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1-주전(믿음은 그 어떤 험난한 현실도 승리하니 오직 믿음으로 현실 구원 이뤄가야)
본문 : 민 13:25~33/ 찬 28 갈보리 산 위에, 찬 101 주예수 대문 밖에, 찬 115 나의 갈길 다 가도록
한줄요약 : 믿음은 살아있는 존재 간의 관계이니, 허무맹랑한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그 자체가 실체이신, 실존하신 하나님과 나 사이의 유기적 관계임을 기억
젖과 꿀이 흐르는 복지 옥토도 저 싫으면 그만이니,
믿음을 통해 만사 옳게 바르게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가져야
믿음이 있으면 담대한 하나님의 종이 되고, 믿음이 없으면 비겁한 세상의 종노릇 하게 됨을 기억
천국은 현실을 통해서만 침노하고 건설되니, 믿음으로 현실을 담대히 통과하여야
1. 신앙생활은 궁극, 최고, 영원불변의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는 생활
-우리 신앙생활 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이 우리 구원이며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것
-시간적으로는 "영원"
-범위적으로는 "무한"
-질적으로는 "완전, 영원불변"을 소망하는 것
-세상에는 사람을 사랑하고, 똑똑한 지성인들이 내어놓은
-여러 철학과 사상과 이종교가 존재
-그들도 사후세계와 종교를 이야기 하나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적으로 말하면 그들도 그것이 실체가 아님을 앎
-오직 기독교 만이
-믿음이 약할지라도, 실존하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결국 마지막까지 정도차이 일 뿐 평안한 끝을 맺게 됨
-하나님께서 실존하시고, 실제로 중생시키시며
-영이 중생되었기에 가능한 것
2. 하나님은 궁극의 자존자, 그 분을 믿는 만큼이 바로 우리의 현재 신앙의 모습
-하나님은 자존자
-자존 = 궁극 = 최초의 시작점
-자존하신 하나님의 존재시점은 "영원전"이나
-인간의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기는 어려움
-자존하심으로 완전하시고
-완전하시기에 흠과 점이 없으시고
-완전하심으로 영원불변, 무한, 단일의 하나님
-단일이 되어질 때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는 것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역사로 하시는 것이 바로 우리 구원
-구원 = 우리를 하나님 닮은 사람 으로
-영원무궁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는 것이 목적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그분의 역사는 영원불변, 무한 하시며
-무한하시기에 그 천국도 무한한 것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본은 "구별"
-"구별" = 거룩 = 생각 . 계산, 성찰
-보다 더 옳고, 깨끗하고, 완전하고, 영원불변한 것을 찾다보니
-최종 궁극 적으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
-그것을 발견하는 정도에 따라 신앙의 차이가 발생
-그 믿음의 정도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모습도 차이가 발생
3. 잠재된 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우리 신앙, 폭발능력은 실제 내부의 폭발력에 따라 좌우
-필연적으로 내부에 있는 만큼 드러나게 되는 것
-소량의 화약이 들어간 성냥은
-그저 불을 잠시 밝히는 정도로 밖에 쓰지 못하나
-다량의 화약이 들어간 다이너마이트는
-산 하나를 통째로 폭파시켜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짐
-내면에 쌓인 것이 많을수록, 더 큰 결과로 표출
-자전거 < 오토바이 < 자동차 순으로
-주행 시 주변에 먼지를 날리는 정도가 차이가 나는 것처럼
-크고 강하고 많을수록 그 표시도 커지는 것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깨달아 믿는 정도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표시도 달라지게 되는 것
-하나님을 알아야만 가능한 것이고
-신앙은 결국은 자유성이라
-자기가 믿는 정도에 따라 외부로 드러나게 되는 것
-신앙은 억지가 안되고, 강제가 안되는 세계이기에
-공회는 법이 없고, 또한 치리가 적은 것
-시무투표 반대 25%을 넘으면 부표가 나는 것 역시
-신앙은 권면과 설득은 하되
-결국은 마지막에는 자유성으로 선택하는 것이라는 의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
-하나님의 사랑을 지난주일 공부
-인간사랑은 기본적 본능적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닮은 속성으로 받아가져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 사랑은 결국 믿음으로 받아가지는 수 밖에 없음
-결국은 사랑조차도 믿음으로 받아 가지는 것
4. 믿음이 있으면 정확히 바라보고, 믿음이 없으면 시야조차 왜곡되어지니
-믿음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함을 바탕으로
-본문 말씀을 생각
-본문 말씀의 배경 흐름은
-애굽에서 빠져나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광야생활 하던 중
-본래는 짧은 거리라 금방 갈 수 있을 거리를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돌아가도록 하셨고
