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0-20조회 94추천 8
2024년 10월 20일 주일 오전
찬송: 19장, 164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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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서 기도하셨고 사랑 찬송도 하셨습니다. 사랑을 공부했습니다. 사랑은 참 좋은 것이고 귀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하고 가치있고 아름답고 효력을 크게 나타내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다 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사랑이 무엇인가. 이걸 아는 게 중요합니다. 사랑은 좋은 것이다. 아름다운 것이다. 그래서 좋다. 너도 나도 사랑. 성경은 사랑이 두 종류라고 가르칩니다. 6000년 속에 사람을 살린다했는데 죽였고 본의아니게 속였습니다. 사랑은 두 종류입니다. 진짜 사랑이 있고 가짜 사랑이 있습니다.
사기꾼들의 보이스피싱 알면은 속을 리가 없잖습니까. 딸 전화번호로 딸 목소리로 아들 전화번호로 아들 목소리로 그렇게 부모 심정이 계산도 안하고 보내버립니다. 알면 속을 리가 없는 거지요. 도둑질해서라도 자식은 알게해야겠다. 이게 한국을 세계 최고의 지식 수준으로 만든겁니다. 좋은 거지요. 사랑은 꼭 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글자는 같고 겉모습은 비슷한데 사랑은 두 종류가 있어서 진짜 사랑과 가짜 사랑이 있습니다.
살아생전 아는 것은 미리 아는 게 좋습니다. 그걸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면 두 종류 살았는데 가짜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면 천국을 모릅니다. 사후 세계를 모릅니다. 인간의 생애가 이것으로 끝난다면 예수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하고 목사들이 사기꾼이고 나쁜 사람이 됩니다. 성경책이 가장 나쁜 책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이면 가장 귀한 성경이 되고 사람이 귀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내세가 없다면 인간사랑 하나님사랑 구별할 필요가 없는데 천국과 지옥이 있고 하나님이 계시니까 전부 가짜 사랑입니다. 이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 전부 가짜 사랑입니다. 사랑이 뜨거워서 다 퍼주고 몸을 대신해서 죽어줘도 죽음 너머에 부활이 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 영혼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세상을 그때를 바라보며 세상을 살아야한다. 이걸 가르쳐주지 않는 사람은 속이는 사람이 됩니다. 믿음의 종들은 주변 사람을 전해주려고 애를 태웁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이 받는 자녀가 믿음이 없으니 안 받아주니 죽을 지경입니다.
사랑이란 사활의 대속, 네 가지다. 그게 뭔가. 이게 말하자면은 죄를 멸하고 이 전부다가 말하자면은 사후 세계를 영원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지요. 진짜 사랑의 출발은 첫째 출발이고 가족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님 믿도록 만들어야합니까. 믿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살되 수능시험을 앞둔 고삼 수험생들에게 말을 좋게하지만 고삼 수험생이 돌아다니고 놀고 있으면 마음이 찢어지는 거지요.
보험 다 넣으시지요. 모르니까, 앞으로 어찌될지. 그런 건 계산하면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으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에는 나쁜 걸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 참 좋겠는데 그렇게 하라고 인생이라는 것은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젊음이 전부가 아니다. 늙어서 죽어야한다. 이 세상에서 미리 잘 살아라, 이걸 알려주고 깨우쳐주고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사랑의 말이고 사랑의 행동이고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이 모압 지방에 쳐들어가는데 발락이라는 왕이 발람이라는 선지자를 불러서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죄를 짓게 만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풍기고 미인계를 쓰니까 이스라엘 군인들이 다 넘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느하스가 뜨거운 사랑의 심정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다고 개인의 감정을 합리화시키는 것도 나쁜 짓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 영원을 바라보며 이 세상을 살게 만드는게 그 대접이 사랑이고 그를 위해서 밥을 사주고 사탕을 사주면 사랑이 되는 것이고. 속고 속이는 지나가는 세월 속에 다 없어져버리는 비눗방을 거품 놀이 많이하지요. 뻥뻥 다 터져 없어져버립니다. 그게 인간 사랑입니다. 눈물과 고통으로 돌아가는 게 인간 사랑입니다. 마지막은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라. 무슨 일을 하실까.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무슨 일 하십니까. 이 세상에 넓게는 세상이 전부입니다. 좁게는 주변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사람 볼 때 돌발적인 일, 이게 전부다 저절로 일어나는 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승리 역사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보라. 우리는 모릅니다. 왜 그렇게 일어나는지.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러시아 나라의 그냥 개인의 욕심이고 우크라이나 방어합니다. 성경 전도서 보니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행하신 일입니다.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인지 모릅니다. 조금 더 가까이와서 우리나라 헌법은 조선 반도 전부가 우리 땅입니다. 우리나라 안에 있는 군사 전문가들이 긴장상태로 들어와있습니다. 전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하게 하시는 걸까. 군사 전문가처럼 지식도 없는 것인데 보기는 봐야합니다.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자세히 몰라도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
