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11-12조회 412추천 40
2023년 11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9장, 20장
본문: 열왕기상 8장 22절 ~ 24절
우리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연구해본대로 무인격의 이치라 그럽니다. 원리고 논리고 길이라는 뜻입니다. 길은 사람이 걸어가든 차가 가든 사람이 가는 길을 인도, 차가 가는 길을 차도, 열차가 가는 길은 철도라고 하는가요.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기차는 선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선을 벗어나면 탈선이라고 합니다. 탈선하면 큰일납니다. 말씀은 길입니다. 한자로 말하면 도라고 그럽니다. 도리라는 뜻은 걸어가는 이치라는 뜻입니다. 말씀은 글자입니다. 이 속에 이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변치않는 이치라서 진리라고 그럽니다. 진리는 사람처럼 인격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듣는 귀가 없고 입이 없습니다. 무인격입니다. 그런데 독자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 없이는 인격의 변화는 없는 것입니다.
진리가 무인격이니까 영감없으면 사람은 변화가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이 없으면 못다니는 길입니다. 차가 다니는 길이 없으면 차는 못 다니는 겁니다. 차가 못 들어가는 집은 몇배 차이가 납니다. 길이 없는 곳은 사람이 못 가는 것이고 배가 없으면 배도 못 다닙니다. 부산에서 거창집회까지 갈라 그러면 지금도 세 시간, 옛날은 6시간이었습니다. 이게 그러면 사람이 다니는 길은 인도 차는 차도 기차는 철도 믿는 사람이 하늘나라 가는 길이 구원의 도리, 진리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글자로 기록해서 읽고 생각하고 그 안에서 이치를 찾아보라고, 성경에다가 글로 단어로 문장으로 기록해서 이치를 기록했습니다. 그 속에 있는 담겨진 이치, 하늘나라 가는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안됩니다. 내용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읽고 그 속에서 구원의 도리 이치를 찾아내야합니다. 내 현실 생활에, 지금이라는 말입니다.
현상에 해당되는 이치를 찾을 때 뜻이라 그렇습니다. 그걸 명령할 때 영감이라고 합니다. 성령 속에서 진리 속에서, 도리 속에서 양심을 쓰고 상활을 살펴서 적는 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뜻에 사사로운 것이 없어야합니다. 전적 하나님의 뜻만 찾으려고 해야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3자가 보면 이거다 보이는데 본인은 보입니다. 자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길은 말씀의 이치가 길입니다. 어딜향해 가느냐, 하나님을 향해 갑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성전입니다. 아마 이번 집회 말씀이 마지막에 너무 어려운데 이게 우리의 마지막 집회 말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성전에 대한 자세는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
기독교란 대속의 교고 예수의 교라는 뜻인데 이게 대속의 교라는 뜻입니다. 없는 기독교는 못하는 겁니다. 단 앞에서 대속을 의지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간구하고 절대 주권을 살피는데 함께하지 않고 솔로몬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온 백성과 솔로몬이 하늘 향해 하나님을 위해 손을 펴서 하늘을 소망하고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을 소망한다는 말안 하늘을 소망한다는 것이고 의지하고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본다. 그러면서 말씀하기를 하나님 여호와여 이스라엘은 백성이고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시고 하나님의 계약대로 한 것이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입니다.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하나님만 신이고 그 외에는 가짜 신이고 없는 신입니다. 유일신입니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사람과 사람을 대할 때는 안되는 겁니다. 조심스럽게 살펴보면 부부사이는 이중이나 삼중이 있으면 안되는데,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겁니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하는데 무턱대고 그러면 안됩니다. 차이가 있을 때는 조심해야합니다. 남편 신앙 아내 신앙, 남편 생각 아내 생각이 다른데 다 말해버리면 안됩니다.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숨기기도 하고 조절하기도 합니다.
연기는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연기같지 않은 것이 연기에서 중요한 것입니다. 내 마음이 100인데 가까운 사람에게 100이라고 말하는데 1을 내놓고 100같아야 합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에 살리는 것이라면 그렇게 해야합니다.
