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7일 금밤
김동민2023-11-17조회 365추천 34
2023년 11월 17일 금밤
찬송: 146장, 148장
본문: 열왕기상 8장 29절 ~ 30절
성전에 대한 말씀 이번에 마무리해야할 거 같아서 전체 흐름을 간단하게 살펴보려고합니다. 신앙의 바른 모습이라는 부제도 있었습니다. 솔로몬이 지은 완공된 성전은 올바른 모습이다. 완성된 신앙의 모습이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없으나 되어진 게 솔로몬 성전의 모습이고 신앙의 바른 모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신앙의 바른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살펴봅니다. 성전이 뭐냐,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모든 생활을 다 해왔습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이 성전이었습니다. 구약에서 광야에서는 성막을 두고 따라갔고 성전을 지었을 때는 성전을 중심으로 생활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 생활의 중심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백성들의 생활의 중심이고 전부다. 오늘은 우리가 성전입니다. 우리가 성전인데 이름만 성전, 소속만 성전, 무늬만 성전이 되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 성전이 되어야합니다.
다윗의 하나님을 바로 모시고 싶은 소원, 그래서 힘을 다해서 하나님의 법궤를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준비하려했으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고 자기 돈을 다 털어서 준비했습니다. 모세가 가나안을 소원해서 들어가지 못해도 다 보여주셨듯이 다윗이 간절히 소원하니까 성전을 다 보여주셨습니다. 기도가 되는 겁니다. 소원없는 기도는 이름 뿐인 기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진짜 기도가 되는 겁니다. 솔로몬이 준비했습니다. 백향목 준비. 백향목은 그 나무가 높은 나무 곧은 나무. 향기나는 나무라 그랬습니다. 제 북쪽의 높은 산이었습니다. 연단의 환경, 그리고 이방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전생활 바로 할 때 돕는 세력들이 되어지고 하나님 생활을 세상으로 떠나버릴 때 매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성전 생활을 떠나버릴 때 모든 환경은 전부 다 채찍이 되어지고 그리고 협조가 있었는데 이방의 협조, 신앙의 사람도 준비는 세상에서 하는 것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과 신앙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공부를 세상에서 하지 않고 신앙생활에 써먹게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에 잡혀간 다니엘,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나라를 섬기고 그 나라에서 벼슬하고 살았습니다. 특수 학생으로 뽑혀서 살았습니다. 신앙으로 다 써먹었습니다. 애굽나라에 40년을 자랐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받은 금은 성막을 다 만들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세상이 선물이고 이게 문제가 되면 음녀가 되어서 다 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세상을 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크고 귀한 돈을 하다가 기초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성전 구조가 나옵니다. 전체 성전 구조는 본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부속이 있습니다. 창문과 다락과 골방이 있습니다. 이런 전체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길이는 60규빗입니다. 60규빗은 자기 힘을 다하여 끝까지 가라, 넓이는 20규빗이었습니다. 주신 사람을 품고 가라, 영원한 소망 안에서 자라가라, 이게 성전 본체였고 낭실은 성전 입구였습니다. 성전 앞에 있는데 지붕과 기둥만 있습니다. 준비하는 거지요. 들어가면서 준비하고 나오면서 되돌아보고 잊지 않게 하고. 성전에 창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헤와 현실 생활은 연결이 되어야한다.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현실을 살고 은혜를 받고 현실 생활과 말씀 성전은 섞이지 않는 통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창문이었습니다. 다락은 부속 건물인데 부속이란 본체를 본테답게 만드는 게 부속입니다. 성전을 성전답게 만드는 게 부속입니다. 있어야할 그런 것들이 있으므로 본체의 역할을 바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다락은 다락이 본체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거지요. 부속건물. 교회에 여러 가지 기관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것이면서 따로 놀면 안된다. 그래서 교회 자체를 해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다락이 본체보다 더 커지면 기형이 되는 겁니다. 주일학교가 중요한다. 그 전체의 중심이 되면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중심처럼 되어있었으나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학생회가 없지만 그게 중심이 되면 교회는 안되는것이고, 찬양이 예배의 중심이 되어버리면 기형이 되는 겁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어주나 본체를 침범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다락들이고
골방이란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자기만 고요하게 홀로 만나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마당에 보면 기둥에 2개 있지요. 말씀이 책임진다는 뜻이고 상징이라고 그랬습니다. 두 개를 세운 것은 양면역사입니다. 기둥가기 전에 앞에 솔로몬 성전에 특이한게 제단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거는 좀 생각할 게 있는데 제단 남쪽에 바다가 있는데 오른쪽에 물두멍 받침이 있고 물두멍 받침은 생각해봤고 물두멍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자기를 씻고 또 씻어라.
