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14-주일(성막 ①"뜰" 신앙과 세상 구분 ②"구조" 갈수록 신앙은 좁아져야)
본문 : 출 27:9~19
※ 2018년 10월 14일 "성막" 설교
1. 성막의 재료는 적재적소 필요한 재료만 사용
-집회 말씀을 이어서 계속 성막 공부 중
-재료, 식양, 위치, 모습 등을 공부
-구약의 성막 요소들은
-신령한 신약의 우리들이 성막 되어져 가는 과정을 의미
-성막 = 쉽게 조립하고, 임시 성격의 성전 (하나님의 집)
-집의 핵심은 안에 든 것, 사는 사람에 따라서
-중요성이 달라짐
-한국은행 지하금고도 안에 금이 들었기에 중요하지
-만약 텅빈 금고라면 고철과 다를 바 없음
-속에 보석이 꽉차면 보석상자
-아무것도 없이 포장만 요란하면 과대포장
-무엇이 들어가는가에 따라서 이름과 가치가 달라짐
-중국 등소평 주석은 키는 작았어도
-오늘날 중국을 만든 인물
-놀부는 돈이 많을지라도 많은 비난을 받았기에
-꼭 돈이 많다고만 좋은 것은 아님
-성막 구조도 마찬가지로
-"크다고" ,"비싸다고" 무조건 재료가 되는 것이 아님
-알맞게 규격과 재료를 다 정해두심
2. 자기 신앙실력에 알맞는 세상 취급이 중요
-실력없이 자리와 돈을 과하게 가지면
-그것에 되려 잡아먹히기 마련
-능력, 인격, 세월, 인생, 노력 전부를 잡아 먹힘
-딱 중학교 고등학교 수준이면 될 사람도 있고
-사도바울 처럼 실력이 있으니
-온세상 지식을 다 잡아먹을 사람도 있음
-"사람이 잘나야 된다"는 말은
-돈과 지식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피동치 않는 이가 없기에 하신 말씀
-오늘날 "서울 살이"에 환장하는 사람들
-정작 살아갈 환경은 최악에 가깝지만은 사람의 욕심이 그리 만드는 것
-사람은 그 속에 든 것에 따라
-사람이 만들어지기 마련
-껍데기보다도 실속 이라
3. 못나고 부족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력의 사람
-이스라엘은 못나고 작은 민족
-하나님의 백성 삼아진 민족이고
-성막을 지을 명령까지도 받게 됨
-구약의 솔로몬 성전은 다윗 계통의 신앙승리를 상징
-생전에 못 이루고 다윗이 죽은 뒤에 이룸
-다윗 계통 = 예수님의 계통
-법궤를 끌고오니 옷을 벗고 춤을 추며 감사한 다윗
-이때 다윗을 비웃은 왕비는 평생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됨
-"네 아비에게 나라를 뺏아 받았으니 더 한 것도 하리라" 고 답했던 다윗
-참된 이치, 말씀을 들어서 주장하는 것이 참된 사람 이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붙들려 쓰여지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
-내 속의 주인이 왜 중요한가?
-우리나라는 참 잘사는 부자 나라
-굶어죽을 일도 없고, 젊어서 노새 하는 노래가 유행하는 나라
-그런 것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는 오늘날 사람들
-"오늘을 살며 내일을, 현재를 살며 미래를"
-"젊을 때 어른들을 보며 늙음을 생각" 하는 지혜가 필요
-아흔이 넘어서면 살가죽이 낙엽처럼 바스라진다는 말을 생각하며
-세상을 살며 내세를 보는 삶을 살아야
-잘난 것도 하나 없는 우리를 성막이라 하신 하나님
-내일, 미래, 내세를 고민 해야되는 이유
-인생을 고민하는 이유는
-그 속에 하나님과 말씀이 계시기 때문
-하나님 없는 인생은 마치 오물통 쓰레기통과 같음
-멀리보는 눈을 띄게 되어 끝없는 세계를 바라봐야
-하나님이 안 계시니 가로막혀 절벽만 보게 되는 인생
-욕심은 곧 무저갱이라
-인간을 황폐화 시키게 되니
