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5-금밤(무엇을 건설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양심의 밝기와 주종관계)
본문 : 마 6:22~24 / 찬34 주 예수의 강림이, 찬176 이몸의 소망 무엔가
한줄요약 : 말씀을 말씀그대로의 중량대로 상대하는지 혹 경히 여기지는 아니하는지 돌아보며 반성
우리 심신과 우리 주변의 모든 환경이 우리에겐 둘도 없는 "보물"
보물을 보물로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천히 여기게 되고 결국 깨어지고 빼앗기게
①보물을 갖고서 -> ②세상을 위해 쓰면 -> ③땅에 마음이 가고 -> ④양심이 어두워져 -> ⑤결국 재물의 종으로
①보물을 갖고서 -> ②구원을 위해 쓰면 -> ③하늘에 마음 가고 -> ④양심이 밝아지니 -> ⑤점점 하나님 종으로
노력한 만큼, 마음을 쏟게 되고, 쏟아진 만큼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기억해야
★(말씀의 중량을 바르게 아는 우리가 되자)
흔히 우리가 알듯 중량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 > 천지
율법의 일점일획도 천지보다 중량이 무겁다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성경의 중량"
천지보다 점 하나, 획 하나가 더 무겁다는 말씀을 두고서 생각
성경을 믿음없는 눈으로 바라보면은, 과장과 지나친 소리라고 말할 것
그러나 정말로 성경의 권위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중량을 갖고 있음
획과 점이 모여서 -> 의미가 담긴 "단어"를 이루고 -> 단어가 모여서 "문장"을 이룸
그러기에 성경은 획과 점 하나까지도
성경 "봉독"의 단어적 의미는,
받들 奉 + 읽을 讀
우리말로 하자면, 받들어 읽는다는 높임말
초기 한국에 왔던 권임함 선교사의 경우, 국문학 박사 수준이었으나
정작 한글성경을 읽을때는 드문드문 읽으셨음
외국인이라 한국말에 익숙치 못하여 그런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성경말씀을 극히 조심스레 상대하여 말그대로 "봉독"하였기 때문
(작성 중)
한줄요약 : 말씀을 말씀그대로의 중량대로 상대하는지 혹 경히 여기지는 아니하는지 돌아보며 반성
우리 심신과 우리 주변의 모든 환경이 우리에겐 둘도 없는 "보물"
보물을 보물로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천히 여기게 되고 결국 깨어지고 빼앗기게
①보물을 갖고서 -> ②세상을 위해 쓰면 -> ③땅에 마음이 가고 -> ④양심이 어두워져 -> ⑤결국 재물의 종으로
①보물을 갖고서 -> ②구원을 위해 쓰면 -> ③하늘에 마음 가고 -> ④양심이 밝아지니 -> ⑤점점 하나님 종으로
노력한 만큼, 마음을 쏟게 되고, 쏟아진 만큼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기억해야
★(말씀의 중량을 바르게 아는 우리가 되자)
흔히 우리가 알듯 중량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 > 천지
율법의 일점일획도 천지보다 중량이 무겁다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성경의 중량"
천지보다 점 하나, 획 하나가 더 무겁다는 말씀을 두고서 생각
성경을 믿음없는 눈으로 바라보면은, 과장과 지나친 소리라고 말할 것
그러나 정말로 성경의 권위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중량을 갖고 있음
획과 점이 모여서 -> 의미가 담긴 "단어"를 이루고 -> 단어가 모여서 "문장"을 이룸
그러기에 성경은 획과 점 하나까지도
성경 "봉독"의 단어적 의미는,
받들 奉 + 읽을 讀
우리말로 하자면, 받들어 읽는다는 높임말
초기 한국에 왔던 권임함 선교사의 경우, 국문학 박사 수준이었으나
정작 한글성경을 읽을때는 드문드문 읽으셨음
외국인이라 한국말에 익숙치 못하여 그런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성경말씀을 극히 조심스레 상대하여 말그대로 "봉독"하였기 때문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