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금새(창3:17-21)
죽음의 순서2013-12-06조회 269추천 27
본문: 창3:17-21
제목: 죽음의 순서.
요점:
1. 죽음의 순서.
-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고 이 죽음은 피할 수 없음.
-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 일부러 잊으려 함.
- 불택자들은 세상이 전부이나 우리 택자들은 성경을 통해 사후세계를 알기 때문에
죽음이 오기전에 마지막을 생각하며 대비하는 지혜있는 사람이 되야 함.
- 죽음의 순서: 4차죽음까지 있음.(죽음은 죄의 값이고 죄와 죽음은 불가분의 관계)
1차)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죽음. 아담 하와의 범죄로 영이 죽은 것이고 곧 원죄. 이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음.
2차) 심신의 기능의 죽음.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생명을 얻은 택자(영과 심신의 형체 구원)들이 첫째아담에 속한 기능으로 사는 것.
3차) 눈에 보이는 심신의 형체의 죽음. 모든 사람이 아는 죽음으로 전 인류가 해당됨.(에녹과 엘리야는 제외)
4차) 사망의 부활후 영멸의 죽음. 불택자들이 받는 죽음으로 택자듣은 첫째아담의 속한 기능이 죽음.
- 우리가 실질적으로 관심두고 노력할 죽음이 2차 죽음.
죽음에 대해 한번 더 깊이 생각하고 죽음을 늘 생각하는 우리가 되야 함.
제목: 죽음의 순서.
요점:
1. 죽음의 순서.
-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고 이 죽음은 피할 수 없음.
-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 일부러 잊으려 함.
- 불택자들은 세상이 전부이나 우리 택자들은 성경을 통해 사후세계를 알기 때문에
죽음이 오기전에 마지막을 생각하며 대비하는 지혜있는 사람이 되야 함.
- 죽음의 순서: 4차죽음까지 있음.(죽음은 죄의 값이고 죄와 죽음은 불가분의 관계)
1차)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죽음. 아담 하와의 범죄로 영이 죽은 것이고 곧 원죄. 이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음.
2차) 심신의 기능의 죽음.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생명을 얻은 택자(영과 심신의 형체 구원)들이 첫째아담에 속한 기능으로 사는 것.
3차) 눈에 보이는 심신의 형체의 죽음. 모든 사람이 아는 죽음으로 전 인류가 해당됨.(에녹과 엘리야는 제외)
4차) 사망의 부활후 영멸의 죽음. 불택자들이 받는 죽음으로 택자듣은 첫째아담의 속한 기능이 죽음.
- 우리가 실질적으로 관심두고 노력할 죽음이 2차 죽음.
죽음에 대해 한번 더 깊이 생각하고 죽음을 늘 생각하는 우리가 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