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6-토새(부부제도를 통해 나를 고치고 주님만을 애틋하게 사모하자)
본문 : 0505 화밤 56분 05초 ~ 끝
한줄요약 : 부부제도의 목적 "완전히 다른 둘에서 완전한 하나로" , 주님과 하나되는 성도모습의 모형
부부제도의 유지 "상대 단점 파고들면" 100% 실패, 오직 "나의 단점 찾아 고치는 것"으로 해결
부부제도의 필요 "이성혼란이 극심" , 교회 "연애당"이 필두되어 사회전체 이성문란을 조장
부부제도의 원칙 "1대1 관계가 원칙" , 부부 사이 다른 것이 끼이면 유지문제가 곤란
부부제도의 조심 "여자의 무기는 눈물" , 남자는 완력으로 말고 여자는 남자 잘 인도하자
부부제도의 책임 "내가 포기한다고 끝이 아님" , 하나님 앞에는 여전히 부부관계 유지
★(부부제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어가는 성도의 모습을 교육)
남녀 이성의 부부제도는, 단순히 부부간 죽는 날까지 백년해로 함이 목적 아니라
부부제도를 통하여 주님과 성도간의 관계를 알아가도록 하시는 것
부부가 애틋하고 좋을 때에는 밥을 굶어도 배부른 듯 좋은 것처럼
주님과 성도가 정상적 관계일 때에는 밥을 굶어도 배부른 듯 기뻐야
완전히 다른 두사람이 모여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완전히 존재적으로 다른
창조자와 피조물, 완전자와 불완전 두 존재가
하나가 되어지는 과정을 가르치시기 위하여 부부제도를 주신 것
★(부부의 유지는 오직 "자기를 고치는 것"으로만)
부부 사이가 원만하게 잘 유지되려면은
오직 한 방법밖에 없으니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단점부터 고치는 수 밖에
나의 장점을 자꾸 드러내고, 상대 단점을 자꾸 발굴해 내면은
결국 그런 관계는 100% 깨질 수 밖에 없음
한국교계가 인정하는 역사적 순교신앙 위인들의 이면을 보면은,
정작 가정의 아내와 자녀들에게서는 그리까지 인정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
남들이 볼 때에는 참 성자처럼 보이는 분들에게도
정작 가정에서 볼 때에는 드러나는 단점들이 있는 것
이 사람이 없었더라면은 어찌 나의 단점을 고쳤었을까
처음에는 남녀이성의 사랑으로 좋다가, 나중에는 인격적으로 점점 좋아지게 되고,
결국에는 영원을 두고서 구원에 참 유익되었구나를 깨닫게 되는 사랑
★(부부의 필요는 오늘날 이성문란 문제를 보고서 생각)
오늘날 이 사회와 교회까지도 동성혼 문제로 난리
"동성혼" 반대만 하면 보수주의 기독교인 것인가를 생각하며,
사실 오늘날 세상의 이성문란을 주도한 것은 교회 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
유교나라 한국에 이성문란을 전파해준 선교사들과 기독교의 영향이 컸고,
그 정도는 불신자들이 "연애당"이라 예배당을 조롱할 정도
이성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니, 연애가 활개를 치고
연애로 재미를 보지 못하니, 동성문제로 까지 이어지고, 이제는 짐승에까지 미치는 문제
구약성경에 이미 기록된 바처럼
그러기에 부부제도는 반드시 필요한 문제이며,
그 어떤 경제적 문제 보다도 이성문제는 앞선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
남녀결혼을 두고서는 성경이 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옳으며,
과거에는 10대 후반 정도면은 이성을 알게 되었으나, 오늘날은 그 연령대가 더 내려갔으니
남녀 서로가 이성에 눈을 뜰 정도가 되면은
바로 그 때가 결혼을 해야되는 나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스무살 결혼을 강조하나, 열아홉 결혼은 그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하며
나이 열여덟 열일곱이면 일국의 대통령 선거까지도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결혼도 해야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짐
세상의 어떠한 물질적 기준이 아닌, 오직 믿는 사람의 기준을 갖고서 바라볼 문제
금번 8월집회 교재로 준비중인, 30년전 작성했던 "성경적 이성관" 교재를 생각하며
논리적으로도 건강적으로도 결혼은 빠를 수록 좋다는 사실을 강조
★(부부제도의 원칙은 오직 1대1, 좋을 때 방심하지 말자)
남녀이성의 사랑으로 너무 끈끈해져서 주님과 소홀해져도 문제
부부사이에 다른 것이 끼여들어가도 문제
늘 좋을 때 조심하는 우리가 되어야
상대방이 신앙도 있고, 하나님 눈치를 볼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겠고, 지금은 나만 바라보니까
