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3일 주전
김동민2024-10-13조회 107추천 8
2024년 10월 13일 주전
찬송: 185장, 176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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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속에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믿음은 아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알아야 믿는 것이고 알고 믿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모르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믿음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완전자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하나님을 하나님이 알 수 있도록 해놓으셨고 성경 진리 속에 역사하시는 성경의 역사로 알게 해주십니다. 성경 속에 다 들어있으나 하나님과 구원의 도리를 믿음의 사람들은 깨달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세 분입니다.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 분인데 한 분입니다. 이 분을 하나님이라 그럽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이 세상에 나와있는데 육을 가진 존재를 가지고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사람의 머리로 논리적으로 상식으로 통계로 이해를 할려 그러면 이해할 수 없는 게 성경이고 하나님이라는 분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혹시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그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믿음, 믿음이란 하나님이 기록해주신 말씀을 내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다하면 예, 아니다 하면 예 하고 내 마음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세 살짜리는 머리 똑똑하면 알란가요. 두 살 짜리에게 1+1로 2다, 세 살 짜리에게 1+1이 2다 하면은 묻습니다. 왜 2입니까. 설명이 가능한가요. 2 곱하기 2는 4다. 세 살짜리 아이에게 구구단을 가르치면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거지요. 너는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이야 하면 제가 왜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입니까 하면 뭐라고 설명해야합니까. 너는 내 아들이고 나는 네 아버지고 나는 네 어머니야. 나는 왜 아들입니까. 설명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하면 하겠지만은 낳았으니까. 근거를 대십시오라고 하면 뭐라고 합니까. 아버지 어머니께서 낳으시는 걸 못 봤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해야겠지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영원 전에 계셨다 자존에 계셨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받아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는 완전자다, 의문을 가지되 완전자다라고 하면 내 마음이 받아들이는 겁니다. 전지전능자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말인데 아 그렇게 믿겠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뭐라고 한다고요, 믿음이라고 합니다. 우주와 영계를 말씀으로 다 지었다. 이 광대한 우주를 어떻게 지었습니까. 의문 가질 수 있으니까 아 그렇습니다하고 내 마음이 받아들이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집니다. 묘한 말이지요. 그게 성경이고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두뇌를 상식을 사람의 통계를 초월한 존재고 이 세상에 없는 것이므로 사람이 알 수 없는 세계라서 선물로 주신 겁니다. 이 사실이 믿어지는 사람은 받은 사람이고 이 사실이 안 믿어지는 사람은 아직까지 은혜를 못 받은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 겁니다.
성경이 믿어지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안 믿어지는 사람도 많으나 믿어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머리도 좋고 노력도 하고 애를 쓰는데 안 믿어지는 사람은 아직까지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하면 됩니다. 갖다 붙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겁니다. 믿음의 세계, 요셉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그 분이 사람을 지으셨고 주권하고 계신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 믿으니까 인생길 걸어갈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뜻을 찾았고 자기 마음을 맞고 형편에 맞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러한 길을 찾아서 가는 것이 요셉입니다. 믿음으로 인해서 소망이 가득 찼었습니다. 결코 나쁘게 인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복된 길로만 인도하신다는 걸 듣고 충만했고 형제들에게 사랑을 전했습니다. 룻도 믿음도 걸어간 그 속에는 믿음이 동력되어있었고 소망이 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으로 뜨거웠기 때문에 동력이 되어 초인간적인 신앙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그 세 가지를 분석해봤습니다. 믿음이란 뭐냐, 어떻게 생기며 어떻게 역사하며 어떻게 내며 이런 걸 믿음과 소망과 사랑 세 가지를 뜯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그 중 제일이 무엇이라고요. 신망애 중에 제일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동력되는 믿음 소망 사랑, 사랑을 좀 뜯어보려고 합니다. 