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0-20조회 96추천 8
2024년 10월 20일 주일 오후
찬송: 69장, 197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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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요점은 14절입니다. 형통한 날과 곤고한날을 병행하게 한다. 두 개를 나란히 가게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사람에게 닥치는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13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크게 말하자면 섭리 역사라고 합니다. 행하시는 일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직접적인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보라, 이걸 좁혀서 그 사람의 행위를 봐라. 하나를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표현을 할 수 있는데 전체를 보는 속에서 설명하기 위해서 13절 전체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 현실이 있고 그 현실만 하나님의 일이냐, 내 주변이 있고 그 주변을 하면 이 세상 전부 다가 해당이 되어진다는 겁니다.
사람이 봤을 때는 사람이 하고, 내면 속에 깊이 들어가보면 하나님의 작용 역사고 섭리역사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라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일원론이라고 전에 많이 말씀드렸는데 모든 존재의 원인은 하나다. 모든 활동의 원인도 하나다. 그래야 일원론이 되는 거지요. 해석되어서 나온 것이 죄도 하나님이 예정해셨다. 마귀도 하나님이 만들어내셨다. 아담의 타락도 하와가 미혹시켰는데 뱀은 누가 보냈느냐 마귀가 보냈다. 누가 시켰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는 겁니다. 마지막 모든 이 땅에 벌어지는 것은 원인이 하나님이고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사울이 다윗을 주기도 하는데 사울 속에 들어갑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창을 던졌는데 둘 다 피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전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바로가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고 붙들어 있어졌는데 그렇게 초토화 되기 전까지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 하였음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였습니까. 잘난 사람들 실력있는 사람들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실력이 있는 사람은 교만하다고 합니다. 감정도 조정할 수 있고 마음도 먹을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저절로 교만하게 되는 겁니다. 잘난 사람 치고 교만하지 않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나면 교만할 수 없는데 한 순간 실수해서 교만하게 나온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보면 자기의 마음을 자기가 제어를 못하지요. 그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모든 것은 절대 주권 승리로 생각을 하고 우리 앞에 형통한 날도 오고 곤고한 날도 오는데 그게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의사들은 인간의 인체를 연구하는데 의사들이 아는 게 사진 찍어 아는 게 전부입니다. 진짜 의사들은 맥 짚고 얼굴 보면 아는데 요즘 의사들은 안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어쩌다보니까 갑작스럽게 돌발적으로 중동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는데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2년을 준비했는데 몰랐답니다. 그게 전부 하나님의 승리역사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 게 있다면 일원론이 안 되게 되는 겁니다. 맞춰가는 게 아니고 성경적으로 믿는 우리는 실제로 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여기 심으면 끝까지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호박이랑 수박이란 줄기가. 뻗어나가서 깊게 심어 놓으면 이걸 찾아서 되어있다는 거지요.
우리들의 시대 자체가 그런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벌어져도 남의 일인데 지금은 다 들립니다. 그런 시대를 살게 하셨고 보이게 하셨기 때문에 파고 들어갈 건 아니지만은 우리가 사실 알아도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앙준비는 가지는 게 정상입니다. 베트남이 망할 때 베트남에 있는 우방 국민들 못 나온 사람들 많은 겁니다. 뒤통수 맞는 거지요. 그런 걸 미리보고 미군이 철수하겠다 싶으면 다 짜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런 건 상관없을지라도 여파가 어떻게 미치겠느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 파병까지 갈 줄은 몰랐을겁니다. 군단급으로 파병했다고 하거든요. 세계전쟁 일어나는 거 아니냐, 핵이 얼마나 많으며 그런 것들이 우리와 직접 연관이 미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걸 살피면서 연결이 되는 것까지 보면서 내 현실을 닥치는 걸 보고 넓고 깊게 살피는 겁니다.