하는 생각으로 쉽게 생각하면은
상대방에게 죄를 지으라고 방종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
모든 부부사이의 문제를 5대5 정도로 늘 판가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자기단속을 잘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
좋을 때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면은 오래갈 수 있음을 기억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마 5:29)
마태복음 5장 27절로부터 간음, 음행에 대한 말씀을 하심
"눈" = 보는 것으로 짓는 죄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마 5:30)
"손" = 행함으로 짓는 죄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28)
"마음" = 생각으로 짓는 죄
생각으로 짓는 죄는 무한정 뻗어나가기 마련
이성문제를 두고서 죄는 사방천지에서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
★(부부제도의 원칙은 오직 1대1, 내가 버려도 하나님 앞에는 여전히 부부)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마 5:31)
구약에 하신 말씀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마 5:32)
배우자를 버리라는 말씀이 아님을 말씀
음행은 1대1의 관계에서 다른 것이 끼여들었다는 말이니까
음행을 하면 배우자를 버릴 수도 있다는 말씀, "꼭 버리라는 말씀"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
그러나 그것으로 말미암아 더 큰 원망과 죄를 지을 것 같다면은
이혼하라고 하시는 말씀
"음행한 연고 없이 버리지 말라"는 말씀은
부부는 한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
자기 배우자를 버리는 것은 부부는 한몸이라 하였으니까, 곧 자기자신을 버리는 것
이혼 = "자기 포기"
배우자를 아무리 버렸다고 한들
하나님 보시기에는 여전히 두 사람은 부부라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물론 사람이 하는 것이다보니 실수가 있고, 의욕이 앞서다보면 실수가 많은 우리
꼭 결혼식을 했다고 부부가 아니고, 법적신고를 해야 부부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
정말로 부부가 부부가 될려면은
N극과 S극이 서로를 잡아댕기듯 댕겨질 것이고, 안 될 것이라면은 아무리 댕겨봐도 안 되는 것
★(결혼에 있어 하나님 뜻을 찾는 법, 내 입으로는 거부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데
성공하는 결혼을 하는 비결 하나는 "내 입으로는 거부하지 않는 것"
정말로 될 사람이 아니라면 상대방이 거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믿고서
나 스스로는 거부하지 않는 바로 그 자세가,
3계명을 믿는 자세이며, 절대주권을 믿는 믿음의 사람
자기 입으로는 고향 욕을 하지 않고, 부모 원망도 하지 않고, 조국을 배신치도 않는 것은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환경이기에 그런 것
자신의 신장이나 외모에 불만을 갖는 것은
곧 그것을 주신 하나님이 실수를 하셨다는 것이 되는 것
부부사이는 남들이 무어라 하던 간에
서로가 좋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라는 것을 명심
불신자들 말로도 부부는 "천생연분"이라 하는 것처럼
★(남자는 완력을 주의, 여자는 남자를 잘 인도)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벧전 3:7)
남자는 여자 상대하기를 힘으로 눌러서는 안되고
오직 조심해서 상대해야 하며
여자도 남자처럼 주먹으로 이기려 들지를 말고
눈물로서 남자를 잘 지도해 나가야
남자는 머리, 여자는 도움을 주는 자 라고 말을 하니
조수, 부반장 과 같이 시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실상 알고보면은 부족한 남자를 잘 인도하고 지도해주라는 의미
여자 없는 남자는 완전한 남자가 되지 못함을 또한 기억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 19:8)
본래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오늘 드린 말씀들은 세상이 말하는 것과는 정반대되는 것과 같은 말씀들,
