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4-월새 (가짜 사랑을 구분할 것)
이아림2024-10-14조회 105추천 20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10. 14. 월새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절 – 3절 말씀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람의 소원, 가치관, 중심. 많은 것이 말을 통해 나옵니다.
말 한마디로 갈등이 생기고,
큰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 마음속에 자존심이 있어
마귀가 이 자존심까지도 혼란시켜
세우지 않아도 될 자존심을 세우게 하고,
그렇게 되면 신앙도 버리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자존심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앞에 옳게 바르게 세워 나가는,
인격을 피는 것이 진짜 자존심입니다.
■ 본문
1)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꽹과리가 되고
‘사랑의 방언’은 모든 말을 포함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천사의 말’은 사람의 말을 넘어선 말입니다.
중심, 내면이 아름다운 말이 천사의 말이고,
천사의 말은 하나님 말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어떤 말보다도, 설교보다도
천사의 말은 더 한 말인데 이것보다 사랑이 귀하다.
구리는 꽹과리를 만드는 재료이며,
사랑이 없으면 시끄럽기만 하고
생명역사, 구원역사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예언’은 하나님 비밀을 아는 것, 미래를 아는 것.
즉, 현재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이 나타내실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을 수 있고,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아무 유익이 없다.
자기 자신이 성화되는 정도에 따라
아는 차원이 다르게 됩니다.
사람은 옛사람, 새사람 두 종류입니다.
옛사람은 자기 아닌 자기, 원수 자기인데
그 자기를 건드리면 견디지 못합니다.
이 자기를 구분해야 하지만 어려운 것 같이
사랑도 그 정의를 깨닫고 인식을 바꿔야 하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참사람으로 사랑하면
인정이 없게 독하게 보입니다.
인간사랑은 속고 속이고,
죽고 죽이는 가짜 사랑입니다.
온 세상에 가득 찬 사랑이 이런 인간 사랑입니다.
인간의 정으로 사랑한다 하니
죽이면서 사랑한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은 하나님 사랑, 대속의 사랑,
출발이 죄를 멸하는 그 사랑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