선과 악의 정의도, 사랑의 정의도 기가막히는 것입니다. 온 마음으로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진실한 자기가 정말 믿는 지도자가 있으면 마음을 다 하는 게 중요합니다. 온 마음으로, 그렇다고 해서 말하는 게 전부는 아니지요. 간증을 하고 고백을 한다고, 우리는 간증을 안하지요. 옛날에 한 때는 간증한다면 난리였는데 요즘은 없었습니다. 80년대는 간증한다고 앞에 나가서 다 그랬는데 그게 인간관계 절단내고 얼마나 그럴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다 바치는 것이고 드러내는 것도 있고 드러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나님앞에 그러는 것도 있어야합니다. 나는 이런 죄를 지었고 이런 잘못을 했고, 드러내지 못하는 죄가 더 고통스럽습니다. 드러내면 안되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미밀스러운 그런 죄는 없는 게 좋습니다. 온 마음으로 진심으로, 거짓없이 진실되게.
하나님의 종들, 말씀의 종들, 종과 자유는 반대말인데 어떤 면에서 종과 자유는 같은 말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자유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서 종이 됩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면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에 의해서,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약속이라는 것은 지키라는 건데 말의 언약이던지 쌍방의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허영이 그랬든 허욕을 들었든 사람은 환경을 만들고 돈을 관리하면 안되는겁니다. 경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파탄된 사람입니다. 이름이 뭐죠. 뭐라 뭐라 부르는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십니까. 이 사람은 경제에 대해서는 아무도 믿지 마십시오 하고 붙은 이름이 있습니다. 신룡불량자는 있는데 일반적으로 그 사람에게 한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어놓고 그렇지 못하게 만듭니다.
언약을 지키시고 약속을 해도 믿는 사람은 나라가 발전되고 문명국이 될수록 사람이 문화인이 되어질수록 거짓말의 죄가 커집니다. 미국같은 나라는 거짓말하면 매장되어버립니다. 그 사람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어릴 때부터 정직하게 기르는 것은 일반 사람들은 정직한 것이랍니다. 내 편이니까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나쁜 것은 나쁜 거고 좋은 것은 좋은 것입니다. 정직한 것은 일본놈이던지 북한놈이던지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는 게 아닌겁니다. 지키지 못할 말 하면 나중에 못지키고 사람을 못믿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지키시는 분이시고 베풀어줍니다. 언약을 지키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언약을 잘 지키면 포도 나무 비유를 말씀하길, 잘 믿는 가지는 살려주고, 믿지 않는 가지는 잘라버립니다. 철저한 영리입니다. 한 순간도 헛된 힘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철두철미합니다. 못 하나 박는 것까지도 함부로 못하게 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백 목사님의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습니다.
32절까지는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에 거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사랑에 감격해서 평생을 다 바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대한 솔로몬은 땅에 거하시리까, 거하실 수 있으시리까. 왕이 초가집에 살 수 없듯이, 높은 사람이 버스타고 가고 그러면 신문에 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전거타고 출근했죠. 사람이라도 그러는데 더 높은 사람은 더하겠죠. 그래서 대통령은 전용기 타고 외국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까.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나님이 어떻게 땅에 거하시겠습니까.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하늘에 있습니까 땅에 있습니까. 하늘이라도 용납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땅에 계실 수도 없는데, 너무도 높은 분이고 거룩한 분인데 타버리는겁니다. 그래서 그분을 가까이 갈 때는 물리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구름 속에 계시고 캄캄한데 계시는 분이셔서 모릅니다. 고차원으로 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람을 만나시는 것은 사랑의 발동이라 그렇습니다. 사랑이 작용해서 사랑의 속성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올 수 없는 분이고 그 분이 사람에게 오셨고 계신다 하셨기 때문에 이게 사랑이고 은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들이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은혜에 감격해서 어찌 그리하는지 온갖 것을 다 잡아서 한 겨울에 부모님이 병이 들었는데 보니까 잉어를 잡으면 좋습니다 해서 웃통으로 벗고 체온으로 녹여서 잉어를 잡기도 하고 손가락을 잘라서 피를 드리기도하고 부모님에게 어떤 느낌으로 그럴 수가 있을까.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감동해서, 하나님의 사랑은 대속의 사랑.