사랑이라는 박스를 열고 뭐를 보려고 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뜯어봤는데 사랑을 다른 각도로 생각하는데, 오늘은 사랑의 열매와 노력이라고 그렇게 붙여집니다. 같이해보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모르는 분은 다 계시지요. 사랑 사랑 노래부르는데 사랑이 무엇입니까. 무엇이 사랑입니까. 일반적인 사랑을 말씀하빈다. 사랑장이라. 그런 뜻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입니다. 히브리서 13장은 믿음장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기록해놓으셨습니다. 내면을 보면 열매와 사랑의 노력, 기록된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검색을 해보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517번 나옵니다. 구약에 아가서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아가서는 8장까지밖에 없는데 거기 사랑이 가장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록한 것이 아가서고 그걸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사랑해야하는 것이 아가서 성경이라서 사랑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시편에 제일 많고 요한복음, 요한1서에 많고 고린도전서에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은 단어도 특별하고 가장 단어 중에서 가장 특별하고 관계 중에서 가장 특별한 관계를 사랑의 관계라고 합니다. 아무렇게나 맺어지는 게 아닙니다. 친구와 친구는 무적이라는 게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지는데 조건적인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으로 맺어진 관계는 모든 인간 관계에서 특수하게 맺어지는 관계가 사랑이라는 관계입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관계로 맺어지면 그 상대방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내 할 수 있는 전부를 향해서 유익하게 해 주려고 하는 게 사랑의 속성입니다. 사랑의 속성. 사랑하는 그 상대를 나로써 좋게 만들어주려고 애를 쓰는 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잘못하면 많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가진 여러 가지 요소 중에서 가장 특별한 속성이 사랑이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반대적인 면이 있어서 양면성이 있습니다. 가장 특별하고 가장 귀중한 것이라서 양극을 가지는 게 사랑입니다. 그 말은 세상을 말하는 사랑을 말하는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사랑은 일반화되어집니다. 교회는 더 많이 부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단어, 사랑이라는 표현, 사랑이라는 노래, 사랑이라는 관계가 교회를 타락시켰고 교회 안에서 사회를 타락시킨 게 사랑이라는 이걸로 다 부패하게 되고 타락되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엉망일지라도 정화가 되어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교회가 되어도 세상은 엉망이 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교회가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타락해버리니까 퍼져서 온 세상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퍼진 것입니다.
사랑으로 살리고 사랑으로 해치기도 하는 게 사랑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랑을 알지 못하는 교회들이 말하는 그것은 그 사랑이 큰 만큼 강한 만큼 뜨거운 만큼 슬픔도 괴로움도 고통도 더 크고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온 것이냐 사랑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유형과 전부는 어디서 오게 된 것입니까. 온 세상에 나와있는 물질계는 세상의 활동은 근본이 어디서 오는 겁니까. 그로 진행하시는 주권자입니다. 사랑도 예외는 아니어서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이 근본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분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 덩어리라고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그러면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 되고 사랑 하나님이라고 하면 사랑 그 자체가 되는 겁니다. 사랑의 하나님도 되고 사랑 하나님이 정답입니다. 사랑 하나님. 예를 듭니다. 이 시계는 금이 들어있습니다. 이 시계는 금시계라서 금이 들어있습니다. 몇 프로 들어있습니까. 이 시계는 금덩어리입니다. 금이 들어있습니다라고 하는 것과 금입니다 하면 틀리지요. 금이라는 것은 반으로 갈라도 금이고 깨도 금이고 가루로 만들어도 금입니다. 깨서 분해하면 금 아닌 것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하나님입니다. 사랑 아닌 것이 없는 분입니다. 지옥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마귀가 만들지 않았습니까.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해가 되시는지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매를 때려야하니까 회초리를 만들어놓습니다. 아이가 볼 때 아픈 회초리를 누가 갖다놨지. 이인정 집에 회초리 있나요. 영아 집에 회초리 없나요. 요즘은 회초리도 못 만듭니까. 그걸 누가 가져다 놨죠. 원수가 가져다 놨습니까. 아버지가 가져다 놨습니까. 왜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때려야하니까. 그래야 고치니까. 하나님께서 마귀를 왜 만드셨나 하나님께서 만든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힘인가 사랑입니다. 지옥을 만드신 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서 사랑 아닌 것은 하지 않는 분입니다. 그 분에게 사랑이 온 겁니다.
