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1-금밤(약2:26)
산 믿음의 방해자는 주관2013-06-01조회 265추천 30
본문: 약2:26, 마14:28-32
제목: 믿음(산 믿음의 방해자는 주관)
요점:
1. 공과 복습
1) 산 믿음과 죽은 믿음
-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
- 믿음은 산 믿음과 죽은 믿음
- 산 믿음은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 죽은 믿음은 하나님과 끊어진 믿음
- 산 믿음은 하나님과 연결되었다는 말 즉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는 말
- 죽은 믿음은 믿음은 믿음인데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믿음이라는 말
2) 믿음이 죽는 원인과 살리는 방편
- 믿음이 죽은 믿음 되는 이유는 일호 금령과 명령을 준행치 않기 때문
- 믿음을 살리고 성장시키는 방법은 일호 금령과 명령을 준행하는 것
- 일호 명령이란 자기에게 가장 먼저 크게 금하고 명하시는 하나님의 뜻
3)산 믿음의 결과
-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이니
- 산 믿음이라는 말은 알고 인정하고 행함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
- 알고 인정하고 행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는 말
- 하나님 살아 계심도, 하나님의 역사도 산 믿음이라야 볼 수 있는 것
2. 산 믿음의 방해자는 자기 주관
- 마14:22-33 본문 설명
- 물위로 걸어가던 베드로가 빠진 이유는 바람을 보고 무서우
- 주님이 하신 말씀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 베드로가 빠진 이유는 믿음이 적어졌기 때문
- 바다 위로 걸어갈 때의 베드로는 믿음이 많고 크게 강했기 때문
- 바다 위로 걸어간 베드로의 믿음은 주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함
-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간 것은 바람과 바다에 대한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 때문
- 베드로가 무서워한 것은 순간, 비판 평가 생각의 여유가 없이 갑자기
- 원인은 베드로의 믿음이 산 믿음으로 계속된 믿음이 아니었기 때문
- 주님 말씀을 믿은 순간의 믿음으로 되어졌으나 순간에 무너짐
- 즉 평소에 일호 금령과 명령을 제대로 다 준행하지 않았다는 말
- 그 순간의 갑작스런 주관 때문에 일호 명령을 지키지 못한 것
-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은 곧 자기 주관
- 자기 주관은 자기의 악성과 악습 즉 하나님 말씀과 배치되는 마음의 요소와 작용과 몸의 습성
- 자기 주관은 세상에서 받아들여지고 만들어 진 것
- 자기 주관을 부인하지 않으면 일호 금령과 명령은 지킬 수가 없는 것
- 그러므로 신앙은 자기를 부인해야, 자기를 버려야 가능
제목: 믿음(산 믿음의 방해자는 주관)
요점:
1. 공과 복습
1) 산 믿음과 죽은 믿음
-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
- 믿음은 산 믿음과 죽은 믿음
- 산 믿음은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 죽은 믿음은 하나님과 끊어진 믿음
- 산 믿음은 하나님과 연결되었다는 말 즉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는 말
- 죽은 믿음은 믿음은 믿음인데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믿음이라는 말
2) 믿음이 죽는 원인과 살리는 방편
- 믿음이 죽은 믿음 되는 이유는 일호 금령과 명령을 준행치 않기 때문
- 믿음을 살리고 성장시키는 방법은 일호 금령과 명령을 준행하는 것
- 일호 명령이란 자기에게 가장 먼저 크게 금하고 명하시는 하나님의 뜻
3)산 믿음의 결과
-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이니
- 산 믿음이라는 말은 알고 인정하고 행함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
- 알고 인정하고 행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는 말
- 하나님 살아 계심도, 하나님의 역사도 산 믿음이라야 볼 수 있는 것
2. 산 믿음의 방해자는 자기 주관
- 마14:22-33 본문 설명
- 물위로 걸어가던 베드로가 빠진 이유는 바람을 보고 무서우
- 주님이 하신 말씀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 베드로가 빠진 이유는 믿음이 적어졌기 때문
- 바다 위로 걸어갈 때의 베드로는 믿음이 많고 크게 강했기 때문
- 바다 위로 걸어간 베드로의 믿음은 주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함
-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간 것은 바람과 바다에 대한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 때문
- 베드로가 무서워한 것은 순간, 비판 평가 생각의 여유가 없이 갑자기
- 원인은 베드로의 믿음이 산 믿음으로 계속된 믿음이 아니었기 때문
- 주님 말씀을 믿은 순간의 믿음으로 되어졌으나 순간에 무너짐
- 즉 평소에 일호 금령과 명령을 제대로 다 준행하지 않았다는 말
- 그 순간의 갑작스런 주관 때문에 일호 명령을 지키지 못한 것
-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은 곧 자기 주관
- 자기 주관은 자기의 악성과 악습 즉 하나님 말씀과 배치되는 마음의 요소와 작용과 몸의 습성
- 자기 주관은 세상에서 받아들여지고 만들어 진 것
- 자기 주관을 부인하지 않으면 일호 금령과 명령은 지킬 수가 없는 것
- 그러므로 신앙은 자기를 부인해야, 자기를 버려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