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수밤(마6:9-15,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일지2018-03-14조회 222추천 39
본문: 마6:9-15
제목: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요점:
1. 주기도문
- 기도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
- 주님이 가르치신 주기도문이 가정 좋은 기도
-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가르치심이 첫째
2.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하나님 아버지를 설명)
- 하나님 아버지께 대해서 기도할 세 가지
①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②나라이 임하옵시며
③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3. 우리에게 대해서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①우리의 날은 오늘뿐, 내일은 내 날이 아님, 오늘에 전력, 미래 준비도 오늘로
②양식은 심신 활동의 연료, 양식 먹은 심신 활동이 구원이 되도록
③양식은 아버지께서 주시니 하나님 아버지께 받는 우리가 되도록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대부분 고의가 아닌 실수, 허물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이해 못 하고 용서 못 할 것이 거의 없어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일백 데나리온
-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는 일만 달란트
- 관계가 먼 사람이 한 잘못은 그러려니 넘어가면서
- 가까운 사람이 한 잘못은 이해 못한다면 잘못된 것
제목: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요점:
1. 주기도문
- 기도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
- 주님이 가르치신 주기도문이 가정 좋은 기도
-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가르치심이 첫째
2.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하나님 아버지를 설명)
- 하나님 아버지께 대해서 기도할 세 가지
①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②나라이 임하옵시며
③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3. 우리에게 대해서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①우리의 날은 오늘뿐, 내일은 내 날이 아님, 오늘에 전력, 미래 준비도 오늘로
②양식은 심신 활동의 연료, 양식 먹은 심신 활동이 구원이 되도록
③양식은 아버지께서 주시니 하나님 아버지께 받는 우리가 되도록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대부분 고의가 아닌 실수, 허물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이해 못 하고 용서 못 할 것이 거의 없어
- 사람이 사람에게 짓는 죄는 일백 데나리온
-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는 일만 달란트
- 관계가 먼 사람이 한 잘못은 그러려니 넘어가면서
- 가까운 사람이 한 잘못은 이해 못한다면 잘못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