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7-주후(물질생활에 목적두고 염려말고 오직 말씀과 구원 위해서만 염려 노력하자)
본문 : 마 6:31~34 / 찬164 내 평생에 가는 길, 찬166 예수가 거느리시니, 찬193 공중 나는 새를 보라
한줄요약 : 말씀을 듣는 목적은 ⑴배우고 ⑵스스로 돌아보고 ⑶고침으로 ⑷점점 온전해 지기 위하여
마 6:25~34 , 5단락으로 구분 가능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마 6:25~26) : 많아도 고민, 적어도 걱정하는 우리 , 욕심은 무저갱이니 경계
②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마 6:27~29) : 염려한다고 해결된다면 부족이 없을 세상, 주권은 하나님께
③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라 (마 6:30~32) : 어떤 인공보다도 아름다운 자연, 우리 몸과 생명을 주신 이가 우리를 먹이신다
④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 6:33) : 하나님의 말씀통해 성령 감화감동으로 나타나시는 통치역사, 하나님의 뜻 구원 에만 전념하라
⑤한날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 (마 6:34) : 오늘 져야할 십자가 짐에 바빠서 내일 염려할 여유조차 없어야, 매일 십자가 지기에 전념하라
★(말씀을 들음으로 노력하여 점점 온전해지자)
말씀을 먼저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
말씀을 들어 깨닫고 자신을 되돌아봄으로 잘못을 고쳐나가는 것이 중요
말씀을 들어서
①배우고 -> ②돌아보고 -> ③고치고 -> ④점점 온전해져야
나이 많은 분들의 건강검진이 중요한 이유 역시도,
아무리 큰 병이라도 작을 때 찾아서 고치면은
비교적 가볍게 치료가 가능
어쩔 수 없이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데 까지는 못하더라도
우리로서 할 수 있는데 최선은 다해서 해봐야 하는 이유
우리로서는 힘써 할 일을 다하되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자세가 필요
말씀을 상대할 때에는 극히 조심하여 상대해야 하나
말씀을 알기 위하여 분석과 연구가 필요함
본문 말씀 (25절로 34절까지를)
5단락으로 분류하여 생각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마 6:25~26)
②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마 6:27~29)
③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라, 믿을을 가지자 (마 6:30~32)
④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
⑤한날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다,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마 6:34)
중복되는 내용이 있더라도 연결지어서 생각할 예정
★(본문이 시작되는 맥락, ①물질생활로 말씀하시는 의식주 문제)
마 6:19~ 의 물질생활에 대한 말씀으로
직접적 이어지고 있는 본문 말씀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염려 = 고민 = 근심 = 걱정
그리고 그러한 중에 가지는 생각과 고민이 바로 "염려"
염려를 갖는다 하여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두고서 염려하는 것을 의미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연구는 해당되지 않으며
염려한다 하여 해결되지 않을 문제를 두고서 말씀
사람이 살아가며 염려할 일은 참으로 많으나
그 중에서도 의식주 문제를 두고서 말씀 중
★(의식주 염려를 갖고 살아가면 별수없는 세상사람)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마 6:25)
단순 의식주 염려만을 하고서 살아간다면
그것은 불신세상 사람과 다르지 않음
성경은 "먹을 것" , "마실 것" , "입을 것"
곧 "의 + 식" 만 말하였으나
생활에 필요한 기본조건 "의식주"를 함께 생각
만일 "주" 까지 포함이 되었다면은
오늘날 집값이 폭등해 자기 집 갖기가 어렵다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는
더욱 공감하는 본문내용이 되었을런지도 모름
오늘날 의식주가 풍족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의식주 염려를 하지 않고 살아가지 않을까를 생각
아무리 첨단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이라 할찌라도 "먹을 것" "마실 것" 없이는 사람은 살지 못함
아무리 고소득을 벌찌라도 의식주 해결이 기본적으로 안되는 환경에 산다면은
의식주 염려를 당연하게도 하게 될 것
반대로 의식주가 넘쳐나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의식주 염려는 존재
가정주부가 가정의 삼시세끼를 준비할 걱정을 하고,
어떤 외식을 하고 어떤 미식을 하고 어떤 맛집을 찾아다닐까를 걱정하는 이 시대
