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3-11-19조회 397추천 33
2023년 11월 19일 주일 오전
찬송: 147장, 148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성전에 대한 말씀을 3개월 동안 복습을 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다른 말로하면 신앙의 바른 모습이라고 그랬습니다. 성전을 건축해가는 과정들은 바른 신앙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고 법궤를 안치한 다음 그 모습이 완공된 성전의 모습이었고 우리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계속되지 못하고 떨어졌다가 이래 되기 때문에 문제인데 우리가 힘쓸 방향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전을 지음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이 되었듯이 우리도 그리히여 하나님을 온전하게 모시는 우리가 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런 생활이 되도록 실제 힘을 써야겠습니다. 마지막 주간에 성전을 지었지만 거기에 7년이 걸렸고 많은 비용이 들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바벨론에 훼파되고 말았습니다. 성전을 지어놓고 실제로 그리하는게 중요한 것입니다. 내 속에 하나님 오신 성전인데 싱제 생활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버리는 것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십니다. 돌멩이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형체가 없습니다. 돌멩이는 생명이 없습니다. 느낌이 없습니다. 나무를 가지고 우상을 만들어놓으면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절을 합니다. 만들어 냅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주관적인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체는 없는 겁니다. 모든 이종교는 신이라고 말을 하나 실제로는 없는 것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보십니다. 들으십니다. 느끼십니다. 성전된 내가 하나님을 모시면 작용이 있는 겁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를 남편을 사모하는 것은 무형입니다. 그건 사랑이고 마음입니다. 사모하면 보고 싶은데 이런 걸 작용이라고 합니다. 내 속에 생겨져서 눈물도 나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차원아 아닙니다. 실제 그렇게 되어지신 것입니다. 흔적 표시 역사 이런 것을 작용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이종교하고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인격이 신격을 대하는 것입니다. 이종교 믿는 사람들은 이방신 모시듯이 손비비고, 정성을 다하거든요. 삼신할머니 모시듯이 하나님을 믿으면 잘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전인데 하나님을 모신 성전인데 하나님 오시면 작용 역사 이게 솔로몬 성전의 뭘로 보인겁니까. 뭘로 나타난겁니까. 구름으로 보인겁니다. 우리 속에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게 성전 생활의 실제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리 되기까지는 과정의 준비입니다. 오늘은 무슨 주일이지요. 추수감사절이라고 그럽니다. 그건 미국나라에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된 것이 추수감사절입니다. 그 사람들 칠면조 고기를 먹는답니다. 일반적인 유래는 신앙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가서 1년을 잘 보내서 추수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킨다고 합니다. 그런 추수 감사절이 우리는 토속 종교가 다 미신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추수감사절에서 지키진 않아도 알려져 있습니다. 성탄절도 있는데 요즘은 성탄절을 온 나라가 다 지킵니다. 이게 퍼져나가서 변질이 되어서 섞여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가난한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면 잘 살게 되어지고 퍼져나가게 되는데 그러면 교회와 세상이 뒤섞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모습이 그리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점점 잘못되면 교회는 속화되고 출발은 좋은데 변질되게 되는 건데 추수 감사의 성경적인 근거, 오늘을 가르치는 도리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이랑 추수감사를 섞이면 안됩니다.
너는 매년 일 년에 세 번 절기를 지킬찌니라. 세 번, 뭘 지킨다고요 절기를 지킵니다. 세 번이라 그랬는데 형식은 세 번이고 하나의 표시고 정상적인 마음 자세입니다. 마음속으로 세가지 절기에 대한 은혜를 기억하는 게 바른 자세입니다. 성경의 절기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한 그때 필요한 은혜를 베푸신 그 시기를 절기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있고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절기라고 그럽니다.
미국 나라는 나라를 지키다가 죽은 군인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게 나라 국방의 터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군인이라고 그러면 존경을 합니다. 그런 게 말하자면 그게 하나의 정신입니다. 군인 정신을 지키는 그게 되듯이 모든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절기를 지켜라, 말씀하시기를 빈손으로 보이지 말지니라. 빈손으로 보이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의 것이기 때문에 연보하라는 말 안해도 충성된 종들의 그런 걸로 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보지 말라 그런 것입니다.
