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8일 수밤
김동민2023-11-08조회 292추천 38
2023년 11월 8일 수밤
찬송: 59장, 185장
본문: 열왕기상 8장 12절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공과는 참고하시고,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 세계와 예정 세계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주로 예정 세계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본문을 보니까 그때에, 그때라는 것은 성전을 다 지어놓고 지성소에 위치시켜놓고 과정이 다 마무리된 다음에 잘 되었다고 인정하시고 바로 되었다는 표시를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보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캄캄한데 계시겠다 하셨사오나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밝은 곳인데 왜 캄캄한 곳에 계신다고 하시냐. 왜 그렇다고 들으셨습니까. 사람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세계를 의미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알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계신 곳에 하나님이 알지 못한다. 캄캄한데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사오나, 이어지는 말이 반대입니다.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하나님께서 캄캄한데 계시므로 알 수 없는데 알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사람이 알 수 없는 곳에 계시는데 솔로몬이 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말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하나님이 어디계신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성전으로 오시면 알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리시기위해 지었다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솔로몬 주소로 등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알 수 있게 되어진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알리시려고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의 솔로몬이 영원히 계실 것입니다. 말했는데 솔로몬이 말했는데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성전은 지금 어디갔습니까. 없어져서 재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이 와서 부서졌고 중동에 흔적이 있겠지만 황폐화되고 없어졌습니다. 영원히 거하신다 그랬는데 그 집 자체가 없어졌으니 계실 수가 없게 되신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시간, 공간을 초월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면 그게 영원히 계신 것이고 그러기 위해 성전을 만드시고 목적을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고 우리가 그 대상이라 할 수 있는겁니다.
왕이 백성들에게 축복을 하는데 그 내용이 뭐냐, 이라스엘 중에서 있습니다. 15절부터 축복의 말씀입니다. 참 축복이라는 것은 그 세계를 바로 알려주는 게 축복이지 잘 사십시오 복 받으십쇼 이건 껍데기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려주는 게 알맹이 축복입니다. 15절과 16절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예정을 함축하여 그렇게 말한 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목적 예정 창조 이런 순서적인 교리까지는 안 나타냈기 때문에 몰랐을지라도 예정이 있고 성취하신대로 알게 된 것이고 그 사실을 백성에게 알렸고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전적 하나님의 목적이고 성취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계획이지요. 미리 생각해서 예산하고 예산하고 모든 걸 미리 다 짜 놓는 겁니다. 이게 바로 예정입니다. 예정이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세계가 있고 그 예정 세계가, 예정 없는 것이 없습니다. 머리 속에 그려져 있는 것이 계획입니다. 개인의 예정도 있고 모든 교계마다 1년 예산을 다 짭니다. 그 연보가 얼마가 들어오던가 이걸 다 짜 놓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예산도 다 짜 놓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하는데 예산까진 하지 않아도 5월, 8월에 집회를 한다 이건 예정이 다 되어 있는 거지요. 지금 11월달 12월이 되면 성탄절이 있고 유치부는 찬송하는데 누가 맡으면 좋겠다. 작년에 맡았던 선생님이 가서 이제 맡아야합니다. 찬송은 몇 장하면 좋을까 학습세례 성찬식이 있는데 누구를 해야하는가 이게 계획이고 이게 전부 예정입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공회도 그러하고 나라도 다 그렇습니다. 연말이 되면 국회에서 예산안을 다 짜서 국회에 통과해야하는데 야당 숫자가 많으니까 난리가 나고 시끄럽습니다. 중동전이 어떻게 발발했습니까. 아무 죄없는 평안하게 지내는 사람들을 갖다가 잡아가고 몇 명을 죽여버리고 200명씩 잡아가버리고 그렇게 하기까지를 보니까 이스라엘은 대책없이 당했습니다. 그 정도로 총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바보죠. 그러면 우리나라 침략해도 됩니다 가 되는데. 끝장이 납니다. 지금은 얼마나 죽었으니까 마니까 전쟁 중재해라 하는데 이스라엘이 하겠습니까. 하마스라는 그 사람들이 그러는데 뒤에 도움을 받고 개입하고 예정을 한 겁니다. 그 사람들도 나쁜 계획인데 나쁜 짓도 합니다. 도둑놈들이 도둑질할 때 무턱대고 들어갑니까. 몇 시에 어느 장소에 철저하게 계산해서 들어가지 대충 안 그럽니다. 나쁜 도둑질을 하기 위해서도 계획을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계획을 합니다.