성전 안으로 들어가면 백향목이 있습니다. 벽을 내장하는 것이고 마루 바닥을 하는 것이고 문을 만들었고 종려나무는 무늬를 만들었습니다. 철제가 있는데 연단을 나타냅니다. 배치를 벽, 마루, 천장, 이런 식으로 되어있었고 안에 그룹을 만들었는데 감남목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개를 만든 것은 양면 역사고 중앙입니다. 활짝 키고 법궤를 덮고 있습니다. 중앙에 있는 것은 하늘과 땅이 같다. 그 말입니다. 그 말씀도 그 말씀이고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자기의 모습을 진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잘 압니다. 자기가 아는데 알려면 하늘나라에 자기 모습을 알려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가르쳤기 때문에.
어제 학생들 수능 시험을 쳤지요. 소위 킬러 문항이라는 엄청 어려워서 도무지 풀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다 잡아버리고 없이 냈는데도 잘됐다 그랬는데 어떤 신문은 그게 문제입니다. 바꿔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안된다 그렇게 했습니다. 바로 잡아놨더디 또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 그 학생들이 시험칠 때 어느정도 짐작을 합니다. 공부한 학생들은. 내 성적은 어느 정도 되겠다. 삼류대갈 학생이 내 성적은 서울대간다 안 그럽니다. 서울대 스카이 갈 학생들은 내 성적은 지방대 간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게 정상인 겁니다. 자기가 자기를 모르면 설치게 되고 많은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객관성이 부족한 사람들은 활동성이 강해서 남의 의목을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일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하늘나라는 안 가봐도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제멋대로 산 사람이 영광의 구원이 있겠다 안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면 아는 겁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린다. 하늘과 땅은 같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그리고 벽을 다 장식했습니다. 언약궤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성막이 있었고 광야 40년에서 계속 이동해서 다녔고 요단강 건너고 길갈에서 출발했고 사무엘 직전에 실려 있다가 전쟁에서 법궤를 빼앗기는 바람에 빼앗었고 오래토록 있다가 다윗이 법궤를 메고 오다가 실수해서 3개월 있다가 예루살렘으로 시온성으로 메고 왔고 거기에 있는 거 성전 짓고나서 안치를 시켰습니다.
성막을 만든 사람도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못 들어가고. 모세는 또 다른 거지만은 그래서 중요한 것은 성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가장 공이 큰 사람들도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가나안에 못 들어가고. 그리고 법궤를 전쟁터에 가져갔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더 용기를 내서 죽어버렸습니다. 법궤를 전쟁터에 가지고 와서 죽어버리고 법궤는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 화려한 그 성전, 엄청난 공을 드리고 그 성전, 솔로몬이 죽자마자 막바로 르호보암 시대에 나라가 두쪽으로 갈라지고 열 지파가 갈라져버립니다. 그리고 가짜 성전을 만드는데 그거 만든 사람들이 성전 만든 사람들입니다. 당신 아버지 솔로몬이 노역을 너무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좀 편안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랬는데 성전 짓고 궁궐짓고 그런 사람들인데 성전 던져버렸습니다. 헤롯이 성전이 잘 지었는데 화려하게 잘 지어놨는데 그 성전을 예수님 당시에 뭘 만들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네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는데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강도가 뭐하는 인간입니까. 강제로 남의 것을 빼앗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강도의 본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만든 성막도 법궤도 성전도 마지막도 그 성전 자체가 아무리 성전이라도 성전 생활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이지요. 성막 생활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성전을 향해서 회개하고 들어오거든 범죄치 않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그리하면 되는데 그리 안하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마지막에 멸망시켜버리셨습니다. 오늘도 원리는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입니다. 소속이고 입장입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은 계십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지요. 성전으로 살 때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지 않으면 멸하시겠다 그러셨습니다. 누구를 멸하시는 겁니까. 내가 성전인데 내가 나를 더럽히면 나를 멸하시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성전 역할 제대로 하도록 성전답게 되는거지 그 성전이 전부다 깨지고 망해버리고 만다고 합니다. 오늘의 원리도 같습니다.