사랑이신 그 분에게서 우리에게 사랑이 온 겁니다. 우리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그 형상을 닮은 것이 열 두가지 중에서 열 한 가지를 닮은 건데, 그 중 하나가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은 전부 그 안에 사랑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영이 있고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입니다. 짐승은 사랑이 없습니다. 짐승도 사랑하는데 그건 본능입니다. 사랑이 사랑인 것은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특수성, 사랑이라는 근본을 생각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사랑 뿐 아니라 그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고 가짜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짜라 그런 말입니다. 가짜가 왜 많이 생깁니까. 뭐든지 이 세상에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는데 돌멩이는 가짜 돌멩이를 만들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요. 흔해 빠졌으니까. 베네수엘라, 그 나라에 우리나라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사과 하나 살려면 돈을 리어카로 실고 와야합니다. 휴지값보다 돈이 쌉니다. 그런 나라는 가짜 돈을 만들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짜 화폐가 많은 돈은 달러겠지요. 달러는 귀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흔하고 흔한 것은 가짜를 만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귀한 것일수록 사기꾼들은 사이비는 더 정밀하게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가짜 사랑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가짜 사랑.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걸 구별하지 못하면 세상이 엉망이 되고 나도 죽고 자식도 죽이고 다 죽이는 겁니다. 사랑을 구별하지 못해서 가짜 사랑을 진짜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기서 교회가 엉망이 되었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많은 문제가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어머니가 아기를 집에 재워놓고 잠깐 볼일보러 집에 갔다온 사이에 집이 화재가 났고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타 죽었습니다. 그리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있어서 자기를 불사르게 뒀는데 그래도 사랑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기 말하는 그 사랑이 있는데 왜 사랑이 없다고 말하는거냐 말이죠. 그래서 사랑과 사랑을 구별해야합니다. 진짜 사랑과 가짜 사랑. 이걸 구분하지 못하면 사랑 때문에 교회가 망치가 사랑 때문에 세상이 타락해서 엉망이 되게 되는 겁니다. 사랑은 두 종류입니다.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질 찌라도 없을 수가 있는 겁니다. 전재산을 털어서 다른 사람을 도와줄찌라도 없을 수가 있는 겁니다. 불우이웃돕기 하는 것도 사랑이고 안 믿는 아이들 데려다가 가르치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호통을 첬습니다. 서부교회만큼은 사랑이 가득차라 그래라. 사랑은 몇 가지 종류라고요. 하나는 인간 사랑, 하나는 하나님 사랑이 있습니다. 구분하지 못하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랑이 안 들어가면 노래됩니까. 그게 사랑이 인간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근본이 어디서 왔느냐 에덴 동산에서 출발합니다. 인간 사랑의 출발점은 선악과 먹고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니까 줘서 사랑하니까 받아서 먹고.
첫 번째가 핏줄 사랑입니다. 남의 자식 사랑하십니까. 남의 자녀 사랑하십니까.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남의 자식을 더 사랑합니다. 부부니까 사랑합니다. 감정 끌려서 사랑하지 마음이 안 가는데 왜 사랑합니까. 이성 사랑하니까 그렇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사랑해도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합니다. 뜨겁게 사랑하는데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사랑하는데 이제 초등학교 정도 되었습니다. 그 아들 딸 두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날 지경이 되었는데 사랑 때문에 가슴이 찢어지는 겁니다. 이 어린 것을 두고 고통스러워 죽을 지경입니다. 왜요,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기 때문에 옆집이 그러면 안타깝다 그러지 자기가 그러면 죽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행복하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 사랑은 수명이 한계가 있어서 몸이 유한하기 때문에 제한적이고 본의 아니게 인간의 모든 사랑은 속고 속이고 죽고 죽이는 사랑이 되는 겁니다. 사랑하는 만큼 마지막에 가면 고통스럽고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하나님 사랑을 말합니다. 또 인간 사랑,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은 세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동족 사랑 동료 사랑 이성 사랑. 눈물로 귀결되게 됩니다. 요한1서 보면 무엇이 사랑입니까. 겉으로 표현하면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게 사랑이고 우리 죄를 다 담당하셔서 십자가 고난 받고 부활하신 게 사랑이니 사활의 대속이고 인간 사랑은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고통과 영원한 원인 되는 죄를 없애주는 게 사랑입니다. 큰 죄를 작은 죄로 죽이는 걸 가르켜 사랑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주일학교 6시에 새벽기도 옵니다. 잠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못 깨웁니다. 마음이 왜 아픕니까 아이를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사랑스러워서 못 깨웁니다. 마음에 인간 사랑이 아이를 사랑하기
