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0일 금밤
김동민2023-11-10조회 285추천 31
2023년 11월 10일 금밤
찬송: 175장, 182장
본문: 역대상 22장 6절 ~ 10절
집회 때 배운 솔로몬 성전을 배우면서 연결해서 여러 가지를 한 번 깨달아지는대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성경과 연결된 말씀이지만 한 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다윗이 죽을 때가 가까웠습니다. 아브라함도 떠났고 이삭도 떠났고 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더라면 영생할건데 죄를 지어서 한 번은 죽어야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것입니다. 한 번 죽어야 영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못 살 때 이 세상에 살아라는 삶의 애착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굶는 게 예사였습니다. 요즘은 살기 좋으니까 낙원처럼 되니까 이 세상을 떠나기 싫은겁니다. 오래 살고 싶어서 오래 살려고 온갖 음식을 조심하고 운동을 하고 할 수 있는 노력을 합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절도 중요하고 약도 중요하고 운동도 다 중요한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 몸이 아픈 것, 나이에 맞게 몸이 아픈 건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나이 맞지 않게 일찍 아파버리면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됩니다. 뭐라 그래도 본인이 아프면 고생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의 근심을 쥐어주는 게 되는 거니까 건강관리 잘하는 것은 중요한 겁니다. 신앙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윗도 만왕의 왕 다윗이지만 떠날 때가 되어서 솔로몬을 불렀습니다. 다윗의 평생 소원은 성전을 짓는 게 평생 소원이었습니다. 금, 은, 동, 철 있는대로 모아서 사유재산까지 털어서 성전 짓는 곳에 썼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말합니다. 솔로몬을 불러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왕은 왕이 가로되 나는 백향목에 거하거늘 휘장 아래 있도다. 이걸 다윗의 마음을 함축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간절한 소원을 가졌으나 피를 심히 많이 흘려고 전쟁하였느니라. 많을 사람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 때 온 인류를 다 죽여버렸습니다. 사람이고 짐승이고 모조리 다 죽여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긍휼이시고 용서하시고 한 쪽만 보는겁니다. 이것만 보면. 하나님은 잔인하다 이러면 하나님을 다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리하신 것처럼 믿음의 종들도 다 사람을 죽였습니다. 다윗은 전쟁을 많이했습니다.
전쟁은 목적이 있습니다. 이게 세계 대전이 될지도 모릅니다. 1차 세계 대전은 분위기나 그런 게 다 벌어진 상태에서 화약에 성냥 지르면 터지듯이 그런 상태에서 하나 죽으니까 세계 1차대전이 벌어졌듯이 세계 곳곳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목적이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은 말 그대로 타락한 세상이니까 그놈이 그놈입니다. 이 세상은 힘센 놈이 선이고 정의입니다. 누가 뭐래도 이 세상은 강한 자가 잡아먹습니다. 거기에 이런 소리 달아봐야 하는 겁니다. 돈이 많든 백을 가지든 머리가 좋든 이 세상은 위에 올라가야 하지 쳐지면 당하는 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정의롭게 만드는 것은 꿈을 꾸는 겁니다. 잠꼬대하고 있는 겁니다. 이기면 끝나버리는 겁니다. 이런 말 그냥 들으면 안됩니다. 다윗도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보기에는 세상 전쟁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있고 정복했습니다. 많은 피를 흘렸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다윗도 전쟁을 하지 않았느냐, 이때는 십계명이 나온 후입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인다고 나와있습니다. 다윗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전쟁을 하면 이기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고 그렇게 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죽여라고 해놓고 이기게 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많이 죽여서 짓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죄악세상이라서 동기도 목적도 다 틀립니다. 그래서 누가 무슨 말하고 목적하든지 전부 다 나쁜 전쟁입니다. 그런데 세상 살면서 살아있으려면 안할 수가 없는겁니다. 이 세상 전쟁이 아닙니다. 이때는 육체시대입니다. 전부 하나님의 백성들의 원수들입니다. 안 죽이면 안되는 사람을 다 죽였습니다. 다윗은 전쟁은 전부 의가 되는 겁니다. 이것도 안에 들어가보면 힘의 논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강한 자가 있으면 옳다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선이 되는 겁니다. 다윗이 크게 전쟁해서 피를 많이 흘려서 성전 건축을 못했습니다.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평강은 무사태평한 것,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는 걸 평강이라 그러는데 평강이란 구원을 이루어가기에 좋은 환경과 평강입니다. 그렇게 정의할 수 있고 하늘의 구원을 이루어 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 그리고 나 자신의 상태 이렇게 되는 것이 평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솔로몬은 평강의 사람이라는 말은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직통으로 해석하면 솔로몬이 평강이라는 말을 직역하면 성전 건축하기에 가장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생활 신앙 전부는 성전 건축입니다. 그거 하기에 가장 좋은 것이 평강입니다. 솔로몬이라는 사람은 알맞은 사람을 나게 되는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고 느헤미아 때입니까 바벨론 나라의 음식챙기는 고위직이었죠. 자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보니까 수많은 사람이 죽고 그러니까 얼굴이 근심이 돼서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왕이 왜인가 물어보니까 사실을 말하지요. 그러니까 저를 보내서 성을 재건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언제 돌아올래해서 유대나라에 총독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성전을 다 짓게 됩니다. 그리하는데 예루살렘 재건하는데 거기에 같은 민족인지 방해하는 놈들이 있어서 애를 먹입니다. 그러니까 느헤미아가 무장시켜서 전쟁 준비하면서 한 손에 무기, 연장잡고 그렇게 지은게 예루살렘의 성 재건입니다. 만약 솔로몬 때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전쟁이 나면 성전 건축 못하지요. 그래서 다윗을 위해서 모조리 다 점령을 해 놓은 겁니다. 성전 짓기 가장 좋은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그 시대가 9절 끝에 보니까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평안과 안정을 줄 것이라.