그래서 성전은 실제 성전이 되어야하지 무늬만 성전 하나님의 진노만 쌓게되지 아무런 효능이 없는 것입니다. 그 안에 성전을 전체를 요약하면 제단이 있고 법궤가 있고 그룹이 있으니까 이게 피와 성령과 진리입니다. 그래서 성전 생활 실제 성전생활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이름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실제 성전으로 살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6장, 148장
본문: 열왕기상 8장 29절 ~ 30절
성전에 대한 말씀 이번에 마무리해야할 거 같아서 전체 흐름을 간단하게 살펴보려고합니다. 신앙의 바른 모습이라는 부제도 있었습니다. 솔로몬이 지은 완공된 성전은 올바른 모습이다. 완성된 신앙의 모습이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없으나 되어진 게 솔로몬 성전의 모습이고 신앙의 바른 모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신앙의 바른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살펴봅니다. 성전이 뭐냐,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모든 생활을 다 해왔습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이 성전이었습니다. 구약에서 광야에서는 성막을 두고 따라갔고 성전을 지었을 때는 성전을 중심으로 생활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 생활의 중심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백성들의 생활의 중심이고 전부다. 오늘은 우리가 성전입니다. 우리가 성전인데 이름만 성전, 소속만 성전, 무늬만 성전이 되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 성전이 되어야합니다.
다윗의 하나님을 바로 모시고 싶은 소원, 그래서 힘을 다해서 하나님의 법궤를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준비하려했으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고 자기 돈을 다 털어서 준비했습니다. 모세가 가나안을 소원해서 들어가지 못해도 다 보여주셨듯이 다윗이 간절히 소원하니까 성전을 다 보여주셨습니다. 기도가 되는 겁니다. 소원없는 기도는 이름 뿐인 기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진짜 기도가 되는 겁니다. 솔로몬이 준비했습니다. 백향목 준비. 백향목은 그 나무가 높은 나무 곧은 나무. 향기나는 나무라 그랬습니다. 제 북쪽의 높은 산이었습니다. 연단의 환경, 그리고 이방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전생활 바로 할 때 돕는 세력들이 되어지고 하나님 생활을 세상으로 떠나버릴 때 매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성전 생활을 떠나버릴 때 모든 환경은 전부 다 채찍이 되어지고 그리고 협조가 있었는데 이방의 협조, 신앙의 사람도 준비는 세상에서 하는 것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과 신앙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공부를 세상에서 하지 않고 신앙생활에 써먹게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에 잡혀간 다니엘,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나라를 섬기고 그 나라에서 벼슬하고 살았습니다. 특수 학생으로 뽑혀서 살았습니다. 신앙으로 다 써먹었습니다. 애굽나라에 40년을 자랐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받은 금은 성막을 다 만들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세상이 선물이고 이게 문제가 되면 음녀가 되어서 다 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세상을 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크고 귀한 돈을 하다가 기초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성전 구조가 나옵니다. 전체 성전 구조는 본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부속이 있습니다. 창문과 다락과 골방이 있습니다. 이런 전체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길이는 60규빗입니다. 60규빗은 자기 힘을 다하여 끝까지 가라, 넓이는 20규빗이었습니다. 주신 사람을 품고 가라, 영원한 소망 안에서 자라가라, 이게 성전 본체였고 낭실은 성전 입구였습니다. 성전 앞에 있는데 지붕과 기둥만 있습니다. 준비하는 거지요. 들어가면서 준비하고 나오면서 되돌아보고 잊지 않게 하고. 성전에 창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헤와 현실 생활은 연결이 되어야한다.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현실을 살고 은혜를 받고 현실 생활과 말씀 성전은 섞이지 않는 통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창문이었습니다. 다락은 부속 건물인데 부속이란 본체를 본테답게 만드는 게 부속입니다. 성전을 성전답게 만드는 게 부속입니다. 있어야할 그런 것들이 있으므로 본체의 역할을 바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다락은 다락이 본체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거지요. 부속건물. 교회에 여러 가지 기관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것이면서 따로 놀면 안된다. 그래서 교회 자체를 해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다락이 본체보다 더 커지면 기형이 되는 겁니다. 주일학교가 중요한다. 그 전체의 중심이 되면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중심처럼 되어있었으나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학생회가 없지만 그게 중심이 되면 교회는 안되는것이고, 찬양이 예배의 중심이 되어버리면 기형이 되는 겁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어주나 본체를 침범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다락들이고
골방이란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자기만 고요하게 홀로 만나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마당에 보면 기둥에 2개 있지요. 말씀이 책임진다는 뜻이고 상징이라고 그랬습니다. 두 개를 세운 것은 양면역사입니다. 기둥가기 전에 앞에 솔로몬 성전에 특이한게 제단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거는 좀 생각할 게 있는데 제단 남쪽에 바다가 있는데 오른쪽에 물두멍 받침이 있고 물두멍 받침은 생각해봤고 물두멍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자기를 씻고 또 씻어라.
