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5-목새(마6:11-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일지2018-03-15조회 309추천 56
본문: 마6:11-12
제목: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요점:
1. 일용할 양식에서
- 믿는 사람의 생활은 그날그날에 전력하는 것
- 내일에 대한 계산과 준비가 있어야 하지만
- 내일의 계산과 준비가 오늘 할일이면 하되
- 오늘과 상관 없는 내일의 준비는 우리 할일은 아닌 것
- 오늘 일에 전력함이 내일의 준비가 되는 것이 우리의 내일 준비 생활
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 알고 보면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거의 실수며 허물
- 따라서 알고 보면 이해 못할, 용서 못할 일이 거의 없는 인간 관계
- 손익의 문제보다 위신, 자존심 문제로 생기는 갈등이 대부분
-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있지 못하는 못난 우리의 성품들이 문제
- 내가 내게 죄 지은 사람 용서 못하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 못하시는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넓힐 것
제목: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요점:
1. 일용할 양식에서
- 믿는 사람의 생활은 그날그날에 전력하는 것
- 내일에 대한 계산과 준비가 있어야 하지만
- 내일의 계산과 준비가 오늘 할일이면 하되
- 오늘과 상관 없는 내일의 준비는 우리 할일은 아닌 것
- 오늘 일에 전력함이 내일의 준비가 되는 것이 우리의 내일 준비 생활
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 알고 보면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거의 실수며 허물
- 따라서 알고 보면 이해 못할, 용서 못할 일이 거의 없는 인간 관계
- 손익의 문제보다 위신, 자존심 문제로 생기는 갈등이 대부분
-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있지 못하는 못난 우리의 성품들이 문제
- 내가 내게 죄 지은 사람 용서 못하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 못하시는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넓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