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11-19조회 287추천 45
2023년 11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 60장, 121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생명의 속성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속성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성장입니다. 세월이 필요하고 자라갈 조건이 필요합니다. 양식이 필요하고 이런 게 생명이 자라가는 조건입니다. 신앙이란 구원이란 자라가는 것이지요. 과정이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한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길러가신다고 하지요. 세월이 필요한 것이고 오늘까지 6000년이 지났습니다.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우리의 바른 모습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온전한 모습입니다. 최종완성은 아닙니다. 하나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런 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맞으면 그리 되어진 것이고 되었다고 인정하신 표로 구름이 가득 찼고 영광이 이어집니다. 우리 속의 성전이 될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걸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은 손을 들어보시라고 하면 손해가 있을 거 같고, 간증이 좀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은 안해도 자기는 알아야합니다. 그릇에 물이 가득차면 흘러나가지요. 우리 정수기를 드릴 때 통에 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기사가 말립니다. 저는 그런 걸 명확하게 잘 챙기는 사람이라 해달라했지요. 잘 썼는데 정수기 물 약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옜날에 지하에 정수기 없을 때일 겁니다. 틀어놓고 일을 보고 있었지요. 올라가니까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넘치면 물바다가 되는 겁니다. 얼굴 표정에도 나오고 말에도 나오고 행동에도 나오고 사리판단과 일처리에 다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경험해야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성전에 구름이 가득찬 것을 솔로몬과 이스라엘이 다 봤습니다. 보는 게 그게 정상입니다. 요셉의 생활을 누가 봤습니까. 보디발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재산 관리하고 나서부터 보디발이 봤습니다. 또 감옥에 들어가서 보니까 요셉이 함께하는 하나님을 봤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맡깁니다. 그 다음 바로 왕이 보고 온 나라가 다 봤습니다. 그게 표준이고 정상입니다. 믿음의 사람들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비멜렉입니까 찾아왔습니다. 보여지는 게 정상입니다. 지나친 것이 아니고 미달입니다. 우리 신앙은 모자란 것입니다. 안 되는게 비정상이지요. 세상이 뭐라 그래도 우리는 옳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게 생명있는 사람의 정체성이고 자세지요. 이스라엘을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그걸 보면서 오늘의 우리의 성전을 만드는 게 할 일입니다. 우리를 가르치는 가정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런 모두 다가 가르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구약이 없으면 신약은 헛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백영희는 따로노는 것이 아닙니다. 뗄 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다윗 자손으로 이어지는데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계통 중에서 쓸만한 인물이 몇 사람 됩니까. 그런데 그들이 있어야 자손이 이어집니다. 별별 인종들이 인간들이 다 있는데 그걸 통해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는, 너는 단수입니다. 모세 혼자 말하는 게 아닙니다. 대표가 단수고 1대1로 대한다는 말입니다. 너는 매년마다 세 번을 지켜라고 하는데 내면은 항상입니다. 절기는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역사와 때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하신 역사, 그 역사 있을 그때 즐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계신 시점입니다. 절기입니다. 기념이란 이어가는 것입니다. 점점 활성화되도록 모두 그런 의미입니다. 남자라는 말씀, 남자는 말하자면 주격을 말하고 책임을 말하고 여자와 아이는 남자에게 속한 것이니까 다입니다. 빈속으로 보이지 말라는 것은 느낌 없이 감각 없이 하나님을 만나지 마라 그 뜻입니다. 감사하러 왔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면 빈 손으로 오는 겁니다. 본문에 요약을 기록을 하고 3대 절기를 말씀하십니다. 첫째가 무교병의 절기를 지켜라, 무교병의 절기를 지킬 찌니라.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네가 애굽에서 그때 나왔음이라. 이게 유월절입니다.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뭘 넘어갑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간다는 뜻이고 무교절은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은 먹는 날이 무교절이라고 합니다. 종으로 살았으니까, 종은 자유가 없다는 뜻이고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게 진정한 자유다. 종과 자유는 반대입니다. 자유가 있으면 주인이고 자유가 없으면 주인은 아닙니다. 그런데 종은 주인과 반대 위치입니다. 깊이 들어가보면 자유하라고 해놓고 그 시대의 종처럼 하라고 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이해를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종이되는 게 참 자유입니다. 자유라는 말은 뭐가 들어가는 말입니까. 종인데 자유가 들어갔으니까 그리스도의 종이 된다는 말은 무엇이 된다는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내 자유는 없는 거지요. 내 자유가 없는 것입니까. 어디갔습니까. 내가 그리스도 종이 될 때 어디갔냐고 합니까. 내 자유를 주님에게 드렸습니다. 강제로, 억지로 가 아니라 자의로 내가 좋아서 드렸습니다. 내가 원하고 원하고 좋아서 드렸습니다. 내가 좋아서 종노릇을 합니다. 엄마가 아이한테 종노릇합니다. 종처럼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시켰습니까. 종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작용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감동돼서 내 자유를 다 드립니다. 이게 종인데 자유가 자유인데 종입니다. 기묘하죠, 논리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손 목사님은 순교를 하신 것입니다.