-약 2년만에 가데스바네아, 가나안 땅 지경까지 도착
-지명을 우리는 딱히 공부하지는 않지만
-"가데스바네아" 같은 지명은, 일반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민수기 13장 1절부터
-모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12지파에서 각 한명씩
-정탐꾼을 대표로 뽑아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도록 보냄
-그런데, 신명기 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로 정탐꾼을 보낸다고 나와있음
-사실 하나님께서 들어가라 명령하셨고
-들어가면 무조건 정복하게 되리라 약속하셨으니
-두말할 것 없이 그냥 들어가면 되는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이 어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어린 신앙을 배려하셔서 정탐꾼을 보내도록 하신 것
-믿음이 어리면 보이는 세상 방식을 취하게도 하시니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려 가던 때에
-사울이 처음에는
-"저는 나면서부터 용사이고, 너는 그저 소년" 이라 말리다가
-그럼에도 다윗이 강건하게 가겠다고 고집하자
-그렇다면 자기 갑옷과 투구, 칼을 갖고 가라고 말함
-한번 써본 다윗이 자기에게는 맞지않음을 알고나서
-갑옷을 벗어놓고 목동의 제구
-돌 다섯개와 물매, 막대기만 갖고 감
-사울은 믿음이 없었기에 갑옷과 투구가 필요하다 말하였고
-다윗은 제구 만으로도 사자와 곰을 찢고 늑대를 쫓아냈었기에
-믿음으로 골리앗 앞에 나아간 것
-이스라엘은 믿음이 없었기에
-그저 가면 되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주저하였고
-결국 12명의 정탐꾼을 보내어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토록 하였음
5. 꿀과 젖이 흐르는 가나안 땅, 들어가기를 거부한 이스라엘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매고" (민 13:23)
-성경은 거짓말이 없음
-우리나라 포도는 거봉이라 할찌라도, 한손에 들어올 정도인데
-가나안 땅의 포도는 두사람이 메고 져서 와야할 정도로 거대함
-12명이 가나안 땅 깊이까지 들어가서 낱낱이 정탐하고
-다시 가데스바네아로 돌아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고
-① 먼저 10명이 보고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민 13:27)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민 13:28)
-"아말렉인은(~) 거하더이다" (민 13:29)
-땅은 복지 였고 좋았으나
-거기사는 가나안인들이 심히 두려우니 들어가지 못한바 보고
-② 이어지는 갈렙과 여호수아의 보고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 13:30)
-그곳은 좋은 땅이고, 우리가 가면 무조건 이긴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니 당연히 승리한다고 말씀
-③ 다시 이어지는 10명의 반론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민 13:31)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 13:32)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3:33)
-자신들은 메뚜기와 같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네피림 대장부와 같도다
-그리고 원래는 칭찬을 하다가
-갑자기 거민을 삼키는 땅이라며 말을 바꾸며 악평하는 그들
-④ 그들의 말에 피동된 이스라엘의 반발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 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민 14:1)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민 14:2)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민 14:3)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민 14:4)
-⑤ 하나님 앞에 죄송하여 납작 엎드린 모세와 아론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민 14:5)
-⑥ 갈렙과 여호수아를 죽이려 하자 결국 나타나신 하나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민 14:10)
6. 믿음이 있었기에 가나안으로 담대히 들어가자 한 갈렙과 여호수아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인도해야 내실 때에
-홍해를 가르시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먹이시고
-여러 표적과 이적을 본 이스라엘 이나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겁내고 두려워 한 백성들
-반면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던 이들은
-그저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들어가면 되는 것인데
-들어가지 않으려 드니 갑갑해 미칠 지경
-10명의 부정적 보고에 , 장정만 60만, 여자와 노약자를 포함하면 200만에 이르는 이스라엘 전체가
-모두 따라가서 가나안에 들어가길 거부