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 낮고 천하신 세상에 있게 된겁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까. 그래서 은혜라 그러지요. 성전을 대할 때 첫째 절대 주권자다.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리 알아야하고 계약을 믿는 겁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든대로 고하라, 그러면 엉망이 됩니다. 도둑놈이 원하는 건 도둑질이 될 것이고 사기꾼이 그러면 사기꾼이 될 것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거하라. 사도 바울이 이룬 기도는 거의 다 이루어지고 백목사님의 기도는 거의 다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기도가 뭐냐, 비는게 기도인데 자기 욕구를 충족시키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땅에 있습니다. 사람이 지은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기도는 하늘의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동기부여 달라도 여과해서 다 옳게되도록 사하여 주옵소서 이겁니다. 어떤 사람이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분쟁이 생겼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분쟁이 생길 때는 주님 대속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맹세라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하게 주옵소서, 여기까지가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떤 사람이 죄를 지어서 패전하던지 기근이 생겼든지 재앙이 일어나든지 33절부터 40절까지입니다. 사람이 죄없는 사람이 있는데 재앙이 올 때 전에 와서 하나님께 간구하거든 하늘에서 들으시고 해결해 주옵소서. 41절부터는 이방인이라도 그 말은 안 믿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택자가 아니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백성 아닌 사람에게 나타나서 간섭하신 게 있는데 그건 구원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현재 보기에는 안 믿어도 중생자라 보는 게 맞습니다. 기도하면 40절, 주의 백성 41절, 저희가 광대한 이름과 소문을 듣고와서 그러거늘 그 부르심대로 이루사 만민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옵소서 이겁니다. 44절부터는 전쟁으로 적국과 싸우러 갈 때 복음을 전파할 때 주의 뜻을 위해서 사명을 감당할 때 여기서 기도하면 들으시고 살펴주옵소서 46절은 포로가 되어서 잡혀갔을 지라도 거기서라도 성전을 향해서 기도하면 살펴지고 이루어주소서. 믿는 사람이 상관없이 성전을 생각하고 내가 기억하고 대속을 힘입고 재앙을 받던지 이방인일지라도 장소나 때나 막론하고 성전을 생각하고 기도하면 사해주시고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라. 성전에 대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자임을 생각해봤고 하나님의 역사로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전부다가 솔로몬의 성전인데 우리가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를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내 속에 모신 하나님을 모시면서 그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고 말을 통해 살피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9장, 20장
본문: 열왕기상 8장 22절 ~ 24절
우리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연구해본대로 무인격의 이치라 그럽니다. 원리고 논리고 길이라는 뜻입니다. 길은 사람이 걸어가든 차가 가든 사람이 가는 길을 인도, 차가 가는 길을 차도, 열차가 가는 길은 철도라고 하는가요.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기차는 선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선을 벗어나면 탈선이라고 합니다. 탈선하면 큰일납니다. 말씀은 길입니다. 한자로 말하면 도라고 그럽니다. 도리라는 뜻은 걸어가는 이치라는 뜻입니다. 말씀은 글자입니다. 이 속에 이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변치않는 이치라서 진리라고 그럽니다. 진리는 사람처럼 인격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듣는 귀가 없고 입이 없습니다. 무인격입니다. 그런데 독자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 없이는 인격의 변화는 없는 것입니다.
진리가 무인격이니까 영감없으면 사람은 변화가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이 없으면 못다니는 길입니다. 차가 다니는 길이 없으면 차는 못 다니는 겁니다. 차가 못 들어가는 집은 몇배 차이가 납니다. 길이 없는 곳은 사람이 못 가는 것이고 배가 없으면 배도 못 다닙니다. 부산에서 거창집회까지 갈라 그러면 지금도 세 시간, 옛날은 6시간이었습니다. 이게 그러면 사람이 다니는 길은 인도 차는 차도 기차는 철도 믿는 사람이 하늘나라 가는 길이 구원의 도리, 진리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글자로 기록해서 읽고 생각하고 그 안에서 이치를 찾아보라고, 성경에다가 글로 단어로 문장으로 기록해서 이치를 기록했습니다. 그 속에 있는 담겨진 이치, 하늘나라 가는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안됩니다. 내용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읽고 그 속에서 구원의 도리 이치를 찾아내야합니다. 내 현실 생활에, 지금이라는 말입니다.