찬송: 185장, 176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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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속에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믿음은 아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알아야 믿는 것이고 알고 믿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모르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믿음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완전자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하나님을 하나님이 알 수 있도록 해놓으셨고 성경 진리 속에 역사하시는 성경의 역사로 알게 해주십니다. 성경 속에 다 들어있으나 하나님과 구원의 도리를 믿음의 사람들은 깨달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세 분입니다.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 분인데 한 분입니다. 이 분을 하나님이라 그럽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이 세상에 나와있는데 육을 가진 존재를 가지고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사람의 머리로 논리적으로 상식으로 통계로 이해를 할려 그러면 이해할 수 없는 게 성경이고 하나님이라는 분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혹시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그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믿음, 믿음이란 하나님이 기록해주신 말씀을 내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다하면 예, 아니다 하면 예 하고 내 마음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세 살짜리는 머리 똑똑하면 알란가요. 두 살 짜리에게 1+1로 2다, 세 살 짜리에게 1+1이 2다 하면은 묻습니다. 왜 2입니까. 설명이 가능한가요. 2 곱하기 2는 4다. 세 살짜리 아이에게 구구단을 가르치면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거지요. 너는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이야 하면 제가 왜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입니까 하면 뭐라고 설명해야합니까. 너는 내 아들이고 나는 네 아버지고 나는 네 어머니야. 나는 왜 아들입니까. 설명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하면 하겠지만은 낳았으니까. 근거를 대십시오라고 하면 뭐라고 합니까. 아버지 어머니께서 낳으시는 걸 못 봤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해야겠지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영원 전에 계셨다 자존에 계셨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받아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는 완전자다, 의문을 가지되 완전자다라고 하면 내 마음이 받아들이는 겁니다. 전지전능자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말인데 아 그렇게 믿겠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뭐라고 한다고요, 믿음이라고 합니다. 우주와 영계를 말씀으로 다 지었다. 이 광대한 우주를 어떻게 지었습니까. 의문 가질 수 있으니까 아 그렇습니다하고 내 마음이 받아들이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집니다. 묘한 말이지요. 그게 성경이고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두뇌를 상식을 사람의 통계를 초월한 존재고 이 세상에 없는 것이므로 사람이 알 수 없는 세계라서 선물로 주신 겁니다. 이 사실이 믿어지는 사람은 받은 사람이고 이 사실이 안 믿어지는 사람은 아직까지 은혜를 못 받은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 겁니다.
성경이 믿어지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안 믿어지는 사람도 많으나 믿어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머리도 좋고 노력도 하고 애를 쓰는데 안 믿어지는 사람은 아직까지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하면 됩니다. 갖다 붙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겁니다. 믿음의 세계, 요셉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그 분이 사람을 지으셨고 주권하고 계신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 믿으니까 인생길 걸어갈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뜻을 찾았고 자기 마음을 맞고 형편에 맞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러한 길을 찾아서 가는 것이 요셉입니다. 믿음으로 인해서 소망이 가득 찼었습니다. 결코 나쁘게 인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복된 길로만 인도하신다는 걸 듣고 충만했고 형제들에게 사랑을 전했습니다. 룻도 믿음도 걸어간 그 속에는 믿음이 동력되어있었고 소망이 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으로 뜨거웠기 때문에 동력이 되어 초인간적인 신앙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그 세 가지를 분석해봤습니다. 믿음이란 뭐냐, 어떻게 생기며 어떻게 역사하며 어떻게 내며 이런 걸 믿음과 소망과 사랑 세 가지를 뜯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그 중 제일이 무엇이라고요. 