살피고 자기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그 전부 다가 가정 위주고 부부 위주라고 했고 자기 책임이 그러는 겁니다. 지금은 그 사람도 변했는데 우리 공회 그 분이 와서 좀 이상한 사건 때문에 나갔는데 이 분이 다른 진영 교회 있을 때 교회들이 다 떠나버립니다. 하나 둘 떠나서 이 분 혼자 남았습니다. 그렇게 지켰는데 나중에는 목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에 들어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도 와서 배우다가 어떤 계기가 되니까 그런 사람이 떠나기도 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로는 겁니다. 다니엘은 첫째로 죄가 없었습니다. 기본입니다. 단순하게. 그리고 깊은 교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아마 바벨론 나라 역사를 모르겠지만 다니엘 같은 총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현실 자기 소속된 우리들의 자세고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질 때 느끼는 게 있는 겁니다. 사자들이 명백히 해야하는데 두 가지 이유가 있고 하나님 앞에 죄가 없고 왕에게 해를 끼치지도 않았는데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않았는데 이는 그리 되는 겁니다. 전적 하나님의 말씀 순종 때문에 100프로 하나님 때문에 들어갔기 때문에 전적인 믿고 했다는 겁니다.
이 세 가지가 다니엘의 전체적인 신앙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다니엘은 더 높아졌습니다. 다리오왕에게 더 귀해졌고 원수들은 다니엘은 손도 안댔는데 저절로 없어졌습니다. 다니엘은 기도했지 그런데 저것들이 빠져서 다 제가되었습니다. 신앙의 길은 묘합니다. 그 방해 세력과 싸우는 것은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제거해주신 겁니다. 전체적으로 본 다니엘의 신앙. 모든 종교, 이종교라고 합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다른 종교라고 합니다. 한 말로 이종교라고 합니다. 그 이종교의 공통점은 사람이 만들어냈다는 겁니다. 사람이 만들지 않은 종교는 기독교를 제외하고 없습니다.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이 만든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사람이 있기 전에 기독교는 있었고 이 세상이 있기 전에 기독교는 있었습니다. 우주 밖에서 물질계 밖에서 들어온 게 기독교입니다.
사람이 만들었는데 숭배의 대상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만든 상상이고 주관이고 자기 체면이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없는 이종교입니다.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신격체고 무인격체니까 사람이 이방신들보다 위에 있는데 일부러 들어가서 위안을 받고 위로를 받는 게 미신들의 전부 다입니다. 이런 말들을 대형 교회에서 쉽게 못 할걸요. 지극히 상식인데, 그럴 때 거짓말이냐, 신이냐 그러면 자기들도 말 못하겠지요. 그런데 기독교란 그게 아닌 겁니다. 이 분이 만들었고 상대하고 섬기고 교제하면서 달려가는 게 기독교 신앙이다. 인격 대 신격의 교제. 이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오늘 강조하는 게 이겁니다. 안 변한다. 사람이 돌멩이하고 잘 생긴 돌멩이를 뭐라고 합니까. 수석이라고 합니다. 목숨 수입니다. 살아있는 것이라고. 어떤 수석도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보다 더 나은 게 식물입니다. 그래서 모든 식물은 동물입니다. 사람은 동물을 가지고 교감을 하는 겁니다. 그보다 더 고차원이 정상적인 것이 인인관계입니다. 신앙이란 거기서 올라가서 신격과 인격의 교제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 때는 내 주관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이 우리를 만들었고 교제하기 때문에 나를 챙기는 방법이 있다 말씀하시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잘 모르면 양심을 통해서 교제하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기독교 신앙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섬겨야겠다. 이게 오늘 제목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장, 14장
본문: 다니엘 6장 1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에서 다리오왕의 말을 통해서 그리고 또 행동을 통해서 다니엘의 신앙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아주 실력이 있는 왕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정복했고 많은 사람을 포로로 잡아왔습니다. 이 왕이 사로잡은 백성들 중에서 왕족과 귀족들을 뽑아서 교육을 시켰고 그 중에 다니엘이 있었고 뜻을 정한 내용이 있었고 3년 교육받고 난 다음에 10배가 뛰어난 지능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등용을 했고 2장에서 꿈을 꾸지요. 2장에서 꿈을 꾸는데 그 꿈을 아무도 해몽을 못했습니다. 그 나라의 머리 좋고 많이 배운 사람들 다 배웠는데 내가 꿈을 꿨는데 꿈이 너무나 신기해서 의문스럽다. 큰 뜻이 있는 거 같으니 모르겠으니까 해석을 해야겠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볼려면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부터 알아봐야겠다하고 과제를 내 줍니다. 그러니까 점 잘 치고 해석 잘 하고 그런 술사들 박사들이 하나 같이 말하기를 꿈의 내용을 알려주시면 해석해드리겠다라고 하니까 그리 해석을 잘하면 내가 꾼 꿈의 내용을 말한다면 너희들의 해석이 신비하고 깊다면 내가 꾼 꿈을 먼저 말해봐라. 그래야 믿을 수 있지 않겠냐고 하니까 충격을 받았지요.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왕도 그렇게 물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너희들 해석을 어떻게 믿냐 그 말이지요.
