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4-수새(어떤 현실을 만나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
본문 : 민 13:30~33 / 찬 64 세상과 마귀 합하니
한줄요약 :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라 현실을 바라보는 현실관도 달라짐을 기억
믿는 사람은 자기현실의 주인되어야 하니, 늘 주님과 동행함으로 현실피동되지 말아야
1. 자기 된 대로 현실을 평가하고 상대하는 것이 사람
-사람이 어딜 가고 무엇을 하던 간에
-사람 자체를 벗어나지 못하게 됨
-사람 자체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는가
-사람 그 자체를 바꿔나가기도 어렵고
-그 사람 속의 요소들이 알게모르게 새어나오게 됨
-지방사람들은 말 속에서 출신지역이 대번에 표가 나듯
-어릴 때 책을 가까이 하였던 이들과 현장일을 가까이 하던 이들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숨길 수 없는 것들이 존재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세월 속 자기가 살아온 이력과, 환경이 이렇게 만들어온 것이니
-쉽게 바꾸기도 어려운 것
-그 사람 자체와 성향에 따라서
-같은 물질과 사람을 접하더라도
-전혀 다른 생각, 판단, 평가가 나오기 마련
-보기에 따라 같은 사물도, 같은 장소도 (마치 가나안과 같이), 같은 사람도
-접촉한 사람, 즉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판단과 평가는 다르게 보임
-선진국으로 갈수록 사형제도가 폐지되는 이유 역시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판단내릴 수도 있다는
-사람과 법률의 불완전성 때문일 것
2. 자기 됨됨이에 따라 평가 판단이 달라지니, 우리 신앙관은 종이 아닌 주인 되어야
-가나안 땅을 바라보았을 때에
-10명과 2명의 판단이 정반대로 갈라짐
-믿어온 대로 평가와 판단이 달라졌으니
-10명의 평가에 대다수 이스라엘 백성들도 전부 따라감
-전부 환경에 피동되고 , 자기주관에 사로잡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능동적 주체가 되지 못하고
-그런 믿음을 가지지도 못하였으며
-늘 모세나 따라가고, 피동적 신앙 생활을 했던 사람들
-스스로 하나님을 찾고 가나안을 소망하려는
-생각이나 기도나 노력이 없던 사람들
-430년 종생활을 하다보니, 심신에 젖고 익숙해져서
-종노릇도 하다보니 편안해졌던 사람들
-주인으로 사는 사람들은 늘 주인으로 살아야만 하고
-종노릇하던 사람들은 늘 종으로만 살아야 함
-다른 면이 있으나
-자영업을 해야 되는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못하고, 자영업만 하며
-반대로 직장생활만 하는 사람들은
-자영업은 하지 못하고 평생 직장생활 만
-사람의 성향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이며
-경제생활은 결국 신앙생활에 유익만 되면 되기에, 차이는 없으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능동적으로 그려 나가야
-늘 다른 것에 피동되고 붙들려서 믿는다면?
