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목새(삼상17:1-11)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김.2012-11-01조회 346추천 49
본문: 삼상17:1-11
제목: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김.
요점:
1.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길 수 있다.
- 블레셋 군대가 골리앗을 앞세워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하고 있었으나 이스라엘 군대는 두려워 벌벌 떨고 있었음.
(이스라엘= 우리, 블레셋= 우리 주변 현실 세상)
- 골리앗은 구척장신이고 무기로 두른 용맹한 사람으로 이스라엘에 대항 할 만한 사람이 없었음.
하나님의 군대에서 믿음의 용사가 없어 모욕을 당하고 패전할 위기에 있었음.
- 현실의 골리앗은 악령인데 사람이나 물질, 사건을 통해 나타남.
우리 현실에는 늘 골리앗 같은 세력이 있는데 일반 믿는 사람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음.
(온 세상이 골리앗 악령의 무기고 육천년간 훈련받은 악령이 나와서 싸우자고 하는 것임)
우리 사람을 삼켜 자기들 종 삼으로 하고 있음. 이런 세력들이 쉬지 않고 전투하고 있는 곳이 현실임.
자꾸 기도하고 말씀 생각해서 이런 세력을 보는 눈을 가지고 개어 대적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우리를 정복하는 것: 우리의 시간, 심신의 정욕, 행위등을 빼앗는 것)
- 이스라엘이 일대일 싸우는 것은 도저히 못이기는 상황임.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이길 수 없음.
하나님의 능력, 믿음의 능력으로만 이길 수 있음. 누구라도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이면 능히 이길 수 있음. 이것이 믿는 사람의 무기임.
- 신령한 전투, 믿음의 세계, 전투를 보는 눈을 가져 싸우고 승리해야 함.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고 교제하는 것이 쌓여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음.
평소에 살피고 쉬지않는 전투, 끊임없는 절제, 중단없는 인내, 세밀한 구별이 있어야 함. 내 속의 주관이 먼저 확신이 생겨 알게 됨.
제목: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김.
요점:
1.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길 수 있다.
- 블레셋 군대가 골리앗을 앞세워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하고 있었으나 이스라엘 군대는 두려워 벌벌 떨고 있었음.
(이스라엘= 우리, 블레셋= 우리 주변 현실 세상)
- 골리앗은 구척장신이고 무기로 두른 용맹한 사람으로 이스라엘에 대항 할 만한 사람이 없었음.
하나님의 군대에서 믿음의 용사가 없어 모욕을 당하고 패전할 위기에 있었음.
- 현실의 골리앗은 악령인데 사람이나 물질, 사건을 통해 나타남.
우리 현실에는 늘 골리앗 같은 세력이 있는데 일반 믿는 사람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음.
(온 세상이 골리앗 악령의 무기고 육천년간 훈련받은 악령이 나와서 싸우자고 하는 것임)
우리 사람을 삼켜 자기들 종 삼으로 하고 있음. 이런 세력들이 쉬지 않고 전투하고 있는 곳이 현실임.
자꾸 기도하고 말씀 생각해서 이런 세력을 보는 눈을 가지고 개어 대적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우리를 정복하는 것: 우리의 시간, 심신의 정욕, 행위등을 빼앗는 것)
- 이스라엘이 일대일 싸우는 것은 도저히 못이기는 상황임.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이길 수 없음.
하나님의 능력, 믿음의 능력으로만 이길 수 있음. 누구라도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이면 능히 이길 수 있음. 이것이 믿는 사람의 무기임.
- 신령한 전투, 믿음의 세계, 전투를 보는 눈을 가져 싸우고 승리해야 함.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고 교제하는 것이 쌓여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음.
평소에 살피고 쉬지않는 전투, 끊임없는 절제, 중단없는 인내, 세밀한 구별이 있어야 함. 내 속의 주관이 먼저 확신이 생겨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