그러나 세상의 어떠함에 따라 따라가는 것은 유익이 없음을 기억하여야
(끝)
한줄요약 : 부부제도의 목적 "완전히 다른 둘에서 완전한 하나로" , 주님과 하나되는 성도모습의 모형
부부제도의 유지 "상대 단점 파고들면" 100% 실패, 오직 "나의 단점 찾아 고치는 것"으로 해결
부부제도의 필요 "이성혼란이 극심" , 교회 "연애당"이 필두되어 사회전체 이성문란을 조장
부부제도의 원칙 "1대1 관계가 원칙" , 부부 사이 다른 것이 끼이면 유지문제가 곤란
부부제도의 조심 "여자의 무기는 눈물" , 남자는 완력으로 말고 여자는 남자 잘 인도하자
부부제도의 책임 "내가 포기한다고 끝이 아님" , 하나님 앞에는 여전히 부부관계 유지
★(부부제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어가는 성도의 모습을 교육)
남녀 이성의 부부제도는, 단순히 부부간 죽는 날까지 백년해로 함이 목적 아니라
부부제도를 통하여 주님과 성도간의 관계를 알아가도록 하시는 것
부부가 애틋하고 좋을 때에는 밥을 굶어도 배부른 듯 좋은 것처럼
주님과 성도가 정상적 관계일 때에는 밥을 굶어도 배부른 듯 기뻐야
완전히 다른 두사람이 모여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완전히 존재적으로 다른
창조자와 피조물, 완전자와 불완전 두 존재가
하나가 되어지는 과정을 가르치시기 위하여 부부제도를 주신 것
★(부부의 유지는 오직 "자기를 고치는 것"으로만)
부부 사이가 원만하게 잘 유지되려면은
오직 한 방법밖에 없으니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단점부터 고치는 수 밖에
나의 장점을 자꾸 드러내고, 상대 단점을 자꾸 발굴해 내면은
결국 그런 관계는 100% 깨질 수 밖에 없음
한국교계가 인정하는 역사적 순교신앙 위인들의 이면을 보면은,
정작 가정의 아내와 자녀들에게서는 그리까지 인정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
남들이 볼 때에는 참 성자처럼 보이는 분들에게도
정작 가정에서 볼 때에는 드러나는 단점들이 있는 것
이 사람이 없었더라면은 어찌 나의 단점을 고쳤었을까
처음에는 남녀이성의 사랑으로 좋다가, 나중에는 인격적으로 점점 좋아지게 되고,
결국에는 영원을 두고서 구원에 참 유익되었구나를 깨닫게 되는 사랑
★(부부의 필요는 오늘날 이성문란 문제를 보고서 생각)
오늘날 이 사회와 교회까지도 동성혼 문제로 난리
"동성혼" 반대만 하면 보수주의 기독교인 것인가를 생각하며,
사실 오늘날 세상의 이성문란을 주도한 것은 교회 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
유교나라 한국에 이성문란을 전파해준 선교사들과 기독교의 영향이 컸고,
그 정도는 불신자들이 "연애당"이라 예배당을 조롱할 정도
이성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니, 연애가 활개를 치고
연애로 재미를 보지 못하니, 동성문제로 까지 이어지고, 이제는 짐승에까지 미치는 문제
구약성경에 이미 기록된 바처럼
그러기에 부부제도는 반드시 필요한 문제이며,
그 어떤 경제적 문제 보다도 이성문제는 앞선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
남녀결혼을 두고서는 성경이 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옳으며,
과거에는 10대 후반 정도면은 이성을 알게 되었으나, 오늘날은 그 연령대가 더 내려갔으니
남녀 서로가 이성에 눈을 뜰 정도가 되면은
바로 그 때가 결혼을 해야되는 나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스무살 결혼을 강조하나, 열아홉 결혼은 그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하며
나이 열여덟 열일곱이면 일국의 대통령 선거까지도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결혼도 해야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짐
세상의 어떠한 물질적 기준이 아닌, 오직 믿는 사람의 기준을 갖고서 바라볼 문제
금번 8월집회 교재로 준비중인, 30년전 작성했던 "성경적 이성관" 교재를 생각하며
논리적으로도 건강적으로도 결혼은 빠를 수록 좋다는 사실을 강조
★(부부제도의 원칙은 오직 1대1, 좋을 때 방심하지 말자)
남녀이성의 사랑으로 너무 끈끈해져서 주님과 소홀해져도 문제
부부사이에 다른 것이 끼여들어가도 문제
늘 좋을 때 조심하는 우리가 되어야
상대방이 신앙도 있고, 하나님 눈치를 볼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겠고, 지금은 나만 바라보니까
하는 생각으로 쉽게 생각하면은
상대방에게 죄를 지으라고 방종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