"먹을 것" 염려를 안한다면 속칭 "먹방"이 유행을 안할 리가 없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먹을 것 걱정이 해결되었음에도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는 모습을 보임
입는 것 역시도 마찬가지로,
공회는 입는 것 고민의 단순화를 위하여 예배 때나 관혼상제 때에도 늘
"검정색 정장" "검정색 넥타이" "흰 와이셔츠"를 고집
흰색은 순결을, 검정색은 죽음을 의미한다고들 하는데
설교자가 아는 원의미는 "의상고민을 없애기 위하여" 단순화 시킨 것으로 앎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와서 먹을 걱정이 해결 되었음에도
애굽에서 먹었던 고기와 부추를 그리워하여 , 고기를 달라고 요구
그것이 또 해결되었더라면은
그 다음에는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며" 다른 것을 또 요구 했었을 것
사람의 욕심은 계시록에서 말하길 "무저갱" 이라
없어서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많아도 욕심이 넘치니 염려하는 시대
있어도 염려, 없어도 염려 하는 것이 사람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의 마음은 그곳에 쏟아져서는 안됨을 기억
입는 것과 먹는 것에 관심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죄라고까지는 말을 못하여도, 그것에 가까운 사람들
성경은 이런 욕심들을 3가지 부류로 정리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요일 2:16)
①육신의 정욕 = 고깃덩어리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
②안목의 정욕 = 보기에 좋은 것들을 찾는 것
③이생의 자랑 = 과시하고 자랑하기 좋아하는 것
나이많은 이들은 "승차감"에 좋은 차를 타고
나이젊은 이들은 "하차감"에 좋은 차를 탄다는 말과 같이
남에게 보이고자는 과시욕에 과소비를 하는 것이 일반이 된 시대
사람이 욕심을 가질 수는 있으나,
이러한 종류의 욕심을 가져서는 안됨
★(염려로는 그 어떤 것도 해결하지 못하나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6:25)
"목숨을 위하여" (마 6:25) , "몸을 위하여" (마 6:25)
목숨과 몸을 위하여 의식주를 챙기는 것이 나쁘지 않으나
지나쳐서 그런 욕심에 빠지면 안된다는 말씀
"아니하냐"는 말씀을 통해서
목숨 > 음식, 몸 > 의복 은 당연하지 않느냐
상식적으로 알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시는 것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6)
새들은 농사를 짓지 아니하나
그들이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시고 먹이시는 것
하물며 새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가치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인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어찌하여 어떻게 먹고 마시고 입을 것인지를 걱정하느냐는 말씀
결혼을 청년들에게 권면하면서 하는 말
직장준비 되지 않았고, 대학졸업 하지 못했고, 모아둔 재산이 부족하다는 대답에
늘 말하기를
다 알고 이해한다, 하지만 그보다도 결혼이 중요하다는 말을 늘 함
때를 놓치면 하고파도 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어쩔수 없이 그리 하는 것이라는 첨언을 남김
먹고 살기 위하여 일한다면은,
그것은 불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의식주의 종" 이 된 것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가
늘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옳고, 또 예의상도 옳기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데, 앞에서 조는 것은 예의가 아니듯
설교자가 설교를 하는데 습관적으로 조는 것 역시도 예의는 아님
★(②염려로 해결되는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린 그 어떤 만물보다도 귀하니 책임지신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 6:27)
"키" -> 각주 ⑵ 목숨을 로 기록
원래 구역성경에서도 "목숨"이라고 번역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접근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접근
번역성경 사본성경이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무오하단 전제 하에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한 접근 자세
"키"와 "목숨"은 현대로 올수록 점점 커지고 길어진 것이 사실
평균 신장이 과거에 비해 많이 커지게 되었고
평균 수명도 점점 길어지고 있는 현실
그렇다면 성경 말씀이 틀린 것 아닌가 반문도 가능하겠으나
"염려함으로" 해결이 되는 것인가를 생각
키가 작은 사람들은 염려를 덜 해서 키가 작은 것인가?