모를 때는 모를지라도 보여주시면 봐야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 아닌가요. 남의 나라 전쟁은 무관합니까. 우리가 무관한 것은 안 들려줍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이 세상 전체입니다. 좁게는 내 주변이고 내게 닥친 상황입니다. 내 주변 상황, 이 세상 전체. 이걸 우리가 알고 대처해도 못하는데 젊은 사람들의 결혼 인식과 출산 인식이 바뀌어간답니다. 결혼해야겠다. 이게 많아진답니다.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이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걸 아는 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굽게 하셨다. 반대는 곧은거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곧게만 나갈 수 없는 게 세상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으면 곧게 닦고싶은 게 도로공사 사람들을 마음입니다. 사각형 구조물을 만들어야합니다. 굽히지 않고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을 만들어도 클수록 원 자체 굽히는 게 덜 나지만 굽혀야합니다. 사람의 사는 과정도 그렇습니다. 곧게만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곧게라는 말은 정의롭다 공평되다 옳다 바르다 그런 뜻입니다. 합리적인 분입니다. 곧은 분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수 많은 물질이 굽은 물질이 많고 굽게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굽게 했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 말입니다. 사람 볼 때 이상하다. 저렇게 안되는 건데.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이 더하여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이 욕을 하는 그 인간이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하나님을 욕을 합니다. 제멋대로 삽니다. 저게 합리적이냐. 굽은 거 아니냐. 그런 일이 세상에 굉장히 많은 겁니다. 그런데 성경도 그렇고 이 세상의 기본 원리는 심는대로 거두는 인과응보로 그렇게 되는 건데 가다 보니까 그런 원리를 벗어나서 굽게 보이는 것입니다. 정당하지 않게.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하나를 잘못했으면 그만큼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하나를 했을 때 열 가지를 받아버립니다. 굽은 거 아니냐. 굽은 겁니다. 그런 일들이 이 세상에는 수도 없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이 세상을 그걸 뭐라고 그러죠. 인과응보 말고 권선징악, 저도 백목사님께 설교하시다가 그건 아닌데 계속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 제가 아직 70도 안 됐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게 원리인데 그 현상들이 우리 살아가다 보면 사회에도 이세계에도 일어나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있는 유엔군을 공격했다고 했지요. 이스라엘이 바보겠습니까. 유엔군이라는 단체는 평화로울 때 힘이 있습니다만은 전쟁나면 가장 바보가 되는 겁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겁니다 여기 전도서 16절에 보면 그렇지요. 악행 중에서 장수하는 악인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곧은 분입니다. 그런데 좁게 보니까 인간의 견해로 보니까 보이는 겁니다. 멀리보고 전체를 보면 다 필요해서 하는 것이고, 그 분이 보시는 그분의 시야는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인간의 시야는 한 치 앞도 바라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를 사람의 세포에 쿼크라는 단위까지 다 해서 운영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하여 굳게 하실 때 억울한 일이 발생 될 때 그렇다고 해서 그렇다면 굳게 했으니까 그것보다 네가 더 멀리 보겠냐. 더 세밀하게 계산할 수 있겠냐. 이게 단순히 그런 뜻이 아니고 그것도 포함됐지만 하나님이 보시는 시야를 인간이 볼 수 있냐.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네가 곧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행한 일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야를 넓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보는 것은 넓게 보고 널리 보고 깊게 보면서 수긍하고 뜻을 찾아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게 되는 겁니다.
두 모양이 있습니다. 두 현실이 있고 좋은 때가 있고 경제도 잘 돌아가고 집안도 화목하고 일도 잘 풀리고 사람 사람 사이도 좋고 마음대로 잘 풀려가는 것입니다. 다 편하고 좋게, 단언코 절대적으로 성경 역사에 형통과 나서 죽는 날까지 계속되어서 죽는 날 까지 하나도 없습니다.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하나도 없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나란히 같이가게 합니다. 형통과 곤고는 늘 항상 있습니다. 아무리 오른쪽 눈이 아름다워도 왼쪽눈이 있어야합니다. 하늘과 땅을 천지라고 합니다. 명암이 있습니다. 밝기만 하고 어두움이 없으면 어떡합니까. 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시고 어두움을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높은 곳만 있고 낮은 곳이 없으면 긴 것만 있고 짧은 게 없으면요 넓은 것만 있고 좁은 게 없으면요. 전부 다 가치있는 것입니다. 형통과 뭐가 있다고요 곤고가 같이 있습니다.