-그럼에도 하나님 없는 인생들의 끝은 무조건 욕심
-많이 배울수록 욕심은 많아지고
-거의 대다수가 욕심을 찾고 채우는데 인생을 허비하나
-그 결국은 허망한 것, 그 끝은 지옥
4. 이방인도 출입이 가능한 성전 밖마당으로 살펴 본 우리 신앙자세
-본문 "성막의 뜰" = 마당 = 경계선
-성막 건설의 마지막 단계
-다른 말로는 포장
-가는 세마포 장 4면으로, 북 20 남 20 서 10 동 10
-100규빗 씩
-경계담을 쌓으니, 작은 경계로 "뜰" 안에 존재하는
-① 조각목 "널판" -> ② 성소와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 (출 26:15~)
-큰 경계로는 "뜰 포장"이 존재
-세상과 성막을 구분짓는 경계
-성막 아닌 곳과 성막의 경계
-뜰 = 요한계시록 "성전 밖 마당"
-마당을 나서면은 완전히 세상
-이 세상과 하나님의 집을 구분하는 "세마포 장"
-"세마포 장" 은 ⑴놋받침 + ⑵세마포 장 + ⑶조각목 기둥 + ⑷은 가름대
-마당도 성막은 성막
-성막은 오늘날 우리를 가르치시는 말씀이시니
-지성소와 성소와 뜰로, 3개로 나누어 생각
-모두 우리에게 있어야 될 요소 들
-뜰이 없다면 성막이 막바로 세상과 접촉
-"순망치한" 이라
-고려 500년 불교, 조선 500년 유교 국가이던 조선에
-천주교가 기독교 전파 초창기 먼저 들어와서 피 흘려주고
-그 다음 기독교가 들어오니
-하나님의 원칙은
-먼저 가치 적은 것이 바깥에 들어서고
-그 다음에 진짜배기는 나중에 안에 들어오는 것
-"성전 밖마당"은 하나님을 찾으려 한다면 그 누구라도
-심지어는 안 믿는 이방인조차도 출입가능
-그럼에도 경계는 존재하니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하는 경계
-세상과 교회를 믿는 사람으로서 구분
-경계가 사라지면 세상은 무차별 적으로 들어오나
-경계가 있기에 조심을 하는 것
-스스로 뜰의 경계를 허물면 세상은 곧바로 교회를 잠식
5. 세상으로부터 우리 신앙을 지키는 경계가 있어야
-뜰에는
-①번제단 ②세수통
-①대속 을 의미하고 ②깨끗하게 말씀으로 사는 삶을 의미
-지난 오일밤예배 생각했던
-탕자가 갔던 먼 나라는 아버지의 간섭이 없는 곳
-자기 조심과 가책이 없는 ①세상 이자 ②하나님 떠난 곳
-대속, 하나님, 말씀 외에는 별 것이 다 있는 세상이니
-갑자기 밀어닥치는 쓰나미와 같은 세상을 두고서
-미리 도망치지 않는다면 답이 없음
-우리 속에
-가는 베실 세마포
-조각목 기둥, 놋쇠 받침, 은 가름대가 없다면
-세상의 쓰나미가 순식간에 들어와서 성막을 황폐화
-믿는 사람의 모습이 없어지며, 성막을 보호하는 것도 없어짐
-① 우리는 성막이 되어야 함
-하나님이 없으면 세상 다른 것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② 경계가 없다면 안 믿는 세상 사람이 될 수 밖에
-뜰은 이방인도 들어오나 경계가 없으면 서로 허물어져 버림
-구별되는 인식과 깨달음을 갖고서 살아가야 함
-현실에서, 인식관을, 매사에 있어서 구별되게 살아야
6. 성막은 안으로 들어갈수록 좁아지니, 갈수록 좁아지는 신앙 되어야
-성막 은 크게 3가지 요소로 구성
-①재료 ②기구 ③(기구를 담을) 공간
-16가지 재료와 여러 기구 (법궤, 떡상, 등대, 제단, 분향단, 물병 등..)
-공간도 존재 (뜰, 성막)
-안에 뭔가를 두는 그릇을 대접이라 말함
-요한계시록 7대접 재앙이 나오니
-이는 급속한 재앙
-대접은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재앙이 급속하게 닥친다 말할 수 있음
-(작성 중) ※ 이후 내용은 필기본을 사진첨부 합니다.
결론. 세상과 교회를 상대하는 기본 방법
-조각목 널판 뜰이 세마포 장 세상보다 더 넓은 이유는?