사람이 등 따시고 배부르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잠이오고 나태해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은을 돌처럼 하게 했고 백향목이 뽕나무처럼 모든 사람이 태평성대하게 그랬는데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리하라고 평안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 준비하라고 성전 건축하라고 주시는 고요한 때를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팔고 집을 짓는 그런 것을 하는 부유한 때를 없애버립니다. 물건이든지 사람이든지 시대든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러면 생각해봅니다. 다윗과 솔로몬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무슨 관계입니까. 다윗은 아버지고 솔로몬은 아들입니다. 무슨 관계죠. 대를 이어가는 관계입니다. 다윗이 시대를 이어서 솔로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시대가 끝나면 이삭시대가 되고 야곱시대가 되는 것이고 열두 지파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정시대, 사사시대, 왕정시대 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는 것입니다. 신앙세대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어지면서 발전되고 성장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는 부자관계면서 대를 이어가는 관계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준비했습니다. 성전 준비의 시대입니다. 다윗생애는 성전준비의 세대입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봄에는, 초봄에는 땅을 일구는 때입니다. 씨를 뿌리는 게 아니라 땅을뿌리는 때입니다. 그리고나서 때가 되면 씨를 뿌립니다. 농사는 때가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한창 자라는 겁니다. 그리고 곡식이 메쳐지는 겁니다. 아침 저녁에 온도차가 나면서 맛을 내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는 배울 때입니다. 스무 살 밑으로 자라는 때입니다. 뱃속에 있을 때, 걸어다닐 때, 점점 자라가면 때가 있는 것입니다. 성전 건축의 때도 아니고 환경이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기초를 합니다. 다 만들어놓고 수많은 재산 다 가져와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건축으로 한 겁니다. 다윗은 신앙 생활의 과정이고 편견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우리들 신앙의 과정입니다. 다윗은 과정입니다. 솔로몬은 완성입니다. 다윗은 거의 완성한 생애를 살았고 솔로몬은 엉망이 됐는데 그건 별개 문제고 다윗은 과정이고 솔로몬은 완성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일반 생활은 솔로몬처럼 사는 게 맞겠습니까 다윗처럼 사는 게 맞겠습니까. 다윗처럼 살아가야합니다. 믿는 사람 생애는 수많은 전투를 하는 겁니다. 이게 없으면 성전 건축 준비가 안되는 겁니다. 주님의 평강의 왕입니다. 하늘나라를 준비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고 하늘나라는 평강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영원토록 펼치는 나라가 평강의 나라의 뜻입니다. 그 나라를 준비하는 게 이 세상 모든 생활입니다. 그 평강이란 외부적으로 볼 때 평안과 안정을 주겠다, 평안하고 안정입니다. 대적이 없습니다. 소란함이 없습니다. 적이 없습니다. 이게 평강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평강이란 어디서 생겨지는가, 평강을 만드는 그 전 단계가 자유입니다. 자유없는 평강은 없습니다. 자유가 있어야 평강이 있습니다.