마음이 있다 그러면서 마음만 받으십시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째 무슨 절기인가 무교병의 절기입니다. 맥추절은 보리추수절입니다. 그리고 수장절입니다. 이 세 가지 절기를 기키라고 하십니다. 이걸 이스라엘의 3대 절기라고 합니다. 첫째가 무교병의 절기를 지켜라. 일반적으로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인지 아는 분. 넘어가는 절기. 뭘 넘어갑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 유월절에 고기를 먹는데 그 양고기와 떡을 넣는데 부풀리지 않고 단단하게 먹는 떡. 우리 작년부터 성찬식에 무교병을 먹었는데 그전에는 카스테라를 먹었습니다. 유교병을 먹었는데 무교병은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에는 먹기힘든 무교절을 먹는 날입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430년 종노릇을 했습니다. 대대로 종이 되는 겁니다. 종으로 사는데도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자손이 많아집니다. 로마가 망한 이유가 숫자가 적고 보나마나 지금 우리나라처럼 고급일만하고 아이 안 낳고 그러다가 이민자를 받았는데 그 사람들이 많아져서 망해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어찌될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일민족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이를 안 낳으니까 단일민족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안 낳고 외국 사람들이 아이 많이 낳으면 뒤집어 지는 겁니다. 어느나라나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로는 자기가 어버이지만 많아집니다. 그냥 뒀다가 지겠다하기를 이스라엘 남자아이 낳으면 다 죽여라, 여자아이만 길러라. 그렇게 됩니다. 그때만 그런 줄 아시지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어느나라든지요. 처들어가서 잡아죽였잖습니까. 오만 짓 다하는, 생물 중에 가장 잔인한게 인간입니다. 이러니까 민족 말살이 되는 겁니다.
유월절은 구원의 절기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천사를 보내서 죽일건데 각 사람의 집에 좌우 인방 설주에 밑에 아치형으로 양을 잡아서 피를 바르고 양고기를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 집은 넘어갈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들어가 죽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굽나라 사람들도 양의 피 바른 집은 안 죽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안 바르면 죽었습니다. 이게 주님 대속입니다. 애굽사람 중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겁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앙을 피했습니다. 이게 넘어가면 절기고 양고기 먹으면서 무교병을 먹었습니다. 무교절이 있는 날은 1월달입니다. 그리고 이게 말하자면 430년 종이 되었고 종 노릇으로 대대로 살다가 마지막에 민족 전부가 말살될 상황에서 은혜로 양의 피의 근거로 구원받은 것이 유월절의 의미입니다. 우리에게 연결시키면 양의 피는 주님의 대속이고 대속의 은혜 힘입어서 이 세상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범죄함으로 죄의 종이 되고 중생되기 전에 모습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여기 모태 신앙이 많을 것인데 늦게 태어난 분들은 중생이라는 게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게 중생과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형상을 살아났다 그 말입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찾게 되고 시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크든 작든 생명이 있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죽어있는 사람들은 죽은 사자하고 산 개하고 뭐가 더 가치있습니까. 죽은 사자, 산 개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강아지한테도 못이깁니다. 죽어있는 자는 그런 겁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죄의 종이 뭔데 하나님도 모릅니다. 극구 부인합니다. 지옥도 안 믿고 수 많은 믿는 사람들이 참믿지 아니하고 자기 속의 양심을 깔아뭉개 작용이 없으니까 믿어도 눈치를 봅니다. 그리 보니까 교회가 세상화 되어지고 그냥 모임이 되어버리고 우리처럼 우리도 잘 믿기 못합니다. 이런 설교 하면 광신도라고 그럽니다. 그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으로 안 보니까 같지를 아니합니다. 산자는 죽은 자를 압니다. 죽은자는 산자를 압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에서 모르니까 그런 것이고 그렇게 죽은 상태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죄의 종, 마귀 귀신의 종. 권력을 향해서 향락을 향해서 세상으로 갑니다. 나라가 덜 타락했을 때 돈에 대해 허망을 쓴 사람들이 산전노 수전노 그런 노래가 있다고 합니다. 돈을 모은다고 종이 되고 돈 쓴다고 종되고 평생의 돈의 종이 되어 사는구나. 지금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그럽니다. 다른 나라의 행복은 가족끼리 있으면 행복 아닌가 이럽니다. 가치관이 낮은 겁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합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게 부럽진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바른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허무하지 않습니까. 그게 세상의 종이 되는 겁니다. 즐거움의 종, 노래의 종. 그런 시대에 그런 종이 되었을텐데 살려서 사모하게 하시고 진리를 깨닫고 사람 답게 하시고 유월절의 은혜입니다. 신앙출발의 은혜입니다. 이게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었고 사활의 대속을 입었고 소망을 가진 게 유월절 구원의 은혜입니다.