성전 안으로 들어가면 백향목이 있습니다. 벽을 내장하는 것이고 마루 바닥을 하는 것이고 문을 만들었고 종려나무는 무늬를 만들었습니다. 철제가 있는데 연단을 나타냅니다. 배치를 벽, 마루, 천장, 이런 식으로 되어있었고 안에 그룹을 만들었는데 감남목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개를 만든 것은 양면 역사고 중앙입니다. 활짝 키고 법궤를 덮고 있습니다. 중앙에 있는 것은 하늘과 땅이 같다. 그 말입니다. 그 말씀도 그 말씀이고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자기의 모습을 진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잘 압니다. 자기가 아는데 알려면 하늘나라에 자기 모습을 알려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가르쳤기 때문에.
어제 학생들 수능 시험을 쳤지요. 소위 킬러 문항이라는 엄청 어려워서 도무지 풀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다 잡아버리고 없이 냈는데도 잘됐다 그랬는데 어떤 신문은 그게 문제입니다. 바꿔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안된다 그렇게 했습니다. 바로 잡아놨더디 또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 그 학생들이 시험칠 때 어느정도 짐작을 합니다. 공부한 학생들은. 내 성적은 어느 정도 되겠다. 삼류대갈 학생이 내 성적은 서울대간다 안 그럽니다. 서울대 스카이 갈 학생들은 내 성적은 지방대 간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게 정상인 겁니다. 자기가 자기를 모르면 설치게 되고 많은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객관성이 부족한 사람들은 활동성이 강해서 남의 의목을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일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하늘나라는 안 가봐도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제멋대로 산 사람이 영광의 구원이 있겠다 안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면 아는 겁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린다. 하늘과 땅은 같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그리고 벽을 다 장식했습니다. 언약궤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성막이 있었고 광야 40년에서 계속 이동해서 다녔고 요단강 건너고 길갈에서 출발했고 사무엘 직전에 실려 있다가 전쟁에서 법궤를 빼앗기는 바람에 빼앗었고 오래토록 있다가 다윗이 법궤를 메고 오다가 실수해서 3개월 있다가 예루살렘으로 시온성으로 메고 왔고 거기에 있는 거 성전 짓고나서 안치를 시켰습니다.
성막을 만든 사람도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못 들어가고. 모세는 또 다른 거지만은 그래서 중요한 것은 성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가장 공이 큰 사람들도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가나안에 못 들어가고. 그리고 법궤를 전쟁터에 가져갔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더 용기를 내서 죽어버렸습니다. 법궤를 전쟁터에 가지고 와서 죽어버리고 법궤는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 화려한 그 성전, 엄청난 공을 드리고 그 성전, 솔로몬이 죽자마자 막바로 르호보암 시대에 나라가 두쪽으로 갈라지고 열 지파가 갈라져버립니다. 그리고 가짜 성전을 만드는데 그거 만든 사람들이 성전 만든 사람들입니다. 당신 아버지 솔로몬이 노역을 너무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좀 편안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랬는데 성전 짓고 궁궐짓고 그런 사람들인데 성전 던져버렸습니다. 헤롯이 성전이 잘 지었는데 화려하게 잘 지어놨는데 그 성전을 예수님 당시에 뭘 만들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네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는데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강도가 뭐하는 인간입니까. 강제로 남의 것을 빼앗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강도의 본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만든 성막도 법궤도 성전도 마지막도 그 성전 자체가 아무리 성전이라도 성전 생활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이지요. 성막 생활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성전을 향해서 회개하고 들어오거든 범죄치 않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그리하면 되는데 그리 안하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마지막에 멸망시켜버리셨습니다. 오늘도 원리는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입니다. 소속이고 입장입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은 계십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지요. 성전으로 살 때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지 않으면 멸하시겠다 그러셨습니다. 누구를 멸하시는 겁니까. 내가 성전인데 내가 나를 더럽히면 나를 멸하시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성전 역할 제대로 하도록 성전답게 되는거지 그 성전이 전부다 깨지고 망해버리고 만다고 합니다. 오늘의 원리도 같습니다.
그래서 성전은 실제 성전이 되어야하지 무늬만 성전 하나님의 진노만 쌓게되지 아무런 효능이 없는 것입니다. 그 안에 성전을 전체를 요약하면 제단이 있고 법궤가 있고 그룹이 있으니까 이게 피와 성령과 진리입니다. 그래서 성전 생활 실제 성전생활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이름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실제 성전으로 살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