형통과 곤고는 항상 같이 옵니다. 좋은 건데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마음먹은대로 잘 되고 일이 풀리고 하니까 기뻐서 어떤게 기뻐하는겁니까. 술꾼들은 술 가져다주면 기뻐합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은 돈 주면 기뻐합니다. 형통한 날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여행도 가고 잔치도 가고 그럽니다. 그런 뜻입니까. 그건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기뻐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형통한 날 그 속에 기뻐할 요소 그 형통을 주신 분이 있으니 그걸 통해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형통 주셨으니까 예배를 잘 드리고 말씀 잘 듣고 기도도 많이하고, 형통을 주셨으니까 네 자신을 잘 해서 나를 준비해라. 그래서 기뻐하라는 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형통한 때에 기뻐하는 겁니다. 이걸 잊어버리고 형통한 때를 주시니까 부부가 행복하고 여행도 가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그건 형통을 빼앗기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형통을 잘 쓰면 계속 주십니다. 곤고한 날에는 뭐하라고요. 뭘 생각하라고요. 생각해라, 곤고할 때는 원인을 찾아라. 왜 이런 곤고가 왔는지 원인을 찾아봐라. 원인을 찾아라. 회개해라 그 말입니다. 기도해라 그 말입니다. 생각하는 겁니다. 그 다음 끝에 보니까 병행하게 하사 하나님의 역사는 균형의 역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타락한 자기 중심으로 하는 것이 자기 중심 죄악에 속한 것이 다 버리고 두 가지를 해주신 것이 있어서 형통한 날에는 새 사람을 기쁘게 하여 곤고한 때를 준비하고 곤고한 날에는 분하다 억울하다 왜 이런 곤고를 주셨는가 원인을 찾아라. 하나님 행하신 일을 봐라. 형통한 날에 기뻐하고 병행 역사가 있는 거다. 믿음으로 잘 살아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9장, 164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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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서 기도하셨고 사랑 찬송도 하셨습니다. 사랑을 공부했습니다. 사랑은 참 좋은 것이고 귀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하고 가치있고 아름답고 효력을 크게 나타내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다 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사랑이 무엇인가. 이걸 아는 게 중요합니다. 사랑은 좋은 것이다. 아름다운 것이다. 그래서 좋다. 너도 나도 사랑. 성경은 사랑이 두 종류라고 가르칩니다. 6000년 속에 사람을 살린다했는데 죽였고 본의아니게 속였습니다. 사랑은 두 종류입니다. 진짜 사랑이 있고 가짜 사랑이 있습니다.
사기꾼들의 보이스피싱 알면은 속을 리가 없잖습니까. 딸 전화번호로 딸 목소리로 아들 전화번호로 아들 목소리로 그렇게 부모 심정이 계산도 안하고 보내버립니다. 알면 속을 리가 없는 거지요. 도둑질해서라도 자식은 알게해야겠다. 이게 한국을 세계 최고의 지식 수준으로 만든겁니다. 좋은 거지요. 사랑은 꼭 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글자는 같고 겉모습은 비슷한데 사랑은 두 종류가 있어서 진짜 사랑과 가짜 사랑이 있습니다.
살아생전 아는 것은 미리 아는 게 좋습니다. 그걸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면 두 종류 살았는데 가짜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면 천국을 모릅니다. 사후 세계를 모릅니다. 인간의 생애가 이것으로 끝난다면 예수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하고 목사들이 사기꾼이고 나쁜 사람이 됩니다. 성경책이 가장 나쁜 책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이면 가장 귀한 성경이 되고 사람이 귀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내세가 없다면 인간사랑 하나님사랑 구별할 필요가 없는데 천국과 지옥이 있고 하나님이 계시니까 전부 가짜 사랑입니다. 이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 전부 가짜 사랑입니다. 사랑이 뜨거워서 다 퍼주고 몸을 대신해서 죽어줘도 죽음 너머에 부활이 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 영혼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세상을 그때를 바라보며 세상을 살아야한다. 이걸 가르쳐주지 않는 사람은 속이는 사람이 됩니다. 믿음의 종들은 주변 사람을 전해주려고 애를 태웁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이 받는 자녀가 믿음이 없으니 안 받아주니 죽을 지경입니다.
