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7-수밤(언제나 당연하게 사랑이 넘쳐야 하나 실제 그리 되지 못함을 회개)
본문 : 롬 13:8~10 / 찬 197 예수 사랑하심은, 찬 60 날 구원하신 예수를
한줄요약 : 율법은 수단과 방법일뿐 궁극은 사랑의 사람이 되는 우리 구원을 위해 존재함을 기억
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인간사랑이 있으나
하나님 중심 되지 못한 모든 것은 아무리 뜨겁고 헌신적이라도 무용지물
위대한 성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 가진 사람들이니
우리 구원을 이루려면 당연하게도 사랑을 갖는 우리 되어야
1. 율법은 수단과 방법, 궁극 목적은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
-본문 말씀은 일반적으로도 많이 인용되는 본문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10)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8)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9)
-하나님의 목적은 바로 우리 구원
-구원은 무엇인가?
-구원은 익히 말씀드려 아시다 싶이, 자기 변화
-주일성수나 계명을 지키는 것들은
-그 자체가 구원이 되지는 못함
-결과적으로 그것이 구원이 되기도하고, 구원이 되지 않기도 함
-율법은 곧 계명이니
-그것들은 결국 구원을 이룰 방편
-세상에도 여러가지 규칙과 법이 존재
-그 규칙과 법은, 해당 단체가 세워진 원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편
-세상법과 정치제도는 사람이 제정하고 만드는 것이다보니
-원래 만들때부터 불완전 한 것이고
-이의 실제 시행은 후진국으로 갈수록 더더욱 후진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음
-또한 권력이 있는 곳에 법이 생기니, 권력없는 법은 죽은 법이나 마찬가지
-하나님의 법도 이런 성격을 띄고 있으니
-율법 = 법 = 율례 = 주님의 말씀 = 계명
-수많은 표현 중에서 본문은 율법이라 말씀하시고 계심
2.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 하나님은 그 자체가 사랑이시니 우리도 사랑이 되어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8)
-하나님의 비공통적 요소 4가지, 공통적 요소 8가지
-하나님의 속성 12가지를 단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사랑"
-단일 속성의 하나님 이시기에, 모든 것이 사랑으로 이어져야
-사랑은 모든 것을 다 초월하는 것
-물론 사랑의 하나님이라 하여 죄지어도 용서해주시는 것은 아님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에
-우리의 목적, 구원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
-하나님의 목적이 바로 우릴 하나님 닮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는 다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3. 논리과 교리를 초월한 "사랑", "사랑의 뜨거운 감정"을 실제 갖는 우리 되야
-사랑은 곧 대속의 사랑이라
-오랫토록 말씀드린 이 사랑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아두고
-그 위에서 지난주일과 오늘까지 중요한 말씀을 드리려 하는 것
-손양원 목사님, 하나님과 동행한 프란시스, 인도의 성자 싼다 싱
-모두 우리보다 교리와 지식적으로 부족했던 분들
-삼분론도, 건설구원교리도 몰랐던 분들이셨으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애타는 심정과 뜨거운 심정으로
-실제 사랑의 사람으로 평생을 살다 가셨으니
-우리는 범접하지도 못할 위대한 성자가 되셨음
-한글도 모르고 산수도 모르는 늙은 할머니께서
-사랑하는 손주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비록 그 할머니께서는 그 사랑을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설명하지 못할찌라도
-그 사랑만큼은 진짜 사랑이고, 정말로 간절한 사랑일 것
-사랑은 이성사랑부터 모든 사랑에 이르기까지
-결코 논리로 되어지지 않는 것
-그저 본능적으로, 그저 좋기에 되어지는 것이 사랑
-사랑은 "교리"로 되지 못함
-이번 말씀은 사랑의 그런 면을 생각해보고자 함
4. ①사랑의 종류 2가지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 / ②인간사랑 종류 3가지 ⑴혈육 ⑵동류 ⑶이성
-① 사랑의 종류를 크게 2가지로 생각 가능
-⑴하나님 사랑 ⑵인간 사랑
-"사랑"을 두 종류로 구분하는 근거는
-대표적으로, 고린도전서 13장 말씀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1~3)
-몸을 불사를 정도라면 필경 사랑한다는 뜻인데
-또 사랑이 없으면 그것조차도 유익이 없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그렇다면 사랑은 두 종류가 있다는 결과를 도출
-하나님 사랑과 인간 사랑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 사랑은 아무리 넓어지고 많아질찌라도
-결국 자기중심, 인간중심, 피조물중심을 벗어나지 못함
-인간사랑의 궁극, 확대는 결국에는 인류박애
-인류박애, 더 나아가 피조물 박애를 할찌라도
-피조물 범위 그 이상을 벗어나지를 못하니
-결국에는 인간사랑은 불완전한 사랑이고