-반면에 전체 이스라엘 중에서 믿음으로 가나안에 들어가길 원했던 이들은
-많이 잡아봐도
-모세, 아론, 여호수아, 갈렙
-단 4명 뿐
-이 수치, 이 비율이 바로 성경역사, 교회역사, 오늘날 펼쳐지고 있는 현상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지만
-과연 진정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씀이
-참으로 맞는 말씀
-10명과 2명, 200만과 4명의 길이 갈라진 이유는
-세상 어떠한 이유에서도 아니고
-바로 믿음의 문제
7. 살아계신 실존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바로 기독교 신앙의 믿음
-믿음의 유무에 따라 결과로 그렇게 갈라지게 되는 것
-믿음 = 하나님을 믿음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하나님의 자존하심과 창조주 되심과
-개별주권섭리자 되심과 실제 살아계심을 믿는
-바로 그 믿음을 의미
-우리를 사랑하시고, 더불어 우리와 계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그대로 믿는 그 믿음
-그것을 믿은 4명은 가나안에 들어가고자 하였음
-그 어떠한 것도,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셨으니 문제가 되지 않은 것
-반면에 나머지 사람들은
-보이는 조건이 좋지 않고, 들어가서는 이기지 못할 것만 같으니
-그 땅을 악평하고 가지 말자고 말을 한 것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이니
-믿음 =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는 것 사이의 관계
-살아있는 존재 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바로 믿음
-믿음에는 필연 작용이 존재하며
-이러한 작용이 없는 신앙은
-지난 오일밤 배운 것과 같이 자는 신앙이자 죽은 신앙
-우리 신앙은 과연 어떠한지 심각하게 돌아보아야
-하나님은 목석이 아니시니
-죽은 목석은 산의 정승이고, 절의 불상이고
-100년이고 1000년이고 지나도 변치를 아니하나
-살아있는 존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니
-완전하시다 뿐이지 하나님 역시 끊임없이 살아계심으로 움직이시는 분
-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오
-믿음은 그림자도 아니오, 모형도 아니니
-믿음은 실체를 찾아 들어가는 것
-그렇게 찾아낸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그렇게 믿은 하나님과 실제 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
-모든 생활 속에서, 말씀을 상대하며
-하나님이 계심을 의식하고, 실제 그분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것
-내가 잘하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내가 잘못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려하시며
-내 잘못이 반복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알고서
-하나님의 대응역사를 알고서 그것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생활
8. 가나안 정복사업은 오늘날 천국을 마련해 나가는 우리의 현실전투 신앙생활
-"가나안"은 무슨 의미일까?
-"애굽" = 세상
-"바로" = 마귀
-"홍해" = 세례
-"광야생활" = 교회생활
-"요단강" = 죽음
-"가나안" = 천국
-천국 준비는 과연 어디에서 되는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1:12)
-천국은 바로 현실에서 침노하고 정복하는 것
-구약시대 가나안은 지명으로써
-실제 그 땅에 들어가서 정복하는 것이었다면은
-신약시대 가나안, 천국의 정복은
-바로 당면한 우리 현실 속에서 이뤄가는 것
-현실 없는 천국은 없으며
-현실의 승리 정복 없이는 천국의 건설도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결론. 우리의 근본소속을 바뀔 때 비로소 들려지는 복음,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결국 사람은 자기의 소속과 뿌리를 바꿀 때에
-비로소 복음을 들을 수 있음
-땅에 소속을 두고 소망을 둔다면
-아무리 이런 말씀을 하여도 들리지 않을 것
-젊을 때 늙을 적을 아는 것이 지혜이며
-죽기 전에 죽을 때를 아는 것이, 할수 있을 때에 할 수 없는 시기가 올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지혜
-가나안의 강대한 성읍들과 네피림들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배경에는 마귀가 있고
-그 마귀가 거느리고 다스리는 세상 모든 것들이 바로 강대한 네피림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믿음 뿐이라
-믿음에 따라 현실을 통해 천국을 마련하는 것이 결정되어지니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중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첫말씀이 바로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창 12:1)
-근본과 뿌리를 바꾸고 나아가라는 말씀
-믿음의 가장 근본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모든 신앙생활의 가장 근본은 믿음이며
-믿음은 살아있는 것들 간의 관계라는 것을 알아야