전체를 보고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게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시는 것을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입니다. 합리적이지 않다. 말하자면 합당하지 않다. 바로 정당하지 않다. 인과 응보 권선징악의 법칙이 아니다. 그런 뜻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권선징악이고 인과응보입니다. 감자를 심었는데 고구마가 났다. 이건 말이 안되는 거지요. 농사를 잘 가꿨는데 흉작이 됐다. 그런 겁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걸 두고 하나님이 굽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분의 속성과 방향을 보면 권선징악이고 인과응보인데 전체를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배를 만든다, 배를 만드는 게 곧게 하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운행되는 것을 만드는 게 굳은 겁니다. 배를 만들려고 하는 게 비스듬하게 굽혀야합니다. 그런 거 하나하나 보고 왜 만드냐 왜 만드느냐 그런 거지요.
사람을 참 사람 만들려면 칭찬만 해서 되겠습니까. 때로는 매도 때리고 생명의 작용 속에는 별별 일이 있는 겁니다. 그 속에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데 사람들이 볼 때 영원까지 계속하고 편파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제일 큰 짐승이 뭐지요. 하마인지 코끼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커봐야 얼마나 크겠습니다. 배가 큰데 태평양에 띄워놓으면 점 밖에 안되는 겁니다. 그게 인간이고 피조물인데 못한다 그래도 미치겠느냐 그 말이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봐라, 누가 굽게 하겠느냐. 그분의 계산의 범위 그런 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 역사에는 그 분의 뜻에 순종하는 게 가장 순조롭습니다. 필요한 역할은 가져야하나 사울에게 하나님께서 사울아 사울아 예수님께서 왜 나를 피했다하느냐 그런 거 같은거지요. 하나님이 굽게하는 것을 누가 굽게 하겠느냐. 넓게 보고 싶게 살피며 깊이 보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형통한 날은 좋은 날입니다. 잔잔한 날입니다. 주 내게 순풍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이게 형통할 때입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잠잠하여 이렇게 두 모습이 두 모양의 현실이 형통한 날이 어느 날이냐 고요하고 잔잔하고 특별한 날이 없고 마음 먹은대로 되고 경제든지 자녀든지 직장이든지 살아가는 모든 일상에 고요하게 잘 가는 게 형통한 때입니다. 어렵다면 어려운데 성경에 보니까 너희가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서 미혹됨이라.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은 자취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자업자득이 대부분입니다.
그냥 하면 되는데 순리적으로 나가면 되는데 그걸 거슬려서 가는 겁니다. 그 원인이 뭐라고 그랬던가요. 왜 사람들이 자기 발등을 찍습니까. 이거 중요한 건데요. 왜 그렇다고 했습니까. 허영과 허욕입니다. 헛된 욕심 헛된 영광 일확천금. 그게 들어가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습니까. 주식 코인 복권 다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이 아닌 겁니다. 부동산을 사고 파는 건 다른 겁니다. 그런 거는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이 정상적이면 공부해서 하나의 투기라든지 합리적으로 계산적으로 전문가가 하는 겁니다. 그 숫자가 적어서 다 그리할 줄 알았습니다. 주식 투자는 다 망합니다. 안 그런 거 같지요. 그게 도박이기 때문에. 그게 허영이고 허욕입니다.
먼지 모아서 태산을 이루는 겁니다. 그렇게 부자가 되는 겁니다. 락수물이 바위를 뚫는 다는 것도 그런 겁니다. 떨어지는 물이 바위에 구멍을 내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안전하게 따지고 다져서 돌다리도 두드려 걷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렇게 건너는대도 안되는 거지요. 너 생각대로 되는가. 왜 그렇게 사람이 사서 고생하게 하는가. 경제는 그렇게 하면 됩니다. 알뜰히 하면 되는데 범죄한 인간들에게 주신 값을 말하자면 땀을 흘리고 버는 돈이 가장 정직한 돈입니다. 일확천금 노리는 건 허영과 허욕 일확천금으로.