자유를 위해서 전쟁을 합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자유를 위한 전쟁은 나쁜 게 아닙니다. 제 개인 생각인데 생각해보시고 반론하세요. 반론을 위한 전쟁은 해야합니다. 그 목적이 평강을 위한 것이어야합니다. 이번에 중동에 침략한 사람은 자유를 원해서 했다고 했는데 수단이 잘못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전쟁하면 안되는 겁니다. 자유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유의 사람입니다. 자유없는 생애는 사람 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유성이 주셨기 때문에 못구합니다. 종입니다. 자유의 반대는 종입니다. 자유가 평강을 만들어냅니다. 자유없는 평강은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종노릇하면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어떤 사람은 탈북을 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평강을 위한 자유입니다. 자유 없는 평강은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사람은 끊임없이 투쟁을 합니다. 평강은 자유에서 생기고 자유는 싸워서 이겨야 생깁니다. 패자는 자유가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이건 세상도 그렇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쓰는 것을 절제하지 못한 사람은 산전노가 됩니다. 뭔가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각의 종이 됩니다. 욕심을 꺾지못하는 사람은 종이 됩니다. 악성을 못이기면 악습의 종이됩니다. 종이란 자유가 없는 게 종입니다. 자유란 이기지 못하는 게 종입니다. 싸워서 이기는 게 자유입니다.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 성전은 하늘의 집입니다. 그 집은 평강의 집입니다. 그 집을 짓는 사람이고 평강의 사람이어야합니다. 그리하기 위해서 다윗이 먼저 수많은 전투에서 피를 다 뒤집어썼습니다. 그렇게 성전 건축이 되어진 것입니다. 자기 자신과 더불어 나를 신앙을 손해케하는 객관거 더불어 싸워서 이기지못하면 신앙의 자유는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도 없는겁니다. 이 원리와 과정을 생각하고 신앙생활하면서 하늘나라는 자유의 나라고 평강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유입니다. 그러면서 현실 세계에서 이런 걸 미혹해서 넘어뜨리는 것을 봐야하고 전쟁하면 알아야합니다. 내가 싸우기를 허공과 같지 않아서 대적을 몰라서 싸우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기 대적이 자신입니다. 그래서 몸을 쳐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영이 마음을 다 잡고 마음이 몸을 다 잡고 그럴 때 자유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생각하고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를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자유와 평강이었고 이것을 주기 위해서 방해하는 세력을 다 잡아 없애버렸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승리를 통해서 자유를 얻고 건설된 것을 얻는 게 평강입니다. 이 과정을 기억을 하고 진자는 이긴자의 종입니다. 어떤 면이든 이기지 못하면 자유는 없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175장, 182장
본문: 역대상 22장 6절 ~ 10절
집회 때 배운 솔로몬 성전을 배우면서 연결해서 여러 가지를 한 번 깨달아지는대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성경과 연결된 말씀이지만 한 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다윗이 죽을 때가 가까웠습니다. 아브라함도 떠났고 이삭도 떠났고 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더라면 영생할건데 죄를 지어서 한 번은 죽어야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것입니다. 한 번 죽어야 영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못 살 때 이 세상에 살아라는 삶의 애착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굶는 게 예사였습니다. 요즘은 살기 좋으니까 낙원처럼 되니까 이 세상을 떠나기 싫은겁니다. 오래 살고 싶어서 오래 살려고 온갖 음식을 조심하고 운동을 하고 할 수 있는 노력을 합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절도 중요하고 약도 중요하고 운동도 다 중요한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 몸이 아픈 것, 나이에 맞게 몸이 아픈 건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나이 맞지 않게 일찍 아파버리면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됩니다. 뭐라 그래도 본인이 아프면 고생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의 근심을 쥐어주는 게 되는 거니까 건강관리 잘하는 것은 중요한 겁니다. 신앙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윗도 만왕의 왕 다윗이지만 떠날 때가 되어서 솔로몬을 불렀습니다. 다윗의 평생 소원은 성전을 짓는 게 평생 소원이었습니다. 금, 은, 동, 철 있는대로 모아서 사유재산까지 털어서 성전 짓는 곳에 썼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말합니다. 솔로몬을 불러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왕은 왕이 가로되 나는 백향목에 거하거늘 휘장 아래 있도다. 이걸 다윗의 마음을 함축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간절한 소원을 가졌으나 피를 심히 많이 흘려고 전쟁하였느니라. 많을 사람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 때 온 인류를 다 죽여버렸습니다. 사람이고 짐승이고 모조리 다 죽여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긍휼이시고 용서하시고 한 쪽만 보는겁니다. 이것만 보면. 하나님은 잔인하다 이러면 하나님을 다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리하신 것처럼 믿음의 종들도 다 사람을 죽였습니다. 다윗은 전쟁을 많이했습니다.