신망애 중에 제일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동력되는 믿음 소망 사랑, 사랑을 좀 뜯어보려고 합니다. 사랑이라는 박스를 열고 뭐를 보려고 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뜯어봤는데 사랑을 다른 각도로 생각하는데, 오늘은 사랑의 열매와 노력이라고 그렇게 붙여집니다. 같이해보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모르는 분은 다 계시지요. 사랑 사랑 노래부르는데 사랑이 무엇입니까. 무엇이 사랑입니까. 일반적인 사랑을 말씀하빈다. 사랑장이라. 그런 뜻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입니다. 히브리서 13장은 믿음장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기록해놓으셨습니다. 내면을 보면 열매와 사랑의 노력, 기록된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검색을 해보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517번 나옵니다. 구약에 아가서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아가서는 8장까지밖에 없는데 거기 사랑이 가장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록한 것이 아가서고 그걸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사랑해야하는 것이 아가서 성경이라서 사랑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시편에 제일 많고 요한복음, 요한1서에 많고 고린도전서에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은 단어도 특별하고 가장 단어 중에서 가장 특별하고 관계 중에서 가장 특별한 관계를 사랑의 관계라고 합니다. 아무렇게나 맺어지는 게 아닙니다. 친구와 친구는 무적이라는 게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지는데 조건적인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으로 맺어진 관계는 모든 인간 관계에서 특수하게 맺어지는 관계가 사랑이라는 관계입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관계로 맺어지면 그 상대방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내 할 수 있는 전부를 향해서 유익하게 해 주려고 하는 게 사랑의 속성입니다. 사랑의 속성. 사랑하는 그 상대를 나로써 좋게 만들어주려고 애를 쓰는 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잘못하면 많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가진 여러 가지 요소 중에서 가장 특별한 속성이 사랑이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반대적인 면이 있어서 양면성이 있습니다. 가장 특별하고 가장 귀중한 것이라서 양극을 가지는 게 사랑입니다. 그 말은 세상을 말하는 사랑을 말하는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사랑은 일반화되어집니다. 교회는 더 많이 부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단어, 사랑이라는 표현, 사랑이라는 노래, 사랑이라는 관계가 교회를 타락시켰고 교회 안에서 사회를 타락시킨 게 사랑이라는 이걸로 다 부패하게 되고 타락되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엉망일지라도 정화가 되어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교회가 되어도 세상은 엉망이 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교회가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타락해버리니까 퍼져서 온 세상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퍼진 것입니다.
사랑으로 살리고 사랑으로 해치기도 하는 게 사랑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랑을 알지 못하는 교회들이 말하는 그것은 그 사랑이 큰 만큼 강한 만큼 뜨거운 만큼 슬픔도 괴로움도 고통도 더 크고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온 것이냐 사랑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유형과 전부는 어디서 오게 된 것입니까. 온 세상에 나와있는 물질계는 세상의 활동은 근본이 어디서 오는 겁니까. 그로 진행하시는 주권자입니다. 사랑도 예외는 아니어서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이 근본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분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 덩어리라고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그러면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 되고 사랑 하나님이라고 하면 사랑 그 자체가 되는 겁니다. 사랑의 하나님도 되고 사랑 하나님이 정답입니다. 사랑 하나님. 예를 듭니다. 이 시계는 금이 들어있습니다. 이 시계는 금시계라서 금이 들어있습니다. 몇 프로 들어있습니까. 이 시계는 금덩어리입니다. 금이 들어있습니다라고 하는 것과 금입니다 하면 틀리지요. 금이라는 것은 반으로 갈라도 금이고 깨도 금이고 가루로 만들어도 금입니다. 깨서 분해하면 금 아닌 것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하나님입니다. 사랑 아닌 것이 없는 분입니다. 지옥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마귀가 만들지 않았습니까.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해가 되시는지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매를 때려야하니까 회초리를 만들어놓습니다. 아이가 볼 때 아픈 회초리를 누가 갖다놨지. 이인정 집에 회초리 있나요. 영아 집에 회초리 없나요. 요즘은 회초리도 못 만듭니까. 그걸 누가 가져다 놨죠. 원수가 가져다 놨습니까. 아버지가 가져다 놨습니까. 왜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때려야하니까. 그래야 고치니까. 하나님께서 마귀를 왜 만드셨나 하나님께서 만든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힘인가 사랑입니다. 지옥을 만드신 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서 사랑 아닌 것은 하지 않는 분입니다. 그 분에게 사랑이 온 겁니다.