왜 그렇게 사서 고생을 하시는지. 자기 눈높이 맞춰서 제일 잘난 미인이 누군지 모르겠으나 그 사람은 눈이 세 개 달렸나요 네 개 달렸나요. 그 사람은 밥 먹고 양치질도 안 갑니까. 똥도 안 쌉니까 그 사람들은, 최고 미남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결혼할 때 여자를 고르고 고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얼굴 볼 거 없는데, 사람만 좋으면 되는데 그러면 바로 깨닫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의 열정 그런 사람들은 백발의 노인들이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젊은 사람들의 활동을 생각할 게 있고. 젊은 사람들이 시대 아니겠나. 그래서 노인을 공경할 줄 모르고 너는 노인 앞에 일어서라고 합니다. 경청을 하고 지혜를 배우라는 겁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형통한 날은 좋은 날입니다. 형통한 날을 기뻐하라. 사람마다 기쁨은 다릅니다. 원인은 다릅니다. 나의 기쁨은 무엇일까. 그렇게 기뻐하라는 거고 고요한 때 평안한 때를 주셨는데 그때는 기뻐해라. 죄 지으라 그런 뜻입니까. 새 사람이 기뻐해라 참 사람이 기뻐해라 그 뜻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그 뜻입니까. 그리하지 않겠습니까. 형통한 날인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 주일 지키고 예배시간 잘 지키고 성경 잘 지키고 연구하고 인간 구원에 힘쓰고 바로하고 살펴보고 부지런히 하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생활이 앞으로 닥칠지 모르는 곤고한 날에 대한 준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 같이 되는 겁니다.
전쟁 준비는 평화시에 하는 겁니다. 전쟁 일어나면 전쟁 준비 못하는 겁니다. 월드컵 시합 할 때 연습은 언제합니까. 월드컵 축구 경기는 보여주는 때입니다. 월드컵은 연습하는 걸 보여주는 때입니다. 시험 칠 때는 시험 치면 됩니다. 시험칠 때 시험을 준비하고 그랬으면 닥칠지 모르는 하나님 기쁘시게 하고 고요함을 통해서 준비하면 그 형통이 오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형통하면 요즘 세상은 아주 나쁜 말인데 행복하게 정성한 남편 가정적인 남편 책임있는 남편 돈 잘 버는 남편 가정 잘 챙기고 이러니까 남편 뒷바라지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따뜻하니까. 그런데 많은 여인들이 그리 하다가 뭘 꿈꾼다고요. 들어보셨습니까. 일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나도 한번 탈선해볼까. 그런 세상이 들어오는 게 사람입니다. 일탈을 들여서면 그게 끝이 나는 겁니다. 담배 손 대고 그게 끝입니다. 도박도 끝입니다. 그 형통할 때는 얼마나 복입니까. 복을 깨뜨리는 거죠. 복인줄 알고 형통 속에서 긴장감에 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겁니다. 그게 복에 겨워가지고 못 깨는 선악과 따먹은 인간의 호기심입니다. 호기심은 원죄입니다. 그게 인류 전체를 멸망시킨 죄입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곤고한 날이 왔습니다. 여러 가지 목적이 있겠지만은 시험의 때인데 딱 두 가지입니다. 형통할 때 죄를 지어서 죄를 안 지었는데 안 좋은 사람 지으시려고, 이거든 저거든 할 일은 곤고한 날에 뭐하라고요, 뭘 생각합니까. 성경 말씀에 온전한 사람을 만드시려고 기록해놨습니다. 그러면서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이게 무슨 뜻일까.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힘들과 어려운데 뭘 생각하라는 걸까. 뭘 생각하겠습니까. 원인을 찾아봐라 그 말이겠지요. 이 고통이 이 불행이 왜 닥쳐왔느냐. 원인을 찾아야합니다. 이가 아파 죽겠는데 어디 가야합니까. 이가 아프니 치과를 가야하겠지요. 경계적으로 돈이 나갔다. 돈벌이가 안된다. 그러면 경제적으로 왜 그럴까를 생각하는 겁니다.