애굽나라에 종이 된 것은 자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의견 자기 판단, 내 놓으면 주인한테 안됩니다. 답정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답은 정해져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 그런 말이 있답니다. 그게 주인과 종의 관계입니다. 종은 생각이 없어야하고 판단이 없어야하고 주관이 없어야합니다. 시키는대로 하는 게 종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영원히 없애야한다고 그러죠. 종이란 그런 겁니다. 애굽나라에 종 됐을 때 영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판단 내놓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 노예들이 다 그랬습니다. 알고보면 죽느니만 못한게 노예입니다. 그리 살다가 그들의 평생은 전부 원수 나라를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참 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들을 다 삼켜서 멸망시키려는 애굽 나라에 속해서 다 갈아넣어야합니다. 이게 이스라엘입니다. 거기서 구원 받은 건 안에 들어가보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오순절입니다. 본문에는 맥추절을 지켜라, 보리 추수인데 첫열매라 그래서 한문 글자로 처음 초자입니다. 오순절 맥추절 초심절은 같은 자입니다.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50일만에 십계명 주셔서입니다. 맥추절 오순절입니다. 10계명이란 이스라엘이 살아갈 법칙입니다. 구별된 하나님 백성이 애굽사람과 달리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법칙이 되는 겁니다. 법 없이 사는 민족을 야만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 십계명 주신 것은 법을 주신 거고 표시입니다. 10계명 말씀보면 구약에 보면 이 세상에서도 다 필요한 법입니다. 전부 다가 사회 질서 인간관계 그런 법이 있어야 사람이 사람답고 가정이 가정답고 인간관계가 바로 되고 그게 구약의 모든 법입니다. 개인이 바로되고 관계가 바로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법이라는 겁니다.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의 법칙과 세상 사는 법칙이 다르지 않습니다. 하늘과 땅이 같다. 그게 같다는 말이 질적으로 같다는 말이 아니고 이 땅에서 구원이 이루지 못한 게 하늘에서 구원이 못될 리 없다는 겁니다. 사람을 죽인자는 죽일지니라 전부 다 나오는데 그게 겉으로 보면 나라가 나라답게 되는 것이고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것이고 물질관계 바로 되는 것이고 그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모두 하늘의 법칙입니다. 그게 오순절의 뜻입니다. 광야 사막은 길이 없습니다. 길 없는 사막에서 광야를 향해 가야하는데 길을 인도하신 것입니다.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밝힌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우리에게 성경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지만 성경 말씀과 그 속에서 현실을 살아갈 때 그 생활 내가 살아갈 현실의 말씀 이게 되어지는데 이게 십계명 주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으로 살아갈 법칙, 그게 말씀이고 실제 살아갈 것을 만드는 것이고 이게 없으면 믿는 사람에게도 있는 것입니다. 살아오는 생활의 법, 목적지를 향해 가는데 길이 한 길이면 쉽지만 두 개면 생각해야하고 세 개면 더 갈라집니다. 10개면 점점 확률이 줄어듭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의 길 성공의 길 너무 많습니다. 암흑같은 세상입니다.
성경 말씀을 주셨고 영감을 주셨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사막을 인도하셨고 생활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말씀과 영감의 역사로, 이게 좀 좁은 범위겠죠 이 세상 자체를 해쳐나갈 길, 이 세상을 보는 밝은 눈, 그래서 십계명과 구름기둥 불기둥은 빛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는 눈. 말씀으로 가지고 보이게 주신 게 인도 은혜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전체를 하나님의 역사에는 개별적으로 보면 복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자체가 복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 환경이 복된 환경에 태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복되게 그런 환경에 태어난 사람도 있고, 복된 시대에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다윗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복된 사람들입니다. 아합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 시대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합은 북쪽 이스라엘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복 없는 시대에 복 없는 곳에서 난 겁니다. 칼빈 시대에 태어난 사람은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없는 감사가 있어야합니다.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같은 성경가지고 천주교,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별별게 다 나오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 길을 들어섰습니다. 이게 바로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한없는 감사할 일입니다.