-뜰을 대할 때에 세상을 대하는 것보다 엄격하라는 말이 아니라
-중요와 가치에 대한 의미
-세상과의 관계보다 교회가 더 중요하니
-교회를 지켜나가라는 의미도 더 큰 것
-세상을 대할 때에는 기둥 하나에 받침 하나 있는 놋받침으로
-연단을 받침삼아 나아가고
-신앙에 있어서는 은 가름대로
-성결은 행동으로 옮김으로 나아가야
-은받침은 널판 1개당 2개씩 있으니
-곧 성결이 중요하다는 말씀
-뜰에 있는 놋 번제단은
-교회의 첫 걸음, 대속을 내 것으로 믿는 믿음이
-모든 신앙의 가장 첫 걸음이니 중요하고
-첫걸음 대속을 통하여 힘있게 나아가며
-이를 통하여 궁극 자기를 바치는 생활까지 나아가야
(끝)
※ 2018년 10월 14일 "성막" 설교
1. 성막의 재료는 적재적소 필요한 재료만 사용
-집회 말씀을 이어서 계속 성막 공부 중
-재료, 식양, 위치, 모습 등을 공부
-구약의 성막 요소들은
-신령한 신약의 우리들이 성막 되어져 가는 과정을 의미
-성막 = 쉽게 조립하고, 임시 성격의 성전 (하나님의 집)
-집의 핵심은 안에 든 것, 사는 사람에 따라서
-중요성이 달라짐
-한국은행 지하금고도 안에 금이 들었기에 중요하지
-만약 텅빈 금고라면 고철과 다를 바 없음
-속에 보석이 꽉차면 보석상자
-아무것도 없이 포장만 요란하면 과대포장
-무엇이 들어가는가에 따라서 이름과 가치가 달라짐
-중국 등소평 주석은 키는 작았어도
-오늘날 중국을 만든 인물
-놀부는 돈이 많을지라도 많은 비난을 받았기에
-꼭 돈이 많다고만 좋은 것은 아님
-성막 구조도 마찬가지로
-"크다고" ,"비싸다고" 무조건 재료가 되는 것이 아님
-알맞게 규격과 재료를 다 정해두심
2. 자기 신앙실력에 알맞는 세상 취급이 중요
-실력없이 자리와 돈을 과하게 가지면
-그것에 되려 잡아먹히기 마련
-능력, 인격, 세월, 인생, 노력 전부를 잡아 먹힘
-딱 중학교 고등학교 수준이면 될 사람도 있고
-사도바울 처럼 실력이 있으니
-온세상 지식을 다 잡아먹을 사람도 있음
-"사람이 잘나야 된다"는 말은
-돈과 지식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피동치 않는 이가 없기에 하신 말씀
-오늘날 "서울 살이"에 환장하는 사람들
-정작 살아갈 환경은 최악에 가깝지만은 사람의 욕심이 그리 만드는 것
-사람은 그 속에 든 것에 따라
-사람이 만들어지기 마련
-껍데기보다도 실속 이라
3. 못나고 부족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력의 사람
-이스라엘은 못나고 작은 민족
-하나님의 백성 삼아진 민족이고
-성막을 지을 명령까지도 받게 됨
-구약의 솔로몬 성전은 다윗 계통의 신앙승리를 상징
-생전에 못 이루고 다윗이 죽은 뒤에 이룸
-다윗 계통 = 예수님의 계통
-법궤를 끌고오니 옷을 벗고 춤을 추며 감사한 다윗
-이때 다윗을 비웃은 왕비는 평생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됨
-"네 아비에게 나라를 뺏아 받았으니 더 한 것도 하리라" 고 답했던 다윗
-참된 이치, 말씀을 들어서 주장하는 것이 참된 사람 이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붙들려 쓰여지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
-내 속의 주인이 왜 중요한가?
-우리나라는 참 잘사는 부자 나라
-굶어죽을 일도 없고, 젊어서 노새 하는 노래가 유행하는 나라
-그런 것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는 오늘날 사람들
-"오늘을 살며 내일을, 현재를 살며 미래를"
-"젊을 때 어른들을 보며 늙음을 생각" 하는 지혜가 필요
-아흔이 넘어서면 살가죽이 낙엽처럼 바스라진다는 말을 생각하며
-세상을 살며 내세를 보는 삶을 살아야
-잘난 것도 하나 없는 우리를 성막이라 하신 하나님
-내일, 미래, 내세를 고민 해야되는 이유
-인생을 고민하는 이유는
-그 속에 하나님과 말씀이 계시기 때문
-하나님 없는 인생은 마치 오물통 쓰레기통과 같음
-멀리보는 눈을 띄게 되어 끝없는 세계를 바라봐야
-하나님이 안 계시니 가로막혀 절벽만 보게 되는 인생
-욕심은 곧 무저갱이라
-인간을 황폐화 시키게 되니
-그럼에도 하나님 없는 인생들의 끝은 무조건 욕심
-많이 배울수록 욕심은 많아지고
-거의 대다수가 욕심을 찾고 채우는데 인생을 허비하나
