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목새(시1:3)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되자2016-02-26조회 237추천 45
본문: 시1:3
제목: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되자
요약:
-본문은 믿는 사람의 표지판으로 나타나는 결과인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는 사람을 비유로 말씀하신것.
-사람의 행동에 따라 그 사람의 결실이 맺히게 되어있음.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보살핌은 받고 있는지 돌아봐야 함.
-일을 하는데 자꾸 꼬이고 잘 풀리지 안으면 하나님 앞에 자신을 한번 돌아봐야 함.
-나 자신이 5가지(하지 말아야 할 3가지,해야할 2가지)가 바로 되었는가를 살펴야함.
-말씀을 항상 잣대로 삼아야 하는 우리가 말씀이 없으면 생활이 엉망이 되고
항상 말씀을 가지고 생각,비교,대조 해보고 자신을 살펴보는 우리가 되어야함.
-나무의 잎사귀는 나무의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보는 방법이고 믿는 사람의 내부를 볼수있는 방법은 외부의 모습을 보는 것.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다는 것은 믿는 사람의 생활의 모습이 감사와 기쁨으로 활력이 있는것을 의미.
-본문의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되자
요약:
-본문은 믿는 사람의 표지판으로 나타나는 결과인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는 사람을 비유로 말씀하신것.
-사람의 행동에 따라 그 사람의 결실이 맺히게 되어있음.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보살핌은 받고 있는지 돌아봐야 함.
-일을 하는데 자꾸 꼬이고 잘 풀리지 안으면 하나님 앞에 자신을 한번 돌아봐야 함.
-나 자신이 5가지(하지 말아야 할 3가지,해야할 2가지)가 바로 되었는가를 살펴야함.
-말씀을 항상 잣대로 삼아야 하는 우리가 말씀이 없으면 생활이 엉망이 되고
항상 말씀을 가지고 생각,비교,대조 해보고 자신을 살펴보는 우리가 되어야함.
-나무의 잎사귀는 나무의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보는 방법이고 믿는 사람의 내부를 볼수있는 방법은 외부의 모습을 보는 것.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다는 것은 믿는 사람의 생활의 모습이 감사와 기쁨으로 활력이 있는것을 의미.
-본문의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