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월새(마13:53-58)
주관을 부인하고 말씀을 생각하자2013-06-04조회 367추천 33
본문: 마13:53-58
제목: 주관을 부인하고 말씀을 생각하자.
요점:
1. 주관을 부인하고 말씀을 생각하자.
- 고향: 자기가 나고 자라서 익숙해진 곳.
- 예수님이 고향에 가신 것은 인간적인 감정으로 가신 것이 아님.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신 것이고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가르치시기 위한 역사 중 하나.
- 고향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안 것은 말씀을 강직하고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 못했음.
- 베드로도 이미 알고 있던 지식때문에 바다에 빠졌음. 기존 지식이 방해가 됬음.
- 말씀이 들려지고 이해되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
-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 우리를 골탕먹이시려고 은혜를 주시지 않는게 아니라
우리를 길러가시기 위해, 말씀을 생각하고 연구하게 하기 위해 하시는 것임.
-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역사하시는 것 자체가 큰 것임.
- 베드로가 바다위를 걸어간 것과 고향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놀란것은 같은 하나님의 역사.
- 우리 고향은 세상이고 본향은 천국. 세상에서 나고 자라서 우리 속에 차있는 것이 많음.
- 인간지식과 하나님지식이 배치될때, 인간지식인 주관을 뽑지 않으면 신앙이 안됨.
-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세상으로 살았음을 알고 말씀을 늘 생각하면서
심신에 익어진 주관, 자기가 되있는 신앙의 가장 큰 대적 자기를 쳐서 복종시켜야 함.
- 인간의 범위, 세상 틀을 벗어나야 하늘의 복음이 들려짐.
제목: 주관을 부인하고 말씀을 생각하자.
요점:
1. 주관을 부인하고 말씀을 생각하자.
- 고향: 자기가 나고 자라서 익숙해진 곳.
- 예수님이 고향에 가신 것은 인간적인 감정으로 가신 것이 아님.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신 것이고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가르치시기 위한 역사 중 하나.
- 고향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안 것은 말씀을 강직하고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 못했음.
- 베드로도 이미 알고 있던 지식때문에 바다에 빠졌음. 기존 지식이 방해가 됬음.
- 말씀이 들려지고 이해되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
-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 우리를 골탕먹이시려고 은혜를 주시지 않는게 아니라
우리를 길러가시기 위해, 말씀을 생각하고 연구하게 하기 위해 하시는 것임.
-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역사하시는 것 자체가 큰 것임.
- 베드로가 바다위를 걸어간 것과 고향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놀란것은 같은 하나님의 역사.
- 우리 고향은 세상이고 본향은 천국. 세상에서 나고 자라서 우리 속에 차있는 것이 많음.
- 인간지식과 하나님지식이 배치될때, 인간지식인 주관을 뽑지 않으면 신앙이 안됨.
-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세상으로 살았음을 알고 말씀을 늘 생각하면서
심신에 익어진 주관, 자기가 되있는 신앙의 가장 큰 대적 자기를 쳐서 복종시켜야 함.
- 인간의 범위, 세상 틀을 벗어나야 하늘의 복음이 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