-무지무능한 사랑이며, 변하는 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애탈찌라도
-정작 부모 자신이 죽어버린다면은
-오히려 자식은 부모가 자신을 사랑했던 만큼 더욱 마음이 아플 것
-인간사랑은 그러기에, 불완전한 인간이 주체가 되었기에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적 이치적 결론에 도달
-반면에 하나님 사랑은
-살아있는 사랑이고, 살리는 사랑이고, 영생의 사랑
-하나님 당신께서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시고 자존하시고 불변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사랑 또한 영원할 수 있는 것
-반면에 인간 사랑은
-죽은 사랑이고, 죽이는 사랑이며, 속고 속이는 사랑
-② 인간사랑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생각 가능
-⑴ 혈육 사랑
-자기 피붙이를 사랑하는 것
-⑵ 동류 사랑
-동향, 동창 등 같은 공통점이 있는 사람끼리 사랑
-⑶ 이성 사랑
-남녀간의 이성 사랑
-결혼한 부부라 할찌라도, 하나님 사랑을 빼놓은 사랑은
-결국 이성 사랑이 될 수 밖에 없음
5. ③사랑의 속성 "희생" / ④사랑의 모양 ⑴ 껍데기 ⑵ 알맹이
-③ 사랑의 필연적 결과는 희생으로 나타남
-아무리 말로 사랑을 노래한다 한들
-실제 희생이 없다면 그 사랑은 의심해봐야 되는 사랑
-사랑에 불타면 좋기에, 그 어떤 것을 해도 아깝다 생각이 들지않고
-그러기에 그 사랑의 정도만큼 희생이 나올 수 있는 것
-④ 사랑의 모양은 크게 2가지로 구분 가능
-⑴ 껍데기
-껍데기의 면에서 보면은
-인간사랑과 하나님사랑은 거의 흡사함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 13:4~7)
-사랑의 속성 15가지는
-하나님 사랑 뿐 아니라 인간 사랑에조차 해당되는 내용
-세상에는 인간 사랑으로도 위대한 희생정신을 갖는 이들이 존재
-그런 이들의 껍데기 모습은
-믿는 우리조차도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
-⑵ 알맹이
-인간 사랑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 중심으로써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 사랑 만이 영원한 사랑이 될 수 있음
6. ⑤ 사랑의 역사
-⑤ 인간사랑과 하나님사랑은 그 역사 작용도 다름
-인간 사랑의 역사는 결국
-사람 좋게, 피조물 좋게, 세상 발전을 위한 역사가 이뤄지고
-피조물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함
-반면에 하나님 사랑의 역사는
-하나님만 향한 역사였기에
-영원한 천국, 하나님을 향해서 이뤄지는 사랑의 작용
-대속 역사는 사랑의 작용이지, 그 자체가 사랑은 아님 (편집자 ; 7번 -> 6번 이동)
-하나님 사랑의 작용으로 일어난 것이 대속 역사
7. 논리를 초월한 사랑의 뜨거운 감정을 가져야 (무논리가 아닌 철저한 이성비판의 감성)
-위대한 순교자들과 성자들은
-각자가 성경에서 배워 깨달은 대속의 사랑을 알고서
-그 자신들도 사랑의 사람들이 된 것이니
-오늘 배운 "사랑" 5가지
-① 종류 2가지 ② 인간사랑 3가지 ③ 속성 "희생" ④ 모양 2가지 ⑤ 역사
-논리적으로 지식적으로 이런 것들을 아는 것도 중요하나
-이런 것들을 몰라서 실제가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님
-사랑은 본능적으로, 감정적으로 느낌을 통하여
-사랑을 갖고서 사랑의 작용으로까지 나타나게 되는 것
-논리를 초월해서 사랑 그 자체에 집중하는 우리가 되어야
-대속의 사랑을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잘 알던가
-그런데 오늘날 "믿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저 허무하기만 할 뿐
-그것은 모두 사랑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가 아니라
-실제 사랑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없어 그런 것
-우리 구원은 오직 자기 변화를 통해서만 이뤄지니
-자신이 사랑의 사람이 되었다면은
-필연적으로 그 결과는 외형의 사랑 역사로 나타나게 됨
-믿는 사람은 사소한 얼굴표정, 말투, 마음가짐 하나까지
-혹여나 사랑의 자세가 되지 아니하고
-노기가 올라오고, 분에 찬다면은 그것은 사랑의 사람이 아닌 것
-사랑의 말씀을 배워 사랑의 사람이 되었어야 하였는데
-과연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돌아보는 심정으로 회개하고
-또한 그리 되기까지 실제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끝)
한줄요약 : 율법은 수단과 방법일뿐 궁극은 사랑의 사람이 되는 우리 구원을 위해 존재함을 기억
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인간사랑이 있으나
하나님 중심 되지 못한 모든 것은 아무리 뜨겁고 헌신적이라도 무용지물
위대한 성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 가진 사람들이니
우리 구원을 이루려면 당연하게도 사랑을 갖는 우리 되어야
1. 율법은 수단과 방법, 궁극 목적은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
-본문 말씀은 일반적으로도 많이 인용되는 본문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10)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8)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9)
-하나님의 목적은 바로 우리 구원
-구원은 무엇인가?
