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4일 주후
김동민2021-03-14조회 269추천 41
2021년 3월 14일 주일 오후
본문 : 요한복음 8:42-47
천국 가는 길이 험하다. 믿음으로 살려고 하다보니까 온갖 험한 일들을 많이 만나고 맙니다.
그것은 안 믿는 사람도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과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고, 안해서 그런겁니다.
머리 IQ를 조사해보면, 1등이나 꼴찌나 그렇게 차이가 안납니다.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벌어서 재벌은 안 될지라도 성실하게 삽니다. 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돈 모으면서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하기 때문에, 게으르니까 나태하니까 안되는겁니다. 직장이 없어서 난라인데, 어디서는 사람을 못 구해서 난리입니다. 눈이 높아서 그런겁니다. 그러면 나라에서 주는 돈을 받아서 먹고 살아야지요.
신앙 생활에서 현실에서 믿는 사람이 천국하는 길, 영생을 얻는 길은 험하게 되어있습니다.
일을 하고 받는 것을 빚이 아니라고 하지요.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항상 빚진 자라고 합니다.
복음을 정해야하는데 전하기 못해서 빚진 자라고 했습니다.
모든 식물은 전부 땅에서 왔습니다. 흙은, 땅은 모든 식물의 어머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식물은 흙이 없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았으니까, 자기 낳은 자기 어머니를 그렇게 좋아하고 따르고, 어머니를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이런 관계가 자연 계시로 거의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 놓고 말씀하시기를 아무에게든지 아내에게도, 남편에게도, 자식에게도 아무에게든이 아무 빚도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지지 말아라, 이 말을 해석하면 주고 받는 빌리고 빌려주는 모든 것은 동기, 목적도 사랑으로 해라는 뜻입니다. 사랑으로 주고 받고, 사랑 때문에, 사랑을 인해서 주고 받아라는 뜻입니다.
형제 간에도 부모 간에도 전부 사랑 때문에 하고 사랑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문의 말씀이 다 해결됩니다. 말이 됩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이것은 말씀대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는 뜻이 됩니다.
사랑은 우리가 배운대로, 대속입니다. 사랑은 대속이고 사랑은 구원이지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죄 없이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지킨 것이 될까 의문을 가져봐야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대속에 사랑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는 것이 사랑이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이어주는 사랑입니다. 이보다 더한 사랑은 없습니다.
그런데 대속의 사랑 역사를 주님이 말씀하셨고, 무한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 역사입니다.
그 무한 희생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뭐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속의 사랑을 이루게 하신 그 원동력이 뭐냐, 그 원동력이 사랑입니다. 대속의 원동력이 사랑인데, 대속이 사랑인데, 파고 들어가보니까 또 다른 사랑이 그 속에 들어있습니다.
그게 바로 사랑이신 하나님입니다.
자녀를 그렇게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하고 불이 나서 아이가 타 죽을 참인데 어머니가 들어가서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그 사랑이 대속인가, 그게 같은 것인가. 결과적으로는 같은 것인데, 대속의 사랑의 모태.
사랑은 쉽게 말하면 상대방을 위하는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 사랑인데,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사랑의 목적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를 가장 잘 되기 만드시는 최후의 모습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목적으로 정하시고, 우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니까 상대방을 복되게 잘되게 하는 건데, 속성은 비슷한데 왜 사람은 안됩니까.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사랑을 만드는 게 하나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대속의 사랑인데, 어찌보면 대속은 사랑의 작용입니다.
사랑 자체는 없어도 사랑의 결과물이다. 이게 맞는가요? 여기서 말 못할지 모르겠지만, 잘못되었으면 교리적으로 저에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설탕을 먹으면 달콤하고 소금을 먹으면 짭니다. 각각 그런 맛이 들어있는겁니다. 소금은 안 썩게 만들고, 설탕은 많이 먹으면 뼈를 약하게 만든다지요. 그게 속성입니다.
