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수새(전7:1-4)
마지막을 생각하자2013-12-04조회 284추천 23
본문: 전7:1-4
제목: 마지막을 생각하자.
요점:
1. 마지막을 생각하자.
-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나으며: 명예, 주님의 대속이 물질적 가치보다 나으며.
-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이유를 생각해 봐야.
-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모든 사람은 마지막에 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되기 때문에.
사람의 결과는 과정에 따라 맺어짐. 인생의 과정은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고 결과는 죽음 밖에 없음.
다른사람의 결과를 보고 내 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
-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여기에 마음두고 잊어버리면 안됨.
- 모든 활동은 죽음이 오면 중단되니까 예비하는 우리가 되야 함.
-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얼굴에 근심이 있어 수심이 가득하면 마음은 예민해져서 심령은 밝아지게 됨.
- 갑작스러운 죽음이 닥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서 오늘을 지혜롭게 살도록 하자.
제목: 마지막을 생각하자.
요점:
1. 마지막을 생각하자.
-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나으며: 명예, 주님의 대속이 물질적 가치보다 나으며.
-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이유를 생각해 봐야.
-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모든 사람은 마지막에 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되기 때문에.
사람의 결과는 과정에 따라 맺어짐. 인생의 과정은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고 결과는 죽음 밖에 없음.
다른사람의 결과를 보고 내 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
-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여기에 마음두고 잊어버리면 안됨.
- 모든 활동은 죽음이 오면 중단되니까 예비하는 우리가 되야 함.
-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얼굴에 근심이 있어 수심이 가득하면 마음은 예민해져서 심령은 밝아지게 됨.
- 갑작스러운 죽음이 닥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서 오늘을 지혜롭게 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