현상에 해당되는 이치를 찾을 때 뜻이라 그렇습니다. 그걸 명령할 때 영감이라고 합니다. 성령 속에서 진리 속에서, 도리 속에서 양심을 쓰고 상활을 살펴서 적는 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뜻에 사사로운 것이 없어야합니다. 전적 하나님의 뜻만 찾으려고 해야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3자가 보면 이거다 보이는데 본인은 보입니다. 자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길은 말씀의 이치가 길입니다. 어딜향해 가느냐, 하나님을 향해 갑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성전입니다. 아마 이번 집회 말씀이 마지막에 너무 어려운데 이게 우리의 마지막 집회 말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성전에 대한 자세는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
기독교란 대속의 교고 예수의 교라는 뜻인데 이게 대속의 교라는 뜻입니다. 없는 기독교는 못하는 겁니다. 단 앞에서 대속을 의지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간구하고 절대 주권을 살피는데 함께하지 않고 솔로몬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온 백성과 솔로몬이 하늘 향해 하나님을 위해 손을 펴서 하늘을 소망하고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을 소망한다는 말안 하늘을 소망한다는 것이고 의지하고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본다. 그러면서 말씀하기를 하나님 여호와여 이스라엘은 백성이고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시고 하나님의 계약대로 한 것이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입니다.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하나님만 신이고 그 외에는 가짜 신이고 없는 신입니다. 유일신입니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사람과 사람을 대할 때는 안되는 겁니다. 조심스럽게 살펴보면 부부사이는 이중이나 삼중이 있으면 안되는데,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겁니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하는데 무턱대고 그러면 안됩니다. 차이가 있을 때는 조심해야합니다. 남편 신앙 아내 신앙, 남편 생각 아내 생각이 다른데 다 말해버리면 안됩니다.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숨기기도 하고 조절하기도 합니다.
연기는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연기같지 않은 것이 연기에서 중요한 것입니다. 내 마음이 100인데 가까운 사람에게 100이라고 말하는데 1을 내놓고 100같아야 합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에 살리는 것이라면 그렇게 해야합니다.
선과 악의 정의도, 사랑의 정의도 기가막히는 것입니다. 온 마음으로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진실한 자기가 정말 믿는 지도자가 있으면 마음을 다 하는 게 중요합니다. 온 마음으로, 그렇다고 해서 말하는 게 전부는 아니지요. 간증을 하고 고백을 한다고, 우리는 간증을 안하지요. 옛날에 한 때는 간증한다면 난리였는데 요즘은 없었습니다. 80년대는 간증한다고 앞에 나가서 다 그랬는데 그게 인간관계 절단내고 얼마나 그럴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다 바치는 것이고 드러내는 것도 있고 드러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나님앞에 그러는 것도 있어야합니다. 나는 이런 죄를 지었고 이런 잘못을 했고, 드러내지 못하는 죄가 더 고통스럽습니다. 드러내면 안되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미밀스러운 그런 죄는 없는 게 좋습니다. 온 마음으로 진심으로, 거짓없이 진실되게.
하나님의 종들, 말씀의 종들, 종과 자유는 반대말인데 어떤 면에서 종과 자유는 같은 말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자유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서 종이 됩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면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에 의해서,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약속이라는 것은 지키라는 건데 말의 언약이던지 쌍방의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허영이 그랬든 허욕을 들었든 사람은 환경을 만들고 돈을 관리하면 안되는겁니다. 경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파탄된 사람입니다. 이름이 뭐죠. 뭐라 뭐라 부르는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십니까. 이 사람은 경제에 대해서는 아무도 믿지 마십시오 하고 붙은 이름이 있습니다. 신룡불량자는 있는데 일반적으로 그 사람에게 한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어놓고 그렇지 못하게 만듭니다.
언약을 지키시고 약속을 해도 믿는 사람은 나라가 발전되고 문명국이 될수록 사람이 문화인이 되어질수록 거짓말의 죄가 커집니다. 미국같은 나라는 거짓말하면 매장되어버립니다. 그 사람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어릴 때부터 정직하게 기르는 것은 일반 사람들은 정직한 것이랍니다. 내 편이니까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나쁜 것은 나쁜 거고 좋은 것은 좋은 것입니다. 정직한 것은 일본놈이던지 북한놈이던지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는 게 아닌겁니다. 지키지 못할 말 하면 나중에 못지키고 사람을 못믿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지키시는 분이시고 베풀어줍니다. 언약을 지키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언약을 잘 지키면 포도 나무 비유를 말씀하길, 잘 믿는 가지는 살려주고, 믿지 않는 가지는 잘라버립니다. 철저한 영리입니다. 한 순간도 헛된 힘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철두철미합니다. 못 하나 박는 것까지도 함부로 못하게 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백 목사님의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습니다.