좀 참고로 개인의 것은 개인이 합니다. 가정은 가정에서 회사는 회사에서 국가는 국가에서 합니다. 국가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미국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미국에서 합니다. 세계적인 계획은 국제연합기구는 진짜 필요한 전쟁 때 필요없습니다. 형식 뿐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을 넘어선 예정은 할 수 있는 나라도 존재도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구 전체를 계획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정하신대로 성취해 나가는 것이지요. 하나님 예정입니다. 생각있는 사람은 다 예정입니다. 생각없이 계산 없이, 하겠습니까. 너의 군사는 1만이고 적군은 2만인데 계산해봐야하지 않겠느냐, 50억으로 되겠느냐 다 계산하는 것입니다. 예산합니다. 하나님은 그 원형이십니다.
솔로몬 성전은 솔로몬이 지었는데 올라가보니까 하나님의 예정 속이었습니다. 다윗이 태어나기 전부터 그려져 있는 겁니다. 다윗은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는 줄 몰랐습니다. 한 집안의 막내입니다. 다 성공의 길이 되어진 것이 전쟁에서 싸워야 출세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특별히 좋든지 싸움을 잘하지 않으면 출세가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막내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양떼를 기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지내면서 양 먹이면서 아버지가 무시하고 형들이 무시한다고 나도 무시하자 그러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에서는 야곱의 형인데 야곱을 죽이러 왔다가 화해했는데 내 주여 이랬습니다. 하나님처럼 대했습니다. 거기서 신앙이 자랐고 인격이 자랐습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다윗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신앙도 인격도 자랍니다. 요셉이 총리되는 것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종으로 팔려갔고 그러는데 대책이 없잖습니까. 형님은 나를 해칠려고 팔아먹었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가책받지 마십시오. 하나님게서 이걸 진행시킨 것이기 때문에 형님들이 안 팔아먹고 싶어도 팔아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위로를 많이 받겠죠. 그게 진짜고 사실인 것을 깨달아 안 것입니다. 먼지만큼도 원망, 복수심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후손들을 이 땅에 두시려고 애굽에 보내서 나를 먼저 보내신 겁니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한탄하지 마십시오. 동기 목적이 잘못되었어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을 시기한 것도 잘못된 것인데 그것조차 하나님께서 넣어둔 것입니다.
예정을 핑계삼아서 죄를 짓게되면 사함 받지 못합니다. 이새 아버지가 오벳입니까. 오벳이 있었고 보아스가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룻이 있었고 퍼즐이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다윗이 태어났고 우여곡절 겪어서 왕이 됐고 그리되어져서 태어났습니다. 철저하게 회개했고 이름을 주셨고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다. 예정의 성취였다.
선악과를 따먹게 할 때 그렇게 되도록 된 것입니다. 예정과 자유라는 것은 충돌입니다. 인간의 충돌인데 어디서 해결이 되느냐 인간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 이 둘은 충돌이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양식장에 물고리를 수만마리 집어넣으면 물고기는 거기서 평생을 마음껏 헤엄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게 누구의 범위 안에 있습니까. 주인의 계획 안에 있습니다. 주인은 다 예정 속에서 하는 것이고 자유 의지로 마음껏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거기 미치지 못해 해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예정을 해서 그거까지 예정입니다. 예정인데 예정을 모르기 때문에 복되게 살아야지 그것도 예정입니다. 인간의 타락도 퍼졌겠지요. 이 말씀 처음 배울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을 예정했다. 일반적으로 교계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은 예정이고 그거까지 무한한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걸 하나님께서 알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는 사랑의 발동입니다.
