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금새(삼상17:8-11)
현실 전투를 보는 눈을 가지자2012-11-03조회 298추천 26
본문: 삼상17:8-11
제목: 현실 전투를 보는 눈을 가지자.
요점:
1. 현실 전투를 보는 눈을 가지자.
- 블레셋 장군 골리앗의 '너희가 어찌하여 항오를 벌였느냐'라는 말은 너희가 무슨 힘이 있다고 대적하느냐 라는 뜻임.
이스라엘이 항복하지 않고 지키고 있자 한 사람을 보내서 싸우자고 했음.(블레셋이 이기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이기면 블레셋이 종이됨)
- 블레셋은 오늘로 말하면 하나님이 없는 세상 우리 현실 환경 전부임.
우리 가까이에서 늘 함께 있으면서 하나님과 말씀을 어기게 만드는 모든 현실이 블레셋이고 속에 악령이 지휘하고 있음.
- (1) 우리 현실은 나를 잡아먹으려는 전투현실임.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조롱하고 모욕하고 있었음.
우리 현실은 늘 주변 블레셋 같은 세상이 하나님 백성된 우리를 점령해 종 삼으려는 현실임.
- (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블레셋 앞에 두려워 떨었음.
하나님 없는 블레셋 침략 앞에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떨고 있었음.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군대가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셨기 때문임.(이름만 믿는사람이고 하나님의 군대임)
하나님 없는 세상이 우리를 침략하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하고,
보는 눈을 가지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이길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함.
하나님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은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음. 하나님 떠나는 순간 우리는 세상의 밥이 되고 맒.
- 하나님 모신 다윗의 등장으로 한번에 해결 됬음.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 모신 믿음의 용사의 능력임.
-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지, 하나님 없는 과거 이스라엘처럼 블레셋 같은 것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함.
제목: 현실 전투를 보는 눈을 가지자.
요점:
1. 현실 전투를 보는 눈을 가지자.
- 블레셋 장군 골리앗의 '너희가 어찌하여 항오를 벌였느냐'라는 말은 너희가 무슨 힘이 있다고 대적하느냐 라는 뜻임.
이스라엘이 항복하지 않고 지키고 있자 한 사람을 보내서 싸우자고 했음.(블레셋이 이기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이기면 블레셋이 종이됨)
- 블레셋은 오늘로 말하면 하나님이 없는 세상 우리 현실 환경 전부임.
우리 가까이에서 늘 함께 있으면서 하나님과 말씀을 어기게 만드는 모든 현실이 블레셋이고 속에 악령이 지휘하고 있음.
- (1) 우리 현실은 나를 잡아먹으려는 전투현실임.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조롱하고 모욕하고 있었음.
우리 현실은 늘 주변 블레셋 같은 세상이 하나님 백성된 우리를 점령해 종 삼으려는 현실임.
- (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블레셋 앞에 두려워 떨었음.
하나님 없는 블레셋 침략 앞에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떨고 있었음.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군대가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셨기 때문임.(이름만 믿는사람이고 하나님의 군대임)
하나님 없는 세상이 우리를 침략하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하고,
보는 눈을 가지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이길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함.
하나님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은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음. 하나님 떠나는 순간 우리는 세상의 밥이 되고 맒.
- 하나님 모신 다윗의 등장으로 한번에 해결 됬음.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 모신 믿음의 용사의 능력임.
-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지, 하나님 없는 과거 이스라엘처럼 블레셋 같은 것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