사랑이란 사활의 대속, 네 가지다. 그게 뭔가. 이게 말하자면은 죄를 멸하고 이 전부다가 말하자면은 사후 세계를 영원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지요. 진짜 사랑의 출발은 첫째 출발이고 가족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님 믿도록 만들어야합니까. 믿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살되 수능시험을 앞둔 고삼 수험생들에게 말을 좋게하지만 고삼 수험생이 돌아다니고 놀고 있으면 마음이 찢어지는 거지요.
보험 다 넣으시지요. 모르니까, 앞으로 어찌될지. 그런 건 계산하면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으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에는 나쁜 걸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 참 좋겠는데 그렇게 하라고 인생이라는 것은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젊음이 전부가 아니다. 늙어서 죽어야한다. 이 세상에서 미리 잘 살아라, 이걸 알려주고 깨우쳐주고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사랑의 말이고 사랑의 행동이고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이 모압 지방에 쳐들어가는데 발락이라는 왕이 발람이라는 선지자를 불러서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죄를 짓게 만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풍기고 미인계를 쓰니까 이스라엘 군인들이 다 넘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느하스가 뜨거운 사랑의 심정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다고 개인의 감정을 합리화시키는 것도 나쁜 짓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 영원을 바라보며 이 세상을 살게 만드는게 그 대접이 사랑이고 그를 위해서 밥을 사주고 사탕을 사주면 사랑이 되는 것이고. 속고 속이는 지나가는 세월 속에 다 없어져버리는 비눗방을 거품 놀이 많이하지요. 뻥뻥 다 터져 없어져버립니다. 그게 인간 사랑입니다. 눈물과 고통으로 돌아가는 게 인간 사랑입니다. 마지막은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라. 무슨 일을 하실까.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무슨 일 하십니까. 이 세상에 넓게는 세상이 전부입니다. 좁게는 주변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사람 볼 때 돌발적인 일, 이게 전부다 저절로 일어나는 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승리 역사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보라. 우리는 모릅니다. 왜 그렇게 일어나는지.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러시아 나라의 그냥 개인의 욕심이고 우크라이나 방어합니다. 성경 전도서 보니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행하신 일입니다.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인지 모릅니다. 조금 더 가까이와서 우리나라 헌법은 조선 반도 전부가 우리 땅입니다. 우리나라 안에 있는 군사 전문가들이 긴장상태로 들어와있습니다. 전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하게 하시는 걸까. 군사 전문가처럼 지식도 없는 것인데 보기는 봐야합니다.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자세히 몰라도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
모를 때는 모를지라도 보여주시면 봐야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 아닌가요. 남의 나라 전쟁은 무관합니까. 우리가 무관한 것은 안 들려줍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이 세상 전체입니다. 좁게는 내 주변이고 내게 닥친 상황입니다. 내 주변 상황, 이 세상 전체. 이걸 우리가 알고 대처해도 못하는데 젊은 사람들의 결혼 인식과 출산 인식이 바뀌어간답니다. 결혼해야겠다. 이게 많아진답니다.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이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걸 아는 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굽게 하셨다. 반대는 곧은거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곧게만 나갈 수 없는 게 세상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으면 곧게 닦고싶은 게 도로공사 사람들을 마음입니다. 사각형 구조물을 만들어야합니다. 굽히지 않고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을 만들어도 클수록 원 자체 굽히는 게 덜 나지만 굽혀야합니다. 사람의 사는 과정도 그렇습니다. 곧게만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곧게라는 말은 정의롭다 공평되다 옳다 바르다 그런 뜻입니다. 합리적인 분입니다. 곧은 분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수 많은 물질이 굽은 물질이 많고 굽게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굽게 했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 말입니다. 사람 볼 때 이상하다. 저렇게 안되는 건데.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이 더하여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이 욕을 하는 그 인간이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하나님을 욕을 합니다. 