병이 났습니다. 배탈이 났습니다. 과식을 했나. 대충 먹었나. 돌아보는 겁니다. 사람과의 갈들이 생겼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가. 원인을 찾아보는 게 생각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고 자기는 아는데 많은 사람들이 덮어놓고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잘못은 안쳐다봅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보는 게 우리입니다. 정작 본인은 양심을 두고 안하는데 본인은 못찾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다 내놔야합니다. 손해보는 거 내놓고 자기 완전히 부인하지 않으면 안 나오는 겁니다. 답이 나올 수가 없는 거지요. 답을 없는 겁니다.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너는 할 수 없이 좀 맞아야겠구나. 고통을 주시는 겁니다. 그런 일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원인을 찾아라, 회개하라, 회개할 때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그 원인 제거에는 고통이 따르는 겁니다. 약을 전부 쓰고 주사 맞아도 아프고 그래야 해결이 됩니다. 아는데 덮어놓고 회개를 안하면 덮이는 수가 있습니다. 죄를 덮고 지나가는데 고통이 해결됩니다. 그런 게 시한폭탄을 만드는 겁니다. 암에 걸렸는데 나는 안 걸렸을거야 하는데 괜찮을 겁니다. 하고 치료 안하는 겁니다. 더 가서 2깁니다 빨리 해야합니다. 그런데 덮어놔버리면 가는 거지요. 같은 원리입니다. 자꾸 쌓아놓는 겁니다. 시편 73편처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기도하라고 그랬습니다. 아무리 해결하라고 그래도 사람 힘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고칠 때는 자기 전부를 다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모든 사람 그 누구도 성경 역사에도 형통만 주시거나 곤고만 주신 경우는 없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것 중에서 아담의 두 아들 대표적으로 가인과 아벨입니다. 나란히 주시는 겁니다. 노아게는요 셈같은 좋은 아들도 있는데 함같은 아들도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는요. 아브라함에게는 이삭을 주셨는데 이스마엘을 주셨습니다. 나란히 주신 겁니다. 이삭에게는요. 에서와 야곱을 주셨습니다. 다윗의 자녀들도 솔로몬만 주셨습니까. 우리 교회 안에도 다는 아닌데 더러더러 보면 가정마다 보면 하나는 괜찮은데 하나는 이렇고 허다하게 많습니다. 자녀만 그런 게 아니고.
형통과 곤고를 어떻게 하신다고요. 병행. 나란히, 둘을 같이 주시는 겁니다. 승리의 일반적 역사입니다. 왜 그렇게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셨는가. 사람으로 하여금 장래일을 알지 못하게 하시려고. 사람에게 미래를 알려주시면 안됩니까. 왜 하나님께서 장래일을 모르게 하셨을까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락한 생각입니다. 조금이라도 쉬운 길이 있으면 거기로 가는 게 사람입니다. 미래를 알려주시면 거기서 하나님도 천국도 가버리고 자기 살펴서 중심 살펴가는 게 인간입니다. 물이라는 것은 무엇을 찾아갑니까. 낮을 물만 찾아서, 물은 가다가 갈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그게 본성이고 사람이라는 것은 미래를 알려주시면 하나님께서 장래일을 알지 못하게 하신 겁니다. 두 가지를 고르게 하시면서 연단시키고 연습시킵니다. 그렇게 온전한 사람을 만드시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이 두 가지. 믿는 사람이 형통하고 고요할 때 그때 준비하지 않으면 형통이 다 깨져버리고 곤고하게 됩니다.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라. 전체를 넓게 보면서 깊게 살펴라, 넓게 보고 깊게 살펴라. 두 번째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그리고 곤고한 때를 준비하라.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회개하라. 기도하라. 전력하라. 세 번째 병행의 역사입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나란히 하게 합니다. 형통한 날에는 조심하고 곤고할 때는 어려우니까 따뜻한 남쪽을 소망하면서 네 가지를 생각을 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생각하면서 기도드립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시다.
