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수새(창27:34-45)
하나님 모시고 살자2012-11-01조회 369추천 51
본문: 창27:34-45
제목: 하나님 모시고 살자.
요점:
1.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하자.
- 야곱이 에서에게 한 일: (1) 장자명분을 팥죽 한 그릇으로 빼앗고
(2)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를 속이고 형의 축복을 빼앗았음.
- 야곱이 형의 것을 빼앗고 도적질하고 이삭이 볼때 간교(꾀를 많이 씀)하게 보였음.
- 야곱의 성품자체가 소심하고 통크지 못한 면이 있어도 도덕적으로 패륜적이지는 않았음.
그러나 형과 아버지가 그렇게 본 것은 속에 목적이, 마음에 뭐가 들어있기 때문임.(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
- 몸으로 나타내는 행동의 대부분은 마음에서 나온다 할 수 있음.
에서는 속에 든 것이 없었고, 메인데가 없으므로 활동적이고 거침이 없었고 마음대로 돌아다녔음.
야곱은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욕망이 가득차 있으므로 자유롭지 못했음.
각자 자기 속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메인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없으면 에서의 걸음을 걷게됨을 알아야 함.
- 가는 곳마다 야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많이 있었는데, 야곱이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임.
- 야곱이라는 이름이 사람들에게 도적,거짓말쟁이라 생각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중심되어 계셨기 때문에 함께 했음.
-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얼만큼 들어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됨. 오늘 하루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해야 함.
제목: 하나님 모시고 살자.
요점:
1.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하자.
- 야곱이 에서에게 한 일: (1) 장자명분을 팥죽 한 그릇으로 빼앗고
(2)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를 속이고 형의 축복을 빼앗았음.
- 야곱이 형의 것을 빼앗고 도적질하고 이삭이 볼때 간교(꾀를 많이 씀)하게 보였음.
- 야곱의 성품자체가 소심하고 통크지 못한 면이 있어도 도덕적으로 패륜적이지는 않았음.
그러나 형과 아버지가 그렇게 본 것은 속에 목적이, 마음에 뭐가 들어있기 때문임.(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
- 몸으로 나타내는 행동의 대부분은 마음에서 나온다 할 수 있음.
에서는 속에 든 것이 없었고, 메인데가 없으므로 활동적이고 거침이 없었고 마음대로 돌아다녔음.
야곱은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욕망이 가득차 있으므로 자유롭지 못했음.
각자 자기 속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메인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없으면 에서의 걸음을 걷게됨을 알아야 함.
- 가는 곳마다 야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많이 있었는데, 야곱이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임.
- 야곱이라는 이름이 사람들에게 도적,거짓말쟁이라 생각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중심되어 계셨기 때문에 함께 했음.
-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얼만큼 들어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됨. 오늘 하루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해야 함.