제멋대로 삽니다. 저게 합리적이냐. 굽은 거 아니냐. 그런 일이 세상에 굉장히 많은 겁니다. 그런데 성경도 그렇고 이 세상의 기본 원리는 심는대로 거두는 인과응보로 그렇게 되는 건데 가다 보니까 그런 원리를 벗어나서 굽게 보이는 것입니다. 정당하지 않게.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하나를 잘못했으면 그만큼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하나를 했을 때 열 가지를 받아버립니다. 굽은 거 아니냐. 굽은 겁니다. 그런 일들이 이 세상에는 수도 없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이 세상을 그걸 뭐라고 그러죠. 인과응보 말고 권선징악, 저도 백목사님께 설교하시다가 그건 아닌데 계속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 제가 아직 70도 안 됐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게 원리인데 그 현상들이 우리 살아가다 보면 사회에도 이세계에도 일어나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있는 유엔군을 공격했다고 했지요. 이스라엘이 바보겠습니까. 유엔군이라는 단체는 평화로울 때 힘이 있습니다만은 전쟁나면 가장 바보가 되는 겁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겁니다 여기 전도서 16절에 보면 그렇지요. 악행 중에서 장수하는 악인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곧은 분입니다. 그런데 좁게 보니까 인간의 견해로 보니까 보이는 겁니다. 멀리보고 전체를 보면 다 필요해서 하는 것이고, 그 분이 보시는 그분의 시야는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인간의 시야는 한 치 앞도 바라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를 사람의 세포에 쿼크라는 단위까지 다 해서 운영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하여 굳게 하실 때 억울한 일이 발생 될 때 그렇다고 해서 그렇다면 굳게 했으니까 그것보다 네가 더 멀리 보겠냐. 더 세밀하게 계산할 수 있겠냐. 이게 단순히 그런 뜻이 아니고 그것도 포함됐지만 하나님이 보시는 시야를 인간이 볼 수 있냐.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네가 곧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행한 일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야를 넓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보는 것은 넓게 보고 널리 보고 깊게 보면서 수긍하고 뜻을 찾아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게 되는 겁니다.
두 모양이 있습니다. 두 현실이 있고 좋은 때가 있고 경제도 잘 돌아가고 집안도 화목하고 일도 잘 풀리고 사람 사람 사이도 좋고 마음대로 잘 풀려가는 것입니다. 다 편하고 좋게, 단언코 절대적으로 성경 역사에 형통과 나서 죽는 날까지 계속되어서 죽는 날 까지 하나도 없습니다.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하나도 없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나란히 같이가게 합니다. 형통과 곤고는 늘 항상 있습니다. 아무리 오른쪽 눈이 아름다워도 왼쪽눈이 있어야합니다. 하늘과 땅을 천지라고 합니다. 명암이 있습니다. 밝기만 하고 어두움이 없으면 어떡합니까. 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시고 어두움을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높은 곳만 있고 낮은 곳이 없으면 긴 것만 있고 짧은 게 없으면요 넓은 것만 있고 좁은 게 없으면요. 전부 다 가치있는 것입니다. 형통과 뭐가 있다고요 곤고가 같이 있습니다.
형통과 곤고는 항상 같이 옵니다. 좋은 건데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마음먹은대로 잘 되고 일이 풀리고 하니까 기뻐서 어떤게 기뻐하는겁니까. 술꾼들은 술 가져다주면 기뻐합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은 돈 주면 기뻐합니다. 형통한 날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여행도 가고 잔치도 가고 그럽니다. 그런 뜻입니까. 그건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기뻐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형통한 날 그 속에 기뻐할 요소 그 형통을 주신 분이 있으니 그걸 통해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형통 주셨으니까 예배를 잘 드리고 말씀 잘 듣고 기도도 많이하고, 형통을 주셨으니까 네 자신을 잘 해서 나를 준비해라. 그래서 기뻐하라는 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형통한 때에 기뻐하는 겁니다. 이걸 잊어버리고 형통한 때를 주시니까 부부가 행복하고 여행도 가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그건 형통을 빼앗기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형통을 잘 쓰면 계속 주십니다. 곤고한 날에는 뭐하라고요. 뭘 생각하라고요. 생각해라, 곤고할 때는 원인을 찾아라. 왜 이런 곤고가 왔는지 원인을 찾아봐라. 원인을 찾아라. 회개해라 그 말입니다. 기도해라 그 말입니다. 생각하는 겁니다. 그 다음 끝에 보니까 병행하게 하사 하나님의 역사는 균형의 역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타락한 자기 중심으로 하는 것이 자기 중심 죄악에 속한 것이 다 버리고 두 가지를 해주신 것이 있어서 형통한 날에는 새 사람을 기쁘게 하여 곤고한 때를 준비하고 곤고한 날에는 분하다 억울하다 왜 이런 곤고를 주셨는가 원인을 찾아라. 하나님 행하신 일을 봐라. 형통한 날에 기뻐하고 병행 역사가 있는 거다. 믿음으로 잘 살아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