-마지막 하나님 속성 "주권성"이 없어지니, 주권성은 죽은 믿음
3. 현실도피는 믿는 사람의 자세 아니니, 주어진 모든 현실이 내가 주인 되어야 될 나의 에덴
-막강한 원주민 세력이 있고 땅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현실에는 이보다 얼마든지 큰 어려움들이 존재
-사람의 삶은 별로 다르지 않고
-어디를 가나 시대와 상관없이 비슷한 모습을 보임
-어릴 때에는 어린 모습으로 지도하시고
-오늘날에는 장성한 모습, 신령한 모습으로 지도
-니느웨로 향하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들은 요나는
-자기가 가서 회개하라 말하기만 하면 회개할 것인데,
-요나 자신의 말은 결국 다 헛말이 된다 생각하여
-가기를 거부하고 제 갈 길을 갔었으나
-그곳까지도 하나님께서 따라가셔서 역사하여 풍랑을 만남
-가는 곳 마다 다 따라 다니시는 하나님 이시니
-"현실도피"라는 것은, 닥친 현실이 어려워 그럴 수 있을지는 몰라도
-믿는 사람은 대단히 조심해야 될 자세
-토끼를 피하면 여우를 만나고, 여우를 피하면 범을 만난다 는 말 처럼
-이겨내고 나가야지, 패전하고 늘 도망치면은
-현실도피 만 할 수 밖에 없음
-공회신앙의 중요한 강조점 중 하나가
-"모든 현실은 같으며, 전부 하나님의 예정 속에서 우리 구원 위해
-개별주권섭리 로 인도하시는 현실" 이라는 것
-우리에게 손해되는 현실은 하나도 없으니
-어떤 현실을 만나던, 모든 현실은 우리의 에덴
-우리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사랑의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나에게는 가장 좋은 현실
-집, 직장, 산과 들 , 어디에서 든지
-건강, 가난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현실로만 인도
-이를 알지 못하면 주관에 빠지게 됨
4. 순수하지 못한 믿음이 있으니, 순수하지 못한 현실관 신앙관으로 투영 되는 것
-믿음에 다른 것이 있으니
-주님의 요소 외에 다른 것이 있다면
-믿음이 될 수 없음
-자기대로 판단하고, 엉뚱하게도 그렇게 행동함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 것은
-나 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에덴동산 과 같은 나의 현실 속에서
-내가 주인이 되고 살아야지
-현실에 피동이 되어 살면은 안 되는 것
-하나님을 붙들고 모든 현실에서 주인으로서 살아가야
-능동적으로 살되, 피동되지 말아야 됨은
-좋은 현실에는 좋아서, 나쁜 현실은 나빠서, 기쁘면 기뻐서, 슬프면 슬퍼서
-피동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되기 때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스스로가 주인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모세, 여호수아, 갈렙 , 아론 (아론은 실수 하였다 하나)
-이 네 사람은 늘 주인으로 살았음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종으로, 노예로 살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를 되돌아보고
-각자 자기 현실 속 "신장이 장대한 원수" 대적이 있음을 기억하며
-우리 현실 속 있는 원수의 대세력을 이겨내고
-전부 정복해낼 수 있는 우리로 살아가야
(끝)
한줄요약 :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라 현실을 바라보는 현실관도 달라짐을 기억
믿는 사람은 자기현실의 주인되어야 하니, 늘 주님과 동행함으로 현실피동되지 말아야
1. 자기 된 대로 현실을 평가하고 상대하는 것이 사람
-사람이 어딜 가고 무엇을 하던 간에
-사람 자체를 벗어나지 못하게 됨
-사람 자체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는가
-사람 그 자체를 바꿔나가기도 어렵고
-그 사람 속의 요소들이 알게모르게 새어나오게 됨
-지방사람들은 말 속에서 출신지역이 대번에 표가 나듯
-어릴 때 책을 가까이 하였던 이들과 현장일을 가까이 하던 이들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숨길 수 없는 것들이 존재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세월 속 자기가 살아온 이력과, 환경이 이렇게 만들어온 것이니
-쉽게 바꾸기도 어려운 것
-그 사람 자체와 성향에 따라서
-같은 물질과 사람을 접하더라도
-전혀 다른 생각, 판단, 평가가 나오기 마련
-보기에 따라 같은 사물도, 같은 장소도 (마치 가나안과 같이), 같은 사람도
-접촉한 사람, 즉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판단과 평가는 다르게 보임
-선진국으로 갈수록 사형제도가 폐지되는 이유 역시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판단내릴 수도 있다는
-사람과 법률의 불완전성 때문일 것
2. 자기 됨됨이에 따라 평가 판단이 달라지니, 우리 신앙관은 종이 아닌 주인 되어야
-가나안 땅을 바라보았을 때에
-10명과 2명의 판단이 정반대로 갈라짐
-믿어온 대로 평가와 판단이 달라졌으니
-10명의 평가에 대다수 이스라엘 백성들도 전부 따라감
-전부 환경에 피동되고 , 자기주관에 사로잡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능동적 주체가 되지 못하고
-그런 믿음을 가지지도 못하였으며
-늘 모세나 따라가고, 피동적 신앙 생활을 했던 사람들
-스스로 하나님을 찾고 가나안을 소망하려는
-생각이나 기도나 노력이 없던 사람들
-430년 종생활을 하다보니, 심신에 젖고 익숙해져서
-종노릇도 하다보니 편안해졌던 사람들
-주인으로 사는 사람들은 늘 주인으로 살아야만 하고
-종노릇하던 사람들은 늘 종으로만 살아야 함
-다른 면이 있으나
-자영업을 해야 되는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못하고, 자영업만 하며
-반대로 직장생활만 하는 사람들은
-자영업은 하지 못하고 평생 직장생활 만
-사람의 성향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이며
-경제생활은 결국 신앙생활에 유익만 되면 되기에, 차이는 없으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능동적으로 그려 나가야
-늘 다른 것에 피동되고 붙들려서 믿는다면?
