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1일 주후
김동민2021-03-21조회 239추천 34
2021년 3월 21일 주일 오후
본문 : 민수기 14장 4절
어찌보면 기독교에 믿음과 신앙이라는 것은 미련하게 들려질 수도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논리적으로 따져봐서 없는 것은 가설을 세워봐서 파고 들어봐서 만들고, 실제로 되는지 실험을 하고, 모든 과학에는 전부 실험이 따라갑니다. 코로나 백신을 만드는 것도 약을 개발하고 사람에게 항체가 생기는지를 실험을 해봐야합니다.
말하자면 논리가 맞아야하고 이치가 맞아야하고 손에 맞아야하고,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는 가장 정확한 겁니다. 이게 탈선이 되면 하나님의 능력도 없고 실제로 안 나타나니까 그냥 전통과 제도와 조직과 실력으로만 눌린 상태입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 세계, 내세를 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는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정확하게 따져보면 정량을 못하기 때문에 사기꾼, 사이비가 많습니다.
불교도 사이비 불교가 많습니다.
애굽에서 펼쳐진 재앙을 자기들이 봤습니다.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봤고, 만나를 먹었고, 직접 봤는데 왜 그렇게 그들에게 믿음이 생기지 않았을까.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성경 뿐 아니라 오늘날도 그렇습니다.
기본적인 종자적인 믿음이 있고, 그 믿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봉지에 넣어서 대롱대롱 넣어놓으면, 땅에 심어서 가꿔서 길러야지요. 믿음이라는 것은 은혜인데, 그 믿음을 가만히 있으면 자라가는 줄 압니다. 하나님을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고, 젖먹이로 놔두지 않습니다.
음식을 먹이고 가르치고 양육시키고 교육시켜서 부모보다 나은 사람을 만드려고 노력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영원토록 길러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그런 게 아니고, 마마보이, 마마걸,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세계는 길러가는 것입니다.
길러가고, 키워가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믿음은 생명이고, 신앙도 생명입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믿었습니까 안 믿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가면 된다고 하셨고, 모세도 그냥 떠밀려서 갔습니다. 아마 처음에는 벌벌 떨면서 가지 않았을까.
그런데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계속 되니까 거기서 믿음이 생겨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지는구나.
모세 때만 그런 게 아니라, 구약성경, 신약에서,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스승 밑에서 같은 것을 배웠는데,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같은 스승밑에서 같은 장소에서 같이 들었는데, 왜 그렇게 차이가 날까 생각을 해봅시다.
세월이 지나면 사람이라는 것이 변하게 되어있습니다.
몸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고 그런데 나는 그대로,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희들이 그토록 원하면 광야에서 다 죽게 만들어줄게,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 40년에서 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믿음을 어떻게 해야지 자랄까. 기본적인 생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겨자씨의 믿음이라는 것은 생명의 필연된 작용입니다. 믿음 생활을 해 나가면 저절로 자라게 되어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모든 생활을 생각 없이 자기 기분 감정에 따라 돈 따라 미신 따라서 없어질 세상에 따라서 판단하거나 처리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산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하나님의 말씀에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움직여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실제로 믿어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으로 길러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가나안을 정복했는데, 하나님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천국이라고 그랬습니다.
천국 가니까 세상보다 좋고 지옥보다 좋은데, 천국 백성답게 활동을 해야합니다. 천국에서 권리 행사를 해야지 천국이지요.
오늘 오후에는 믿음의 성격, 믿음의 비밀,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알아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 민수기 14장 4절
어찌보면 기독교에 믿음과 신앙이라는 것은 미련하게 들려질 수도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논리적으로 따져봐서 없는 것은 가설을 세워봐서 파고 들어봐서 만들고, 실제로 되는지 실험을 하고, 모든 과학에는 전부 실험이 따라갑니다. 코로나 백신을 만드는 것도 약을 개발하고 사람에게 항체가 생기는지를 실험을 해봐야합니다.
말하자면 논리가 맞아야하고 이치가 맞아야하고 손에 맞아야하고,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는 가장 정확한 겁니다. 이게 탈선이 되면 하나님의 능력도 없고 실제로 안 나타나니까 그냥 전통과 제도와 조직과 실력으로만 눌린 상태입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 세계, 내세를 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는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정확하게 따져보면 정량을 못하기 때문에 사기꾼, 사이비가 많습니다.
불교도 사이비 불교가 많습니다.
애굽에서 펼쳐진 재앙을 자기들이 봤습니다.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봤고, 만나를 먹었고, 직접 봤는데 왜 그렇게 그들에게 믿음이 생기지 않았을까.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성경 뿐 아니라 오늘날도 그렇습니다.
기본적인 종자적인 믿음이 있고, 그 믿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봉지에 넣어서 대롱대롱 넣어놓으면, 땅에 심어서 가꿔서 길러야지요. 믿음이라는 것은 은혜인데, 그 믿음을 가만히 있으면 자라가는 줄 압니다. 하나님을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고, 젖먹이로 놔두지 않습니다.
음식을 먹이고 가르치고 양육시키고 교육시켜서 부모보다 나은 사람을 만드려고 노력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영원토록 길러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그런 게 아니고, 마마보이, 마마걸,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세계는 길러가는 것입니다.
길러가고, 키워가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믿음은 생명이고, 신앙도 생명입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믿었습니까 안 믿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가면 된다고 하셨고, 모세도 그냥 떠밀려서 갔습니다. 아마 처음에는 벌벌 떨면서 가지 않았을까.
그런데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계속 되니까 거기서 믿음이 생겨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지는구나.
모세 때만 그런 게 아니라, 구약성경, 신약에서,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스승 밑에서 같은 것을 배웠는데,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같은 스승밑에서 같은 장소에서 같이 들었는데, 왜 그렇게 차이가 날까 생각을 해봅시다.
세월이 지나면 사람이라는 것이 변하게 되어있습니다.
몸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고 그런데 나는 그대로,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희들이 그토록 원하면 광야에서 다 죽게 만들어줄게,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 40년에서 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믿음을 어떻게 해야지 자랄까. 기본적인 생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겨자씨의 믿음이라는 것은 생명의 필연된 작용입니다. 믿음 생활을 해 나가면 저절로 자라게 되어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모든 생활을 생각 없이 자기 기분 감정에 따라 돈 따라 미신 따라서 없어질 세상에 따라서 판단하거나 처리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산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하나님의 말씀에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움직여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실제로 믿어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으로 길러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가나안을 정복했는데, 하나님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천국이라고 그랬습니다.
천국 가니까 세상보다 좋고 지옥보다 좋은데, 천국 백성답게 활동을 해야합니다. 천국에서 권리 행사를 해야지 천국이지요.
오늘 오후에는 믿음의 성격, 믿음의 비밀,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알아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