못 믿겠으니까 내가 꾼 꿈을 알아맞히면 믿겠다. 화가나서 다 죽이라고 했는데 그 죽이라는 속에 다니엘와 친구들도 속한겁니다. 그 소식 들은 신하에게 왜 이렇게 급하냐, 다 죽이면 어떻게 되냐 시간을 주면 맞추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서 알려주십니다. 이런 꿈입니다. 해석을 하니까 다니엘을 가장 높이 올려버립니다. 3장에 가서 심상을 만들어놓고 자기 우상을 만든 겁니다. 모든 백성들에게 여기 절해라 안하면 집어던진다. 그때 친구들은 절하지 않고 여유롭게 절하지 않고 던져졌는데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다니엘이 해석한 걸 보고도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가 하나님을 믿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이 짐승이 됩니다. 이 바벨론은 내가 건설했고 그러니까 확 낮춰서 7년 동안 짐승처럼 살았는데 왕이 7년 동안 자리 비우면 나라는 난리가 나는 겁니다. 왕이란 왕궁을 함부로 못 비웁니다. 이 왕이 7년 동안 없었는데 잘 돌아갑니다. 나라 이렇게 잘 돌아간다는 거지요. 그리고 사람으로 돌아옵니다. 그 사실을 알았죠 그래도 믿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말하면 1공화국 2공화국 이럴 때는 헌법이 바뀔 때 그렇습니다. 지금은 제 6공화국이 이어지고 있는지. 유다나라는 마지막까지 안바뀝니다. 다리오왕이 되어도 다니엘은 등용을 한 겁니다. 아니까. 그래서 6장에 보면 다리오가 자기의 신원 작정한게 있다는 것으로 자기 정치 철학 통치 철학을 가지고 채워서 그 120명 위에 총리 세 명을 두고 밑에 백성이 있고 백성 위에 방백이 120명 그 위에 총리가 3명 그 위에 뭐가 있습니까. 다니엘 그 위에 왕입니다. 그렇게 조직을 짜서 나라를 다스리려고 총총리로 다니엘을 세웠는데 총리는 얼마나 똑똑하겠습니까. 여기 다 기록안되어있어도 저거는 식민지 백성인데 우리나라 침략했을 때 조선사람을 조센징이라고 했던가요.
그랬는데 120명을 세우고 총총리 되었는데 방백들과 총리 중에 식민국가에서 잡아온 저 사람이 우리 위에 있는 게 말이 되냐. 이건 지금이나 옛날이라 말이 되냐. 미국도 오바마 대통령이 되어서 난리가 되었지요. 저 식민지국가 그 나라의 총총리가 된다는 게 말이되냐. 요셉이 애굽나라 총리가 된 것도 대단한거지요. 다니엘은 그 정도 아니었는데. 그래서 온갖 방법을 다 쓰는데 옛날에도 도덕 관념이 강했을 거니까 나라 일은 말할 거 없고 가정사 개인사를 걸고 넘어졌을텐데 아무리 살펴봐도 다니엘은 흠이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치고 아내나 형제나 자녀가 문제가 없었던 사람은 없었을걸요. 다니엘은 총총리인데 세밀히 살폈을 건데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출동시키는거지요. 하나님의 법과 왕의 법이 충돌되게 하는 겁니다.