-세상을 상대로 천국을 정복해나가는 그것이 가장 큰 문제
-세상에 뿌리박은 자기를 다 부인하고
-믿음으로만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
한줄요약 : 믿음은 살아있는 존재 간의 관계이니, 허무맹랑한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그 자체가 실체이신, 실존하신 하나님과 나 사이의 유기적 관계임을 기억
젖과 꿀이 흐르는 복지 옥토도 저 싫으면 그만이니,
믿음을 통해 만사 옳게 바르게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가져야
믿음이 있으면 담대한 하나님의 종이 되고, 믿음이 없으면 비겁한 세상의 종노릇 하게 됨을 기억
천국은 현실을 통해서만 침노하고 건설되니, 믿음으로 현실을 담대히 통과하여야
1. 신앙생활은 궁극, 최고, 영원불변의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는 생활
-우리 신앙생활 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이 우리 구원이며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것
-시간적으로는 "영원"
-범위적으로는 "무한"
-질적으로는 "완전, 영원불변"을 소망하는 것
-세상에는 사람을 사랑하고, 똑똑한 지성인들이 내어놓은
-여러 철학과 사상과 이종교가 존재
-그들도 사후세계와 종교를 이야기 하나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적으로 말하면 그들도 그것이 실체가 아님을 앎
-오직 기독교 만이
-믿음이 약할지라도, 실존하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결국 마지막까지 정도차이 일 뿐 평안한 끝을 맺게 됨
-하나님께서 실존하시고, 실제로 중생시키시며
-영이 중생되었기에 가능한 것
2. 하나님은 궁극의 자존자, 그 분을 믿는 만큼이 바로 우리의 현재 신앙의 모습
-하나님은 자존자
-자존 = 궁극 = 최초의 시작점
-자존하신 하나님의 존재시점은 "영원전"이나
-인간의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기는 어려움
-자존하심으로 완전하시고
-완전하시기에 흠과 점이 없으시고
-완전하심으로 영원불변, 무한, 단일의 하나님
-단일이 되어질 때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는 것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역사로 하시는 것이 바로 우리 구원
-구원 = 우리를 하나님 닮은 사람 으로
-영원무궁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는 것이 목적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그분의 역사는 영원불변, 무한 하시며
-무한하시기에 그 천국도 무한한 것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본은 "구별"
-"구별" = 거룩 = 생각 . 계산, 성찰
-보다 더 옳고, 깨끗하고, 완전하고, 영원불변한 것을 찾다보니
-최종 궁극 적으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
-그것을 발견하는 정도에 따라 신앙의 차이가 발생
-그 믿음의 정도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모습도 차이가 발생
3. 잠재된 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우리 신앙, 폭발능력은 실제 내부의 폭발력에 따라 좌우
-필연적으로 내부에 있는 만큼 드러나게 되는 것
-소량의 화약이 들어간 성냥은
-그저 불을 잠시 밝히는 정도로 밖에 쓰지 못하나
-다량의 화약이 들어간 다이너마이트는
-산 하나를 통째로 폭파시켜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짐
-내면에 쌓인 것이 많을수록, 더 큰 결과로 표출
-자전거 < 오토바이 < 자동차 순으로
-주행 시 주변에 먼지를 날리는 정도가 차이가 나는 것처럼
-크고 강하고 많을수록 그 표시도 커지는 것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깨달아 믿는 정도만큼
-외부로 드러나는 표시도 달라지게 되는 것
-하나님을 알아야만 가능한 것이고
-신앙은 결국은 자유성이라
-자기가 믿는 정도에 따라 외부로 드러나게 되는 것
-신앙은 억지가 안되고, 강제가 안되는 세계이기에
-공회는 법이 없고, 또한 치리가 적은 것
-시무투표 반대 25%을 넘으면 부표가 나는 것 역시
-신앙은 권면과 설득은 하되
-결국은 마지막에는 자유성으로 선택하는 것이라는 의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
-하나님의 사랑을 지난주일 공부
-인간사랑은 기본적 본능적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닮은 속성으로 받아가져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 사랑은 결국 믿음으로 받아가지는 수 밖에 없음
-결국은 사랑조차도 믿음으로 받아 가지는 것
4. 믿음이 있으면 정확히 바라보고, 믿음이 없으면 시야조차 왜곡되어지니
-믿음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함을 바탕으로
-본문 말씀을 생각
-본문 말씀의 배경 흐름은
-애굽에서 빠져나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광야생활 하던 중
-본래는 짧은 거리라 금방 갈 수 있을 거리를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돌아가도록 하셨고
-약 2년만에 가데스바네아, 가나안 땅 지경까지 도착
-지명을 우리는 딱히 공부하지는 않지만