솔로몬 성전이 그런 예정, 그런 세계가 오늘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 우리들의 예배도 예정입니다. 예정 아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을 알고 나면 할 일이 뭐냐, 하나님께서 예정을 하셨으니까 나 잘 되게 하려는 것이니까.
집을 짓는 사람들은 내가 지은 이 집이 안전하게 보기좋게 최선을 다해 짓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실 때는 목적을 위해서 성취를 위한 예정, 나를 사랑하시므로 하는 예정이기 때문에 좋게 되어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예정을 믿는 건데 그 믿음이 어디서 생기냐, 실행에서 생겨집니다. 음식의 맛을 알려면 먹어봐야합니다. 먹어보면 가보면 실제 해보면 아는 겁니다. 믿음이란 그렇게 생겨지는 겁니다. 주일학교 반사하면서 토요일마다 심방갑니다. 일주일 생활, 하나님과 나의 관계 현실 신앙 생활 내가 압니다. 양심의 가책없이 하는 날은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그럴 때는 친구도 간답니다 하면서 데려옵니다. 그런데 죄를 지은 날에는 힘듭니다. 걸어서 가면 학생들이 싫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해 봐야 합니다. 손해봐도 피곤해도 어려워도 살아보지 않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믿으면 마음 속에 평안함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 기쁨 충성이 나오고 원망 나오지 않습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건 또 다른 문제고.
공과할 때는 뭐합니까. 좋을 때는 감사하고 환란 닥치면 생각하라, 생각해봐라, 왜 그런 게 닥치냐. 예정을 믿으면 좋을 것에 감사하고 노력할 것이지 원망 불편 이게 의심입니다. 믿음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59장, 185장
본문: 열왕기상 8장 12절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공과는 참고하시고, 솔로몬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 세계와 예정 세계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주로 예정 세계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본문을 보니까 그때에, 그때라는 것은 성전을 다 지어놓고 지성소에 위치시켜놓고 과정이 다 마무리된 다음에 잘 되었다고 인정하시고 바로 되었다는 표시를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보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캄캄한데 계시겠다 하셨사오나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밝은 곳인데 왜 캄캄한 곳에 계신다고 하시냐. 왜 그렇다고 들으셨습니까. 사람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세계를 의미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알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계신 곳에 하나님이 알지 못한다. 캄캄한데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사오나, 이어지는 말이 반대입니다.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하나님께서 캄캄한데 계시므로 알 수 없는데 알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사람이 알 수 없는 곳에 계시는데 솔로몬이 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말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하나님이 어디계신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성전으로 오시면 알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리시기위해 지었다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솔로몬 주소로 등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알 수 있게 되어진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알리시려고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의 솔로몬이 영원히 계실 것입니다. 말했는데 솔로몬이 말했는데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성전은 지금 어디갔습니까. 없어져서 재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이 와서 부서졌고 중동에 흔적이 있겠지만 황폐화되고 없어졌습니다. 영원히 거하신다 그랬는데 그 집 자체가 없어졌으니 계실 수가 없게 되신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시간, 공간을 초월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면 그게 영원히 계신 것이고 그러기 위해 성전을 만드시고 목적을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고 우리가 그 대상이라 할 수 있는겁니다.