찬송: 69장, 197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씀의 요점은 14절입니다. 형통한 날과 곤고한날을 병행하게 한다. 두 개를 나란히 가게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사람에게 닥치는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13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크게 말하자면 섭리 역사라고 합니다. 행하시는 일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직접적인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보라, 이걸 좁혀서 그 사람의 행위를 봐라. 하나를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표현을 할 수 있는데 전체를 보는 속에서 설명하기 위해서 13절 전체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 현실이 있고 그 현실만 하나님의 일이냐, 내 주변이 있고 그 주변을 하면 이 세상 전부 다가 해당이 되어진다는 겁니다.
사람이 봤을 때는 사람이 하고, 내면 속에 깊이 들어가보면 하나님의 작용 역사고 섭리역사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라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일원론이라고 전에 많이 말씀드렸는데 모든 존재의 원인은 하나다. 모든 활동의 원인도 하나다. 그래야 일원론이 되는 거지요. 해석되어서 나온 것이 죄도 하나님이 예정해셨다. 마귀도 하나님이 만들어내셨다. 아담의 타락도 하와가 미혹시켰는데 뱀은 누가 보냈느냐 마귀가 보냈다. 누가 시켰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는 겁니다. 마지막 모든 이 땅에 벌어지는 것은 원인이 하나님이고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사울이 다윗을 주기도 하는데 사울 속에 들어갑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창을 던졌는데 둘 다 피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전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바로가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고 붙들어 있어졌는데 그렇게 초토화 되기 전까지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 하였음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였습니까. 잘난 사람들 실력있는 사람들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실력이 있는 사람은 교만하다고 합니다. 감정도 조정할 수 있고 마음도 먹을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저절로 교만하게 되는 겁니다. 잘난 사람 치고 교만하지 않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나면 교만할 수 없는데 한 순간 실수해서 교만하게 나온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보면 자기의 마음을 자기가 제어를 못하지요. 그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모든 것은 절대 주권 승리로 생각을 하고 우리 앞에 형통한 날도 오고 곤고한 날도 오는데 그게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의사들은 인간의 인체를 연구하는데 의사들이 아는 게 사진 찍어 아는 게 전부입니다. 진짜 의사들은 맥 짚고 얼굴 보면 아는데 요즘 의사들은 안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어쩌다보니까 갑작스럽게 돌발적으로 중동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는데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2년을 준비했는데 몰랐답니다. 그게 전부 하나님의 승리역사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 게 있다면 일원론이 안 되게 되는 겁니다. 맞춰가는 게 아니고 성경적으로 믿는 우리는 실제로 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여기 심으면 끝까지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호박이랑 수박이란 줄기가. 뻗어나가서 깊게 심어 놓으면 이걸 찾아서 되어있다는 거지요.
우리들의 시대 자체가 그런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벌어져도 남의 일인데 지금은 다 들립니다. 그런 시대를 살게 하셨고 보이게 하셨기 때문에 파고 들어갈 건 아니지만은 우리가 사실 알아도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앙준비는 가지는 게 정상입니다. 베트남이 망할 때 베트남에 있는 우방 국민들 못 나온 사람들 많은 겁니다. 뒤통수 맞는 거지요. 그런 걸 미리보고 미군이 철수하겠다 싶으면 다 짜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런 건 상관없을지라도 여파가 어떻게 미치겠느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 파병까지 갈 줄은 몰랐을겁니다. 군단급으로 파병했다고 하거든요. 세계전쟁 일어나는 거 아니냐, 핵이 얼마나 많으며 그런 것들이 우리와 직접 연관이 미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걸 살피면서 연결이 되는 것까지 보면서 내 현실을 닥치는 걸 보고 넓고 깊게 살피는 겁니다.