-마지막 하나님 속성 "주권성"이 없어지니, 주권성은 죽은 믿음
3. 현실도피는 믿는 사람의 자세 아니니, 주어진 모든 현실이 내가 주인 되어야 될 나의 에덴
-막강한 원주민 세력이 있고 땅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현실에는 이보다 얼마든지 큰 어려움들이 존재
-사람의 삶은 별로 다르지 않고
-어디를 가나 시대와 상관없이 비슷한 모습을 보임
-어릴 때에는 어린 모습으로 지도하시고
-오늘날에는 장성한 모습, 신령한 모습으로 지도
-니느웨로 향하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들은 요나는
-자기가 가서 회개하라 말하기만 하면 회개할 것인데,
-요나 자신의 말은 결국 다 헛말이 된다 생각하여
-가기를 거부하고 제 갈 길을 갔었으나
-그곳까지도 하나님께서 따라가셔서 역사하여 풍랑을 만남
-가는 곳 마다 다 따라 다니시는 하나님 이시니
-"현실도피"라는 것은, 닥친 현실이 어려워 그럴 수 있을지는 몰라도
-믿는 사람은 대단히 조심해야 될 자세
-토끼를 피하면 여우를 만나고, 여우를 피하면 범을 만난다 는 말 처럼
-이겨내고 나가야지, 패전하고 늘 도망치면은
-현실도피 만 할 수 밖에 없음
-공회신앙의 중요한 강조점 중 하나가
-"모든 현실은 같으며, 전부 하나님의 예정 속에서 우리 구원 위해
-개별주권섭리 로 인도하시는 현실" 이라는 것
-우리에게 손해되는 현실은 하나도 없으니
-어떤 현실을 만나던, 모든 현실은 우리의 에덴
-우리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사랑의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나에게는 가장 좋은 현실
-집, 직장, 산과 들 , 어디에서 든지
-건강, 가난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현실로만 인도
-이를 알지 못하면 주관에 빠지게 됨
4. 순수하지 못한 믿음이 있으니, 순수하지 못한 현실관 신앙관으로 투영 되는 것
-믿음에 다른 것이 있으니
-주님의 요소 외에 다른 것이 있다면
-믿음이 될 수 없음
-자기대로 판단하고, 엉뚱하게도 그렇게 행동함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 것은
-나 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에덴동산 과 같은 나의 현실 속에서
-내가 주인이 되고 살아야지
-현실에 피동이 되어 살면은 안 되는 것
-하나님을 붙들고 모든 현실에서 주인으로서 살아가야
-능동적으로 살되, 피동되지 말아야 됨은
-좋은 현실에는 좋아서, 나쁜 현실은 나빠서, 기쁘면 기뻐서, 슬프면 슬퍼서
-피동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되기 때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스스로가 주인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모세, 여호수아, 갈렙 , 아론 (아론은 실수 하였다 하나)
-이 네 사람은 늘 주인으로 살았음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종으로, 노예로 살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를 되돌아보고
-각자 자기 현실 속 "신장이 장대한 원수" 대적이 있음을 기억하며
-우리 현실 속 있는 원수의 대세력을 이겨내고
-전부 정복해낼 수 있는 우리로 살아가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