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7-주전(만사 믿음의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고 실행하자)
본문 : 마 6:25~34 / 찬78 웬일인가 내 형제여, 찬137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찬163 너 근심 걱정 말아라
한줄요약 :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실제 그리 살려 노력하며,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믿음"
기본적으로 받은 은혜와 믿음의 종자는 동일하나, 그것 갖고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
믿는 사람의 생활은 매순간이 치열한 전투의 순간, 이를 통하여 마련되는 승리의 결과
"기름부음"의 영감역사를 통하여 환히 밝게 보여주시는 빛의 역사
매순간 순간의 옳은 행실 "세마포"가 쌓여갈 때에 참사랑을 알게 되고 눈 또한 밝아지게 됨
하나님 없는 이 세상에는 , 세월의 해 환경의 해 안 받고 종말때 없어질 것이 하나 없으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면 온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오, 재물을 주인으로 섬기면 재물이 자기 하나님 됨을 기억
의식주 염려는 하나도 유익이 없게 되음을 기억하여야
성경해석 중 의문이 생길 때 연구의 전제조건 ①하나님이 틀리시지 않음을 절대 믿음 을 가져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에, 상치되던 이삭번제 상황 속 부활의 지식을 깨달은 아브라함을 기억
★(믿음은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정도에 따라 결정)
지난 오일밤 예배 "믿음"에 대해 말씀
기독교는 믿음의 도
믿음 = 마음으로 인정하는 것
인정 = 자기 속에 받아들이는 것
기독교 믿음 신앙 = 성경 말씀을 믿는 믿음, 얼마나 자기 속에 받아들였는가 정도
성경 속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자세히 기록해두셨고,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 우리 행할바를 기록하셨으니
성경기록의 대부분은 사람의 역사와 통계범위로서는
대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들 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지 못하면은 이해하지 못하니
믿음을 주시는 것 역시 하나님의 전적 은혜
세상 어떤 과학과 통계로서,
엿새만에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겠는가
혹자는,
당시의 하루가 오늘날의 1억년 정도라고 말을 하나,
성경은 분명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라고 하니,
24시간 하루 , 총 6일이 걸려 천지창조가 되었음을 명확하게 말씀
은혜 받지 못하여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과는
성경 말씀을 갖고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
죽은 자에게 아무리 말을 한다 한들
소귀에 경읽기라는 것을 명심
★(기본 종자는 동일하나,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최선다해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판가름)
왕의 아들은 "용종"이라 칭함
아무리 왕의 아들로 귀하게 태어났어도 촌구석에서 강화도령 노릇을 하고 있으면은
별수 없는 농사꾼 나무꾼 밖에 되지 않는 것
마찬가지로, 아무리 보통 사람이라 할찌라도
교육과 양육이 바로 된다면은 보통 이상의 뛰어난 사람으로 성장
그러기에 아는 사람들은 기를 쓰고 자녀들 양육과 교육에 목숨을 거는 것
그렇다면 사도바울과 우리가 받은 은혜는 다른가를 생각
사도바울과 우리가 받은 기본은혜는 동일
그러나 사도바울은 사도바울이 되고, 우리는 우리수준밖에 되지 못하였으니
이는 받은 은혜 갖고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
물론 주신 분량이 다르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각기 받은 분량이 다르니 할 수 있는 일의 정도는 다르나
성경은 자기전부를 다한만큼을 최선으로 또한 말씀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자 거부,
나사로는 그 어떤 설교도 심방전도도 하지 않고 그저 부자 대문 앞 누워 걸식하던 거지
그러나 천국에서 볼 적에는
아브라함 = 나사로 라고 평가
아브라함은 많은 중에 자기 전부를 다하였고
나사로는 적은 중에 자기 전부를 다하였기에
결과적으로는 동일하다고 평가하시는 것
과부여인의 두렙돈 연보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자기 전부를 다한 것이 가장 큰 것이라고 평가
그러기에 모자라고 부족하고 못난 우리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
★(사람에게는 귀천없으니, 누구나 자기 전부를 다하면 승리의 결과로)
신분은 귀천이 분명하게 존재
그러나 사람 자체에는 귀천이 없음을 기억하여야