-구원은 익히 말씀드려 아시다 싶이, 자기 변화
-주일성수나 계명을 지키는 것들은
-그 자체가 구원이 되지는 못함
-결과적으로 그것이 구원이 되기도하고, 구원이 되지 않기도 함
-율법은 곧 계명이니
-그것들은 결국 구원을 이룰 방편
-세상에도 여러가지 규칙과 법이 존재
-그 규칙과 법은, 해당 단체가 세워진 원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편
-세상법과 정치제도는 사람이 제정하고 만드는 것이다보니
-원래 만들때부터 불완전 한 것이고
-이의 실제 시행은 후진국으로 갈수록 더더욱 후진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음
-또한 권력이 있는 곳에 법이 생기니, 권력없는 법은 죽은 법이나 마찬가지
-하나님의 법도 이런 성격을 띄고 있으니
-율법 = 법 = 율례 = 주님의 말씀 = 계명
-수많은 표현 중에서 본문은 율법이라 말씀하시고 계심
2.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 하나님은 그 자체가 사랑이시니 우리도 사랑이 되어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8)
-하나님의 비공통적 요소 4가지, 공통적 요소 8가지
-하나님의 속성 12가지를 단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사랑"
-단일 속성의 하나님 이시기에, 모든 것이 사랑으로 이어져야
-사랑은 모든 것을 다 초월하는 것
-물론 사랑의 하나님이라 하여 죄지어도 용서해주시는 것은 아님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에
-우리의 목적, 구원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
-하나님의 목적이 바로 우릴 하나님 닮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는 다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3. 논리과 교리를 초월한 "사랑", "사랑의 뜨거운 감정"을 실제 갖는 우리 되야
-사랑은 곧 대속의 사랑이라
-오랫토록 말씀드린 이 사랑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아두고
-그 위에서 지난주일과 오늘까지 중요한 말씀을 드리려 하는 것
-손양원 목사님, 하나님과 동행한 프란시스, 인도의 성자 싼다 싱
-모두 우리보다 교리와 지식적으로 부족했던 분들
-삼분론도, 건설구원교리도 몰랐던 분들이셨으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애타는 심정과 뜨거운 심정으로
-실제 사랑의 사람으로 평생을 살다 가셨으니
-우리는 범접하지도 못할 위대한 성자가 되셨음
-한글도 모르고 산수도 모르는 늙은 할머니께서
-사랑하는 손주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비록 그 할머니께서는 그 사랑을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설명하지 못할찌라도
-그 사랑만큼은 진짜 사랑이고, 정말로 간절한 사랑일 것
-사랑은 이성사랑부터 모든 사랑에 이르기까지
-결코 논리로 되어지지 않는 것
-그저 본능적으로, 그저 좋기에 되어지는 것이 사랑
-사랑은 "교리"로 되지 못함
-이번 말씀은 사랑의 그런 면을 생각해보고자 함
4. ①사랑의 종류 2가지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 / ②인간사랑 종류 3가지 ⑴혈육 ⑵동류 ⑶이성
-① 사랑의 종류를 크게 2가지로 생각 가능
-⑴하나님 사랑 ⑵인간 사랑
-"사랑"을 두 종류로 구분하는 근거는
-대표적으로, 고린도전서 13장 말씀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1~3)
-몸을 불사를 정도라면 필경 사랑한다는 뜻인데
-또 사랑이 없으면 그것조차도 유익이 없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그렇다면 사랑은 두 종류가 있다는 결과를 도출
-하나님 사랑과 인간 사랑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 사랑은 아무리 넓어지고 많아질찌라도
-결국 자기중심, 인간중심, 피조물중심을 벗어나지 못함
-인간사랑의 궁극, 확대는 결국에는 인류박애
-인류박애, 더 나아가 피조물 박애를 할찌라도
-피조물 범위 그 이상을 벗어나지를 못하니
-결국에는 인간사랑은 불완전한 사랑이고
-무지무능한 사랑이며, 변하는 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애탈찌라도
-정작 부모 자신이 죽어버린다면은