키문제도 수명문제도 인간의 염려함으로 해결됨이 아님을 말씀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백합화" = 아름다운 꽃
그 어떤 수고와 길쌈도 하지 않음에도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
만물의 영장 사람이라고 하나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서는 사람의 그 어떠한 노력도 비교불가
사람이 강하다한들 어찌 호랑이와 악어 이빨보다 강하겠으며
독수리보다도 높이 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하시니 되는 것이 있고
사람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이 있음을 말씀
"의식주를 염려치 말라"는 말씀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말씀
★(③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도 하나님께선 책임지신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마 6:30)
= 지극히 가치 없는 것 조차도
화무십일홍 이라는 말과 같이 꽃의 아름다움은 길지 못함
버려지는 꽃조차도 입히시는 하나님
하물며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몸과 생명을, 어찌 하나님께서 모른체 하시고 계시겠는가
분명 먹이시고 마시게 하시고 입혀주신다는 말씀을 생각
물론 나태하게 행동하면 안될 일이겠지만은
최선을 다하되 늘 염려치 않아도 된다는 것을 동시에 생각하여야
★(④하나님 통치와 뜻을 이루는 데에만 전력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4)
"먼저" ≠ 순서상 우선순위
"먼저" = 이것에만 전부를 다하라
주력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데에만 다하라는 말씀
믿는 사람이 공부를 해도 일을 해도 사업을 해도
하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그것만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목적으로만 하라는 말씀
"나라" = ①백성 + ②통치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법 아래의 통치
오직 천국을 구하는 데에만 주력하라는 말씀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고, 나를 통치하는데
도대체 나를 어떻게 다스리시는가를 생각
세상 제국은 넓은 국토를 다 다스리지 못하여
총독과 분봉왕을 파견하여, 대리통치토록 하는데
하나님의 통치도 과연 그러할까?
성경속 성전중건의 바빌론 총독 느혜미야 처럼
총독을 파견하여 통치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다스리심은 ,
①당연히 말씀으로 ②말씀 통해 역사하시는 현실 속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로
하나님의 통치를 하시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는 것
"의" = 하나님의 뜻 = 자타의 구원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목적두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만 목적을 두니까
"폭풍아 불어라 노암은 웃는다
폭우야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흑암아 외쳐라 반디불 뛰논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히 11:38)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으로
그것이 바로 사무엘과 요셉의 성공방법
자기 맡은 데에서 어떤 자리나 인정을 바라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것 이루는 데에만 열심을 다하였기에
성공하게 된 것
★(⑤오늘 할 구원에 열심다하면 내일 일은 염려할 여유도 없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
오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생활에 전념 주력하다 보면은
내일 일을 염려할 틈도 없이 십자가 지는데 주력하는 사람이 되어짐
"괴로움" = 십자가 지는 생활
내일 십자가 질 것은 또한 내일에 지도록 하고
오늘 십자가 지는 수고는 오늘로 마치라는 말씀
"육이 죽고 영이 살고, 세상 죽고 천국 사는" 우리가 되어야
먼저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이 말씀 붙들고 살아갈 때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아온 생활이 얼마나 되는 가를
고요히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찬송가 193장"은 오늘 설교의 본문말씀 찬송
(끝)
한줄요약 : 말씀을 듣는 목적은 ⑴배우고 ⑵스스로 돌아보고 ⑶고침으로 ⑷점점 온전해 지기 위하여
마 6:25~34 , 5단락으로 구분 가능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마 6:25~26) : 많아도 고민, 적어도 걱정하는 우리 , 욕심은 무저갱이니 경계
②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마 6:27~29) : 염려한다고 해결된다면 부족이 없을 세상, 주권은 하나님께
③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라 (마 6:30~32) : 어떤 인공보다도 아름다운 자연, 우리 몸과 생명을 주신 이가 우리를 먹이신다
④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 6:33) : 하나님의 말씀통해 성령 감화감동으로 나타나시는 통치역사, 하나님의 뜻 구원 에만 전념하라
⑤한날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 (마 6:34) : 오늘 져야할 십자가 짐에 바빠서 내일 염려할 여유조차 없어야, 매일 십자가 지기에 전념하라
★(말씀을 들음으로 노력하여 점점 온전해지자)
말씀을 먼저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
말씀을 들어 깨닫고 자신을 되돌아봄으로 잘못을 고쳐나가는 것이 중요
말씀을 들어서
①배우고 -> ②돌아보고 -> ③고치고 -> ④점점 온전해져야
나이 많은 분들의 건강검진이 중요한 이유 역시도,
아무리 큰 병이라도 작을 때 찾아서 고치면은
비교적 가볍게 치료가 가능
어쩔 수 없이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데 까지는 못하더라도
우리로서 할 수 있는데 최선은 다해서 해봐야 하는 이유
우리로서는 힘써 할 일을 다하되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자세가 필요
말씀을 상대할 때에는 극히 조심하여 상대해야 하나
말씀을 알기 위하여 분석과 연구가 필요함
본문 말씀 (25절로 34절까지를)
5단락으로 분류하여 생각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마 6:25~26)
②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마 6:27~29)
③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라, 믿을을 가지자 (마 6:30~32)
④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