-"가데스바네아" 같은 지명은, 일반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민수기 13장 1절부터
-모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12지파에서 각 한명씩
-정탐꾼을 대표로 뽑아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도록 보냄
-그런데, 신명기 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로 정탐꾼을 보낸다고 나와있음
-사실 하나님께서 들어가라 명령하셨고
-들어가면 무조건 정복하게 되리라 약속하셨으니
-두말할 것 없이 그냥 들어가면 되는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이 어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어린 신앙을 배려하셔서 정탐꾼을 보내도록 하신 것
-믿음이 어리면 보이는 세상 방식을 취하게도 하시니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려 가던 때에
-사울이 처음에는
-"저는 나면서부터 용사이고, 너는 그저 소년" 이라 말리다가
-그럼에도 다윗이 강건하게 가겠다고 고집하자
-그렇다면 자기 갑옷과 투구, 칼을 갖고 가라고 말함
-한번 써본 다윗이 자기에게는 맞지않음을 알고나서
-갑옷을 벗어놓고 목동의 제구
-돌 다섯개와 물매, 막대기만 갖고 감
-사울은 믿음이 없었기에 갑옷과 투구가 필요하다 말하였고
-다윗은 제구 만으로도 사자와 곰을 찢고 늑대를 쫓아냈었기에
-믿음으로 골리앗 앞에 나아간 것
-이스라엘은 믿음이 없었기에
-그저 가면 되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주저하였고
-결국 12명의 정탐꾼을 보내어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토록 하였음
5. 꿀과 젖이 흐르는 가나안 땅, 들어가기를 거부한 이스라엘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매고" (민 13:23)
-성경은 거짓말이 없음
-우리나라 포도는 거봉이라 할찌라도, 한손에 들어올 정도인데
-가나안 땅의 포도는 두사람이 메고 져서 와야할 정도로 거대함
-12명이 가나안 땅 깊이까지 들어가서 낱낱이 정탐하고
-다시 가데스바네아로 돌아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고
-① 먼저 10명이 보고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민 13:27)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민 13:28)
-"아말렉인은(~) 거하더이다" (민 13:29)
-땅은 복지 였고 좋았으나
-거기사는 가나안인들이 심히 두려우니 들어가지 못한바 보고
-② 이어지는 갈렙과 여호수아의 보고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 13:30)
-그곳은 좋은 땅이고, 우리가 가면 무조건 이긴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니 당연히 승리한다고 말씀
-③ 다시 이어지는 10명의 반론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민 13:31)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 13:32)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3:33)
-자신들은 메뚜기와 같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네피림 대장부와 같도다
-그리고 원래는 칭찬을 하다가
-갑자기 거민을 삼키는 땅이라며 말을 바꾸며 악평하는 그들
-④ 그들의 말에 피동된 이스라엘의 반발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 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민 14:1)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민 14:2)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민 14:3)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민 14:4)
-⑤ 하나님 앞에 죄송하여 납작 엎드린 모세와 아론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민 14:5)
-⑥ 갈렙과 여호수아를 죽이려 하자 결국 나타나신 하나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민 14:10)
6. 믿음이 있었기에 가나안으로 담대히 들어가자 한 갈렙과 여호수아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인도해야 내실 때에
-홍해를 가르시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먹이시고
-여러 표적과 이적을 본 이스라엘 이나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겁내고 두려워 한 백성들
-반면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던 이들은
-그저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들어가면 되는 것인데
-들어가지 않으려 드니 갑갑해 미칠 지경
-10명의 부정적 보고에 , 장정만 60만, 여자와 노약자를 포함하면 200만에 이르는 이스라엘 전체가
-모두 따라가서 가나안에 들어가길 거부
-반면에 전체 이스라엘 중에서 믿음으로 가나안에 들어가길 원했던 이들은
-많이 잡아봐도
-모세, 아론, 여호수아, 갈렙
-단 4명 뿐