모든 부부사이의 문제를 5대5 정도로 늘 판가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자기단속을 잘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
좋을 때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면은 오래갈 수 있음을 기억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마 5:29)
마태복음 5장 27절로부터 간음, 음행에 대한 말씀을 하심
"눈" = 보는 것으로 짓는 죄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마 5:30)
"손" = 행함으로 짓는 죄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28)
"마음" = 생각으로 짓는 죄
생각으로 짓는 죄는 무한정 뻗어나가기 마련
이성문제를 두고서 죄는 사방천지에서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
★(부부제도의 원칙은 오직 1대1, 내가 버려도 하나님 앞에는 여전히 부부)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마 5:31)
구약에 하신 말씀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마 5:32)
배우자를 버리라는 말씀이 아님을 말씀
음행은 1대1의 관계에서 다른 것이 끼여들었다는 말이니까
음행을 하면 배우자를 버릴 수도 있다는 말씀, "꼭 버리라는 말씀"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
그러나 그것으로 말미암아 더 큰 원망과 죄를 지을 것 같다면은
이혼하라고 하시는 말씀
"음행한 연고 없이 버리지 말라"는 말씀은
부부는 한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
자기 배우자를 버리는 것은 부부는 한몸이라 하였으니까, 곧 자기자신을 버리는 것
이혼 = "자기 포기"
배우자를 아무리 버렸다고 한들
하나님 보시기에는 여전히 두 사람은 부부라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물론 사람이 하는 것이다보니 실수가 있고, 의욕이 앞서다보면 실수가 많은 우리
꼭 결혼식을 했다고 부부가 아니고, 법적신고를 해야 부부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
정말로 부부가 부부가 될려면은
N극과 S극이 서로를 잡아댕기듯 댕겨질 것이고, 안 될 것이라면은 아무리 댕겨봐도 안 되는 것
★(결혼에 있어 하나님 뜻을 찾는 법, 내 입으로는 거부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데
성공하는 결혼을 하는 비결 하나는 "내 입으로는 거부하지 않는 것"
정말로 될 사람이 아니라면 상대방이 거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믿고서
나 스스로는 거부하지 않는 바로 그 자세가,
3계명을 믿는 자세이며, 절대주권을 믿는 믿음의 사람
자기 입으로는 고향 욕을 하지 않고, 부모 원망도 하지 않고, 조국을 배신치도 않는 것은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환경이기에 그런 것
자신의 신장이나 외모에 불만을 갖는 것은
곧 그것을 주신 하나님이 실수를 하셨다는 것이 되는 것
부부사이는 남들이 무어라 하던 간에
서로가 좋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라는 것을 명심
불신자들 말로도 부부는 "천생연분"이라 하는 것처럼
★(남자는 완력을 주의, 여자는 남자를 잘 인도)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벧전 3:7)
남자는 여자 상대하기를 힘으로 눌러서는 안되고
오직 조심해서 상대해야 하며
여자도 남자처럼 주먹으로 이기려 들지를 말고
눈물로서 남자를 잘 지도해 나가야
남자는 머리, 여자는 도움을 주는 자 라고 말을 하니
조수, 부반장 과 같이 시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실상 알고보면은 부족한 남자를 잘 인도하고 지도해주라는 의미
여자 없는 남자는 완전한 남자가 되지 못함을 또한 기억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 19:8)
본래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오늘 드린 말씀들은 세상이 말하는 것과는 정반대되는 것과 같은 말씀들,
그러나 세상의 어떠함에 따라 따라가는 것은 유익이 없음을 기억하여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