-그 결국은 허망한 것, 그 끝은 지옥
4. 이방인도 출입이 가능한 성전 밖마당으로 살펴 본 우리 신앙자세
-본문 "성막의 뜰" = 마당 = 경계선
-성막 건설의 마지막 단계
-다른 말로는 포장
-가는 세마포 장 4면으로, 북 20 남 20 서 10 동 10
-100규빗 씩
-경계담을 쌓으니, 작은 경계로 "뜰" 안에 존재하는
-① 조각목 "널판" -> ② 성소와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 (출 26:15~)
-큰 경계로는 "뜰 포장"이 존재
-세상과 성막을 구분짓는 경계
-성막 아닌 곳과 성막의 경계
-뜰 = 요한계시록 "성전 밖 마당"
-마당을 나서면은 완전히 세상
-이 세상과 하나님의 집을 구분하는 "세마포 장"
-"세마포 장" 은 ⑴놋받침 + ⑵세마포 장 + ⑶조각목 기둥 + ⑷은 가름대
-마당도 성막은 성막
-성막은 오늘날 우리를 가르치시는 말씀이시니
-지성소와 성소와 뜰로, 3개로 나누어 생각
-모두 우리에게 있어야 될 요소 들
-뜰이 없다면 성막이 막바로 세상과 접촉
-"순망치한" 이라
-고려 500년 불교, 조선 500년 유교 국가이던 조선에
-천주교가 기독교 전파 초창기 먼저 들어와서 피 흘려주고
-그 다음 기독교가 들어오니
-하나님의 원칙은
-먼저 가치 적은 것이 바깥에 들어서고
-그 다음에 진짜배기는 나중에 안에 들어오는 것
-"성전 밖마당"은 하나님을 찾으려 한다면 그 누구라도
-심지어는 안 믿는 이방인조차도 출입가능
-그럼에도 경계는 존재하니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하는 경계
-세상과 교회를 믿는 사람으로서 구분
-경계가 사라지면 세상은 무차별 적으로 들어오나
-경계가 있기에 조심을 하는 것
-스스로 뜰의 경계를 허물면 세상은 곧바로 교회를 잠식
5. 세상으로부터 우리 신앙을 지키는 경계가 있어야
-뜰에는
-①번제단 ②세수통
-①대속 을 의미하고 ②깨끗하게 말씀으로 사는 삶을 의미
-지난 오일밤예배 생각했던
-탕자가 갔던 먼 나라는 아버지의 간섭이 없는 곳
-자기 조심과 가책이 없는 ①세상 이자 ②하나님 떠난 곳
-대속, 하나님, 말씀 외에는 별 것이 다 있는 세상이니
-갑자기 밀어닥치는 쓰나미와 같은 세상을 두고서
-미리 도망치지 않는다면 답이 없음
-우리 속에
-가는 베실 세마포
-조각목 기둥, 놋쇠 받침, 은 가름대가 없다면
-세상의 쓰나미가 순식간에 들어와서 성막을 황폐화
-믿는 사람의 모습이 없어지며, 성막을 보호하는 것도 없어짐
-① 우리는 성막이 되어야 함
-하나님이 없으면 세상 다른 것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② 경계가 없다면 안 믿는 세상 사람이 될 수 밖에
-뜰은 이방인도 들어오나 경계가 없으면 서로 허물어져 버림
-구별되는 인식과 깨달음을 갖고서 살아가야 함
-현실에서, 인식관을, 매사에 있어서 구별되게 살아야
6. 성막은 안으로 들어갈수록 좁아지니, 갈수록 좁아지는 신앙 되어야
-성막 은 크게 3가지 요소로 구성
-①재료 ②기구 ③(기구를 담을) 공간
-16가지 재료와 여러 기구 (법궤, 떡상, 등대, 제단, 분향단, 물병 등..)
-공간도 존재 (뜰, 성막)
-안에 뭔가를 두는 그릇을 대접이라 말함
-요한계시록 7대접 재앙이 나오니
-이는 급속한 재앙
-대접은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재앙이 급속하게 닥친다 말할 수 있음
-(작성 중) ※ 이후 내용은 필기본을 사진첨부 합니다.
결론. 세상과 교회를 상대하는 기본 방법
-조각목 널판 뜰이 세마포 장 세상보다 더 넓은 이유는?
-뜰을 대할 때에 세상을 대하는 것보다 엄격하라는 말이 아니라
-중요와 가치에 대한 의미
-세상과의 관계보다 교회가 더 중요하니
-교회를 지켜나가라는 의미도 더 큰 것
-세상을 대할 때에는 기둥 하나에 받침 하나 있는 놋받침으로
-연단을 받침삼아 나아가고
-신앙에 있어서는 은 가름대로
-성결은 행동으로 옮김으로 나아가야
-은받침은 널판 1개당 2개씩 있으니
-곧 성결이 중요하다는 말씀
-뜰에 있는 놋 번제단은
-교회의 첫 걸음, 대속을 내 것으로 믿는 믿음이
-모든 신앙의 가장 첫 걸음이니 중요하고
-첫걸음 대속을 통하여 힘있게 나아가며
-이를 통하여 궁극 자기를 바치는 생활까지 나아가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