전체를 보고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게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시는 것을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입니다. 합리적이지 않다. 말하자면 합당하지 않다. 바로 정당하지 않다. 인과 응보 권선징악의 법칙이 아니다. 그런 뜻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권선징악이고 인과응보입니다. 감자를 심었는데 고구마가 났다. 이건 말이 안되는 거지요. 농사를 잘 가꿨는데 흉작이 됐다. 그런 겁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걸 두고 하나님이 굽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분의 속성과 방향을 보면 권선징악이고 인과응보인데 전체를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배를 만든다, 배를 만드는 게 곧게 하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운행되는 것을 만드는 게 굳은 겁니다. 배를 만들려고 하는 게 비스듬하게 굽혀야합니다. 그런 거 하나하나 보고 왜 만드냐 왜 만드느냐 그런 거지요.
사람을 참 사람 만들려면 칭찬만 해서 되겠습니까. 때로는 매도 때리고 생명의 작용 속에는 별별 일이 있는 겁니다. 그 속에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데 사람들이 볼 때 영원까지 계속하고 편파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제일 큰 짐승이 뭐지요. 하마인지 코끼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커봐야 얼마나 크겠습니다. 배가 큰데 태평양에 띄워놓으면 점 밖에 안되는 겁니다. 그게 인간이고 피조물인데 못한다 그래도 미치겠느냐 그 말이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봐라, 누가 굽게 하겠느냐. 그분의 계산의 범위 그런 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 역사에는 그 분의 뜻에 순종하는 게 가장 순조롭습니다. 필요한 역할은 가져야하나 사울에게 하나님께서 사울아 사울아 예수님께서 왜 나를 피했다하느냐 그런 거 같은거지요. 하나님이 굽게하는 것을 누가 굽게 하겠느냐. 넓게 보고 싶게 살피며 깊이 보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형통한 날은 좋은 날입니다. 잔잔한 날입니다. 주 내게 순풍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이게 형통할 때입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잠잠하여 이렇게 두 모습이 두 모양의 현실이 형통한 날이 어느 날이냐 고요하고 잔잔하고 특별한 날이 없고 마음 먹은대로 되고 경제든지 자녀든지 직장이든지 살아가는 모든 일상에 고요하게 잘 가는 게 형통한 때입니다. 어렵다면 어려운데 성경에 보니까 너희가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서 미혹됨이라.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은 자취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자업자득이 대부분입니다.
그냥 하면 되는데 순리적으로 나가면 되는데 그걸 거슬려서 가는 겁니다. 그 원인이 뭐라고 그랬던가요. 왜 사람들이 자기 발등을 찍습니까. 이거 중요한 건데요. 왜 그렇다고 했습니까. 허영과 허욕입니다. 헛된 욕심 헛된 영광 일확천금. 그게 들어가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습니까. 주식 코인 복권 다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이 아닌 겁니다. 부동산을 사고 파는 건 다른 겁니다. 그런 거는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이 정상적이면 공부해서 하나의 투기라든지 합리적으로 계산적으로 전문가가 하는 겁니다. 그 숫자가 적어서 다 그리할 줄 알았습니다. 주식 투자는 다 망합니다. 안 그런 거 같지요. 그게 도박이기 때문에. 그게 허영이고 허욕입니다.
먼지 모아서 태산을 이루는 겁니다. 그렇게 부자가 되는 겁니다. 락수물이 바위를 뚫는 다는 것도 그런 겁니다. 떨어지는 물이 바위에 구멍을 내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안전하게 따지고 다져서 돌다리도 두드려 걷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렇게 건너는대도 안되는 거지요. 너 생각대로 되는가. 왜 그렇게 사람이 사서 고생하게 하는가. 경제는 그렇게 하면 됩니다. 알뜰히 하면 되는데 범죄한 인간들에게 주신 값을 말하자면 땀을 흘리고 버는 돈이 가장 정직한 돈입니다. 일확천금 노리는 건 허영과 허욕 일확천금으로.