두 번째는 맥추절을 지켜라. 이 보리 추수가 첫 추수입니다. 그 첫 출발은 요 시점이 맞물리기를 50일만에 49일 즈음 됐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산에 불러서 십계명을 기록해서 주셨습니다. 그게 율법입니다. 사막은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데,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내서 맥추절은 보리 추수하는 시점이라 그러고 오십일만에 십계명을 주셨다해서 오순절이라고 그러고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다 같은 오순절의 다른 이름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이스라엘이 애굽에 살 때에는 전체적으로 애굽 사람을 살았습니다. 나와가지고 하나님께서 바로 주신 게 법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면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을 뭐라고 합니까. 성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니의 백성으로 법칙을 주신 것이 바로 십계명입니다. 그게 구원의 법칙이고 생명의 법칙입니다. 광야를 가야하는데 하나님께서 구름과 불을 보내셔서 인도하셨습니다. 홍해바다가 막고 있는데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뭘 머뭇거리고 있느냐 하면서 기둥따라가라 하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말씀이 있는데 구약 그들에게 십계명을 주셨는데 같은 성경보고도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천주교 다 나오는데 우리는 바른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삼분론 구원론. 이게 말씀입니다. 며칠 전에 마지막을 앞둔 귀한 분을 만났습니다. 가까운 분인데 그렇게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세 가지 절기를 말씀드렸습니다. 셋 중에서 구원의 은혜를 생각해봤습니다.
찬송: 147장, 148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성전에 대한 말씀을 3개월 동안 복습을 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다른 말로하면 신앙의 바른 모습이라고 그랬습니다. 성전을 건축해가는 과정들은 바른 신앙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고 법궤를 안치한 다음 그 모습이 완공된 성전의 모습이었고 우리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계속되지 못하고 떨어졌다가 이래 되기 때문에 문제인데 우리가 힘쓸 방향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전을 지음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이 되었듯이 우리도 그리히여 하나님을 온전하게 모시는 우리가 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런 생활이 되도록 실제 힘을 써야겠습니다. 마지막 주간에 성전을 지었지만 거기에 7년이 걸렸고 많은 비용이 들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바벨론에 훼파되고 말았습니다. 성전을 지어놓고 실제로 그리하는게 중요한 것입니다. 내 속에 하나님 오신 성전인데 싱제 생활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버리는 것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십니다. 돌멩이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형체가 없습니다. 돌멩이는 생명이 없습니다. 느낌이 없습니다. 나무를 가지고 우상을 만들어놓으면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절을 합니다. 만들어 냅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주관적인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체는 없는 겁니다. 모든 이종교는 신이라고 말을 하나 실제로는 없는 것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보십니다. 들으십니다. 느끼십니다. 성전된 내가 하나님을 모시면 작용이 있는 겁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를 남편을 사모하는 것은 무형입니다. 그건 사랑이고 마음입니다. 사모하면 보고 싶은데 이런 걸 작용이라고 합니다. 내 속에 생겨져서 눈물도 나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차원아 아닙니다. 실제 그렇게 되어지신 것입니다. 흔적 표시 역사 이런 것을 작용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이종교하고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인격이 신격을 대하는 것입니다. 이종교 믿는 사람들은 이방신 모시듯이 손비비고, 정성을 다하거든요. 삼신할머니 모시듯이 하나님을 믿으면 잘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전인데 하나님을 모신 성전인데 하나님 오시면 작용 역사 이게 솔로몬 성전의 뭘로 보인겁니까. 뭘로 나타난겁니까. 구름으로 보인겁니다. 우리 속에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게 성전 생활의 실제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리 되기까지는 과정의 준비입니다. 오늘은 무슨 주일이지요. 추수감사절이라고 그럽니다. 그건 미국나라에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된 것이 추수감사절입니다. 그 사람들 칠면조 고기를 먹는답니다. 일반적인 유래는 신앙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가서 1년을 잘 보내서 추수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킨다고 합니다. 그런 추수 감사절이 우리는 토속 종교가 다 미신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추수감사절에서 지키진 않아도 알려져 있습니다. 성탄절도 있는데 요즘은 성탄절을 온 나라가 다 지킵니다. 이게 퍼져나가서 변질이 되어서 섞여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가난한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면 잘 살게 되어지고 퍼져나가게 되는데 그러면 교회와 세상이 뒤섞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모습이 그리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점점 잘못되면 교회는 속화되고 출발은 좋은데 변질되게 되는 건데 추수 감사의 성경적인 근거, 오늘을 가르치는 도리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이랑 추수감사를 섞이면 안됩니다.