전쟁은 목적이 있습니다. 이게 세계 대전이 될지도 모릅니다. 1차 세계 대전은 분위기나 그런 게 다 벌어진 상태에서 화약에 성냥 지르면 터지듯이 그런 상태에서 하나 죽으니까 세계 1차대전이 벌어졌듯이 세계 곳곳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목적이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은 말 그대로 타락한 세상이니까 그놈이 그놈입니다. 이 세상은 힘센 놈이 선이고 정의입니다. 누가 뭐래도 이 세상은 강한 자가 잡아먹습니다. 거기에 이런 소리 달아봐야 하는 겁니다. 돈이 많든 백을 가지든 머리가 좋든 이 세상은 위에 올라가야 하지 쳐지면 당하는 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정의롭게 만드는 것은 꿈을 꾸는 겁니다. 잠꼬대하고 있는 겁니다. 이기면 끝나버리는 겁니다. 이런 말 그냥 들으면 안됩니다. 다윗도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보기에는 세상 전쟁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있고 정복했습니다. 많은 피를 흘렸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다윗도 전쟁을 하지 않았느냐, 이때는 십계명이 나온 후입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인다고 나와있습니다. 다윗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전쟁을 하면 이기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고 그렇게 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죽여라고 해놓고 이기게 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많이 죽여서 짓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죄악세상이라서 동기도 목적도 다 틀립니다. 그래서 누가 무슨 말하고 목적하든지 전부 다 나쁜 전쟁입니다. 그런데 세상 살면서 살아있으려면 안할 수가 없는겁니다. 이 세상 전쟁이 아닙니다. 이때는 육체시대입니다. 전부 하나님의 백성들의 원수들입니다. 안 죽이면 안되는 사람을 다 죽였습니다. 다윗은 전쟁은 전부 의가 되는 겁니다. 이것도 안에 들어가보면 힘의 논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강한 자가 있으면 옳다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선이 되는 겁니다. 다윗이 크게 전쟁해서 피를 많이 흘려서 성전 건축을 못했습니다.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평강은 무사태평한 것,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는 걸 평강이라 그러는데 평강이란 구원을 이루어가기에 좋은 환경과 평강입니다. 그렇게 정의할 수 있고 하늘의 구원을 이루어 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 그리고 나 자신의 상태 이렇게 되는 것이 평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솔로몬은 평강의 사람이라는 말은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직통으로 해석하면 솔로몬이 평강이라는 말을 직역하면 성전 건축하기에 가장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생활 신앙 전부는 성전 건축입니다. 그거 하기에 가장 좋은 것이 평강입니다. 솔로몬이라는 사람은 알맞은 사람을 나게 되는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고 느헤미아 때입니까 바벨론 나라의 음식챙기는 고위직이었죠. 자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보니까 수많은 사람이 죽고 그러니까 얼굴이 근심이 돼서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왕이 왜인가 물어보니까 사실을 말하지요. 그러니까 저를 보내서 성을 재건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언제 돌아올래해서 유대나라에 총독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성전을 다 짓게 됩니다. 그리하는데 예루살렘 재건하는데 거기에 같은 민족인지 방해하는 놈들이 있어서 애를 먹입니다. 그러니까 느헤미아가 무장시켜서 전쟁 준비하면서 한 손에 무기, 연장잡고 그렇게 지은게 예루살렘의 성 재건입니다. 만약 솔로몬 때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전쟁이 나면 성전 건축 못하지요. 그래서 다윗을 위해서 모조리 다 점령을 해 놓은 겁니다. 성전 짓기 가장 좋은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그 시대가 9절 끝에 보니까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평안과 안정을 줄 것이라.