사람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양만큼 깊이만큼 사랑인겁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은 깊고 넓고 강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도 자식을 건져내는 그런 혈육의 사랑입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게 없으면 부모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백목사님의 장남이, 15살에 노름을 해서 집안이 모두 박살났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찬 방에서 주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성이 들어간겁니다. 어머니같으면, 자식을 건져내고 대신 불타죽는 것입니다. 다른 생물들도 그러하지 않습니까.
너희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거 보니까, 나하고는 다르다. 그런데 너희들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고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다르네. 내 말을 들어도 알지 못한다. 유대인들이 주님 말씀을 들어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소는 소끼리 대화하면 통하겠지요. 닭은 닭끼리 그렇게 될 겁니다. 짐승들의 말을 사람이 못 알아듣지요. 쉽게, 소가 알아듣는 말을 닭이 왜 못 알아듣습니까. 다르니까. 다른 차원이니까 그렇습니다. 언어 자체가 다르고 존재 자체가 다릅니다.
미국 사람이 말을 한국 사람이 못 알아듣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공부하면 알아듣잖습니까.
26억짜리 개를 훈련시키면, 그게 사람 말을 합니까? 훈련이 되어서 물고 와, 앉아 하면 될지는 몰라도 사람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는, 하와를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놈입니다. 그 놈이 세상을 점령했는데 유대인들 속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에는 아니지만, 이후로 나자마자 악이 적용되어서, 그 악이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가 전부입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성경 교리로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악하다 라는 뜻입니다. 내가 세상의 전부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런 중심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믿는 사람은 악한겁니다.
나쁜 나무 종자를 심으면 나쁜 나무가 자랍니다. 악이 자랐으니 악이 되는거지요.
자기 중심이 넓으면 붙일 때 피조물 중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본주의가 적이 될겁니다.
반면에 우리는 신본주의니까 전혀 대립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게 천국가는 길입니다. 모르면 죄를 지어도 가책이 없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나서 자기 중심으로 자라서 자기 중심의 지식, 들은 것, 본 것, 경험한 것, 체험한 것. 어찌하여 내 말씀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늘은 사랑의 말씀을 생각해보고, 왜 사람들이 사랑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까.
자신의 속성인 사랑을 따지고 들어가봐야 비로소 구원의 깊은 세계로 들어갈수 있는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 요한복음 8:42-47
천국 가는 길이 험하다. 믿음으로 살려고 하다보니까 온갖 험한 일들을 많이 만나고 맙니다.
그것은 안 믿는 사람도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과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고, 안해서 그런겁니다.
머리 IQ를 조사해보면, 1등이나 꼴찌나 그렇게 차이가 안납니다.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벌어서 재벌은 안 될지라도 성실하게 삽니다. 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돈 모으면서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하기 때문에, 게으르니까 나태하니까 안되는겁니다. 직장이 없어서 난라인데, 어디서는 사람을 못 구해서 난리입니다. 눈이 높아서 그런겁니다. 그러면 나라에서 주는 돈을 받아서 먹고 살아야지요.
신앙 생활에서 현실에서 믿는 사람이 천국하는 길, 영생을 얻는 길은 험하게 되어있습니다.
일을 하고 받는 것을 빚이 아니라고 하지요.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항상 빚진 자라고 합니다.
복음을 정해야하는데 전하기 못해서 빚진 자라고 했습니다.
모든 식물은 전부 땅에서 왔습니다. 흙은, 땅은 모든 식물의 어머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식물은 흙이 없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았으니까, 자기 낳은 자기 어머니를 그렇게 좋아하고 따르고, 어머니를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이런 관계가 자연 계시로 거의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 놓고 말씀하시기를 아무에게든지 아내에게도, 남편에게도, 자식에게도 아무에게든이 아무 빚도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지지 말아라, 이 말을 해석하면 주고 받는 빌리고 빌려주는 모든 것은 동기, 목적도 사랑으로 해라는 뜻입니다. 사랑으로 주고 받고, 사랑 때문에, 사랑을 인해서 주고 받아라는 뜻입니다.
형제 간에도 부모 간에도 전부 사랑 때문에 하고 사랑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문의 말씀이 다 해결됩니다. 말이 됩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이것은 말씀대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는 뜻이 됩니다.