너는 매년 일 년에 세 번 절기를 지킬찌니라. 세 번, 뭘 지킨다고요 절기를 지킵니다. 세 번이라 그랬는데 형식은 세 번이고 하나의 표시고 정상적인 마음 자세입니다. 마음속으로 세가지 절기에 대한 은혜를 기억하는 게 바른 자세입니다. 성경의 절기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한 그때 필요한 은혜를 베푸신 그 시기를 절기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있고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절기라고 그럽니다.
미국 나라는 나라를 지키다가 죽은 군인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게 나라 국방의 터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군인이라고 그러면 존경을 합니다. 그런 게 말하자면 그게 하나의 정신입니다. 군인 정신을 지키는 그게 되듯이 모든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절기를 지켜라, 말씀하시기를 빈손으로 보이지 말지니라. 빈손으로 보이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의 것이기 때문에 연보하라는 말 안해도 충성된 종들의 그런 걸로 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보지 말라 그런 것입니다.
마음이 있다 그러면서 마음만 받으십시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첫째 무슨 절기인가 무교병의 절기입니다. 맥추절은 보리추수절입니다. 그리고 수장절입니다. 이 세 가지 절기를 기키라고 하십니다. 이걸 이스라엘의 3대 절기라고 합니다. 첫째가 무교병의 절기를 지켜라. 일반적으로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인지 아는 분. 넘어가는 절기. 뭘 넘어갑니까.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 유월절에 고기를 먹는데 그 양고기와 떡을 넣는데 부풀리지 않고 단단하게 먹는 떡. 우리 작년부터 성찬식에 무교병을 먹었는데 그전에는 카스테라를 먹었습니다. 유교병을 먹었는데 무교병은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에는 먹기힘든 무교절을 먹는 날입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430년 종노릇을 했습니다. 대대로 종이 되는 겁니다. 종으로 사는데도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자손이 많아집니다. 로마가 망한 이유가 숫자가 적고 보나마나 지금 우리나라처럼 고급일만하고 아이 안 낳고 그러다가 이민자를 받았는데 그 사람들이 많아져서 망해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어찌될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일민족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이를 안 낳으니까 단일민족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안 낳고 외국 사람들이 아이 많이 낳으면 뒤집어 지는 겁니다. 어느나라나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로는 자기가 어버이지만 많아집니다. 그냥 뒀다가 지겠다하기를 이스라엘 남자아이 낳으면 다 죽여라, 여자아이만 길러라. 그렇게 됩니다. 그때만 그런 줄 아시지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어느나라든지요. 처들어가서 잡아죽였잖습니까. 오만 짓 다하는, 생물 중에 가장 잔인한게 인간입니다. 이러니까 민족 말살이 되는 겁니다.