십자가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위해서도 얼마든지 피할 길이 생기는 겁니다. 말씀만 양보하면 모든 게 수월하게 풀릴 수 있는 것이 바로 그렇습니다. 다니엘도 궁극적으로 하니까. 다니엘이 사자를 던지고 다음에 다니엘을 참수한 사람들을 잡아오라고 한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역적 죄입니다. 사자에게 죽었으면 말 못합니다. 그런데 살아 나왔으니, 그래서 왕이 속아서 도장을 찍었고 그 찍고난 다음에 다니엘의 사실을 알았고 그리고 구원해볼려고 아무리해도 다니엘이 안 넘아가는 겁니다. 사람이 필요할 때 사람을 써보면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압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한 사람이 한 나라 살 수 있습니다. 역사가 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다니엘에게 하루종일 사정을 하는 거지요. 내가 속았다. 한 달만 참으면 안되겠냐. 그렇게 설득하는데 끄떡도 안 하는 겁니다. 다니엘이 보여 준 다리오가 본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다리오 왕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불신자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을 보니까 자기 눈에는 하나님이 없는데 다니엘이 보니까 바보도 아니고 정신이상자도 아니고 이걸 멀쩡한 사람은 물론 보통 사람이 아닌데 하나님 앞에는 꼼짝을 못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있는 거 같다. 이게 믿는 사람의 전도 방법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 보니까 자기는 안 믿어지는데 있는 겁니다. 여기는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네가 그렇게 섬겼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하나님 때문에 죽는데 그러면 살려주시겠지. 그리고 억울하고 억장무너지고 음식도 못 먹고 있다가 급히 사자굴에 가서 혹시나 있어서 불러보는 겁니다. 다리오가 지금 위치가 뭡니까. 다리오의 위치가 뭔가요. 왕입니다. 대왕입니다. 세계최고 국가의 왕입니다. 그 왕이 신하를 위해 사자굴 앞에 가서 신하를 위해 소리 지르면서 살아계신 분으로 섬겼던지 그게 실감이 되도록 되는 겁니다.
목회자가 하나님을 정말 벌벌 떨면 그리되겠지요. 가정으로 돌아가면 아버지나 어머니나 기둥되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 덜덜 떨면 하나님의 신앙이 안 들어갈 수 없는 겁니다. 다리오가 볼 때 다니엘은 어떤 하나님으로 믿었다고요. 살아계신 하나님. 믿었습니다. 이것을 누가 봤다고요, 다리오가 봤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너의 항상 섬기는 하나님.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 포로로 잡혀가서 고위직에 오른 사람입니다. 높은 자리 올라갈수록 일은 바쁜겁니다. 전국을 다 통치해야하니까. 상징적인 존재고 실제 총리가 다 했습니다. 전부를 다 다스린다고 총리입니다. 나라 일은 빈틈 없이 다 돌아가는데 이런 빈틈이 없고 틈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이 다니엘이 하루 세 번 씩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했습니다. 일제 때 많은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이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절을 시켰습니다. 신사참대를 반대를 많은 믿는 사람들이 동방요배는 많이 했습니다. 천황은 살아있지 않냐. 그건 성경적으로 볼 때 똑같은 우상입니다. 그것처럼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것을 뭐라고 기도하겠습니까. 너희나라 잘 되고 우리나라 망해라 그랬는데 다리오왕이 들을 때는 합당하다고 하는 거지요. 너는 이스라엘 민족이니까 너희 나라 위해서 기도하는 게 당연한거지. 느혜미야일 때 성전 무너지는 소리 듣고 기가 차서 수색이 가득차니까 얼굴에 수심이 있다. 왜 그러냐 하니까 예레미야가 당당하게 우리나라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그랬는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주길 원하느냐.
이게 우리들이 따라가야할 모습니다. 다니엘은 바사나라에서 그런 상황에서 각자 현실에서 가정에서 부부끼리 부모자녀끼리 믿는 사람으로써 그래서 실제로 이런 게 나타나면 생명있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다리오가 보니까 사시는 하나님의 종.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 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예수 믿는 학생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다 드러납니다. 가정에서도 부부 사이에서도 그런 겁니다. 믿는 아내인데 신앙없는 아내인데 아내보고 다른 건 다 하는데 신앙만큼은 굽지 않는다. 남편 보니까 부모보니까 자녀보니까 이게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인지하고 인식하고 의식하고 그 앞에서 벌벌떠는 그 생활이 보인거지요. 그러면서 다니엘은 자기 민족에 대해서 합니다. 다리오가 보면 신앙생활 살필 수 있고, 사자굴에 집어넣습니다. 슬피 소리질러서 울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사자의 입을 봉하였음으로 명백함이오며 죄가 없었습니다. 언행심사에 모든 생활에 죄가 없었습니다. 단순히 죄가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리고 늘 하나님과 기도로 깊은 교제가 되어있고 말세를 기록하는 종들이 있는데 신약에 와서는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입니다. 깊이 하나님과 교제한 사람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한 사람은 바울인데 다니엘이 6장까지는 흔적이 있고 7장부터는 말세에 대한 것을 기록합니다. 죄가 없는 거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깊은 뜻으로 교제하고 밝았습니다. 단순한 그런 지혜나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깊은 교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준 것을 많이 보여주였습니다.