왜 그렇게 사서 고생을 하시는지. 자기 눈높이 맞춰서 제일 잘난 미인이 누군지 모르겠으나 그 사람은 눈이 세 개 달렸나요 네 개 달렸나요. 그 사람은 밥 먹고 양치질도 안 갑니까. 똥도 안 쌉니까 그 사람들은, 최고 미남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결혼할 때 여자를 고르고 고르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얼굴 볼 거 없는데, 사람만 좋으면 되는데 그러면 바로 깨닫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의 열정 그런 사람들은 백발의 노인들이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젊은 사람들의 활동을 생각할 게 있고. 젊은 사람들이 시대 아니겠나. 그래서 노인을 공경할 줄 모르고 너는 노인 앞에 일어서라고 합니다. 경청을 하고 지혜를 배우라는 겁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형통한 날은 좋은 날입니다. 형통한 날을 기뻐하라. 사람마다 기쁨은 다릅니다. 원인은 다릅니다. 나의 기쁨은 무엇일까. 그렇게 기뻐하라는 거고 고요한 때 평안한 때를 주셨는데 그때는 기뻐해라. 죄 지으라 그런 뜻입니까. 새 사람이 기뻐해라 참 사람이 기뻐해라 그 뜻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그 뜻입니까. 그리하지 않겠습니까. 형통한 날인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 주일 지키고 예배시간 잘 지키고 성경 잘 지키고 연구하고 인간 구원에 힘쓰고 바로하고 살펴보고 부지런히 하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생활이 앞으로 닥칠지 모르는 곤고한 날에 대한 준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 같이 되는 겁니다.
전쟁 준비는 평화시에 하는 겁니다. 전쟁 일어나면 전쟁 준비 못하는 겁니다. 월드컵 시합 할 때 연습은 언제합니까. 월드컵 축구 경기는 보여주는 때입니다. 월드컵은 연습하는 걸 보여주는 때입니다. 시험 칠 때는 시험 치면 됩니다. 시험칠 때 시험을 준비하고 그랬으면 닥칠지 모르는 하나님 기쁘시게 하고 고요함을 통해서 준비하면 그 형통이 오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형통하면 요즘 세상은 아주 나쁜 말인데 행복하게 정성한 남편 가정적인 남편 책임있는 남편 돈 잘 버는 남편 가정 잘 챙기고 이러니까 남편 뒷바라지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따뜻하니까. 그런데 많은 여인들이 그리 하다가 뭘 꿈꾼다고요. 들어보셨습니까. 일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나도 한번 탈선해볼까. 그런 세상이 들어오는 게 사람입니다. 일탈을 들여서면 그게 끝이 나는 겁니다. 담배 손 대고 그게 끝입니다. 도박도 끝입니다. 그 형통할 때는 얼마나 복입니까. 복을 깨뜨리는 거죠. 복인줄 알고 형통 속에서 긴장감에 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겁니다. 그게 복에 겨워가지고 못 깨는 선악과 따먹은 인간의 호기심입니다. 호기심은 원죄입니다. 그게 인류 전체를 멸망시킨 죄입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곤고한 날이 왔습니다. 여러 가지 목적이 있겠지만은 시험의 때인데 딱 두 가지입니다. 형통할 때 죄를 지어서 죄를 안 지었는데 안 좋은 사람 지으시려고, 이거든 저거든 할 일은 곤고한 날에 뭐하라고요, 뭘 생각합니까. 성경 말씀에 온전한 사람을 만드시려고 기록해놨습니다. 그러면서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이게 무슨 뜻일까.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힘들과 어려운데 뭘 생각하라는 걸까. 뭘 생각하겠습니까. 원인을 찾아봐라 그 말이겠지요. 이 고통이 이 불행이 왜 닥쳐왔느냐. 원인을 찾아야합니다. 이가 아파 죽겠는데 어디 가야합니까. 이가 아프니 치과를 가야하겠지요. 경계적으로 돈이 나갔다. 돈벌이가 안된다. 그러면 경제적으로 왜 그럴까를 생각하는 겁니다.