⑤한날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다,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마 6:34)
중복되는 내용이 있더라도 연결지어서 생각할 예정
★(본문이 시작되는 맥락, ①물질생활로 말씀하시는 의식주 문제)
마 6:19~ 의 물질생활에 대한 말씀으로
직접적 이어지고 있는 본문 말씀
①의식주 염려치 말라
염려 = 고민 = 근심 = 걱정
그리고 그러한 중에 가지는 생각과 고민이 바로 "염려"
염려를 갖는다 하여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두고서 염려하는 것을 의미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연구는 해당되지 않으며
염려한다 하여 해결되지 않을 문제를 두고서 말씀
사람이 살아가며 염려할 일은 참으로 많으나
그 중에서도 의식주 문제를 두고서 말씀 중
★(의식주 염려를 갖고 살아가면 별수없는 세상사람)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마 6:25)
단순 의식주 염려만을 하고서 살아간다면
그것은 불신세상 사람과 다르지 않음
성경은 "먹을 것" , "마실 것" , "입을 것"
곧 "의 + 식" 만 말하였으나
생활에 필요한 기본조건 "의식주"를 함께 생각
만일 "주" 까지 포함이 되었다면은
오늘날 집값이 폭등해 자기 집 갖기가 어렵다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는
더욱 공감하는 본문내용이 되었을런지도 모름
오늘날 의식주가 풍족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의식주 염려를 하지 않고 살아가지 않을까를 생각
아무리 첨단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이라 할찌라도 "먹을 것" "마실 것" 없이는 사람은 살지 못함
아무리 고소득을 벌찌라도 의식주 해결이 기본적으로 안되는 환경에 산다면은
의식주 염려를 당연하게도 하게 될 것
반대로 의식주가 넘쳐나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의식주 염려는 존재
가정주부가 가정의 삼시세끼를 준비할 걱정을 하고,
어떤 외식을 하고 어떤 미식을 하고 어떤 맛집을 찾아다닐까를 걱정하는 이 시대
"먹을 것" 염려를 안한다면 속칭 "먹방"이 유행을 안할 리가 없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먹을 것 걱정이 해결되었음에도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는 모습을 보임
입는 것 역시도 마찬가지로,
공회는 입는 것 고민의 단순화를 위하여 예배 때나 관혼상제 때에도 늘
"검정색 정장" "검정색 넥타이" "흰 와이셔츠"를 고집
흰색은 순결을, 검정색은 죽음을 의미한다고들 하는데
설교자가 아는 원의미는 "의상고민을 없애기 위하여" 단순화 시킨 것으로 앎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와서 먹을 걱정이 해결 되었음에도
애굽에서 먹었던 고기와 부추를 그리워하여 , 고기를 달라고 요구
그것이 또 해결되었더라면은
그 다음에는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며" 다른 것을 또 요구 했었을 것
사람의 욕심은 계시록에서 말하길 "무저갱" 이라
없어서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많아도 욕심이 넘치니 염려하는 시대
있어도 염려, 없어도 염려 하는 것이 사람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의 마음은 그곳에 쏟아져서는 안됨을 기억
입는 것과 먹는 것에 관심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죄라고까지는 말을 못하여도, 그것에 가까운 사람들
성경은 이런 욕심들을 3가지 부류로 정리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요일 2:16)
①육신의 정욕 = 고깃덩어리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
②안목의 정욕 = 보기에 좋은 것들을 찾는 것
③이생의 자랑 = 과시하고 자랑하기 좋아하는 것
나이많은 이들은 "승차감"에 좋은 차를 타고
나이젊은 이들은 "하차감"에 좋은 차를 탄다는 말과 같이
남에게 보이고자는 과시욕에 과소비를 하는 것이 일반이 된 시대
사람이 욕심을 가질 수는 있으나,
이러한 종류의 욕심을 가져서는 안됨
★(염려로는 그 어떤 것도 해결하지 못하나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6:25)
"목숨을 위하여" (마 6:25) , "몸을 위하여" (마 6:25)
목숨과 몸을 위하여 의식주를 챙기는 것이 나쁘지 않으나
지나쳐서 그런 욕심에 빠지면 안된다는 말씀
"아니하냐"는 말씀을 통해서
목숨 > 음식, 몸 > 의복 은 당연하지 않느냐
상식적으로 알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시는 것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6)
새들은 농사를 짓지 아니하나
그들이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시고 먹이시는 것
하물며 새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가치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인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어찌하여 어떻게 먹고 마시고 입을 것인지를 걱정하느냐는 말씀
결혼을 청년들에게 권면하면서 하는 말
직장준비 되지 않았고, 대학졸업 하지 못했고, 모아둔 재산이 부족하다는 대답에
늘 말하기를
다 알고 이해한다, 하지만 그보다도 결혼이 중요하다는 말을 늘 함
때를 놓치면 하고파도 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어쩔수 없이 그리 하는 것이라는 첨언을 남김
먹고 살기 위하여 일한다면은,
그것은 불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의식주의 종" 이 된 것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가
늘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옳고, 또 예의상도 옳기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데, 앞에서 조는 것은 예의가 아니듯
설교자가 설교를 하는데 습관적으로 조는 것 역시도 예의는 아님
★(②염려로 해결되는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린 그 어떤 만물보다도 귀하니 책임지신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 6:27)
"키" -> 각주 ⑵ 목숨을 로 기록
원래 구역성경에서도 "목숨"이라고 번역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접근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접근
번역성경 사본성경이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무오하단 전제 하에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한 접근 자세
"키"와 "목숨"은 현대로 올수록 점점 커지고 길어진 것이 사실
평균 신장이 과거에 비해 많이 커지게 되었고
평균 수명도 점점 길어지고 있는 현실
그렇다면 성경 말씀이 틀린 것 아닌가 반문도 가능하겠으나
"염려함으로" 해결이 되는 것인가를 생각
키가 작은 사람들은 염려를 덜 해서 키가 작은 것인가?