두 번째는 다니엘은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는 임금님께 해를 끼친 적이 없습니다. 해를 끼친 게 없습니다. 나는 남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다니엘은 자기 나라에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그 나라 위해서 있는 충성을 다한 것을 왕이 알았습니다. 다윗이 망명갔을 때 사울을 피해갔고 하나님 보실 때 섬이었습니다. 적군에 왔으니까 배신자인데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게 되었을 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진심입니다. 자기 동족을 치면 하나님 원수가 되고 아니면 그렇게 되는데 충돌이 되는 겁니다. 이럴 때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이지요. 그래서 장군들 통해서 못가게 해결해버리는 겁니다. 이런 걸 하나님의 기적이고 역사라고 하는 겁니다.
다니엘이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충성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충성하는 겁니다. 지나친 표현이 될지 모르나 목숨 바쳐 충성하는 겁니다. 공부도 그리하고 가정도 그리 살피고 자기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그 전부 다가 가정 위주고 부부 위주라고 했고 자기 책임이 그러는 겁니다. 지금은 그 사람도 변했는데 우리 공회 그 분이 와서 좀 이상한 사건 때문에 나갔는데 이 분이 다른 진영 교회 있을 때 교회들이 다 떠나버립니다. 하나 둘 떠나서 이 분 혼자 남았습니다. 그렇게 지켰는데 나중에는 목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에 들어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도 와서 배우다가 어떤 계기가 되니까 그런 사람이 떠나기도 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로는 겁니다. 다니엘은 첫째로 죄가 없었습니다. 기본입니다. 단순하게. 그리고 깊은 교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왕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아마 바벨론 나라 역사를 모르겠지만 다니엘 같은 총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현실 자기 소속된 우리들의 자세고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질 때 느끼는 게 있는 겁니다. 사자들이 명백히 해야하는데 두 가지 이유가 있고 하나님 앞에 죄가 없고 왕에게 해를 끼치지도 않았는데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않았는데 이는 그리 되는 겁니다. 전적 하나님의 말씀 순종 때문에 100프로 하나님 때문에 들어갔기 때문에 전적인 믿고 했다는 겁니다.
이 세 가지가 다니엘의 전체적인 신앙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다니엘은 더 높아졌습니다. 다리오왕에게 더 귀해졌고 원수들은 다니엘은 손도 안댔는데 저절로 없어졌습니다. 다니엘은 기도했지 그런데 저것들이 빠져서 다 제가되었습니다. 신앙의 길은 묘합니다. 그 방해 세력과 싸우는 것은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제거해주신 겁니다. 전체적으로 본 다니엘의 신앙. 모든 종교, 이종교라고 합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다른 종교라고 합니다. 한 말로 이종교라고 합니다. 그 이종교의 공통점은 사람이 만들어냈다는 겁니다. 사람이 만들지 않은 종교는 기독교를 제외하고 없습니다.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이 만든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사람이 있기 전에 기독교는 있었고 이 세상이 있기 전에 기독교는 있었습니다. 우주 밖에서 물질계 밖에서 들어온 게 기독교입니다.
사람이 만들었는데 숭배의 대상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만든 상상이고 주관이고 자기 체면이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없는 이종교입니다.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신격체고 무인격체니까 사람이 이방신들보다 위에 있는데 일부러 들어가서 위안을 받고 위로를 받는 게 미신들의 전부 다입니다. 이런 말들을 대형 교회에서 쉽게 못 할걸요. 지극히 상식인데, 그럴 때 거짓말이냐, 신이냐 그러면 자기들도 말 못하겠지요. 그런데 기독교란 그게 아닌 겁니다. 이 분이 만들었고 상대하고 섬기고 교제하면서 달려가는 게 기독교 신앙이다. 인격 대 신격의 교제. 이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오늘 강조하는 게 이겁니다. 안 변한다. 사람이 돌멩이하고 잘 생긴 돌멩이를 뭐라고 합니까. 수석이라고 합니다. 목숨 수입니다. 살아있는 것이라고. 어떤 수석도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보다 더 나은 게 식물입니다. 그래서 모든 식물은 동물입니다. 사람은 동물을 가지고 교감을 하는 겁니다. 그보다 더 고차원이 정상적인 것이 인인관계입니다. 신앙이란 거기서 올라가서 신격과 인격의 교제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 때는 내 주관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이 우리를 만들었고 교제하기 때문에 나를 챙기는 방법이 있다 말씀하시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잘 모르면 양심을 통해서 교제하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기독교 신앙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섬겨야겠다. 이게 오늘 제목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