병이 났습니다. 배탈이 났습니다. 과식을 했나. 대충 먹었나. 돌아보는 겁니다. 사람과의 갈들이 생겼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가. 원인을 찾아보는 게 생각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고 자기는 아는데 많은 사람들이 덮어놓고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잘못은 안쳐다봅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보는 게 우리입니다. 정작 본인은 양심을 두고 안하는데 본인은 못찾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다 내놔야합니다. 손해보는 거 내놓고 자기 완전히 부인하지 않으면 안 나오는 겁니다. 답이 나올 수가 없는 거지요. 답을 없는 겁니다.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너는 할 수 없이 좀 맞아야겠구나. 고통을 주시는 겁니다. 그런 일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원인을 찾아라, 회개하라, 회개할 때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그 원인 제거에는 고통이 따르는 겁니다. 약을 전부 쓰고 주사 맞아도 아프고 그래야 해결이 됩니다. 아는데 덮어놓고 회개를 안하면 덮이는 수가 있습니다. 죄를 덮고 지나가는데 고통이 해결됩니다. 그런 게 시한폭탄을 만드는 겁니다. 암에 걸렸는데 나는 안 걸렸을거야 하는데 괜찮을 겁니다. 하고 치료 안하는 겁니다. 더 가서 2깁니다 빨리 해야합니다. 그런데 덮어놔버리면 가는 거지요. 같은 원리입니다. 자꾸 쌓아놓는 겁니다. 시편 73편처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기도하라고 그랬습니다. 아무리 해결하라고 그래도 사람 힘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고칠 때는 자기 전부를 다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모든 사람 그 누구도 성경 역사에도 형통만 주시거나 곤고만 주신 경우는 없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것 중에서 아담의 두 아들 대표적으로 가인과 아벨입니다. 나란히 주시는 겁니다. 노아게는요 셈같은 좋은 아들도 있는데 함같은 아들도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는요. 아브라함에게는 이삭을 주셨는데 이스마엘을 주셨습니다. 나란히 주신 겁니다. 이삭에게는요. 에서와 야곱을 주셨습니다. 다윗의 자녀들도 솔로몬만 주셨습니까. 우리 교회 안에도 다는 아닌데 더러더러 보면 가정마다 보면 하나는 괜찮은데 하나는 이렇고 허다하게 많습니다. 자녀만 그런 게 아니고.
형통과 곤고를 어떻게 하신다고요. 병행. 나란히, 둘을 같이 주시는 겁니다. 승리의 일반적 역사입니다. 왜 그렇게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셨는가. 사람으로 하여금 장래일을 알지 못하게 하시려고. 사람에게 미래를 알려주시면 안됩니까. 왜 하나님께서 장래일을 모르게 하셨을까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락한 생각입니다. 조금이라도 쉬운 길이 있으면 거기로 가는 게 사람입니다. 미래를 알려주시면 거기서 하나님도 천국도 가버리고 자기 살펴서 중심 살펴가는 게 인간입니다. 물이라는 것은 무엇을 찾아갑니까. 낮을 물만 찾아서, 물은 가다가 갈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그게 본성이고 사람이라는 것은 미래를 알려주시면 하나님께서 장래일을 알지 못하게 하신 겁니다. 두 가지를 고르게 하시면서 연단시키고 연습시킵니다. 그렇게 온전한 사람을 만드시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이 두 가지. 믿는 사람이 형통하고 고요할 때 그때 준비하지 않으면 형통이 다 깨져버리고 곤고하게 됩니다.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라. 전체를 넓게 보면서 깊게 살펴라, 넓게 보고 깊게 살펴라. 두 번째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그리고 곤고한 때를 준비하라.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회개하라. 기도하라. 전력하라. 세 번째 병행의 역사입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나란히 하게 합니다. 형통한 날에는 조심하고 곤고할 때는 어려우니까 따뜻한 남쪽을 소망하면서 네 가지를 생각을 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생각하면서 기도드립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