사랑이신 그 분에게서 우리에게 사랑이 온 겁니다. 우리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그 형상을 닮은 것이 열 두가지 중에서 열 한 가지를 닮은 건데, 그 중 하나가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은 전부 그 안에 사랑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영이 있고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입니다. 짐승은 사랑이 없습니다. 짐승도 사랑하는데 그건 본능입니다. 사랑이 사랑인 것은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특수성, 사랑이라는 근본을 생각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사랑 뿐 아니라 그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고 가짜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짜라 그런 말입니다. 가짜가 왜 많이 생깁니까. 뭐든지 이 세상에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는데 돌멩이는 가짜 돌멩이를 만들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요. 흔해 빠졌으니까. 베네수엘라, 그 나라에 우리나라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사과 하나 살려면 돈을 리어카로 실고 와야합니다. 휴지값보다 돈이 쌉니다. 그런 나라는 가짜 돈을 만들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짜 화폐가 많은 돈은 달러겠지요. 달러는 귀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흔하고 흔한 것은 가짜를 만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귀한 것일수록 사기꾼들은 사이비는 더 정밀하게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가짜 사랑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가짜 사랑.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걸 구별하지 못하면 세상이 엉망이 되고 나도 죽고 자식도 죽이고 다 죽이는 겁니다. 사랑을 구별하지 못해서 가짜 사랑을 진짜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기서 교회가 엉망이 되었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많은 문제가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어머니가 아기를 집에 재워놓고 잠깐 볼일보러 집에 갔다온 사이에 집이 화재가 났고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타 죽었습니다. 그리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있어서 자기를 불사르게 뒀는데 그래도 사랑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기 말하는 그 사랑이 있는데 왜 사랑이 없다고 말하는거냐 말이죠. 그래서 사랑과 사랑을 구별해야합니다. 진짜 사랑과 가짜 사랑. 이걸 구분하지 못하면 사랑 때문에 교회가 망치가 사랑 때문에 세상이 타락해서 엉망이 되게 되는 겁니다. 사랑은 두 종류입니다.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질 찌라도 없을 수가 있는 겁니다. 전재산을 털어서 다른 사람을 도와줄찌라도 없을 수가 있는 겁니다. 불우이웃돕기 하는 것도 사랑이고 안 믿는 아이들 데려다가 가르치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호통을 첬습니다. 서부교회만큼은 사랑이 가득차라 그래라. 사랑은 몇 가지 종류라고요. 하나는 인간 사랑, 하나는 하나님 사랑이 있습니다. 구분하지 못하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랑이 안 들어가면 노래됩니까. 그게 사랑이 인간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근본이 어디서 왔느냐 에덴 동산에서 출발합니다. 인간 사랑의 출발점은 선악과 먹고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니까 줘서 사랑하니까 받아서 먹고.
첫 번째가 핏줄 사랑입니다. 남의 자식 사랑하십니까. 남의 자녀 사랑하십니까.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남의 자식을 더 사랑합니다. 부부니까 사랑합니다. 감정 끌려서 사랑하지 마음이 안 가는데 왜 사랑합니까. 이성 사랑하니까 그렇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사랑해도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합니다. 뜨겁게 사랑하는데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사랑하는데 이제 초등학교 정도 되었습니다. 그 아들 딸 두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날 지경이 되었는데 사랑 때문에 가슴이 찢어지는 겁니다. 이 어린 것을 두고 고통스러워 죽을 지경입니다. 왜요,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기 때문에 옆집이 그러면 안타깝다 그러지 자기가 그러면 죽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행복하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 사랑은 수명이 한계가 있어서 몸이 유한하기 때문에 제한적이고 본의 아니게 인간의 모든 사랑은 속고 속이고 죽고 죽이는 사랑이 되는 겁니다. 사랑하는 만큼 마지막에 가면 고통스럽고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하나님 사랑을 말합니다. 또 인간 사랑,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은 세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동족 사랑 동료 사랑 이성 사랑. 눈물로 귀결되게 됩니다. 요한1서 보면 무엇이 사랑입니까. 겉으로 표현하면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게 사랑이고 우리 죄를 다 담당하셔서 십자가 고난 받고 부활하신 게 사랑이니 사활의 대속이고 인간 사랑은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고통과 영원한 원인 되는 죄를 없애주는 게 사랑입니다. 큰 죄를 작은 죄로 죽이는 걸 가르켜 사랑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주일학교 6시에 새벽기도 옵니다. 잠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못 깨웁니다. 마음이 왜 아픕니까 아이를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사랑스러워서 못 깨웁니다. 마음에 인간 사랑이 아이를 사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