왕이 백성들에게 축복을 하는데 그 내용이 뭐냐, 이라스엘 중에서 있습니다. 15절부터 축복의 말씀입니다. 참 축복이라는 것은 그 세계를 바로 알려주는 게 축복이지 잘 사십시오 복 받으십쇼 이건 껍데기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려주는 게 알맹이 축복입니다. 15절과 16절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예정을 함축하여 그렇게 말한 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목적 예정 창조 이런 순서적인 교리까지는 안 나타냈기 때문에 몰랐을지라도 예정이 있고 성취하신대로 알게 된 것이고 그 사실을 백성에게 알렸고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전적 하나님의 목적이고 성취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계획이지요. 미리 생각해서 예산하고 예산하고 모든 걸 미리 다 짜 놓는 겁니다. 이게 바로 예정입니다. 예정이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세계가 있고 그 예정 세계가, 예정 없는 것이 없습니다. 머리 속에 그려져 있는 것이 계획입니다. 개인의 예정도 있고 모든 교계마다 1년 예산을 다 짭니다. 그 연보가 얼마가 들어오던가 이걸 다 짜 놓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예산도 다 짜 놓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하는데 예산까진 하지 않아도 5월, 8월에 집회를 한다 이건 예정이 다 되어 있는 거지요. 지금 11월달 12월이 되면 성탄절이 있고 유치부는 찬송하는데 누가 맡으면 좋겠다. 작년에 맡았던 선생님이 가서 이제 맡아야합니다. 찬송은 몇 장하면 좋을까 학습세례 성찬식이 있는데 누구를 해야하는가 이게 계획이고 이게 전부 예정입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공회도 그러하고 나라도 다 그렇습니다. 연말이 되면 국회에서 예산안을 다 짜서 국회에 통과해야하는데 야당 숫자가 많으니까 난리가 나고 시끄럽습니다. 중동전이 어떻게 발발했습니까. 아무 죄없는 평안하게 지내는 사람들을 갖다가 잡아가고 몇 명을 죽여버리고 200명씩 잡아가버리고 그렇게 하기까지를 보니까 이스라엘은 대책없이 당했습니다. 그 정도로 총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바보죠. 그러면 우리나라 침략해도 됩니다 가 되는데. 끝장이 납니다. 지금은 얼마나 죽었으니까 마니까 전쟁 중재해라 하는데 이스라엘이 하겠습니까. 하마스라는 그 사람들이 그러는데 뒤에 도움을 받고 개입하고 예정을 한 겁니다. 그 사람들도 나쁜 계획인데 나쁜 짓도 합니다. 도둑놈들이 도둑질할 때 무턱대고 들어갑니까. 몇 시에 어느 장소에 철저하게 계산해서 들어가지 대충 안 그럽니다. 나쁜 도둑질을 하기 위해서도 계획을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계획을 합니다.
좀 참고로 개인의 것은 개인이 합니다. 가정은 가정에서 회사는 회사에서 국가는 국가에서 합니다. 국가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미국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미국에서 합니다. 세계적인 계획은 국제연합기구는 진짜 필요한 전쟁 때 필요없습니다. 형식 뿐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을 넘어선 예정은 할 수 있는 나라도 존재도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구 전체를 계획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정하신대로 성취해 나가는 것이지요. 하나님 예정입니다. 생각있는 사람은 다 예정입니다. 생각없이 계산 없이, 하겠습니까. 너의 군사는 1만이고 적군은 2만인데 계산해봐야하지 않겠느냐, 50억으로 되겠느냐 다 계산하는 것입니다. 예산합니다. 하나님은 그 원형이십니다.