세 번째는 수장절입니다. 밭에서부터 거두어서 하니라. 초막절이고 장막절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농사를 짓는 거처럼 보이는데 내면에 보면 광야 40일 동안 보호하신 안보의 은혜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것이고 입을 것이 없는 것이고 사막의 길에서 죽어버립니다. 살 수 없는데 능력은 은혜로 양식 없는 곳에서 만나를 먹이셨고 메추라기를 보내주셨고 이게 전부 어떤 양식 음료라 되어있습니까. 신령한 양식 신령한 음료라고 합니다. 40년 동안 의복을 입지 않고 성경에 그리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입니다. 온갖 오전에 신명기 8장에 전갈이 있고 불뱀이 있고 위험천만한 그런 곳인데 그런 곳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추위와 더위 차이가 너무 커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겁니다. 낮과 밤 온도차이 때문에. 구름과 불기둥이 있어서 보호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겁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가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도 살아갑니다. 하나님 아니라도 지켜주는데, 이스라엘이 살아간 환경은 광야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은혜로 지켜주셨습니다. 광야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광야같은 세상입니다. 누구에게, 믿는 사람에게, 참 믿는 사람에게 하늘을 소망하는 사람에게 광야입니다. 이 세상 임금은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악한 데 있습니다. 마귀의 목적은 신앙을 절단내는 것입니다. 절대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니 예수 믿는 사람의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일이 소굴이 되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을 믿는 사람은 땅의 법으로 살지 않고 하늘의 법으로 삽니다.
지금은 다 비슷한데 옛날에는 주일이 제대로 없을 때입니다. 그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주일 다 지키고 다했습니다. 비교가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능력으로 월등하게 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신령한 양식과 음료를 먹고 마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가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소망없는 미래 없는 이 세상 수많은 것들의 종이 된 허무한 것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하고 구원에 감사해야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을 해보면 사람 냄새가 나는 게 나는 사람들입니다. 구원의 은혜, 말씀으로 나 자신을 참사람 만들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얼마나 감사한지. 이 세상 전부가 대적인데 하나님께서 우리 길을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0장, 121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생명의 속성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속성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성장입니다. 세월이 필요하고 자라갈 조건이 필요합니다. 양식이 필요하고 이런 게 생명이 자라가는 조건입니다. 신앙이란 구원이란 자라가는 것이지요. 과정이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한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길러가신다고 하지요. 세월이 필요한 것이고 오늘까지 6000년이 지났습니다.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우리의 바른 모습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온전한 모습입니다. 최종완성은 아닙니다. 하나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런 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맞으면 그리 되어진 것이고 되었다고 인정하신 표로 구름이 가득 찼고 영광이 이어집니다. 우리 속의 성전이 될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걸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은 손을 들어보시라고 하면 손해가 있을 거 같고, 간증이 좀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은 안해도 자기는 알아야합니다. 그릇에 물이 가득차면 흘러나가지요. 우리 정수기를 드릴 때 통에 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기사가 말립니다. 저는 그런 걸 명확하게 잘 챙기는 사람이라 해달라했지요. 잘 썼는데 정수기 물 약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옜날에 지하에 정수기 없을 때일 겁니다. 틀어놓고 일을 보고 있었지요. 올라가니까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넘치면 물바다가 되는 겁니다. 얼굴 표정에도 나오고 말에도 나오고 행동에도 나오고 사리판단과 일처리에 다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경험해야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성전에 구름이 가득찬 것을 솔로몬과 이스라엘이 다 봤습니다. 보는 게 그게 정상입니다. 요셉의 생활을 누가 봤습니까. 보디발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재산 관리하고 나서부터 보디발이 봤습니다. 또 감옥에 들어가서 보니까 요셉이 함께하는 하나님을 봤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맡깁니다. 그 다음 바로 왕이 보고 온 나라가 다 봤습니다. 그게 표준이고 정상입니다. 믿음의 사람들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비멜렉입니까 찾아왔습니다. 보여지는 게 정상입니다. 지나친 것이 아니고 미달입니다. 우리 신앙은 모자란 것입니다. 안 되는게 비정상이지요. 세상이 뭐라 그래도 우리는 옳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게 생명있는 사람의 정체성이고 자세지요. 