키문제도 수명문제도 인간의 염려함으로 해결됨이 아님을 말씀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백합화" = 아름다운 꽃
그 어떤 수고와 길쌈도 하지 않음에도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
만물의 영장 사람이라고 하나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서는 사람의 그 어떠한 노력도 비교불가
사람이 강하다한들 어찌 호랑이와 악어 이빨보다 강하겠으며
독수리보다도 높이 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하시니 되는 것이 있고
사람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이 있음을 말씀
"의식주를 염려치 말라"는 말씀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말씀
★(③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도 하나님께선 책임지신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마 6:30)
= 지극히 가치 없는 것 조차도
화무십일홍 이라는 말과 같이 꽃의 아름다움은 길지 못함
버려지는 꽃조차도 입히시는 하나님
하물며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몸과 생명을, 어찌 하나님께서 모른체 하시고 계시겠는가
분명 먹이시고 마시게 하시고 입혀주신다는 말씀을 생각
물론 나태하게 행동하면 안될 일이겠지만은
최선을 다하되 늘 염려치 않아도 된다는 것을 동시에 생각하여야
★(④하나님 통치와 뜻을 이루는 데에만 전력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4)
"먼저" ≠ 순서상 우선순위
"먼저" = 이것에만 전부를 다하라
주력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데에만 다하라는 말씀
믿는 사람이 공부를 해도 일을 해도 사업을 해도
하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그것만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목적으로만 하라는 말씀
"나라" = ①백성 + ②통치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법 아래의 통치
오직 천국을 구하는 데에만 주력하라는 말씀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고, 나를 통치하는데
도대체 나를 어떻게 다스리시는가를 생각
세상 제국은 넓은 국토를 다 다스리지 못하여
총독과 분봉왕을 파견하여, 대리통치토록 하는데
하나님의 통치도 과연 그러할까?
성경속 성전중건의 바빌론 총독 느혜미야 처럼
총독을 파견하여 통치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다스리심은 ,
①당연히 말씀으로 ②말씀 통해 역사하시는 현실 속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로
하나님의 통치를 하시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는 것
"의" = 하나님의 뜻 = 자타의 구원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목적두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만 목적을 두니까
"폭풍아 불어라 노암은 웃는다
폭우야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흑암아 외쳐라 반디불 뛰논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히 11:38)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으로
그것이 바로 사무엘과 요셉의 성공방법
자기 맡은 데에서 어떤 자리나 인정을 바라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것 이루는 데에만 열심을 다하였기에
성공하게 된 것
★(⑤오늘 할 구원에 열심다하면 내일 일은 염려할 여유도 없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
오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생활에 전념 주력하다 보면은
내일 일을 염려할 틈도 없이 십자가 지는데 주력하는 사람이 되어짐
"괴로움" = 십자가 지는 생활
내일 십자가 질 것은 또한 내일에 지도록 하고
오늘 십자가 지는 수고는 오늘로 마치라는 말씀
"육이 죽고 영이 살고, 세상 죽고 천국 사는" 우리가 되어야
먼저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이 말씀 붙들고 살아갈 때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아온 생활이 얼마나 되는 가를
고요히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찬송가 193장"은 오늘 설교의 본문말씀 찬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