사랑은 우리가 배운대로, 대속입니다. 사랑은 대속이고 사랑은 구원이지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죄 없이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지킨 것이 될까 의문을 가져봐야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대속에 사랑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는 것이 사랑이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이어주는 사랑입니다. 이보다 더한 사랑은 없습니다.
그런데 대속의 사랑 역사를 주님이 말씀하셨고, 무한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 역사입니다.
그 무한 희생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뭐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속의 사랑을 이루게 하신 그 원동력이 뭐냐, 그 원동력이 사랑입니다. 대속의 원동력이 사랑인데, 대속이 사랑인데, 파고 들어가보니까 또 다른 사랑이 그 속에 들어있습니다.
그게 바로 사랑이신 하나님입니다.
자녀를 그렇게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하고 불이 나서 아이가 타 죽을 참인데 어머니가 들어가서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그 사랑이 대속인가, 그게 같은 것인가. 결과적으로는 같은 것인데, 대속의 사랑의 모태.
사랑은 쉽게 말하면 상대방을 위하는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 사랑인데,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사랑의 목적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를 가장 잘 되기 만드시는 최후의 모습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목적으로 정하시고, 우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니까 상대방을 복되게 잘되게 하는 건데, 속성은 비슷한데 왜 사람은 안됩니까.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사랑을 만드는 게 하나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대속의 사랑인데, 어찌보면 대속은 사랑의 작용입니다.
사랑 자체는 없어도 사랑의 결과물이다. 이게 맞는가요? 여기서 말 못할지 모르겠지만, 잘못되었으면 교리적으로 저에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설탕을 먹으면 달콤하고 소금을 먹으면 짭니다. 각각 그런 맛이 들어있는겁니다. 소금은 안 썩게 만들고, 설탕은 많이 먹으면 뼈를 약하게 만든다지요. 그게 속성입니다.
사람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양만큼 깊이만큼 사랑인겁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은 깊고 넓고 강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도 자식을 건져내는 그런 혈육의 사랑입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게 없으면 부모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백목사님의 장남이, 15살에 노름을 해서 집안이 모두 박살났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찬 방에서 주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성이 들어간겁니다. 어머니같으면, 자식을 건져내고 대신 불타죽는 것입니다. 다른 생물들도 그러하지 않습니까.
너희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거 보니까, 나하고는 다르다. 그런데 너희들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고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다르네. 내 말을 들어도 알지 못한다. 유대인들이 주님 말씀을 들어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소는 소끼리 대화하면 통하겠지요. 닭은 닭끼리 그렇게 될 겁니다. 짐승들의 말을 사람이 못 알아듣지요. 쉽게, 소가 알아듣는 말을 닭이 왜 못 알아듣습니까. 다르니까. 다른 차원이니까 그렇습니다. 언어 자체가 다르고 존재 자체가 다릅니다.
미국 사람이 말을 한국 사람이 못 알아듣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공부하면 알아듣잖습니까.
26억짜리 개를 훈련시키면, 그게 사람 말을 합니까? 훈련이 되어서 물고 와, 앉아 하면 될지는 몰라도 사람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는, 하와를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놈입니다. 그 놈이 세상을 점령했는데 유대인들 속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에는 아니지만, 이후로 나자마자 악이 적용되어서, 그 악이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가 전부입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성경 교리로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악하다 라는 뜻입니다. 내가 세상의 전부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런 중심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믿는 사람은 악한겁니다.
나쁜 나무 종자를 심으면 나쁜 나무가 자랍니다. 악이 자랐으니 악이 되는거지요.
자기 중심이 넓으면 붙일 때 피조물 중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본주의가 적이 될겁니다.
반면에 우리는 신본주의니까 전혀 대립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게 천국가는 길입니다. 모르면 죄를 지어도 가책이 없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나서 자기 중심으로 자라서 자기 중심의 지식, 들은 것, 본 것, 경험한 것, 체험한 것. 어찌하여 내 말씀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늘은 사랑의 말씀을 생각해보고, 왜 사람들이 사랑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까.
자신의 속성인 사랑을 따지고 들어가봐야 비로소 구원의 깊은 세계로 들어갈수 있는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