이스라엘을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그걸 보면서 오늘의 우리의 성전을 만드는 게 할 일입니다. 우리를 가르치는 가정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런 모두 다가 가르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구약이 없으면 신약은 헛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백영희는 따로노는 것이 아닙니다. 뗄 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다윗 자손으로 이어지는데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계통 중에서 쓸만한 인물이 몇 사람 됩니까. 그런데 그들이 있어야 자손이 이어집니다. 별별 인종들이 인간들이 다 있는데 그걸 통해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는, 너는 단수입니다. 모세 혼자 말하는 게 아닙니다. 대표가 단수고 1대1로 대한다는 말입니다. 너는 매년마다 세 번을 지켜라고 하는데 내면은 항상입니다. 절기는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역사와 때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하신 역사, 그 역사 있을 그때 즐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계신 시점입니다. 절기입니다. 기념이란 이어가는 것입니다. 점점 활성화되도록 모두 그런 의미입니다. 남자라는 말씀, 남자는 말하자면 주격을 말하고 책임을 말하고 여자와 아이는 남자에게 속한 것이니까 다입니다. 빈속으로 보이지 말라는 것은 느낌 없이 감각 없이 하나님을 만나지 마라 그 뜻입니다. 감사하러 왔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면 빈 손으로 오는 겁니다. 본문에 요약을 기록을 하고 3대 절기를 말씀하십니다. 첫째가 무교병의 절기를 지켜라, 무교병의 절기를 지킬 찌니라.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네가 애굽에서 그때 나왔음이라. 이게 유월절입니다.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뭘 넘어갑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간다는 뜻이고 무교절은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은 먹는 날이 무교절이라고 합니다. 종으로 살았으니까, 종은 자유가 없다는 뜻이고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게 진정한 자유다. 종과 자유는 반대입니다. 자유가 있으면 주인이고 자유가 없으면 주인은 아닙니다. 그런데 종은 주인과 반대 위치입니다. 깊이 들어가보면 자유하라고 해놓고 그 시대의 종처럼 하라고 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이해를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종이되는 게 참 자유입니다. 자유라는 말은 뭐가 들어가는 말입니까. 종인데 자유가 들어갔으니까 그리스도의 종이 된다는 말은 무엇이 된다는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내 자유는 없는 거지요. 내 자유가 없는 것입니까. 어디갔습니까. 내가 그리스도 종이 될 때 어디갔냐고 합니까. 내 자유를 주님에게 드렸습니다. 강제로, 억지로 가 아니라 자의로 내가 좋아서 드렸습니다. 내가 원하고 원하고 좋아서 드렸습니다. 내가 좋아서 종노릇을 합니다. 엄마가 아이한테 종노릇합니다. 종처럼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시켰습니까. 종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작용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감동돼서 내 자유를 다 드립니다. 이게 종인데 자유가 자유인데 종입니다. 기묘하죠, 논리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손 목사님은 순교를 하신 것입니다.
애굽나라에 종이 된 것은 자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의견 자기 판단, 내 놓으면 주인한테 안됩니다. 답정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답은 정해져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 그런 말이 있답니다. 그게 주인과 종의 관계입니다. 종은 생각이 없어야하고 판단이 없어야하고 주관이 없어야합니다. 시키는대로 하는 게 종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영원히 없애야한다고 그러죠. 종이란 그런 겁니다. 애굽나라에 종 됐을 때 영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판단 내놓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 노예들이 다 그랬습니다. 알고보면 죽느니만 못한게 노예입니다. 그리 살다가 그들의 평생은 전부 원수 나라를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참 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들을 다 삼켜서 멸망시키려는 애굽 나라에 속해서 다 갈아넣어야합니다. 이게 이스라엘입니다. 거기서 구원 받은 건 안에 들어가보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오순절입니다. 본문에는 맥추절을 지켜라, 보리 추수인데 첫열매라 그래서 한문 글자로 처음 초자입니다. 오순절 맥추절 초심절은 같은 자입니다.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50일만에 십계명 주셔서입니다. 맥추절 오순절입니다. 10계명이란 이스라엘이 살아갈 법칙입니다. 구별된 하나님 백성이 애굽사람과 달리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법칙이 되는 겁니다. 법 없이 사는 민족을 야만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 십계명 주신 것은 법을 주신 거고 표시입니다. 10계명 말씀보면 구약에 보면 이 세상에서도 다 필요한 법입니다. 전부 다가 사회 질서 인간관계 그런 법이 있어야 사람이 사람답고 가정이 가정답고 인간관계가 바로 되고 그게 구약의 모든 법입니다. 개인이 바로되고 관계가 바로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법이라는 겁니다.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의 법칙과 세상 사는 법칙이 다르지 않습니다. 하늘과 땅이 같다. 그게 같다는 말이 질적으로 같다는 말이 아니고 이 땅에서 구원이 이루지 못한 게 하늘에서 구원이 못될 리 없다는 겁니다. 사람을 죽인자는 죽일지니라 전부 다 나오는데 그게 겉으로 보면 나라가 나라답게 되는 것이고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것이고 물질관계 바로 되는 것이고 그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모두 하늘의 법칙입니다. 