솔로몬 성전은 솔로몬이 지었는데 올라가보니까 하나님의 예정 속이었습니다. 다윗이 태어나기 전부터 그려져 있는 겁니다. 다윗은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는 줄 몰랐습니다. 한 집안의 막내입니다. 다 성공의 길이 되어진 것이 전쟁에서 싸워야 출세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특별히 좋든지 싸움을 잘하지 않으면 출세가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막내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양떼를 기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지내면서 양 먹이면서 아버지가 무시하고 형들이 무시한다고 나도 무시하자 그러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에서는 야곱의 형인데 야곱을 죽이러 왔다가 화해했는데 내 주여 이랬습니다. 하나님처럼 대했습니다. 거기서 신앙이 자랐고 인격이 자랐습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다윗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신앙도 인격도 자랍니다. 요셉이 총리되는 것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종으로 팔려갔고 그러는데 대책이 없잖습니까. 형님은 나를 해칠려고 팔아먹었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가책받지 마십시오. 하나님게서 이걸 진행시킨 것이기 때문에 형님들이 안 팔아먹고 싶어도 팔아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위로를 많이 받겠죠. 그게 진짜고 사실인 것을 깨달아 안 것입니다. 먼지만큼도 원망, 복수심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후손들을 이 땅에 두시려고 애굽에 보내서 나를 먼저 보내신 겁니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한탄하지 마십시오. 동기 목적이 잘못되었어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을 시기한 것도 잘못된 것인데 그것조차 하나님께서 넣어둔 것입니다.
예정을 핑계삼아서 죄를 짓게되면 사함 받지 못합니다. 이새 아버지가 오벳입니까. 오벳이 있었고 보아스가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룻이 있었고 퍼즐이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다윗이 태어났고 우여곡절 겪어서 왕이 됐고 그리되어져서 태어났습니다. 철저하게 회개했고 이름을 주셨고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다. 예정의 성취였다.
선악과를 따먹게 할 때 그렇게 되도록 된 것입니다. 예정과 자유라는 것은 충돌입니다. 인간의 충돌인데 어디서 해결이 되느냐 인간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 이 둘은 충돌이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양식장에 물고리를 수만마리 집어넣으면 물고기는 거기서 평생을 마음껏 헤엄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게 누구의 범위 안에 있습니까. 주인의 계획 안에 있습니다. 주인은 다 예정 속에서 하는 것이고 자유 의지로 마음껏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거기 미치지 못해 해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예정을 해서 그거까지 예정입니다. 예정인데 예정을 모르기 때문에 복되게 살아야지 그것도 예정입니다. 인간의 타락도 퍼졌겠지요. 이 말씀 처음 배울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을 예정했다. 일반적으로 교계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은 예정이고 그거까지 무한한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걸 하나님께서 알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는 사랑의 발동입니다.
솔로몬 성전이 그런 예정, 그런 세계가 오늘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 우리들의 예배도 예정입니다. 예정 아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을 알고 나면 할 일이 뭐냐, 하나님께서 예정을 하셨으니까 나 잘 되게 하려는 것이니까.
집을 짓는 사람들은 내가 지은 이 집이 안전하게 보기좋게 최선을 다해 짓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실 때는 목적을 위해서 성취를 위한 예정, 나를 사랑하시므로 하는 예정이기 때문에 좋게 되어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예정을 믿는 건데 그 믿음이 어디서 생기냐, 실행에서 생겨집니다. 음식의 맛을 알려면 먹어봐야합니다. 먹어보면 가보면 실제 해보면 아는 겁니다. 믿음이란 그렇게 생겨지는 겁니다. 주일학교 반사하면서 토요일마다 심방갑니다. 일주일 생활, 하나님과 나의 관계 현실 신앙 생활 내가 압니다. 양심의 가책없이 하는 날은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그럴 때는 친구도 간답니다 하면서 데려옵니다. 그런데 죄를 지은 날에는 힘듭니다. 걸어서 가면 학생들이 싫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해 봐야 합니다. 손해봐도 피곤해도 어려워도 살아보지 않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믿으면 마음 속에 평안함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 기쁨 충성이 나오고 원망 나오지 않습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건 또 다른 문제고.
공과할 때는 뭐합니까. 좋을 때는 감사하고 환란 닥치면 생각하라, 생각해봐라, 왜 그런 게 닥치냐. 예정을 믿으면 좋을 것에 감사하고 노력할 것이지 원망 불편 이게 의심입니다. 믿음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