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8-금밤 (겨자씨 믿음 - 중요한 것은 현재 믿음)
이아림2024-10-18조회 107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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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8. 금밤
본문: 누가복음 17장 5절 – 6절 말씀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말씀은 우리 구원의 도리로
구원을 이루는 길, 방법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가장 중요합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향하지 않고 천국을 향합니다.
하지만 세상도 살아야하기 때문에 생활은 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면 되는데
우리의 주력은 아닙니다.
우리의 나라는 하늘나라이고,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생활이 신앙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신 것이 성경이고,
성경에 기록하지 않은 것은 자연계시,
그 외에는 성령의 감동으로 알려 주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말씀 속에 담아 두셨기 때문에
다 아라야 정상입니다.
말씀은 ‘도’입니다.
도는 길이라는 뜻인데 길은 사람이 가는 것이고,
없는 길은 주지 않으셨고,
하늘가는 밝은 길을 알려주신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모든 법칙을 삼아야 믿는 사람입니다.
내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걸음을 모르면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고 찾을 때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그 길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믿음은 구한다고 해서 줄 수 있는 것인가.
겨자씨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 생명 있는 믿음입니다.
역사, 작용을 생각해 보면
모든 생물의 필사적인 첫째 노력이 생존의 노력이고
이것이 본능입니다.
생명은 가만히 있으면 죽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명의 작용은 살기 위한 것이고,
그러기 위한 첫째 조건, 노력은 먹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계, 생물, 무생물의 근본은 흙입니다.
생명 있는 것은 흙에 심으면 자랍니다.
땅 속에 심겨진 겨자씨는 땅 속의 것을 먹고 자랍니다.
그 속에 생명이 없으면 녹아져 없어집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을 가지라는 말씀은
곧, 생명 있는 믿음을 가져라.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을 가져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의 과거 믿음은 거름일 뿐이고
미래 믿음은 소망일뿐입니다.
믿음은 현재 믿음만이 믿음입니다.
현실을 통하지 않고 지금까지 온 사람은 없습니다.
현실 아닌 세월은 내 세월이 아닙니다.
현실이라는 시간 속에 내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현실이 믿음의 환경입니다.
시간, 사건, 장소가 있고,
그 속에 믿음의 양식들이 들어 있습니다.
세월 속에 수많은 존재 역사,
작용들이 흘러가는 것을 역사라 합니다.
역사는
1) 일을 말하고 2) 세월을 말합니다.
우리들의 현실 속에는 수많은 존재가 있고
그 존재들이 흐르는 역사를 만드는 것처럼
그 전부가 각자 자기 현실 살아가는 믿음의 환경입니다.
그 환경 속에 사람이 먹고 자랄 수 있는
양분이 많습니다.
나의 현실에는 하나님의 계시고
반대에는 마귀도 있습니다.
이 장소에 하나님이 계시고, 마귀가 있습니다.
그 현실에 전지전능도 있고, 무지무능도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내가 걸어가야 할 구원도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 현실에 천국도 지옥도, 성공도 실패도,
영광도 수치도 있고, 존비귀천이 있습니다.
그 현실은 항상 좋은 현실만이 아닙니다.
어려움 없는 현실은 자라지 않습니다.
그 현실이 어려울수록 영양분이 많고 더 빨리 자랍니다.
이런 것들을 살펴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