그게 오순절의 뜻입니다. 광야 사막은 길이 없습니다. 길 없는 사막에서 광야를 향해 가야하는데 길을 인도하신 것입니다.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밝힌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우리에게 성경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지만 성경 말씀과 그 속에서 현실을 살아갈 때 그 생활 내가 살아갈 현실의 말씀 이게 되어지는데 이게 십계명 주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으로 살아갈 법칙, 그게 말씀이고 실제 살아갈 것을 만드는 것이고 이게 없으면 믿는 사람에게도 있는 것입니다. 살아오는 생활의 법, 목적지를 향해 가는데 길이 한 길이면 쉽지만 두 개면 생각해야하고 세 개면 더 갈라집니다. 10개면 점점 확률이 줄어듭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의 길 성공의 길 너무 많습니다. 암흑같은 세상입니다.
성경 말씀을 주셨고 영감을 주셨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사막을 인도하셨고 생활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말씀과 영감의 역사로, 이게 좀 좁은 범위겠죠 이 세상 자체를 해쳐나갈 길, 이 세상을 보는 밝은 눈, 그래서 십계명과 구름기둥 불기둥은 빛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는 눈. 말씀으로 가지고 보이게 주신 게 인도 은혜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전체를 하나님의 역사에는 개별적으로 보면 복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자체가 복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 환경이 복된 환경에 태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복되게 그런 환경에 태어난 사람도 있고, 복된 시대에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다윗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복된 사람들입니다. 아합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 시대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합은 북쪽 이스라엘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복 없는 시대에 복 없는 곳에서 난 겁니다. 칼빈 시대에 태어난 사람은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없는 감사가 있어야합니다.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같은 성경가지고 천주교,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별별게 다 나오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 길을 들어섰습니다. 이게 바로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한없는 감사할 일입니다.
세 번째는 수장절입니다. 밭에서부터 거두어서 하니라. 초막절이고 장막절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농사를 짓는 거처럼 보이는데 내면에 보면 광야 40일 동안 보호하신 안보의 은혜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것이고 입을 것이 없는 것이고 사막의 길에서 죽어버립니다. 살 수 없는데 능력은 은혜로 양식 없는 곳에서 만나를 먹이셨고 메추라기를 보내주셨고 이게 전부 어떤 양식 음료라 되어있습니까. 신령한 양식 신령한 음료라고 합니다. 40년 동안 의복을 입지 않고 성경에 그리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입니다. 온갖 오전에 신명기 8장에 전갈이 있고 불뱀이 있고 위험천만한 그런 곳인데 그런 곳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추위와 더위 차이가 너무 커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겁니다. 낮과 밤 온도차이 때문에. 구름과 불기둥이 있어서 보호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겁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가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도 살아갑니다. 하나님 아니라도 지켜주는데, 이스라엘이 살아간 환경은 광야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은혜로 지켜주셨습니다. 광야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광야같은 세상입니다. 누구에게, 믿는 사람에게, 참 믿는 사람에게 하늘을 소망하는 사람에게 광야입니다. 이 세상 임금은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악한 데 있습니다. 마귀의 목적은 신앙을 절단내는 것입니다. 절대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니 예수 믿는 사람의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일이 소굴이 되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을 믿는 사람은 땅의 법으로 살지 않고 하늘의 법으로 삽니다.
지금은 다 비슷한데 옛날에는 주일이 제대로 없을 때입니다. 그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주일 다 지키고 다했습니다. 비교가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능력으로 월등하게 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신령한 양식과 음료를 먹고 마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가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소망없는 미래 없는 이 세상 수많은 것들의 종이 된 허무한 것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하고 구원에 감사해야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을 해보면 사람 냄새가 나는 게 나는 사람들입니다. 구원의 은혜, 말씀으로 나 자신을 참사람 만들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얼마나 감사한지. 이 세상 전부가 대적인데 하나님께서 우리 길을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