마찬가지로 성자성녀를 상대할 때에, 악인을 상대할 때가 달라서는 안됨을 기억
죄인과 악인의 "죄" 와 "악"은 바로 상대하되
도매급으로 그 사람 자체를 묶어다가 평가내리는 것은 곤란
(작성 중)
한줄요약 :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실제 그리 살려 노력하며,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믿음"
기본적으로 받은 은혜와 믿음의 종자는 동일하나, 그것 갖고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
믿는 사람의 생활은 매순간이 치열한 전투의 순간, 이를 통하여 마련되는 승리의 결과
"기름부음"의 영감역사를 통하여 환히 밝게 보여주시는 빛의 역사
매순간 순간의 옳은 행실 "세마포"가 쌓여갈 때에 참사랑을 알게 되고 눈 또한 밝아지게 됨
하나님 없는 이 세상에는 , 세월의 해 환경의 해 안 받고 종말때 없어질 것이 하나 없으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면 온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오, 재물을 주인으로 섬기면 재물이 자기 하나님 됨을 기억
의식주 염려는 하나도 유익이 없게 되음을 기억하여야
성경해석 중 의문이 생길 때 연구의 전제조건 ①하나님이 틀리시지 않음을 절대 믿음 을 가져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에, 상치되던 이삭번제 상황 속 부활의 지식을 깨달은 아브라함을 기억
★(믿음은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정도에 따라 결정)
지난 오일밤 예배 "믿음"에 대해 말씀
기독교는 믿음의 도
믿음 = 마음으로 인정하는 것
인정 = 자기 속에 받아들이는 것
기독교 믿음 신앙 = 성경 말씀을 믿는 믿음, 얼마나 자기 속에 받아들였는가 정도
성경 속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자세히 기록해두셨고,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 우리 행할바를 기록하셨으니
성경기록의 대부분은 사람의 역사와 통계범위로서는
대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들 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지 못하면은 이해하지 못하니
믿음을 주시는 것 역시 하나님의 전적 은혜
세상 어떤 과학과 통계로서,
엿새만에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겠는가
혹자는,
당시의 하루가 오늘날의 1억년 정도라고 말을 하나,
성경은 분명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라고 하니,
24시간 하루 , 총 6일이 걸려 천지창조가 되었음을 명확하게 말씀
은혜 받지 못하여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과는
성경 말씀을 갖고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
죽은 자에게 아무리 말을 한다 한들
소귀에 경읽기라는 것을 명심
★(기본 종자는 동일하나,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최선다해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판가름)
왕의 아들은 "용종"이라 칭함
아무리 왕의 아들로 귀하게 태어났어도 촌구석에서 강화도령 노릇을 하고 있으면은
별수 없는 농사꾼 나무꾼 밖에 되지 않는 것
마찬가지로, 아무리 보통 사람이라 할찌라도
교육과 양육이 바로 된다면은 보통 이상의 뛰어난 사람으로 성장
그러기에 아는 사람들은 기를 쓰고 자녀들 양육과 교육에 목숨을 거는 것
그렇다면 사도바울과 우리가 받은 은혜는 다른가를 생각
사도바울과 우리가 받은 기본은혜는 동일
그러나 사도바울은 사도바울이 되고, 우리는 우리수준밖에 되지 못하였으니
이는 받은 은혜 갖고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
물론 주신 분량이 다르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각기 받은 분량이 다르니 할 수 있는 일의 정도는 다르나
성경은 자기전부를 다한만큼을 최선으로 또한 말씀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자 거부,
나사로는 그 어떤 설교도 심방전도도 하지 않고 그저 부자 대문 앞 누워 걸식하던 거지
그러나 천국에서 볼 적에는
아브라함 = 나사로 라고 평가
아브라함은 많은 중에 자기 전부를 다하였고
나사로는 적은 중에 자기 전부를 다하였기에
결과적으로는 동일하다고 평가하시는 것
과부여인의 두렙돈 연보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자기 전부를 다한 것이 가장 큰 것이라고 평가
그러기에 모자라고 부족하고 못난 우리들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
★(사람에게는 귀천없으니, 누구나 자기 전부를 다하면 승리의 결과로)
신분은 귀천이 분명하게 존재
그러나 사람 자체에는 귀천이 없음을 기억하여야
마찬가지로 성자성녀를 상대할 때에, 악인을 상대할 때가 달라서는 안됨을 기억
죄인과 악인의 "죄" 와 "악"은 바로 상대하되
도매급으로 그 사람 자체를 묶어다가 평가내리는 것은 곤란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