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화새(시39:1-2)
종말과 연한을 생각2016-02-23조회 245추천 35
본문: 시39:1-2
제목: 종말과 연한을 생각
요약:
-사람을 상대하는데서 말로 인해 생겨지는 문제가 많이 있음.
-인간관계에서 생겨진 마음이 말로 표출이 되기 때문에 말은 단순히 말이 아니고 마음에서 나오는 표현.
-사람상대에서 나에게도 다른사람에게도 죄를 짓지 않아야 되고
유익되지 않은 말은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다윗의 깨달음이고 이것이 사람을 아끼는 것.
-사람이 사람을 상대할때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함으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고 사이가 안좋아 질수 있다는 것을 알고 늘 조심하고 선을 지켜야함.
-아무리 교회를 많이 다녀도 한순간 욱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면 구원,성화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
-교회를 다니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방편일뿐 실제로 자신이 변화되는 것이 구원.
-2절에 근심은 옳은 말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손해가 되서 하지못하니까 답답하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화가 나는 것.
-이때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생각함으로 자신을 단속해야함.
-마땅히 해야할 말을 못함으로 인간의 연약함이 나올때 남은 때가 얼만지 모르는 종말을 생각하므로 나를 다스리는 우리가 되아야함.
제목: 종말과 연한을 생각
요약:
-사람을 상대하는데서 말로 인해 생겨지는 문제가 많이 있음.
-인간관계에서 생겨진 마음이 말로 표출이 되기 때문에 말은 단순히 말이 아니고 마음에서 나오는 표현.
-사람상대에서 나에게도 다른사람에게도 죄를 짓지 않아야 되고
유익되지 않은 말은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다윗의 깨달음이고 이것이 사람을 아끼는 것.
-사람이 사람을 상대할때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함으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고 사이가 안좋아 질수 있다는 것을 알고 늘 조심하고 선을 지켜야함.
-아무리 교회를 많이 다녀도 한순간 욱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면 구원,성화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
-교회를 다니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방편일뿐 실제로 자신이 변화되는 것이 구원.
-2절에 근심은 옳은 말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손해가 되서 하지못하니까 답답하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화가 나는 것.
-이때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생각함으로 자신을 단속해야함.
-마땅히 해야할 말을 못함으로 인간의 연약함이 나올때 남은 때가 얼만지 모르는 종말을 생각하므로 나를 다스리는 우리가 되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