32절까지는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에 거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사랑에 감격해서 평생을 다 바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대한 솔로몬은 땅에 거하시리까, 거하실 수 있으시리까. 왕이 초가집에 살 수 없듯이, 높은 사람이 버스타고 가고 그러면 신문에 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전거타고 출근했죠. 사람이라도 그러는데 더 높은 사람은 더하겠죠. 그래서 대통령은 전용기 타고 외국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까.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나님이 어떻게 땅에 거하시겠습니까.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하늘에 있습니까 땅에 있습니까. 하늘이라도 용납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땅에 계실 수도 없는데, 너무도 높은 분이고 거룩한 분인데 타버리는겁니다. 그래서 그분을 가까이 갈 때는 물리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구름 속에 계시고 캄캄한데 계시는 분이셔서 모릅니다. 고차원으로 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람을 만나시는 것은 사랑의 발동이라 그렇습니다. 사랑이 작용해서 사랑의 속성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올 수 없는 분이고 그 분이 사람에게 오셨고 계신다 하셨기 때문에 이게 사랑이고 은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들이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은혜에 감격해서 어찌 그리하는지 온갖 것을 다 잡아서 한 겨울에 부모님이 병이 들었는데 보니까 잉어를 잡으면 좋습니다 해서 웃통으로 벗고 체온으로 녹여서 잉어를 잡기도 하고 손가락을 잘라서 피를 드리기도하고 부모님에게 어떤 느낌으로 그럴 수가 있을까.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감동해서, 하나님의 사랑은 대속의 사랑.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 낮고 천하신 세상에 있게 된겁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까. 그래서 은혜라 그러지요. 성전을 대할 때 첫째 절대 주권자다.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리 알아야하고 계약을 믿는 겁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든대로 고하라, 그러면 엉망이 됩니다. 도둑놈이 원하는 건 도둑질이 될 것이고 사기꾼이 그러면 사기꾼이 될 것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거하라. 사도 바울이 이룬 기도는 거의 다 이루어지고 백목사님의 기도는 거의 다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기도가 뭐냐, 비는게 기도인데 자기 욕구를 충족시키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땅에 있습니다. 사람이 지은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기도는 하늘의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동기부여 달라도 여과해서 다 옳게되도록 사하여 주옵소서 이겁니다. 어떤 사람이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분쟁이 생겼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분쟁이 생길 때는 주님 대속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맹세라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하게 주옵소서, 여기까지가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떤 사람이 죄를 지어서 패전하던지 기근이 생겼든지 재앙이 일어나든지 33절부터 40절까지입니다. 사람이 죄없는 사람이 있는데 재앙이 올 때 전에 와서 하나님께 간구하거든 하늘에서 들으시고 해결해 주옵소서. 41절부터는 이방인이라도 그 말은 안 믿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택자가 아니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백성 아닌 사람에게 나타나서 간섭하신 게 있는데 그건 구원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현재 보기에는 안 믿어도 중생자라 보는 게 맞습니다. 기도하면 40절, 주의 백성 41절, 저희가 광대한 이름과 소문을 듣고와서 그러거늘 그 부르심대로 이루사 만민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옵소서 이겁니다. 44절부터는 전쟁으로 적국과 싸우러 갈 때 복음을 전파할 때 주의 뜻을 위해서 사명을 감당할 때 여기서 기도하면 들으시고 살펴주옵소서 46절은 포로가 되어서 잡혀갔을 지라도 거기서라도 성전을 향해서 기도하면 살펴지고 이루어주소서. 믿는 사람이 상관없이 성전을 생각하고 내가 기억하고 대속을 힘입고 재앙을 받던지 이방인일지라도 장소나 때나 막론하고 성전을 생각하고 기도하면 사해주시고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라. 성전에 대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자임을 생각해봤고 하나님의 역사로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전부다가 솔로몬의 성전인데 우리가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를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내 속에 모신 하나님을 모시면서 그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고 말을 통해 살피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