유월절은 구원의 절기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천사를 보내서 죽일건데 각 사람의 집에 좌우 인방 설주에 밑에 아치형으로 양을 잡아서 피를 바르고 양고기를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 집은 넘어갈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들어가 죽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굽나라 사람들도 양의 피 바른 집은 안 죽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안 바르면 죽었습니다. 이게 주님 대속입니다. 애굽사람 중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겁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앙을 피했습니다. 이게 넘어가면 절기고 양고기 먹으면서 무교병을 먹었습니다. 무교절이 있는 날은 1월달입니다. 그리고 이게 말하자면 430년 종이 되었고 종 노릇으로 대대로 살다가 마지막에 민족 전부가 말살될 상황에서 은혜로 양의 피의 근거로 구원받은 것이 유월절의 의미입니다. 우리에게 연결시키면 양의 피는 주님의 대속이고 대속의 은혜 힘입어서 이 세상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범죄함으로 죄의 종이 되고 중생되기 전에 모습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여기 모태 신앙이 많을 것인데 늦게 태어난 분들은 중생이라는 게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게 중생과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형상을 살아났다 그 말입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찾게 되고 시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크든 작든 생명이 있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죽어있는 사람들은 죽은 사자하고 산 개하고 뭐가 더 가치있습니까. 죽은 사자, 산 개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강아지한테도 못이깁니다. 죽어있는 자는 그런 겁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죄의 종이 뭔데 하나님도 모릅니다. 극구 부인합니다. 지옥도 안 믿고 수 많은 믿는 사람들이 참믿지 아니하고 자기 속의 양심을 깔아뭉개 작용이 없으니까 믿어도 눈치를 봅니다. 그리 보니까 교회가 세상화 되어지고 그냥 모임이 되어버리고 우리처럼 우리도 잘 믿기 못합니다. 이런 설교 하면 광신도라고 그럽니다. 그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으로 안 보니까 같지를 아니합니다. 산자는 죽은 자를 압니다. 죽은자는 산자를 압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에서 모르니까 그런 것이고 그렇게 죽은 상태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죄의 종, 마귀 귀신의 종. 권력을 향해서 향락을 향해서 세상으로 갑니다. 나라가 덜 타락했을 때 돈에 대해 허망을 쓴 사람들이 산전노 수전노 그런 노래가 있다고 합니다. 돈을 모은다고 종이 되고 돈 쓴다고 종되고 평생의 돈의 종이 되어 사는구나. 지금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그럽니다. 다른 나라의 행복은 가족끼리 있으면 행복 아닌가 이럽니다. 가치관이 낮은 겁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합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게 부럽진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바른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허무하지 않습니까. 그게 세상의 종이 되는 겁니다. 즐거움의 종, 노래의 종. 그런 시대에 그런 종이 되었을텐데 살려서 사모하게 하시고 진리를 깨닫고 사람 답게 하시고 유월절의 은혜입니다. 신앙출발의 은혜입니다. 이게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었고 사활의 대속을 입었고 소망을 가진 게 유월절 구원의 은혜입니다.
두 번째는 맥추절을 지켜라. 이 보리 추수가 첫 추수입니다. 그 첫 출발은 요 시점이 맞물리기를 50일만에 49일 즈음 됐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산에 불러서 십계명을 기록해서 주셨습니다. 그게 율법입니다. 사막은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데,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내서 맥추절은 보리 추수하는 시점이라 그러고 오십일만에 십계명을 주셨다해서 오순절이라고 그러고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다 같은 오순절의 다른 이름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이스라엘이 애굽에 살 때에는 전체적으로 애굽 사람을 살았습니다. 나와가지고 하나님께서 바로 주신 게 법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면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을 뭐라고 합니까. 성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니의 백성으로 법칙을 주신 것이 바로 십계명입니다. 그게 구원의 법칙이고 생명의 법칙입니다. 광야를 가야하는데 하나님께서 구름과 불을 보내셔서 인도하셨습니다. 홍해바다가 막고 있는데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뭘 머뭇거리고 있느냐 하면서 기둥따라가라 하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말씀이 있는데 구약 그들에게 십계명을 주셨는데 같은 성경보고도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천주교 다 나오는데 우리는 바른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삼분론 구원론. 이게 말씀입니다. 며칠 전에 마지막을 앞둔 귀한 분을 만났습니다. 가까운 분인데 그렇게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세 가지 절기를 말씀드렸습니다. 셋 중에서 구원의 은혜를 생각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