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5-화새 (사랑 -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이아림2024-10-15조회 154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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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5. 화새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절 말씀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꽹과리가 되고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는 생명이 없습니다.
아무런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한다,
시끄럽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이 거북해 하는 것이
소리 나는 구리, 울리는 꽹과리입니다.
말과 사람의 관계, 이런 것을 말씀합니다.
말은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가장 많은 일입니다.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고,
무언의 말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 속에는
말하는 사람의 생각, 뜻이 들어 있습니다.
의사 전달의 표현, 내 생각,
내 의견, 뜻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 생각, 소원, 뜻을 담아 말하는데
마음의 그런 것은 동기, 목적이고
말의 과정의 방법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사람보다 더 탁월하고
더 뛰어난 존재가 천사니까
사람의 말을 넘어선 것을 천사의 말이라 합니다.
내가 이 말을 함으로 그 말을 듣고
죄를 짓지 않게 만드는 말이 들어야 사랑입니다.
말을 어떻게 하든 그 말 속에 죄와 멀어지고
자기주장을 버리고 하나님 뜻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생각이 생기고 강해진다면
그 말속에는 사랑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을 주고받음으로 의미가 없거나
죄를 주장하거나 의를 이루는 게 없는 말이라면
그 말이 소리 나는 구리, 울리는 꽹과리 같이
그 말이 시끄러울 뿐입니다.
내가 하는 말로 다른 사람이 죄와 멀어지는
말이 될 수 있도록 소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