사람이 등 따시고 배부르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잠이오고 나태해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은을 돌처럼 하게 했고 백향목이 뽕나무처럼 모든 사람이 태평성대하게 그랬는데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리하라고 평안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 준비하라고 성전 건축하라고 주시는 고요한 때를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팔고 집을 짓는 그런 것을 하는 부유한 때를 없애버립니다. 물건이든지 사람이든지 시대든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러면 생각해봅니다. 다윗과 솔로몬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무슨 관계입니까. 다윗은 아버지고 솔로몬은 아들입니다. 무슨 관계죠. 대를 이어가는 관계입니다. 다윗이 시대를 이어서 솔로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시대가 끝나면 이삭시대가 되고 야곱시대가 되는 것이고 열두 지파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정시대, 사사시대, 왕정시대 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는 것입니다. 신앙세대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어지면서 발전되고 성장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는 부자관계면서 대를 이어가는 관계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준비했습니다. 성전 준비의 시대입니다. 다윗생애는 성전준비의 세대입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봄에는, 초봄에는 땅을 일구는 때입니다. 씨를 뿌리는 게 아니라 땅을뿌리는 때입니다. 그리고나서 때가 되면 씨를 뿌립니다. 농사는 때가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한창 자라는 겁니다. 그리고 곡식이 메쳐지는 겁니다. 아침 저녁에 온도차가 나면서 맛을 내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는 배울 때입니다. 스무 살 밑으로 자라는 때입니다. 뱃속에 있을 때, 걸어다닐 때, 점점 자라가면 때가 있는 것입니다. 성전 건축의 때도 아니고 환경이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기초를 합니다. 다 만들어놓고 수많은 재산 다 가져와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건축으로 한 겁니다. 다윗은 신앙 생활의 과정이고 편견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우리들 신앙의 과정입니다. 다윗은 과정입니다. 솔로몬은 완성입니다. 다윗은 거의 완성한 생애를 살았고 솔로몬은 엉망이 됐는데 그건 별개 문제고 다윗은 과정이고 솔로몬은 완성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일반 생활은 솔로몬처럼 사는 게 맞겠습니까 다윗처럼 사는 게 맞겠습니까. 다윗처럼 살아가야합니다. 믿는 사람 생애는 수많은 전투를 하는 겁니다. 이게 없으면 성전 건축 준비가 안되는 겁니다. 주님의 평강의 왕입니다. 하늘나라를 준비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고 하늘나라는 평강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영원토록 펼치는 나라가 평강의 나라의 뜻입니다. 그 나라를 준비하는 게 이 세상 모든 생활입니다. 그 평강이란 외부적으로 볼 때 평안과 안정을 주겠다, 평안하고 안정입니다. 대적이 없습니다. 소란함이 없습니다. 적이 없습니다. 이게 평강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평강이란 어디서 생겨지는가, 평강을 만드는 그 전 단계가 자유입니다. 자유없는 평강은 없습니다. 자유가 있어야 평강이 있습니다.
자유를 위해서 전쟁을 합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자유를 위한 전쟁은 나쁜 게 아닙니다. 제 개인 생각인데 생각해보시고 반론하세요. 반론을 위한 전쟁은 해야합니다. 그 목적이 평강을 위한 것이어야합니다. 이번에 중동에 침략한 사람은 자유를 원해서 했다고 했는데 수단이 잘못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전쟁하면 안되는 겁니다. 자유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유의 사람입니다. 자유없는 생애는 사람 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유성이 주셨기 때문에 못구합니다. 종입니다. 자유의 반대는 종입니다. 자유가 평강을 만들어냅니다. 자유없는 평강은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종노릇하면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어떤 사람은 탈북을 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평강을 위한 자유입니다. 자유 없는 평강은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사람은 끊임없이 투쟁을 합니다. 평강은 자유에서 생기고 자유는 싸워서 이겨야 생깁니다. 패자는 자유가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이건 세상도 그렇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쓰는 것을 절제하지 못한 사람은 산전노가 됩니다. 뭔가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각의 종이 됩니다. 욕심을 꺾지못하는 사람은 종이 됩니다. 악성을 못이기면 악습의 종이됩니다. 종이란 자유가 없는 게 종입니다. 자유란 이기지 못하는 게 종입니다. 싸워서 이기는 게 자유입니다.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 성전은 하늘의 집입니다. 그 집은 평강의 집입니다. 그 집을 짓는 사람이고 평강의 사람이어야합니다. 그리하기 위해서 다윗이 먼저 수많은 전투에서 피를 다 뒤집어썼습니다. 그렇게 성전 건축이 되어진 것입니다. 자기 자신과 더불어 나를 신앙을 손해케하는 객관거 더불어 싸워서 이기지못하면 신앙의 자유는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도 없는겁니다. 이 원리와 과정을 생각하고 신앙생활하면서 하늘나라는 자유의 나라고 평강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유입니다. 그러면서 현실 세계에서 이런 걸 미혹해서 넘어뜨리는 것을 봐야하고 전쟁하면 알아야합니다. 내가 싸우기를 허공과 같지 않아서 대적을 몰라서 싸우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기 대적이 자신입니다. 그래서 몸을 쳐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영이 마음을 다 잡고 마음이 몸을 다 잡고 그럴 때 자유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생각하고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를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자유와 평강이었고 이것을 주기 위해서 방해하는 세력을 다 잡아 없애버렸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승리를 통해서 자유를 얻고 건설된 것을 얻는 게 평강입니다. 이 과정을 기억을 하고 진자는 이긴자의 종입니다. 어떤 면이든 이기지 못하면 자유는 없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