-오히려 자식은 부모가 자신을 사랑했던 만큼 더욱 마음이 아플 것
-인간사랑은 그러기에, 불완전한 인간이 주체가 되었기에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적 이치적 결론에 도달
-반면에 하나님 사랑은
-살아있는 사랑이고, 살리는 사랑이고, 영생의 사랑
-하나님 당신께서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시고 자존하시고 불변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사랑 또한 영원할 수 있는 것
-반면에 인간 사랑은
-죽은 사랑이고, 죽이는 사랑이며, 속고 속이는 사랑
-② 인간사랑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생각 가능
-⑴ 혈육 사랑
-자기 피붙이를 사랑하는 것
-⑵ 동류 사랑
-동향, 동창 등 같은 공통점이 있는 사람끼리 사랑
-⑶ 이성 사랑
-남녀간의 이성 사랑
-결혼한 부부라 할찌라도, 하나님 사랑을 빼놓은 사랑은
-결국 이성 사랑이 될 수 밖에 없음
5. ③사랑의 속성 "희생" / ④사랑의 모양 ⑴ 껍데기 ⑵ 알맹이
-③ 사랑의 필연적 결과는 희생으로 나타남
-아무리 말로 사랑을 노래한다 한들
-실제 희생이 없다면 그 사랑은 의심해봐야 되는 사랑
-사랑에 불타면 좋기에, 그 어떤 것을 해도 아깝다 생각이 들지않고
-그러기에 그 사랑의 정도만큼 희생이 나올 수 있는 것
-④ 사랑의 모양은 크게 2가지로 구분 가능
-⑴ 껍데기
-껍데기의 면에서 보면은
-인간사랑과 하나님사랑은 거의 흡사함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 13:4~7)
-사랑의 속성 15가지는
-하나님 사랑 뿐 아니라 인간 사랑에조차 해당되는 내용
-세상에는 인간 사랑으로도 위대한 희생정신을 갖는 이들이 존재
-그런 이들의 껍데기 모습은
-믿는 우리조차도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
-⑵ 알맹이
-인간 사랑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 중심으로써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 사랑 만이 영원한 사랑이 될 수 있음
6. ⑤ 사랑의 역사
-⑤ 인간사랑과 하나님사랑은 그 역사 작용도 다름
-인간 사랑의 역사는 결국
-사람 좋게, 피조물 좋게, 세상 발전을 위한 역사가 이뤄지고
-피조물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함
-반면에 하나님 사랑의 역사는
-하나님만 향한 역사였기에
-영원한 천국, 하나님을 향해서 이뤄지는 사랑의 작용
-대속 역사는 사랑의 작용이지, 그 자체가 사랑은 아님 (편집자 ; 7번 -> 6번 이동)
-하나님 사랑의 작용으로 일어난 것이 대속 역사
7. 논리를 초월한 사랑의 뜨거운 감정을 가져야 (무논리가 아닌 철저한 이성비판의 감성)
-위대한 순교자들과 성자들은
-각자가 성경에서 배워 깨달은 대속의 사랑을 알고서
-그 자신들도 사랑의 사람들이 된 것이니
-오늘 배운 "사랑" 5가지
-① 종류 2가지 ② 인간사랑 3가지 ③ 속성 "희생" ④ 모양 2가지 ⑤ 역사
-논리적으로 지식적으로 이런 것들을 아는 것도 중요하나
-이런 것들을 몰라서 실제가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님
-사랑은 본능적으로, 감정적으로 느낌을 통하여
-사랑을 갖고서 사랑의 작용으로까지 나타나게 되는 것
-논리를 초월해서 사랑 그 자체에 집중하는 우리가 되어야
-대속의 사랑을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잘 알던가
-그런데 오늘날 "믿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저 허무하기만 할 뿐
-그것은 모두 사랑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가 아니라
-실제 사랑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없어 그런 것
-우리 구원은 오직 자기 변화를 통해서만 이뤄지니
-자신이 사랑의 사람이 되었다면은
-필연적으로 그 결과는 외형의 사랑 역사로 나타나게 됨
-믿는 사람은 사소한 얼굴표정, 말투, 마음가짐 하나까지
-혹여나 사랑의 자세가 되지 아니하고
-노기가 올라오고, 분에 찬다면은 그것은 사랑의 사람이 아닌 것
-사랑의 말씀을 배워 사랑의 사람이 되었어야 하였는데
-과연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돌아보는 심정으로 회개하고
-또한 그리 되기까지 실제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