-이 수치, 이 비율이 바로 성경역사, 교회역사, 오늘날 펼쳐지고 있는 현상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지만
-과연 진정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씀이
-참으로 맞는 말씀
-10명과 2명, 200만과 4명의 길이 갈라진 이유는
-세상 어떠한 이유에서도 아니고
-바로 믿음의 문제
7. 살아계신 실존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바로 기독교 신앙의 믿음
-믿음의 유무에 따라 결과로 그렇게 갈라지게 되는 것
-믿음 = 하나님을 믿음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하나님의 자존하심과 창조주 되심과
-개별주권섭리자 되심과 실제 살아계심을 믿는
-바로 그 믿음을 의미
-우리를 사랑하시고, 더불어 우리와 계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그대로 믿는 그 믿음
-그것을 믿은 4명은 가나안에 들어가고자 하였음
-그 어떠한 것도,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셨으니 문제가 되지 않은 것
-반면에 나머지 사람들은
-보이는 조건이 좋지 않고, 들어가서는 이기지 못할 것만 같으니
-그 땅을 악평하고 가지 말자고 말을 한 것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이니
-믿음 =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는 것 사이의 관계
-살아있는 존재 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바로 믿음
-믿음에는 필연 작용이 존재하며
-이러한 작용이 없는 신앙은
-지난 오일밤 배운 것과 같이 자는 신앙이자 죽은 신앙
-우리 신앙은 과연 어떠한지 심각하게 돌아보아야
-하나님은 목석이 아니시니
-죽은 목석은 산의 정승이고, 절의 불상이고
-100년이고 1000년이고 지나도 변치를 아니하나
-살아있는 존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니
-완전하시다 뿐이지 하나님 역시 끊임없이 살아계심으로 움직이시는 분
-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오
-믿음은 그림자도 아니오, 모형도 아니니
-믿음은 실체를 찾아 들어가는 것
-그렇게 찾아낸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그렇게 믿은 하나님과 실제 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
-모든 생활 속에서, 말씀을 상대하며
-하나님이 계심을 의식하고, 실제 그분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것
-내가 잘하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내가 잘못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려하시며
-내 잘못이 반복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알고서
-하나님의 대응역사를 알고서 그것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생활
8. 가나안 정복사업은 오늘날 천국을 마련해 나가는 우리의 현실전투 신앙생활
-"가나안"은 무슨 의미일까?
-"애굽" = 세상
-"바로" = 마귀
-"홍해" = 세례
-"광야생활" = 교회생활
-"요단강" = 죽음
-"가나안" = 천국
-천국 준비는 과연 어디에서 되는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1:12)
-천국은 바로 현실에서 침노하고 정복하는 것
-구약시대 가나안은 지명으로써
-실제 그 땅에 들어가서 정복하는 것이었다면은
-신약시대 가나안, 천국의 정복은
-바로 당면한 우리 현실 속에서 이뤄가는 것
-현실 없는 천국은 없으며
-현실의 승리 정복 없이는 천국의 건설도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결론. 우리의 근본소속을 바뀔 때 비로소 들려지는 복음,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결국 사람은 자기의 소속과 뿌리를 바꿀 때에
-비로소 복음을 들을 수 있음
-땅에 소속을 두고 소망을 둔다면
-아무리 이런 말씀을 하여도 들리지 않을 것
-젊을 때 늙을 적을 아는 것이 지혜이며
-죽기 전에 죽을 때를 아는 것이, 할수 있을 때에 할 수 없는 시기가 올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지혜
-가나안의 강대한 성읍들과 네피림들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배경에는 마귀가 있고
-그 마귀가 거느리고 다스리는 세상 모든 것들이 바로 강대한 네피림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믿음 뿐이라
-믿음에 따라 현실을 통해 천국을 마련하는 것이 결정되어지니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중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첫말씀이 바로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창 12:1)
-근본과 뿌리를 바꾸고 나아가라는 말씀
-믿음의 가장 근본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모든 신앙생활의 가장 근본은 믿음이며
-믿음은 살아있는 것들 간의 관계라는 것을 알아야
-세상을 상대로 천국을 정복해나가는 그것이 가장 큰 문제
-세상에 뿌리박은 자기를 다 부인하고
-믿음으로만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